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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지금 당신의 모습?(사무엘하 강해26)
 본문말씀 : 삼하22:1-20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9.1.25
조회 : 10,991   추천 : 0  
본문 : 삼하22:1-20절  사무엘하 강해26
제목 : 지금 당신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성도들의 삶속으로  
 제가 읽었던 짧은 글 하나를 소개하면서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어느 산부인과에 실력을 인정받던 한 남자 의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의사는 자신의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에게 6개월마다 정기검진 받을 것을 늘 조언하던 의사였습니다. 그런데 자기 부인은 20년 동안 한 번도 검진하지 않았고, 결국, 자궁암으로 사망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우리들이 자신을 돌아보는 일에 너무 소홀하다는 점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심리학자 칼 융도 말하기를 ‘너무나도 간단하게 보이지만 어려운 일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을 돌아보는 일이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자주 돌아보고, 점검하며 살아가고 계십니까? 아니면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는 일을 소홀히 하며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러면 안됩니다. 늘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며 살아야 합니다. 특별히 우리들이 성경을 읽고 묵상할 때마다,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그 말씀을 근거로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는 자세를 갖어야 합니다. 그래야 올바르고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연결 -  그러므로 오늘 본문의 다윗의 찬양시를 통해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점검함으로 우리의 신앙을 더욱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2)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오늘 우리들이 함께 읽은 본문은 다윗의 찬양시입니다. 1절을 보시면, ‘여호와께서 다윗을 모든 원수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그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씀으로 여호와께 아뢰어’라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지금 다윗은 자신에게 모든 원수의 공격으로부터 구원하시고, 승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은 어떤 사람입니까? 비록 실수도 있었고, 아주 흉악한 죄도 지었지만, 다윗은 명실상부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입니다. 이 점을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윗은 사울왕으로 인해서 흔들리고 있던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정치적으로 안정시켰고, 주변국들 특별히 블레셋나라로부터 약탈을 당하던 약한 나라를 주변국들 제압하고 불레셋이 더 이상 넘보지 못할 강한 나라로 만들었고, 또, 가난한 나라를 부요하게 했으면, 다양한 건축을 통해서 나라를 현대화 시켰고, 신앙으로 나라를 통치했으며, 온 나라의 신앙을 재정비하여 바르게 세운 업적이 대단히 많은 왕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성경은 북왕조 이스라엘의 왕들과 남유다의 왕들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다윗을 제시했기 때문이며, 또한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평가되는 사람이며, 뿐만 아니라, 메시야를 다윗의 후손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정도로 성경은 다윗을 높게 평가하고, 위대한 사람으로 말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주목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위대한 다윗, 얼마든지 자신의 이름을 들어내고, 자신의 위대함을 말해도 될만한 다윗이 자신이 아닌,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만을 드높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22장 전체를 보면, 다윗은 지금 하나님을 찬송하고 있습니다. 즉,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분명히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제가 결코 쉽지 않다고 말하는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보통의 경우는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보통의 경우에는 어떻습니까? 보통의 경우에는 나를 들어내고, 나를 자랑하고 나를 과시하고자 합니다. 예를들면, 어떤 목사님이 미국에서 유학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늘 그분의 자랑거리였습니다. 그래서 설교 할때마다 자신이 했던 유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했습니다. 그러자 성도들이 목사님께 이제 유학생활 이야기를 그만해주시면 좋겠다고 정중히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계속해서 설교시간마다 유학생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러자 성도들이 목사님께 다시한번 정중히 이제 유학생활 이야기를 그만해주시면 좋겠다고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설교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목사님께서 유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고 설교를 마치셨습니다. 그러자 성도들의 얼굴이 환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축도를 다음과 같이 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하심과 이 종의 유학생활을 지키시고 인도하신 성령님의 역사하심....,’ 그렇습니다. 우리는 자랑하기 좋아하고, 과시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뭡니까? 무용담을 좋아합니다.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가장 많이 하는 무용담이 뭡니까? ‘내가 군 생활을 할 때~’ 또는 ‘옛날에는 소주 5명 먹어도 안취했다느니...’‘내가 얼마나 고생한지 알아 난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 자수성가해서 이렇게 성공했는지’, 또 여자들의 무용담의 경우에는‘내가 애를 낳을 때 말이야...’ ‘내가 왕년에는 남자들이 줄을 서서 따라다녔다’ ‘15cm 힐 신고도 날라 다녔다’..., 이렇듯 보통 사람들의 경우 자신을 자랑하고, 과시하고, 포장하고, 과장하고 싶어 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물론, 이런 마음이 그리스도인의 삶에도 배어 있습니다. 특별히 그리스도인들이 하고 싶어하는게 뭡니까? 간증입니다. 그런데 간증이라는 것을 자세히 들어보면, 하나의 무용담이 될 때가 많습니다. 즉, 하나님을 빙자해서 자신의 자랑하고 과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모든 인간의 마음인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다윗은 어떻습니까? 얼마든지 자랑할 만한 것이 많이 있고, 얼마든지 대단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리는 것입니다. 바로 이런 모습을 우리들이 배워야 합니다. 또, 이런 다윗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아니면, 늘 자기 자랑을 하고 싶은 마음에 살아가고 계십니까?  잊지 마십시오! 우리들이 지음(구원)받은 가장 주된 목적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돌리기 위함입니다. 고전6:19-20절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또 고전10:31절에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높이며 살아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만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십시오! 하나님만을 자랑하십시오!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십시오!
 
  2.체험하는 신앙
 여러분!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취약한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지식, 성경공부, 프로그램, 신앙의 환경..., 아닙니다. 이런 것들은 부족하지 않고 도리오 충분합니다. 그러나 부족한 것이 있다면 바로 신앙의 체험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다윗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내용을 보면, 한가지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윗이 막연하게 생각되는 일로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금 다윗의 표현들을 보면, 먼저 2절에 ‘하나님이 반석’‘요새’‘건지시는 자’3절에 ‘피할 반석’‘나의 방패’‘구원의 뿔’‘나의 높은 망대’‘나의 피난처’‘나의 구원자’ 또 5-7절을 보면,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또 19절에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20절에 ‘나를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는 분’이라고 고백을 합니다.  이 고백과 표현들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다윗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이라는 점입니다. 다시말해, 다윗은 고난과 시련의 순간속에서 다양한 하나님을 체험했다는 말입니다. 다윗은 체험있는 신앙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이 신앙의 위인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체험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런 다윗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십시다! 여러분은 체험이 있는 신앙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혹시, 신앙의 체험이 뭐가 중요하냐고 묻고 싶습니까? 아닙니다. 신앙의 체험은 중요합니다. 몇 몇의 인물을 통해서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본문의 주인공인 다윗을 생각해보십시오! 다윗은 골리앗에게 나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았습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양떼를 돌볼 때, 사나운 들짐승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도우시고 이기게 하신 체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자신의 출전의사를 밝히고 사울왕에게 한 말이 무엇입니까?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 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입니다. 또, 예수님의 11명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체포당할 때, 모두 도망쳤습니다. 그러나 사도행전을 보면 11명의 제자들은 전혀 새로운 사람이 되고, 정말 신앙의 실력자들이 됩니다. 과연 무엇이 그들을 바꾸었고, 능력있게 했을까요? 바로 신앙적 체험 때문입니다. 즉,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체험, 오순절의 성령강림이라는 신앙의 체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 개신교에는 여러 교단이 있습니다. 장로교단, 감리교단, 성결교단, 침례교단, 그리고 오순절교단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많은 장로교단의 1/3이 오순절교단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오순절교단이 주목 할만한 성장을 이룬 것은, 잘 가르쳐서가 아니라, 방언, 예언, 은사체험..., 등과 같은 신앙의 체험을 강조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물론, 성경적인 교단이라고 말하기는 어렵고, 그들의 주장을 다 받아들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속에 체험이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가를 알 수는 있습니다. 이처럼 신앙적 체험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시34:8절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신앙의 체험이 있습니까? 옛날에 있었던 것 말고, 매일의 삶속에서 신앙의 체험을 하고 있습니까? 물론, 뭔가 대단한 체험만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작은 것이지만 의미있는 체험들이 많습니다. 예를들면, 하나님의 위로를 체험, 마음을 바꾸시는 체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끼는 체험,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읽을 때에 뜨거워 지는 체험,.., 등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체험이 있는 신앙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신앙의 체험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 신앙생활이 재미가 없고, 겨우 주일에 예배드리는 것이 전부이고, 신자답게 살지 못하고,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신앙의 매너리즘에 빠지게 될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것은 신앙적인 체험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탁구를 배우는데 탁구복을 입고, 탁구대에 서서, 라켓을 들고, 공을 치지 않고, 계속 책을 통해 이론만 배운다면 어떻게 될까요? 시간이 지날수록 지겨워 못 견딜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이다, 저런 분이다 매번 설교를 듣기만하고 배우기만 하고, 그런 하나님을 직접 체험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신앙생활이 지루하고, 무미건조해지겠습니까? 그러다 보면, 신앙생활이 재미가 없고, 멀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는 말이 있듯이, 신앙의 체험을 한번 두 번 체험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예를들면, 어려움을 만났을 때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놀라운 방법으로 도우시는 체험을 한다면, 예배시간에 하나님이 큰 은혜를 주심을 체험 한다면, 찬양을 부를 때에 마음에 하나님의 위로의 손길을 경험하게 된다면...., 등 이러한 신앙의 체험을 가지게 되면, 신앙생활에 뭔가 재미가 있고, 열심히 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남에 의해 마지못해 하는게 아니라, 신앙생활을 자발적으로 적극적으로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 모두가 신앙생활속에서 체험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삶과 신앙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이고, 신앙생활에 힘과 끈기가 생기고, 신자다운 삶이 더욱 가능해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체험하는 신앙이 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야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체험이 있는 신앙인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보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늘 은혜와 감동을 받는데 멈추고, 결심에만 멈추고, 순종의 자리로 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점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체험하는 신앙이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순종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순종해 보겠다는 신앙의 결단과 의지와 노력이 있기를 바랍니다.

  3.나를 통해 평가되는 하나님
 이제 우리들이 마지막으로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을 보면서 여러분은 하나님이 어떤 분으로 여겨지십니까? 도우신 하나님,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 다윗을 위대한 사람으로 만드신 하나님...., 그렇다면, 그런 하나님 되심이 누구를 통해서 보여졌습니까? 바로 다윗을 통해서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다윗을 통해서 하나님이 평가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 주변 사람들에게 평가를 받게 됩니다. 

 고린도후서를 보면, 그리스도인들을, 그리스도의 편지,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부릅니다.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통해서 주님이 어떤 분인지? 주님이 얼마나 좋은 분인가를 보여진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볼수 도 없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알수도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보고, 알아가는 방법은 오직 여러분을 통해서입니다. 그러기에 오직 여러분의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이 보여지고, 여러분의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평가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적어도 세상 사람들은 우리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을 평가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참 무서운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과연 여러분의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은 어떤 분으로 평가가 될까요? 혹시, 하나님이 잘못 평가, 채점 되지는 않을까요? 점수로 따진다면, 여러분을 통해 평가되는 하나님의 학점은 몇점일까요? A,  B, C..., F 는 혹시 아닙니까?  삶에 조금 더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여러분의 삶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여러분의 삶으로 하나님이 어떤 분으로 보여지고 평가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모습으로 하나님께서 항상 A+ 로 평가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오늘 우리는 다윗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을 점검했습니다.
  본문과 삶
 1)나는 나를 자랑하고 과시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자랑하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사는지?
 2)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체험이 있는 신앙의 삶을 사는지?
 3)난 하나님을 제대로 보요주는 삶을 살고 있는지?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다윗 이라는 거울에 비워진 여러분의 모습을 보며, 고치고, 가꿈으로 여러분이 더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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