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삼하24:10-25절 사무엘하 강해30
제목 :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성도들의 삶속으로
여러분은 역사라는 영어단어를 아실 겁니다. 바로 History입니다. History 라는 단어는 2개의 영어 단어가 합해져서 만들어진 단어라고 합니다. 즉, His와 Story의 단어가 합성된 말입니다. 이것을 풀이하면, 그의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이야기라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역사는 인간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역사의 주관자는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잘 보여주는 성경 구절이 롬11:36절입니다. 즉,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입니다. 제가 오늘 말씀의 시작을 History 라는 영어단어로 시작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사무엘서에서 가장 강조하는 주제가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의 100년의 역사를 마무리하는 본문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셨고, 어떤 분인가를 함께 묵상해봄으로, 여러분의 믿음에 유익이 있기를 바랍니다.
2)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다윗의 장점
오늘 본문은 인구조사를 마친 후, 자신의 소행이 하나님께 범죄한 것임을 깨달은 다윗이 하나님께 회개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를 받게 됩니다. 조금 더 자세히 말을 하면, 10절을 보면, 다윗이 하나님께 ‘큰 죄를 범했다고 회개’ 합니다. 그리고 11-13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갓이라는 선지자를 다윗에게 보내시고 3가지 재앙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첫째는, 왕의 땅에 7년 기근(대상21:12절에는 3년 / 회복기간까지), 둘째는, 왕이 원수에게 3개월의 쫓김, 셋째는, 왕의 땅에 3일 동안 전염병 있을 것입니다. 이 3가지의 특징은 갈수록 시간이 짧아진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갈수록 강도가 강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4절을 보면, 다윗은 3일간의 염병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15절을 보면, 3일간의 전염병으로 인해서 7만명이 죽게 됩니다. 그리고 17절을 보면, 전염병으로 죽어가는 백성들을 보며, 다시한번 다윗은 회개하게 됩니다. 그리고 25절을 보면, 선지자 갓의 충고대로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서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게 됩니다. 그러자 비로서 재앙이 멈추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장면으로 사무엘서가 마치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이 첫 번째로 생각할 것은, “다윗의 장점”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본문을 보면서 다윗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이 드십니까? 바로 ‘회개’입니다. 그렇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잘못을 즉시 뉘우칠 줄 아는 신앙 양심을 가진 사람입니다. 10절의 ‘마음’은 양심을 뜻합니다. 바로 이것이 치명적인 실수를 가진 다윗이지만 하나님께 인정받고 사랑받는 왕이 될 수 있었던 최대 장점인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의 죄를 언급하면서 자주 비교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사울왕이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다윗과 사울은 사무엘상하를 대표하는 왕이며, 하나님께서 사무엘선지자를 통해서 세운 왕입니다. 그리고 이 두 사람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죄를 범한 왕입니다. 먼저 사울왕은 다윗을 시기하고 미워했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동안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물론, 죽이지는 못했지만 살인 미수를 저지른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오랜 적군인 아말렉 군대를 완전히 진멸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울왕은 하나님을 위한다는 명분을 가지고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또, 사울왕은 자신에게 힘든 순간이 찾아오자 엔돌의 신접한 여인을 찾아가게 됩니다. 즉, 점을 보러간 것입니다. 이게 사울왕의 범죄함입니다. 다윗도 하나님께 범죄한 왕입니다. 우선은, 십계명에서 2계명을 어겼습니다. 첫째는, 간음(7계명)이라는 죄이고, 둘째는, 간음죄를 감추기 위한 살인(6계명)죄를 범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이 지난 시간에 살펴본대로, 다윗은 교만하여져서 인구조사를 하게 됩니다. 여러분! 만일 사울왕과 다윗왕이 세상의 법정에 서서 재판을 받는다면, 누가 더 무거운 형벌을 받게 될까요? 틀림없이 다윗일 것입니다. 다윗은 적어도 우리나라 형법으로 징역 10년 이상의 판결을 받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사울왕의 경우에는 명령불복종의 죄로 징역 1년 6개월에서 3년(촛불집회 진압거부 의경의 판결 예) 정도의 판결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다윗을 인정하셨고, 사울왕은 버렸습니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회개의 차이입니다. 물론, 사울왕이 회개하지 않았다는 말은 아닙니다. 분명히 회개했습니다. 그러나 말뿐인 회개였습니다. 사울왕은 참다운 회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회개하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 10절을 보십시오! 그가 인구조사를 마친 후 곧장 마음의 자책(찔림)이 생깁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회개합니다. 이것이 다윗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다윗의 장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시편이 있습니다. 시6편(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적시나이다.)과 시51편(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입니다. 물론, 어떤 사람들 중에는 다윗의 회개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즉, 다윗이 죄를 짓고 반복적으로 회개만 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다윗의 회개에도 성숙함이 있었습니다. 즉, 이전에 다윗이 밧세바 사건을 범죄했을 때, 나단 선지자가 죄를 지적한 후에 회개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의 경우에는 누구의 지적함도 없이 자신의 범죄함을 회개합니다. 분명히 회개의 영역안에서도 성숙하게 된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에게는 다윗이 가진 신앙의 장점이 있습니까? 즉, 여러분은 다윗처럼 회개하는 심령을 가지고 계십니까? 다윗처럼 통회하는 마음으로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어느 정도입니까? 그 정도가 여러분이 어떤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너무나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더나가서 그 정도가 여러분의 신앙의 수준임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결국, 신앙이란 죄와의 싸움이고 나의 잘못된 것들을 고쳐나가는 것인데, 내가 정말 잘못했다는 뼈져린 자책이 없으면 죄와의 싸움도 어렵고, 잘못된 것을 고치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어떻습니다. 여러분은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살고 계십니까? 아니라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첫째는, 회개할 것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당연합니다. 회개 할 것이 없는데 어떻게 회개합니까? 둘째는, 회개를 이끌어 내는 신앙의 양심이 병들었기 때문입니다. 과연 어느 쪽이겠습니까? 당연 두 번째, 신앙의 양심이 병들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중에는 죄를 안짓는 사람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살지 않는 것은, 신앙의 양심이 병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죄를 지음에도 불구하고 자책(찔림)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신앙의 양심이 병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반복되는 죄 때문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죄라는 것을 알면서도 멈추지 않고, 고치지 않는 죄들이 우리의 신앙의 양심을 병들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팍한 심령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는 여러분의 신앙의 양심이 다시 회복되어 건강을 되찾기 바랍니다. 그래서 다윗처럼 양심의 자책을 받고, 하나님 앞에 회개할 줄 아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고, 바울의 고백처럼 나는 죄수 중에 괴수라는 고백을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악하고 죄인인가를 들여다 보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도 반복되고 있는 죄를 중단하십시오! 알면서도 짓는 죄를 멈추십시오! 습관이 되어버린 죄를 끊어내십시오! 그럴 때 여러분의 신앙의 양심이 회복되고 마음의 뜨거움, 기쁨과 감사가 회복될 것이고, 무엇보다도 건강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입니다.
2.자비하신 하나님!
이제 오늘 본문의 가장 중요한 교훈을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이미 여러분에게 서론부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사무엘서는 이스라엘의 100년간의 역사를 다루는 책입니다. 그리고 오늘 이 책이 마칩니다. 그렇다면, 지난 100년간의 역사를 통해 들어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이 점을 오늘 본문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윗의 선택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갓을 통해, 다윗이 3가지 징벌중 하나를 선택하게 하십니다. 첫째는, 7년 기근, 둘째는, 적국에 의해 3개월의 도망, 셋째는, 3일의 전염병입니다. 그리고 다윗은 3일간의 염병을 선택합니다. 그런데 다윗이 염병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14절을 보면,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크시니’기 때문이라고 말을 합니다. 지금 다윗이 3일간의 염병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자비하신 분이심을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다윗은 ‘여호와의 손에 빠지고 내가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 위함’ 이라고 말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의 자비를 신뢰하는 마음으로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염병으로 죽은 사람이 몇 명입니까? 7만명입니다. 7만명을 죽이셨는데, 하나님이 자비하시다는 것이 이해와 납득이 안되십니까? 저도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하신 분이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의 계획대로라면,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 모두를 진멸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진노는 멈추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00년간 범죄한 이스라엘백성들을 버리지 않으셨고, 교훈하시고 이끌어 오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자비하신 분이십니다. 또, 우리들이 본문 가운데 하나님이 자비하신 분이라는 것이 이해와 납득이 되지 않는 것은 자비에 대한 오해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비를 무슨 죄든 다 용서하고, 아무런 벌을 내리지 않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방에게 유익하지 않습니다. 자비라는 것은 상대방에게 유익을 주는 행위입니다. 그러기에 비록 7만명이라는 적지 않은 백성들이 죽었지만, 그것은 온 백성에게 분명한 교훈이 되었을 것이고 따라서 유익이 되는 사건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건 이후로는 이스라엘중에는 다시는 인구조사와 같은 일은 없었던 것입니다. 물론, 다윗에게도 큰 교훈이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자비하신 분이십니다.
여러분! 사무엘서의 첫부분을 혹시 기억하시겠습니까? 한 여인의 슬픔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바로 아이를 낳지 못하던 한나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사무엘서가 어떤 책입니까? 신정국가에서 왕정국가로 바뀌어 가는 과정을 소개한 책이며, 그 핵심은 다윗입니다. 즉, 이스라엘 나라가 시기적으로 매우 중요한 전환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상황속에서 사무엘서의 출발은 작은 마을에 사는 아이를 낳지 못하던 여인이었던 한나의 아픔과 슬픔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가르침이 담겨져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인도하시고 세워가시는 대업속에서도 이스라엘 백성 각 개인의 아픔과 슬픔의 문제를 놓치지 않으시는 자비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어떻습니다. 어떤 크고 중요한 일을 하다보며, 스스로가 작게 또는 덜 중요하게 여기는 것에 대해서는 소홀하고, 너무 쉽게 잊어 버릴때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새로운 이스라엘로 정비하려는 위대하고 원대한 계획을 가지셨다 해도 자신의 백성 각 개인의 아픔과 슬픔의 문제를 놓치시는 자비하신 분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무엘서의 마지막장에서도 다시한번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결국, 사무엘서의 중요한 가르침은 하나님은 자비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 모두에게도 하나님은 틀림없이 자비하신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회개를 요구하시는 것이고, 우리는 망설임 없이, 두려움 없이 회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매일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구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고난과 시험, 환난 가운데 더 더욱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이런 신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고 누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3.하나님이 주관자이십니다.
이제 사무엘서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과연 사무엘서는 우리들에게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이 모든 역사와 우리의 인생의 주관자”이라는 점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은 사무엘서의 마지막 본문이고, 다윗의 인생의 마무리 부분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다윗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불신앙의 모습이고, 범죄함의 모습입니다. 이런 다윗의 모습은 우리들이 지금까지 기대하는 모습과 다르기에, 적지 않은 당혹감이 느껴집니다. 과연 이런 다윗을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뿐만 아니라, 마지막 이스라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야 마땅한, 자비가 베풀어지지 않으면 모두가 멸망해야 마땅한 나라의 모습입니다. 과연 이러한 모습을 소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하나입니다. 지금 세워진 이스라엘 왕정국가, 그것도 주변국들에게 존경과 명성을 들을 만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이룩하게 된것이, 결코 다윗의 능력 때문이 아니고, 다윗의 실력 때문이 아니라는 점, 또는 이스라엘이 잘났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기 위함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 일하심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이스라엘나라의 주관자는 다윗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스라엘 나라의 주관자임을 말하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주관자이고, 이스라엘 역사의 주관자이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스라엘이 이와같이 부강한 나라로 세워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점은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 속에서 확인됩니다. 아브라함, 야곱, 요셉..., 등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의 주관도 하나님이시고, 이 나라의 주관도 하나님이시고, 우리 인생의 주관자도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가정의 주관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하게 이끄시고 만들어 가실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주관자되심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자비하신 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관이심을 안다면,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따라야 합니다. 또한, 기다릴 줄 알아야 하고, 인내하고 견딜 줄도 알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의 주관이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비하고 선하신 뜻을 이루실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자비하신 분이십니다.
본문과 삶
1)그 자비하심을 힘입어 우리는 다윗과 같은 회개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그러기 위해서 죄를 해결함으로 신앙의 양심을 회복하여야 합니다.
3)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나의 인생의 주관자이십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이런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인내할 줄 아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