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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마음이 중요합니다!(열왕기상 강해23)
 본문말씀 : 왕상15:1-24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9.9.6
조회 : 9,112   추천 : 0  
본문 : 왕상15:1-24절   열왕기상 강해23
제목 : 마음이 중요합니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어떤 스승이 바구니 안에 꽃을 담고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이것이 무슨 바구니인가?" 제자들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꽃바구니입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스승은 꽃을 들어내고 생선을 바구니에 담고 똑같이 물었습니다. 제자들은 "생선 바구니입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스승은 "맞다. 똑같은 바구니이지만 꽃을 담으면 꽃바구니요, 생선을 담으면 생선바구니이니라. 마찬가지로 사람도 그 안에 쓰레기가 담겨 있으면 쓰레기 같은 사람이지만, 그 안에 향기 나는 꽃이 담겨 있으면 향기 나는 사람이니라" 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에 무엇이 담겨져 있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존재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여러분 이 이야기가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마음은 마치 배의 선장과 같습니다. 마음의 선장에 따라 인생의 항로가 결정됩니다. 다시 말하면, 마음이 우리의 삶의 모든것을 결정하게 됩니다. 이렇듯 마음은 중요한 것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마음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마음의 중요성을 배우고, 마음을 잘 다스리고 지킬 줄 아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2)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마음이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오늘 본문은 남유다의 2대 왕인 ‘아비얌왕’과 3대왕인 ‘아사왕’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3절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비얌에 대해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하지 못했다’고 소개를 합니다. 왜냐하면, 아비얌왕은 하나님이 세우신 왕임에도 불구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죄를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1절을 보면, 아사왕에 대해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다’고 소개를 합니다. 왜냐하면, 아사왕은 그의 아버지 아비얌왕에 의해 유다땅에 세워진 모든 우상을 제거했으며, 태후(할머니)까지 우상을 만든 죄로 인해 폐위를 시켰습니다.(13절) 이렇듯이 아사왕은 참 선한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사왕은 통치 후반부에는 신앙의 실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즉, 17절을 보면, 북이스라엘왕 바아사가 유다를 공격했습니다. 그때 아사왕은 굉장히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18절을 보면, 아람사람들에게 왕궁의 은금과 심지어 성전을 위해 드려진 은금을 주면서 도움을 구하게 됩니다. 즉,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아람사람을 의지하게 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오늘 본문에서 아비얌은 악한 왕이었고, 아사왕은 선한 왕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들이 생각할 것은, 왜 아비얌은 악한 왕이 되었고, 아사왕은 선한 왕이 되었는가? 에 대해서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이유를 오늘 본문에서는 ‘그들의 마음 때문’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3절에 아비얌왕에 대해서는 ‘그의 마음이 그의 조상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라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아비얌왕은 다윗처럼 하나님 뜻대로 나라를 통치하겠다는 마음을 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도리어 그는 백성들에게 인기를 얻기고자 하는 마음을 품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백성들이 관심을 갖는 온갖 죄와 우상을 방치하고, 심지어 자신도 우상 숭배하는 일에 동참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결국, 아비얌왕이 악한왕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은, 그의 마음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 보시기에 귀한 마음을 품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아사왕은 선한 왕이었습니다. 그 이유 역시 그의 마음 때문입니다. 14절을 보면,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라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아사왕은 비록 백성들에게 비난을 받을지언정 하나님의 뜻대로 나라를 통치하고, 하나님만을 전심으로 섬기겠다는 마음을 품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12-13절을 보면, 남색하는 자(동성애)를 내쫓고, 모든 우상을 없애고, 심지어 태후까지 폐위시킨 것입니다. 결국, 아사왕이 선한왕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 앞에 귀한 마음을 품었기 때문입니다. 

 아비얌왕과 아사왕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들이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마음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을 하면, 우리들이 어떤 마음을 품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말, 우리의 감정, 우리의 행동, 우리의 삶, 우리의 일생이 결정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더나가서 우리가 어떤 마음을 품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신앙의 자세와 수준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즉, 마음이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여러분은 우리나라 속담에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라는 말을 잘 아실 것입니다. 참으로 옳은 말이고 지혜로운 말입니다. 밭이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뿌린대로 열매맺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도 밭과 같아서 어떤 씨앗을 심느냐에 따라서 열매가 결정 되는 것입니다.  요셉의 형들의 경우를 보십시오! 그들의 마음의 밭에 미움과 증오의 씨앗이 뿌려졌고, 그 결과 요셉을 죽이려고 한 것이고, 노예상인에게 팔아버린 것입니다. 또, 아담과 하와를 보십시오! 그들의 마음에 욕심의 씨앗이 뿌려졌고 그 결과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을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게 된 것입니다. 또, 사울왕을 보십시오! 사울왕 역시 다윗을 향한 시기와 질투의 씨앗이 마음에 뿌려졌고 그 결과 다윗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여리고성의 기생 라합을 보십시오! 그의 마음에 하나님이 참되신 신이라는 믿음의 씨앗이 뿌려져지자 이스라엘 정탐군을 돕게 되었습니다. 욥을 보십시오!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셨다는 감사의 씨앗이 뿌려지자 모든 것을 다 잃은 후에도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마음은 밭과 같아서 어떤 씨앗을 심느냐에 따라 삶의 열매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임스 앨런이라는 사람은 ‘육체는 마음의 노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라는 점입니다. 여러분 신앙생활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신앙이 좋은 사람과 좋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신앙의 연수, 직분, 성경적 지식.., 아닙니다. 신앙생활을 잘하고 못함 역시 마음에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주일을 지키는 것도 마음이 결정하고, 예배의 자세와 태도도 마음이 결정하고, 매일 묵상과 기도생활을 하는 것도 마음이 결정합니다. 뿐만 아니라, 새벽의 첫 시간을 드리는 것도 마음이 결정합니다. 그리고 온전한 십일조 생활을 하는 것도 마음이 결정합니다. 그 외에도 순종하는 것도, 감사하는 것도, 겸손함도, 전도하는 것도, 봉사와 헌신의 삶...,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이 어떤 마음을 품느냐에 따라서 할 수도 있고, 못할 수 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신앙생활 가운데 잘 안되고, 못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 무엇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의 마음 때문입니다. 결국, 우리들이 신자답게 살고 못살고, 신앙생활을 잘하고 못하고, 신앙의 수준도 결국은 마음에서 시작되고 마음에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더 바른 말, 바른 행동, 바른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십니까? 또한 더 나은 신앙생활과 더 나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끊임없이 마음을 살피십시오! 혹여나 사탄이 악한 씨앗을 뿌려 놓은 것은 없는지 살피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의 마음을 가꾸십시오!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귀한 마음을(예배, 순종, 기도, 묵상, 용서, 사랑, 섬김, 헌신..., 등) 많이 품으십시오! 그럴 때 여러분의 말이 변하고, 행동이 변하고, 삶이 변하고, 신앙의 모습이 변하게 될 것입니다.

  2.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마음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점과 따라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귀한 마음을 품어야 한다는 점을 묵상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중요한 것을 묵상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귀한 마음을 품는 것만큼이나 그 귀한 마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는 점입니다. 그렇습니다. 아사왕은 하나님의 뜻대로 통치할 것과 하나님만을 전심으로 섬기고자 하는 귀한 마음을 품은 아주 선한 왕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북이스라엘왕 바아사가 유다를 침공했습니다. 그리고 18절을 보면, 당황한 아사왕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하고, 그만 아람의 힘을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명백한 실수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아사왕이 이런 실수를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통치하겠다는 마음과 하나님만을 전심으로 온전히 섬기고자 하는 그 귀한 마음을 끝까지 지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아사왕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들이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우리들이 귀한 마음을 품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귀한 마음을 끝까지 잘 지키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아무리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귀한 마음을 품어도, 그 마음을 끝까지 지키기 못하면, 귀한 마음을 이룰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이 신자다운 마음을 지키지 못하면, 신자다운 모습을 잃게 되고, 죄를 짓게 되고, 미움을 품게 되고, 실수를 하며, 너무 쉽게 절망에 빠지고, 우울증을 갖게 되고, 비관적이고, 부정적이게 되고, 소망을 잃게 되고, 아무것도 할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죄를 짓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신자다운 마음을 지키기 못해서입니다. 또, 신앙생활이 잘 안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신앙의 마음을 지키기 못해서입니다. 이렇듯 마음을 지키지 못하면 올바른 삶도, 올바른 신앙생활도 할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귀한 마음을 품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을 지키는 것은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잠4:23절에서는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고 말씀하였고, 잠16:32절에서도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늘 우리는 신자로서의 마음이 요동치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이 무너지거나 변질되지 않도록 지켜야 합니다. 특별히 여러분이 신자로서 품은 귀한 마음들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들이 마음을 지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여러분도 잘 알고 있듯이 마음이라는 것이 우리의 의지대로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 우리의 마음은 마치 전쟁터와 같기 때문입니다. 다시 우리의 마음에는 귀한 마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반대의 마음도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아사왕은 분명히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마음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북이스라엘의 침공으로 인해서 아사왕의 마음에 두려움, 하나님이 아닌 아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귀한 마음이 두려움의 마음에 지고 만 것입니다. 또, 롬7장을 보면, 바울 사도가 자신의 마음의 상태를 소개합니다. 곧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귀한 마음과 반대로 자신의 욕심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서로 싸운다’고 말을 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예배에 대한 귀한 마음이 있지만 반대의 마음과 늘 싸우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또, 순종에 대한 귀한 마음이 있지만 반대의 마음과 늘 싸우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또, 사랑이라는 귀한 마음이 있지만 반대의 마음과 늘 싸우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마음에는 귀한 마음만 생기는게 아닙니다. 반대의 마음, 귀한 마음과 싸우는 반대의 마음이 생기는 것을 잘 알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총성없는 두 마음의 전쟁터와 같습니다. 그래서 귀한 마음을 지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반드시 귀한 마음을 끝까지 지키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귀한 마음이 또 다른 반대의 마음을 이기게 해야 합니다. 결국,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잘하려면, 신자다운 삶을 살아가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신자로서의 귀한 마음을 끝까지 잘 지켜내는 일인 것입니다. 품고 있는 귀한 마음을 이기게 하는 것입니다. 

  3.마음을 어떻게 지키나?
 그렇다면, 어떻게 귀한 마음을 끝까지 지키고, 어떻게 하면, 귀한 마음이 반대의 마음을 이기게 할 수 있을까요? 첫째는, 기도하는 것입니다. 빌4:6-7절에 보면,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내안의 귀한 마음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힘만으로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늘 반대의 마음과 싸우는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이 지켜주셔야 합니다. ‘하나님 제가 품은 귀한 마음이 이기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둘째는, 귀한 마음을 품고 끝까지 지키는 것이 축복이라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을 향해, 신앙생활속에서 정말 너무나 귀한 마음을 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마음이 흔들리고, 갈등이 될 때가 언제입니까? 손해라는 마음이 커지게 될 때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하나님을 위해, 신앙생활 가운데 귀한 마음을 품는 것은 결코 손해 아닙니다. 도리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아비얌은 백성들에게 잘보이려는 마음을 품었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그의 통치 기간입니다. 2절을 보면, 고작 3년을 통치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비록 백성들에게는 비난을 받을지언정 하나님의 뜻대로 통치하겠다는 귀한 마음을 품은 아사왕은 10절을 보면, 41년을 통치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아사왕의 귀한 마음을 축복하신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성경에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죄를 안짓고자 귀한 마음을 품은 요셉을 축복하셨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겠다고 귀한 마음을 품은 다니엘을 축복하셨고,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성전을 지어드리고자 하는 귀한 마음을 품은 다윗을 축복하셨습니다. 그 외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을 기쁘시게할 만한 귀한 마음을 품는 사람들을 축복하셨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축복을 기억함으로 귀한 마음을 지켜내기를 바랍니다.

 셋째는, 그 귀한 마음을 서로 나누십시오! 여러분 중에 부부사이에 ‘각서’ 써 보신 분 있습니까? 예를들면, 다시는 ~하지 않겠다. 효과가 있습니까? 네 약간은 효과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말한거에 대한 책임을 지려는 의무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귀한 마음을 지키는 일에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나 혼자 귀한 마음을 품고 있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내가 품은 귀한 마음을 나누게 되면, 그 마음을 지키는 일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여러분이 품고 있는 귀한 마음을 듣는 사람도 은혜받고, 함께 그 마음을 품게 될수 있습니다. 적어도 여러분이 품은 귀한 마음을 나누면, 그 마음을 지키는 일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므로 서로 귀한 마음을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본문과 삶
 1)왜냐하면, 마음이 모든 것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2)그러므로 신자로서 하나님이 기뻐할만한 귀한 마음을 많이 품고, 그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3)그러기 위해 늘 기도하고, 축복을 생각하고, 귀한 마음을 서로 나눔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나쁜 마음을 이기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귀한 마음을 품는 일을 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지킴으로, 그 마음의 열매를 풍성히 맺는 복된 인생을 살아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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