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끝까지 잃지 말아야 할 것!(사무엘하 강해28)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금요설교
 
[금요설교] 끝까지 잃지 말아야 할 것!(사무엘하 강해28)
 본문말씀 : 삼하23:1-39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9.2.15
조회 : 8,633   추천 : 0  
본문 : 삼하23:1-(17)39절   사무엘하 강해28   
제목 : 끝까지 잃지 말아야 할 것!    

  성도들의 삶속으로  
 우리나라 속담에는 돈을 잃는 것은 조금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는 것은 다 잃는 것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또, 군자는 사람이 잃으면 안될 것을 예의, 명분, 심지라고 말을 했습니다. 또 공부하는 학생이 잃으면 안되는 3가지도 있습니다. 예습, 학습(수업), 복습입니다. 또, 우리들이 인생을 살면서도 결코 잃어버리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건강, 명예, 서로에 대한 신의, 사랑, 꿈, 가족, 친구, 용기, 소망, 기쁨, 그리고 자기 자신...., 등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특별히 우리 그리스도인들 역시 잃어서는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믿음, 소망, 사랑, 순종, 감사, 기쁨, 평안..., 등 많이 있습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은 다윗이 임종을 앞둔 인생의 말년에 자신의 지난날을 회고하는 장면입니다. 이 회고의 장면을 보면, 다윗이 끝까지 잃지 않은 3가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그 3가지가 무엇인가를 확인하시고, 여러분도 그 3가지를 끝까지 잃지 않음으로 다윗과 같은 신앙의 인물로 살아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2)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변하지 않는 신앙
 그렇다면, 다윗이 잃지 않은 첫 번째는 무엇입니까? 바로 ‘한결같은 신앙을 잃지 않았습니다’ 다시말해, 처음의 순수하고 올바른 신앙을 끝까지 잃지 않은 것입니다. 이미 여러분에게 말씀드린 것 처럼, 오늘 본문은 다윗의 인생 말년에 기록한 고백들입니다. 먼저 1절을 보십시오! 다윗이 자신을 ‘하나님께 기름부음 받은 자’ 라고 고백을 합니다. 여러분 다윗이 선지자 사무엘에게 기름을 부음받은 것이 몇 살쯤인가요? 대략 15세 전후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이 몇 살까지 살았습니까? 다윗이 30살에 왕이 되고, 40년을 통치했다고 했으니 대략 70살 정도 일 것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기름부음받은 사람, 하나님의 일군이라는 믿음과 고백을 죽을 때까지 잃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3절을 보면, 보면, 하나님을 ‘이스라엘의 반석’이라고 고백을 합니다. 그런데 이 고백을 어디서 본 것 같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이 고백은 이미 앞부분인 삼하22:1절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에서 나온 고백입니다. 여러분 삼하22장은 다윗이 몇 살쯤에 한 고백입니까? 삼하22:1절을 보면, 모든 원수, 사울의 손에서 구원한 날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 된 때 쯤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략 30살 정도였을 것입니다. 여기서도 알수 있는 것은 그가 젊은 왕으로 때부터나, 죽음을 앞둔 늙은 왕이었을 때나 하나님께 대한 그의 신앙의 고백과 믿음은 한결같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비록 죽음을 앞두고 있는 순간이지만 그의 신앙과 믿음은 한결 같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비록 인생 중간에 실수와 잘못도 있었지만, 다윗은 한결같은 신앙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의 신앙에는 전혀 변함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미테이션을 아십니까? 일명 짝뚱입니다. 이미테이션이란 보석, 가방, 의류.., 등과 같은 명품을 본 따 만든 모조품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미테이션과 명품(진품)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이미테이션 보석은 처음에는 진짜보다도 더 빛이나고 좋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잃습니다. 그러나 진짜 보석의 경우에는 시간이 흘러도 그 빛이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이 가진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테이션 같은 신앙은 시간이 지나면, 또는 환경이 바뀌면, 상황이 바뀌면 쉽게 변질됩니다. 그러나 명품(진품) 신앙은 시간이 지나도, 아무리 힘든 환경이 와도 결코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오늘 다윗의 신앙이 바로 명품 신앙인 것입니다. 욥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욥은 동방의 제일가는 부자였고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욥에게 시험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정말 모든 것을 다 잃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욥의 한결같은 고백이 무엇입니까? 하나님만 찬송받으셔야 하고, 영광받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록 환경, 상황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욥 역시 한결같은 신앙을 잃지 않은 사람입니다.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은 소년이었을 때 갖었던 타협하지 않는 신앙을 풀무불위 위협앞에 그리고 사자굴(다니엘이 늙었을 무렵)의 위협앞에서도 그들의 신앙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들 역시 한결같은 신앙을 잃지 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바울도, 베드로도, 많은 순교자들 역시 한결같은 신앙을 잃지 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보통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신앙생활을 오래하면 자신도 모르게 습관이 되고, 그래서 감동도, 열심도, 열정도 식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핑계로 자신의 한결같지 못함을 핑계하고 정당화 합니다. 신앙의 한결같음, 신앙의 시종일관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은 늘 변화무쌍하기 때문입니다. 마음도, 환경도, 현실도, 상황도, 기분도, 감정도..., 그래서 한결같은 신앙이 어려운 것입니다. 세상 일도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의 인생에는 실수도 있었지만,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마음과 믿음의 열정, 그의 신앙에는 전혀 변함없었던 것입니다. 우리들이 반드시 본받아야 할 점입니다.

 여러분의 신앙은 어떻습니까? 한결같은 신앙입니까? 아니면 상황에 따라서, 조건에 따라서, 기분에 따라서 감정에 따라서 늘 변하고 흔들리고, 그래서 늘 핑계거리만 찾는 분이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미테이션 같은 신앙을 가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모두가 다윗처럼, 욥처럼, 다니엘처럼 어느 환경, 어느 순간에도 변함없는 한결같은 신앙, 곧 진품 신앙을 갖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아니, 진품신앙을 뛰어 넘어 명품신앙을 갖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한결같은 신앙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한결같은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신앙의 실력입니다. 그리고 더나가서 더욱 날마다 성숙하고 성장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신앙의 자세를 잃으면 안됩니다.

 2.헌신된 동역자
 2000년도가 지날 무렵부터 기업인들에게 자주 들려지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이 경쟁력이다’ 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기업이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이해해야 하고, 사람과의 관계가 기업의 승패를 결정한다는 말입니다. 옳은 말입니다. 다윗이 잃지 않은 두 번째 역시, “사람과의 관계 곧 동역자 관계”입니다. 

 여러분! 다윗이 어떤 사람입니까? 이스라엘 역사상 최고의 왕으로 손꼽히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다윗을 이스라엘 역사상 최고의 왕으로 만들었을까? 신앙이 좋았기 때문일까요? 물론 좋았습니다. 그러나 다윗 만큼이나 신앙이 좋은 왕은 여럿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죽음을 이긴 히스기야왕, 종교개혁을 일으킨 요시야왕, 일천번제를 드린 솔로몬왕.., 등 몇몇 신앙 좋은 왕들이 있었습니다. 이렇듯 다윗만큼이나 신앙이 좋은 왕들이 여럿이 있었음에 하나님이 다윗을 최고의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사실 정확히 말한다면, 다윗은 최고의 왕이라는 찬사에 오점을 남길만한 실수도 있었습니다. 즉, 다른 믿음 좋은 왕들에게 찾아볼 수 없었던 간음과 살인죄, 그리고 다음 주에 묵상할 인구조사라는 죄를 가진 자였습니다. 그렇다면, 지혜와 전략면에서 누구보다도 탁월했을까요? 물론, 지혜와 전략이 뛰어났습니다. 그러나 다윗보다도 더 탁월한 지혜와 전략을 가진 왕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를들면, 지혜의 왕 솔로몬, 몇 년간 지속되던 나라의 내란을 평정한 오므리왕, 전쟁을 위해 지하터널(수로)을 뚫은 히스기야왕..., 등 얼마든 다윗보다 지략이 뛰어난 왕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 외모라도 남다르게 뛰어났을까요?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이 이스라엘 전 역사에서 가장 뛰어나고 가장 위대한 왕으로 손꼽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물론,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베품이 있을 것입니다. 또는, 회개할 줄 아는 심령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본문에서 그 이유를 찾아보았습니다. 그것은 다윗에게는 헌신된 동역자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니다. 다윗과 관련된 성경의 본문들을 보면 자주 등장하는 것이 다윗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예를들면, 다윗이 사울왕을 피해 도망치던 때에도, 압살롬의 반역을 피해 망령을 갈때에도, 특별히 오늘 본문 8-17절을 보면, 다윗의 3용사에 대한 기록이 나온다. 요셉밧세벳, 엘르아살, 삼마입니다. 그리고 15-17절에 이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는가를 말해주고 있다. 즉,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고 다윗을 위해 충성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일예로, 15절을 보면, 이 3명의 용사가 다윗이 고향 우물물을 그리워하는 것을 알고, 그 갈증을 풀어주기 위해 블레셋의 요새가 되어버린 베들레헴에 까지 가서 목숨을 걸고 물을 떠다 준 사람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뛰어난 용맹으로 큰 업적을 세운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18-39절을 보면, 세용사와 함께 다윗에게 목숨을 다해 충성한 37명의 용사들의 이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시작은 다윗의 마지막 말입니다. 그런데 그 마지막 말의 가장 중요한 언급은 자신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40명의 헌신된 부하 아니, 동역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윗을 이스라엘 역사상 최고의 왕이 되게한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물론, 이들은 다윗이 왕이기에 어쩔 수 없이 충성하고 헌신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것은 다윗이 그들이 상처입은 사람들로 다윗이 있는 아둘람 동굴에 찾아올때부터 다윗은 그들을 가족처럼 품었고, 그들을 섬겼습니다. 그 결과 목숨을 걸수 있는 동역자들이 40명이나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듯 다윗은 평생 동역자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에게는 여러분을 위해 언제든 함께 할수 있는 동역자들이 있습니까? 조금 더 자세히 묻습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언제든 함께 고민하고, 함께 기도하고, 바르게 권면해 주는 동역자가 있습니다. 함께 작정기도를 해줄수 있는 동역자는 있습니까? 있다면, 여러분은 참 큰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그런 동역자가 없다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는 부부사이가 이러한 신앙의 동역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목원들 사이가 이러한 동역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더나가서 우리 성도들 모두가 하나님의 나라과 믿음의 싸움을 위한 훌륭한 동역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반대로 묻습니다.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동역자가 되어줄 마음이 있습니까? 예를들면, 함께 새벽에 나와줄 수 있는 용기가 있습니까? 함께 40일 작정으로 저녁에 기도해 줄수 있는 용기가 있습니까? 너무 극단적입니까? 그러면 좀 쉽게 말합니다. 누군가를 기도제목을 듣고, 그를 위해서 매일 기도해줄 수 마음은 있습니까? 그를 위해서 매일 전화를 해서 위로와 격려를 해주실 마음은 있습니까? 그를 위해서 내가 손해와 희생을 감수하실 마음은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정말 훌륭한 신자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마음이나 용기가 없다면 앞으로 그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우리 사랑하는교회안에 이런 동역의 관계가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먼저, 동역자가 되어주겠다는 마음을 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더 귀한 일들을 우리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3.하나님의 은혜
 다윗이 마지막으로 잃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12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큰 구원을 이루시니라” 고 말을 합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다윗의 위대함이 그의 한결같은 신앙, 그리고 그를 위해 목숨까지 아끼지 않는 헌신된 동역자들이 있었기 때문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기에 다윗의 승리 할수 있었고, 위대함이 있을 수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다윗은 평생토록 하나님의 은혜를 잃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가 원수에게 쫒길 때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잃지 않았고, 그가 왕이 된 후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잃지 않았고, 그가 죄를 범한 중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잃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의 평생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116:12절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무엇으로 보답할까.’ 는 마음을 평생을 살았습니다. 바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바울이 한평생 한결같은 신앙과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 역시,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은 고전15:10절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라’ 는 고백을 가지고 한 평생을 살았던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말로 다할 수 없는 은혜를 받은 자들입니다. 가장 먼저는, 구원(옮겨짐 – 사망에서 생명으로, 부정에서 거룩으로, 원수에서 자녀로, 불의에서 의로움으로...,등)이라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구원은 왜 은혜입니까? 그것은 구원을 얻을 만한 자격이나 조건, 구원을 받을 만한 이유가 우리안에는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의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구원을 얻은 이후에도 너무나 많은 복을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그것도 다 은혜입니다. 왜냐하면, 비록 구원을 받고 신자가 되었지만, 단한번이라도 하나님께 복을 달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던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구원을 받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도 우리가 받고 누리게 될 모든 것은 하나님은 은혜입니다. 이 사실을 감사하고 은혜를 결코 잊으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들 역시 하나님의 은혜를 잊으면 은혜받은 사람답게, 그리스도인답게 살아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그리스도인답게 살아내는 일을 못하는 이유는 우리를 은혜받은 자답게 살아내도록 만드는 원동력인 은혜 앎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우리들은 은혜를 아는 만큼 그리스도인답게 살아 낼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도 은혜를 잊지 않아야 합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오늘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잃으면 안될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본문과 삶
 1)언제 어디서나 한결같은 신앙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2)동역자를 잃어서는 안됩니다.
 3)하나님의 은혜를 잃어서는 안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이 다윗이 잃지 않은 그 3가지를 평생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다윗과 같이 위대한 그리스도인으로 이 땅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3 [주일설교] 다시 걷기-변화된 삶으로!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104 0
253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14 0
2531 [특별새벽기도] 소망하기!(고난주간5) 롬8:18-25절 최용민목사 2026.4.3 46 0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10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97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60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52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19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4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8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8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24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62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6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8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70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9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5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7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