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왕상10:1-29절 열왕기상 강해16
제목 : 우리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
성도들의 삶속으로
어느 목회자 세미나에서 한 강사가 ‘나는 젊은 시절 아내 외에 다른 여자를 또 사랑했습니다.’ 라고 말하자 사람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잠시 후 그 강사는 ‘그런데 그 여자는 바로 제 어머님입니다.’ 라고 말을 하자 그곳이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목사님이 너무 재미있어, 이 이야기를 설교시간에 써먹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설교도 중 ‘나는 젊은 시절 제 아내 외에 다른 여자를 또 사랑했습니다.’ 라고 말을 시작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성도들 역시 깜짝 놀랐습니다. 이제 뒷말을 해야 하는데,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내려고 애를 썼는데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누구였는지 생각이 나지를 않습니다.’ 종 종 우리들이 살다보면 건망증으로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어떤 분은 전화기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찾는 경우, 어떤 분은 딸 결혼식에 가기 위해 파마하러 갔다가 아줌들과 수다 떨다 결혼식에 못간 경우, 누군가에게 전화해 놓고 왜 했는지 몰라서 웃기만 하고 끊은 경우, 누군가가 전화번호를 물어 볼 때 갑자기 생각나지 않는 경우, 아기를 등에 업고 아기를 찾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건망증이 우리의 일상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들의 신앙생활 속에서도 건망증이 있습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부귀영화라는 큰 축복을 받은 솔로몬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을 잊음으로 추락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 솔로몬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솔로몬이 잊은 것이 무엇인가를 확인함으로, 신자로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을 잊지 않음으로 복된 신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2)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하나님의 은혜를 잊으면 안됩니다.
오늘 본문은 솔로몬과 이스라엘의 영화가 얼마나 대단했는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1절을 보면, 스바의 여왕이 찾아옵니다. 스바는 오늘날의 아라비아 반도 남서쪽(지금의 예멘) 지역으로 고대 근동지역에서는 대단히 큰 영향력을 미치는 권세 있는 나라였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를 다스리는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와 부귀 영화을 확인하기 위해 먼 길(약 2.400km)을 마다하고 찾아온 것입니다. 그리고 솔로몬에게 지혜를 시험하기 위해 여러 가지 질문을 했고, 솔로몬은 지혜로운 답변을 했습니다. 그러자 스바여왕은 솔로몬의 지혜에 감탄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4-5절을 보면, 스바 여왕은 솔로몬이 건축한 궁전과, 그가 먹는 상의 음식과, 관리들에 대한 제반 사항과, 술 맡은 관원과, 그리고 성전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보고도 감탄하였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에게 많은 예물을 주고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또, 14절을 보면, 솔로몬이 한해 동안 거두어들이는 세금의 양이 금 666달란트라고 소개합니다. 참고로, 금1달란트의 무게는 34.3kg입니다(금1kg은 6100만원). 어마 어마한 금액입니다.(약23,000kg) 또, 16절을 보면, 금으로 큰 방패 2 00개, 17절을 보면, 작은 방패 300개도 모두 금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18절을 보면, 자신의 보좌를 상아로 만들었고, 거기에 정금으로 입혔습니다. 또, 21절을 보면, 솔로몬이 마시는 모든 그릇이 금이었고, 은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26절을 보면, 병거가 1,400대가 있었고, 마병이 14,000명이 있었고...., 등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솔로몬 왕국의 부가 극에 달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축복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나 신앙의 이상증상(사람과의 관계에 문제, 말씀을 가볍게, 다른 것을 의지)이 나타난 후 오늘 본문 이후로 솔로몬은 급격히 타락하게 되고, 이스라엘은 점차 쇠퇴해져 가게 됩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솔로몬이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솔로몬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을 잊은 것은 무엇인가요?
첫째로, 솔로몬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지혜와 부귀영화는 하나님이 솔로몬과 그의 나라에 주신 은혜이고 축복입니다. 그래서 1절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이라고 말하고, 또 9절에도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고 말을 합니다. 즉, 이방인 사람들이 보기에도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었다는 것입니다. 또, 24절에도 ‘온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주신 지혜’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솔로몬과 그의 나라가 누리는 지혜와 부귀영화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솔로몬의 모습을 보십시오! 18-20절을 보면, 솔로몬이 자신을 위해 만든 보좌가 나옵니다. 먼저 상아로 만들어졌고, 금으로 입혔으며, 그 보좌는 6개의 계단 위에 있었으며, 그 계단 각 층에는 사자상이 2개씩 만들어져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지금 솔로몬은 이스라엘의 부귀영화가 자신의 지혜와 통치로 인한 결과물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하나님의 은혜를 잊은 솔로몬은 타락과 쇠퇴의 길을 가게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하나님께 큰 은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생각해 봅시다. 무엇보다 가장 큰 은혜는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져내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주신 것이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신 은혜를 우리들이 받았습니다. 또한 우리들이 어떤 일로 낙심해 있을 때 우리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떤 잘못 가운데 있어도 우리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해 주십니다. 그리고 그 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정을 주셨고, 건강을 주셨고, 우리의 기도에 수없이 응답해 주셨습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여러분이 위기속에 있을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함께 하셨고, 여러분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신 분이며, 최선의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 외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베푸신 은혜는 한이 없을 것입니다. 찬304장의 고백처럼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다 기록할 수 없다’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 모두는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나의 나된 것은 오로지 주의 은혜라’ 라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멘하십니까?
그런데 혹시,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살지는 않으십니까?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바로 감사입니다. 여러분 지금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계십니까? 만일 여러분이 늘 하나님께 감사하는 고백을 하며 살아간다면, 여러분은 분명히 하나님의 은혜를 분명히 기억하고 사는 분입니다. 왭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만이 감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삶에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없다면, 그런 여러분은 분명히 하나님의 베푸신 은혜를 잊고 사는 사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받은 것이 생각나지 않는데 어떻게 감사하겠습니까? 여러분은 10명의 문둥병자가 고침 받은 사건을 잘 아실 것입니다. 주님을 찾아온 10명의 문둥병자가 주님에 의해서 고침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은혜입니다. 그런데 다시 돌아와 감사한 사람은 한사람뿐이었습니다. 나머지 감사하지 않은 9명은 주님의 은혜를 잊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9명의 문둥병자들 처럼 은혜를 잊고 사는 사람, 배은망덕한 사람이 되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시103:1-2절에서 다윗이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보다 하나님의 은혜는 더 풍성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은혜를 여러분에게 베푸실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매일의 삶에서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2.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를 잊으면 안됩니다.
둘째로 솔로몬왕이 잊은게 있다면, 그게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과 기도의 시간’을 잊어버린 것(경건의 시간, 하나님과의 교제의 시간)입니다. 오늘 솔로몬의 모습을 보면, 우리들이 느낄 수 있는게 있습니다. 그것은 솔로몬이 매우 분주하고 바뻤다는 것입니다. 1절 스바여왕이 찾아왔고, 또, 24-25절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해마다 솔로몬의 지혜의 말씀을 들으려 찾아 왔다고 말합니다. 또, 15절을 보면, 여러 비즈니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그 외에도 참 많은 일로 인해서 분주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솔로몬이 잊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들을 잊은 것입니다. 본문에 그런 내용이 없는데 어떻게 아냐고요! 척하면 척 아닙니까? 솔로몬의 신앙에 문제가 생기기 이전에 그의 주된 모습들이 무엇인지 기억하십니까? 기도하는 것입니다. (일천번제, 성전봉헌) 그리고 말씀을 백성들에게 낭독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왕상9장 부터 솔로몬이 달라집니다. 그러면서 특별히 분주해지고, 그러면서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잊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 솔로몬의 신앙은 타락하게 된것이고, 이스라엘은 쇠퇴의 길을 걷게 된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성경에 또 있습니다. 바로 행6장의 사도들의 이야기입니다. 초대교회가 부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교회가 구제사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과부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주는 일입니다. 그런데 구제해야 할 사람들이 많아지자, 사도들은 바뻐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말씀과 기도를 놓치게 된 것입니다. 그러자 교회안에 조금씩 시끄러운 문제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이 한 결심이 무엇입니까? 일군을 세우는 일이고, 자신들은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는 일입니다. 그러면서 교회는 위기를 극복하고 더 견고하고 더 크게 부흥하게 된 것입니다. 또, 한 얘가 있습니다. 바로 마리아와 마르다의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예수님이 마리아와 마르다의 집에 식사초대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마르다는 대접할 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예수님 발 앞에 앉아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분주함 가운데 정신이 없었던 마르다는 동생에 대한 불만과 예수님께 대한 불만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은, 분주함 가운데 말씀과 기도를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제가 자주 했던 말이 있잖습니까? ‘바쁜 그리스도인은 나쁜 그리스도인이다’ 무슨 말인지 아시지요! 예배 드릴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고, 말씀을 묵상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고, 기도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고,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바쁘고, 신앙에 집중하지 못할 정도로 바쁘게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나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십니까? 늘 기도하는 시간을 놓치지 않고 계십니까? 그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도 솔로몬이 걸어간 타락과 쇠퇴의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3.사명을 잊으면 안됩니다.
오늘 본문에서 솔로몬이 잊은 것을 또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왕으로서의 ‘사명’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이렇게 큰 축복을 해주신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것은 솔로몬이 왕이 되었을 때 품은 결심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 원하시는것을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솔로몬이 구한 것이 무엇입니까? 백성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구한 것입니다. 왜 지혜를 구했습니다. 그것은 왕인 자신의 사명이 백성을 잘 돌보고, 하나님 백성답게 이끌어가는 일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런 솔로몬의 사명에 대한 확신을 보고 축복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솔로몬의 신앙에 문제가 생기면서 나타난 특징은, 솔로몬이 백성을 더 이상 신앙적으로 돌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다시말해, 자신의 본분, 곧 사명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을 보면, 솔로몬이 주로한 일이 무엇입니까? 돈버는 일이고, 막강한 나라가 되도록 군사력을 증진 시키는 일과 자신을 과시하는 일입니다. 그렇습니다. 솔로몬은 분명히 자신의 사명을 잊고 있는 것입니다. 그 결과 솔로몬의 신앙은 타락하게 된것이고, 이스라엘은 쇠퇴의 길을 걷게 된 것입니다.
과연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사명을 잊고 살아가는 신자는 아닙니까? 다시말해, 우리들이 하나님께 축복을 받고 싶어하고, 형통함을 받기를 원하지만, 내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지만, 또, 돈버는 일에도 열심을 내고, 건강해지는 일에도 열심을 내고, 여러분을 자랑하는 일에도 열심을 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맡기시려는 사명에는 무관심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삶에 축복하시는 이유는 우리들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우리들의 삶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지 않는 것은, 우리들이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에 등한시하기 때문이라고 말할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맡기신 사명을 알고 계십니까? 지금 여러분이 알고 있는 사명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여러분의 인생이 그 사명으로 초점이 맞춰져 있으십니까? 혹시, 사명을 뒷전이고, 솔로몬처럼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마음, 하나님께 뭔가 더 받아내려는 마음으로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기대하시는 사명을 찾으셔야 합니다. 그 사명을 찾을 때 여러분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행복과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명을 위해 존재하며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칼빈은 ‘인생이란 내게 주어진 사명의 길을 가는 것’ 이라고 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사명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인생이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인생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따라 사는 것이 꿈이고 행복인 사람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오늘 솔로몬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을 잊음으로, 신앙의 타락과 쇠퇴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본문과 삶
1)하나님의 은혜를 잊었기 때문입니다.
2)말씀과 기도의 시간(경건, 하나님과의 교제)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3)사명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솔로몬과 이스라엘은 타락하게 된 것입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을 잊지 않는, 신앙의 건망증에 걸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늘 신앙의 퇴보 없이 전진, 성장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