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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십!(열왕기상강해19)
 본문말씀 : 왕상12:1-20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9.7.26
조회 : 8,446   추천 : 0  
본문 : 왕상12:1-20절   열왕기상 강해19
제목 :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십!  

  성도들의 삶속으로  
 여러분! 리더십(leadership)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리더십이란? 어떤 공동체를 이끌고 갈수 있는 지도력 또는 통솔력을 말합니다. 또는, 누군가에게 동목표를 제시하고, 그 목표를 향해 움직일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특별히 저는 이 금요예배에 나오시는 여러분! 우리 사랑하는교회의 리더들이고, 여러분의 리더십이 교회에 대단히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리더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그 공동체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명장 밑에 약졸 없다’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 말은 리더가 강하면, 리더를 따르는 사람도 강해진다는 말입니다. 예를들면, 양이 리더인 사자군대와 사자가 리더인 양의 군대가 싸우면 누가 이길 것 같습니까? 사자가 리더인 양의 군대가 이깁니다. 이렇듯 리더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교회를 이끌고 갈 여러분이 성경적인 리더십을 갖기를 사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은 잘못된 리더십을 가진 르호보암으로 인해서 이스라엘 나라가 분열되는 안타까운 역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주님이 원하시는 그리고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리더십이 무엇인가를 함께 살펴봄으로, 여러분 모두가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아픔을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는 리더십
 오늘 본문은 솔로몬왕이 죽고, 그의 외아들인 르호보암이 41세에 왕이 된후 이스라엘이 분열되어 가는 모습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1절을 보면,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갑니다. 그것은 솔로몬의 통치기간 불만을 품고 있었던 북쪽의 10지파의 마음을 얻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3, 4절을 보면, 여로보암을 대표로한 이스라엘백성들이 르호보암왕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그간 솔로몬의 무리한 건축사업 등으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음을 말하고 세금과 노역을 감면해 줄 것을 요청하며, 르호보암은 어떻게 통치할 것인가 곧 어떤 리더십을 발휘할 것인가를 물어봅니다. 그때 르호보암은 3일후에 답을 줄 것을 말하고 사람들을 돌려보냅니다. 그리고 먼저 솔로몬과 함께 나라를 통치한 나이 많은 원로들을 찾아가 자문을 구합니다. 그리고 원로들은 백성들의 말을 들어주고 백성을 진심으로 섬기는 자가 될 것을 제안을 합니다. 그러나 르호보암은 원로들의 제안을 뒤로하여, 친구들에게 자문을 구합니다. 그때 친구들은 아버지 솔로몬보다 더 강력한 통치를 할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르호보암은 친구들의 말을 듣고, 3일뒤 다시 찾아온 백성들에게 자신은 솔로몬보다 더 강력한 통치를 하는 리더십을 발휘 할 것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이 말을 들은 백성들은 분노하고, 여로보암을 왕으로 삼게 되고, 로호보암은 유다지파와 베냐민지파의 일부만 통치하는 왕으로 전락해버리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이스라엘은 분열이 되었고 끝내 다시 하나된 통일왕국을 이루지 못하고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남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함으로 구약 이스라엘의 역사의 막이 내리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들이 갖아야 할 리더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위로할 줄 아는 리더십”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르호보암이 큰 실수를 했습니다. 그것은 백성들의 아픔과 고통을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10지파사람들이 르호보암을 찾아왔고, 자신들이 르호보암왕의 아버지인 솔로몬왕으로 인해 노역과 지나친 세금의 멍에가 무거웠다고 말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지속되는 노역과 무거운 세금으로  너무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아픔과 고통을 좀 알아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멍에를 가볍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르호보암을 왕으로 인정하고, 진심으로 따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르호보암의 이렇게 말하는 백성들의 아픔이 무엇인지 고통이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르호보암은 솔로몬의 아들로서 부귀영화만 누리고, 어려움이 무엇인지 모르고 자랐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백성들이 무거운 노역과 세금으로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백성들의 아픔의 문제에 공감할수 없었고, 그 아픔을 위로해주어야 한다는 것도 생각조차 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르호보암의 잘못된 리더십으로 인해 이스라엘은 르호보암을 버리고 여호보암을 왕으로 선택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교회안에서, 그리고 여러분이 있는 그곳에서 좋은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면, 함께하는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에 관심을 갖을 수 있어야 하고, 그것을 이해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다시말해, 그들이 무엇으로 인해서 고통하고 있는지, 어떤 현실로 아파하고 있는지를 관심 갖아야 합니다. 그래야 훌륭한 리더십을 가진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도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할줄 아시는 리더십을 가지셨습니다. 예수님의 3년이라는 공생애를 보내시면서, 관심과 만남의 주된 대상으로 삼은 사람들은 아픔과 상처, 고통과 시련이 많은 사람들이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항상 그들과 함께 하셨고, 그들의 다양한 필요를 채웠으며, 그들의 진심어린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마11:28절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사람의 아픔과 고통을 잘 아시기 때문에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가지신 리더십이며, 또한 우리들 역시 반드시 갖아야 할 리더십인 것입니다. 그래야 훌륭한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우리들은 누군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일을 잘 못합니다. 도리어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더욱이 우리는 항상 내 마음만 알아주고 위로해주고 이해받기만을 바랄 때가 참 많습니다. 그러나 그러면 안됩니다.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갖아야 합니다.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어야 합니다. 리더인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누군가를 이해하는 실력이 있습니까? 누군가의 아픔에 공감하는 능력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훌륭한 리더이고, 여러분을 통해서 귀한 일들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2.따듯한 말로 섬기는 리더십
 이제 우리들이 꼭 갖아야 할 두 번째 리더십은, “섬김의 리더십”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르호보암이 어떤 리더십을 갖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가지고 2부류와 의논을 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첫째 부류는, 나이가 많은 원로들입니다. 그리고 원로들은 르호보암에게 7절을 보면, ‘섬기는 자가 되어 그들을 섬기고’라고 권면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부류는, 르호보암과 연배가 비슷한 중년의 친구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들은 르호보암에게 10절을 보면, ‘내 새끼 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으니’ 라고 권면을 합니다. 즉, 아버지 솔로몬보다 더 강압적이고, 무서운 통치를 할것을 권면한 것입니다. 그러나 르호보암 왕은 섬기는 왕이 되는 것이 싫었습니다. 자신의 아버지 솔로몬보다 더욱 군림하고 싶었고,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 10지파를 잃게 된 것입니다. 리더로서 실패한 것입니다. 

 이런 르호보암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리더십은 무엇입니까? 바로, 섬김의 리더십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이 제시하는 진정한 리더는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최고의 리더십을 가진분이 있다면, 누구이겠습니까? 바로 예수님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리더십을 가지신 예수님께서 자신의 리더십을 말씀하실 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마20:18절에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요,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최후의 만찬의 자리에서도 허리에 수건을 두르시고, 제자들의 발을 닦아 주셨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섬김이야 말로 예수님의 리더십의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 역시, 섬김의 리더가 되어야 하고, 섬김을 인생의 목표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섬김이 무엇일까요? 섬김이란 어떤 일을 하는 것만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섬김이란 마음가짐입니다. 더 정확히 말을 하면 사람을 대우하는 마음의 자세입니다. 즉, 누군가에게 힘이되고,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과 태도가 바로 섬김입니다. 신경득 시인은 이런 섬김을 ‘망치대신 못이 되고 싶다’ 라는 시에서 다음과 같이 묘사를 했습니다. ‘나는 망치보다는 못이 되고 싶어 / 얻어맞으면 맞을수록 깊게 깊게 박혀 어둠 속에 숨어서 / 짧게 또는 길게 받쳐 주는 힘이 되고 싶어 / 한 개 못이 되어 더러는 걸려 주는 힘이거나 버티어 주는 힘이 되고 싶어’ 그러나 르호보암은 못이되어 도움이 되는 섬김이 아닌, 망치가 되기를 원한 것입니다. 물론,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망치가 되고 싶습니까? 못이 되고 싶으십니까? 우리들이 못이 되고자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섬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화려한 스카프가 되고 싶습니까? 더운 곳을 깨끗이 닦는 걸레가 되고 싶으십니까? 걸레가 되고자 하는 것이 섬김입니다. 그래서 섬김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항상, 남들이 하기 싫고, 꺼려하는 일에 앞장 섭니다. 자신의 유익보다 누군가에게 유익을 주는 일에 앞장서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들어나고 자랑되기 보다는 남을 들어내고 자랑되게 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섬김의 리더십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참 중요한 한가지를 말해줍니다. 그것은 섬김의 시작이 말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본문 7절을 보면, 원로들이 르호보암에게 섬기는 왕이 되라고 말하면서 ‘좋은 말로 대답하여’ 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르호보암은 13절을 보면, ‘포악한 말로’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섬김은 좋은 말, 따뜻한 말, 격려의 말, 소망의 말, 선한 말, 덕을 세우는 말, 은혜로운 말을 하는 것부터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말로부터 섬김이 시작되지 않으면, 그 어떤 모양으로도 우리는 섬기는 삶을 살수 없습니다. 말로부터 섬김이 시작되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섬김의 리더십을 가진 사람은, 자식에게, 아랫사람에게, 동료들에게 따듯한 말을 할수 있는 사람이고, 긍정적인 말을 해줄수 있는 사람이고, 항상 격려하는 말을 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리더 여러분! 여러분에게는 섬김의 리더십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말은 따뜻하고 격려가 되고 덕이 되는 말입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참 훌륭한 리더입니다.

  3.경청하는 리더
 세 번째 리더십은 ‘경청’입니다. 입으로는 친구를 잃고, 귀로는 친구를 얻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즉, 자기 말만 앞세우는 사람에게선 친구가 떠나가고, 남의 말을 정성스럽게 듣는 사람에게는 친구들이 모인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입은 하나이지만, 귀를 두 개로 만드신 이유도 들어주는 사람이 되라는 의도 일것입니다. 또, 이런 말도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말이 아니라 귀라고 합니다. 장사의 기법에도 70:30이라는 법칙이 있습니다. 물건을 팔기 위해 설명은 30%이내, 물건을 사는 사람의 말은 70%이 되도록 들어주라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들이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방의 말에 경청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르호보암을 보면, 결정적인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것은 경청의 실수입니다. 이미 여러분에게 말씀드린대로, 르호보암은 원로들과 친구들에게 자문을 구했습니다. 언듯보면, 원로들과 친구들 모두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그런데 8절을 보면, 그렇지 않음을 볼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이미 르호보암은 원로들의 말에 별관심이 없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원로들에게 자문을 구한것은 하나의 형식이었을 뿐이고, 르호보암은 자신이 듣고 싶은 말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그의 친구들은 솔로몬보다 더 뛰어나다고, 더욱 힘으로 백성을 통치하라는 말을 해주었고, 르호보암은 그 말을 좋게 여기고, 그들의 말처럼, 백성을 더욱 강력하게 통치하겠다고 말을 합니다. 즉, 정말 들어야할 말이 아닌, 자신이 듣고싶은 말만 들은 것입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의 10지파를 잃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 역시, 이런 실수를 할때가 많습니다. 즉, 내가 원하는 말만 듣고 싶어하고, 또, 다른 사람의 말을 듣기보다는 항상 내 말만 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면 좋은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잘 경청할줄 아는, 귀가 밝은 사람이 훌륭한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무능한 리더일수록 자신의 말만을 많이 합니다. 경청(傾聽)이라는 말의 청(聽)이라는 말은 王, 耳, 目, 心 로 되어 있습니다. 뜻이 뭡니까? 상대방의 말을 왕이 하는 말처럼 귀로, 눈으로, 마음으로 들으라는 것입니다. 이런 경청의 리더십이 있을 때, 좋은 리더가 될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리더 여러분!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경청할 줄 아는 귀와 마음을 가지고 계십니까? 누군가가 아무리 긴 얘기를 해도, 똑같은 말을 반복해도 잘 들어주십니까? 아니면, 말의 주제를 정리하고, 빨리 결론을 내려고 말을 중단시키거나 막지는 않습니까? 귀를 활짝 여십시오! 그리고 묵묵히 마음으로 들어주십시오!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 전에 중단 시키지 마십시오! 끝까지 들어보십시오! 또, 모든 사람에게 귀를 기울이십시오! 그러면 좋은 리더가 될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더 정확히 말을 하면, 하나님은 리더십을 통해서 교회를 세워가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주님이 원하시는 리더십을 갖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본문과 삶
 1)아픔을 공감하고 위로할 줄 아는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2)섬김 곧 따듯하고, 긍정적이고, 격려의 말을 할줄 아는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3)누구의 말이든 경청할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이 사랑하는교회 공동체를 아름답게 세워가는 능력있는 리더로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러한 리더십이 목장사역이나 수련회에서 유감없이 발휘되고 쓰여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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