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삼하21:1-14절 사무엘하 강해24
제목 : 다 이유가 있습니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우리나라 속담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어떤 일에든지 반드시 그 만한 이유가 있다는 말입니다. 또, 육아 도서 중에 ‘미운 4살부터 막무가내 8살까지 아이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말하는 것 역시, 아이들이 하는 모든 행동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아이들이 울거나 짜증을 내는 것은 자신의 불편함을 표현하기 위함이고, 또, 아이들이 부모를 귀찮게 하거나, 야단 맞을 만한 행동을 반복하는 것은 부모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이렇듯, 아이들의 행동에도 다 그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청소년도, 어른도 다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이렇듯 우리의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 특별히 다양한 문제 속에서는 다 그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이스라엘 나라에 생긴 문제를 소개하고, 그 문제에도 그 만한 이유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내 삶에 생긴 문제들, 내 신앙에 생긴 문제들을 대하는 자세를 배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다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다윗이 통치하던 이스라엘 나라에 임한 기근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봅시다. 먼저 1절을 보면, 다윗시대에 3년간 기근이 있었다고 말을 합니다. 조금 더 정확히 말을 하면, 3년간 비가 내리지 않았고, 그 결과 기근이 생긴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이 그 기근의 이유를 찾기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기도 가운데 기근의 이유가 사울왕이 기브온 족속들을 죽였던 죄 때문임을 알게 됩니다. 이 말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9장의 내용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수9장은 여호수아가 이끄는 이스라엘이 여리고성을 점령하고, 아이성을 점령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가나안 땅을 점령하려고 하자, 가나안 7족속들이 2가지 반응을 보였습니다. 첫 번째 반응은 이스라엘에게 끝까지 저항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나안 족속들이 연합군을 만들어 이스라엘과 전쟁을 준비하게 됩니다. 두 번째 반응은, 살아남기 위해서 항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기브온 사람들은 항복을 선택을 합니다. 그래서 기브온 사람들은 낡은 옷을 입고 곰팡이난 떡을 가지고 여호수아에게 찾아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보이며 자신들은 가나안 원주민이 아니라, 먼 곳에서 온 이방인이라고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너무 쉽게 그들의 말에 속아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묻지도 않고, 그들과 평화의 화친을 맺게 됩니다. 그러다가 3일후 기브온 사람들이 거짓말을 한 것을 알았지만, 하나님 이름으로 맺은 언약이기에 언약을 깨지 못하게 됩니다. 그 결과 기브온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과 함께 살게 됩니다. 특별히 제사장이 사는 곳에 함께 살면서, 그들을 위해서 나무를 패며 물을 긷는 자로 살게 됩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몇 백년 지나고 사울이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정확한 기록은 찾을 수 없지만,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죽이게 된 것입니다. 참고로,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삼상22장의 사건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즉, 사울왕이 다윗을 도왔다는 이유로 놉 땅에 살던 85명의 제사장들을 죽이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제사장들의 성읍에 살던 사람들 곧 남녀노소 막론하고 다 죽이고, 그들의 소와 나귀와 양도 죽이게 됩니다. 이 사건을 기브온 사람들을 학살한 사건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기브온 사람들이 제사장이 거주하는 땅에서 시중드는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의견은 2절처럼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한 열심 때문에 죽였다고 말을 합니다. 이것이 무슨 열심인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이스라엘의 순수혈통을 지키기 위함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울왕이 기브온 사람들을 죽이므로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맺은 언약을 파기하는 사건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이유로 다윗 시대에 3년간 가뭄과 기근이 생긴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다윗은 3절을 보면, 기브온 사람들을 부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용서할 것인가를 묻습니다. 그때 5-6절을 보면, 기브온 민족을 학살하는 일을 주도한 사울왕의 후손 7명을 죽일 것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기브온 사람들이 그 7명을 죽입니다. 그리고 14절을 보면, 3년간 멈추었던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은 그 죽은 7명의 시신을 사울과 요나단과 함께 장례를 치루어주게 됩니다. 이것이 오늘 본문의 내용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들이 꼭 알아야 할 교훈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즉, 이유없이 우연이 생기는 일은 없다, 원인없는 결과는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이스라엘 나라에 3년간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온 나라가 기근으로 극심한 고통을 격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분명히 기근의 이유가 사울왕의 악행, 곧 사울왕의 잘못된 열심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하나님께서 노아 시대에 온 세상을 물로 심판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온 세상 사람의 악했고, 특별히 하나님의 아들들로 소개된 사람들의 타락 때문입니다. 다윗의 자녀들안에서 살인과 간음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입니까? 부모인 다윗의 잘못된 모습 때문입니다. 또 사울왕이 하나님께 버림 받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불순종했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혈기를 부렸기 때문입니다. 또,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40년간 생활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정탐군들의 악평에 백성들이 하나님께 원망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삶에 생겨나는 다양한 어려움과 문제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분명이 있습니다. 조금 구체적으로 말하면, 여러분의 일터와 사업에 문제가 있습니까? 다 그 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또, 여러분의 가정안에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다 그 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또, 여러분에게 영적인 기근 곧 말씀에 은혜를 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까? 다 그 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또, 기쁨이 없으십니까? 다 그 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또, 가정이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지지 않습니까? 다 그 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또, 말씀이 지루하고 기도가 잘 안되십니까? 다 그 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어떤 일에 쉽게 시험에 드십니까? 다 그 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또, 신앙이 성숙하고 성장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다 그 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또, 교회가 각 목장이 부흥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다 그 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 밖에도 여러분의 삶과 신앙에 다양한 가뭄과 기근이 있다면, 다 그 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삶에 다양한 가뭄과 기근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 만한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혜입니다. 그러나 더 지혜로운 자세는 다양한 기근과 가뭄의 원인을 남 곧 남편, 아내, 부모, 동료, 누군가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그 이유는 찾는 것이 지혜로운 것입니다. 또한, 특별히 오늘 본문과 연관해서 말한다면, 나의 삶의 다양한 가뭄과 기근의 이유가 혹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일어난 것은 아닌가? 를 먼저 생각보는 것이 지혜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스라엘 민족의 고통의 이유가 그들안에 있었고, 특별히 기브온 사람들을 아프게 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가뭄과 기근을 격게 하시는 하나님의 이유를 ‘내 안에서 찾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자주 하는 실수중 하나는,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의 원인을 다른 사람에서 찾는 것과 또한 문제를 주신 하나님의 이유를 찾기 보다는 그 문제를 빨리 해결하고, 지나가기만을 바란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기도하는 가운데 그런 실수를 많이 합니다. 즉, 우리는 어떤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기도합니다. 참 잘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기도가 단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쓰여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문제를 주셨는지? 하나님께서 문제를 통해 하시려는 일,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를 묻는 일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해결만 생각하고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다윗의 기도를 보면, 우리가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1절을 보면, ‘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라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지금 다윗이 하나님께 ‘하나님 왜 이런 고통이 일어났습니까?’ 라고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문제의 이유가 무엇인가를 깨달게 해주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참 다양한 문제거리와 고통거리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그것은 이유를 찾는 일, 이유를 하나님께 묻는 일인 것입니다.
2.기도의 응답이 안되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또 한가지 생각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이유가 있습니다. 14절입니다.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니라’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이스라엘 땅에 3년간의 가뭄과 기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겠습니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거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중에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간절히 기도했을 것은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것도 3년간 계속되는 간절한 기도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드려진 기도였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기도를 3년간 응답해 주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브온 사람들과의 문제, 이스라엘이 언약을 파기한 것에 대한 책임과 배상의 문제를 해결한 후에 하나님이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비를 내려 주셨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기도에 응답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에도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물론, 우리들의 기도에 응답이 되지 않는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욕심이나 정욕으로 잘못 구했다거나, 상식밖의 것을 구한다거나,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구하거나, 정당하지 않는 것을 구하거나, 기도를 중간에 포기하거나, 의심을 갖고 기도하거나.., 특별히 오늘 본문을 통해서 알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앞에,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 또는 해결되지 않은 죄의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시66:18절에서도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기도의 응답에 있어서 우리들이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는지, 우리들이 얼마나 오래도록 기도했는지, 우리들이 얼마나 믿음으로 기도했는지도 분명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것들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기도 응답을 가로막는 죄를 해결하는 일이라는 점입니다. 지금 여러분 가운데 기도 응답이 없는 분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여러분에게는 기도의 응답을 가로막는 죄는 혹시 없는가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고, 고쳐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3.나와 상관없는 고통을 느껴야 하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서, 이상한 점을 하나 발견하지 못했습니까? 그것은 지금 다윗과 백성들이 3년간이나 가뭄과 기근을 당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왜 이상한 점입니까? 그 이유는 지금 이들이 격고 있는 3년간의 가뭄과 기근이 이유가 사울왕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이미 죽은 사람의 잘못 때문에 살아있는 다윗과 백성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참 이상한 일 아닙니까? 그리고 억울한 일이 아닙니까? 그런데 오늘 본문의 다윗이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속에서는 전혀 이상하거나 억울하게 여기고 있지 않습니다. 도리어 사울왕의 잘못으로 인한 고통을 당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듯 보이고, 그 잘못에 대한 책임을 기꺼지 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그것은 한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올림픽이나 월드컵과 같은 대회에서 우리나라 팀이 잘하고 이기면 참 기쁩니다. 그러나 반대로 우리나라 팀이 지면 속상합니다. 특별히 4년마다 있는 월드컵 축구경기 때가 되면 온 나라가 희비가 교차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한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12번째 선수로 한팀이었기 때문입니다. 공동체라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함께 웃고, 함께 우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으로 사울왕의 잘못으로 인해 다윗 시대에 고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과 백성들은 그것을 억울하게 생각하지 않고, 못마땅하게 여기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이 사건을 통해서 한 공동체라는 것을 교훈하려 하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종종 가정안에서, 교회안에서 내 잘못이 아닌데, 그 공동체와 함께 힘들어 하고, 함께 괴로워하고, 함께 무거운 마음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모아주신 신앙공동체이며, 모든 것을 함께 해야 할 운명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일을 이상하게, 또는 억울하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리고 피하고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품고 받아 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함께 아파하고, 함께 짊어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내 잘못도 아닌데 함께 아파하고 격게 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엄밀히 말하면 잘못된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내 잘못이 없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 잘못이 없다고 해도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 모두를 함께 성장시키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문제 어떤 아픔도 함께 감당하고 한께 기도해야 합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이 땅에 일어나는 일 중에 우연은 결코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본문과 삶
1)이스라엘 나라에 가뭄과 기근이 생긴 것에도 이유가 있었듯이 우리의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도 이유가 있음을 잊으면 안됩니다. 그러기에 늘 하나님께 이유를 묻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우리의 기도가 응답이 안된는 것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해결하지 않은 죄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해결하지 못한 죄를 해결해야 합니다.
3)그런데 때로는 나와 상관없이 공동체 안에서 아픔을 격을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같은 신앙공동체이며, 운명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함께 성장시키시 위함입니다. 그리기에 함께 감당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어떤 일에서든지 항상 하나님의 이유에 관심을 갖고, 하나님의 이유를 찾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해 가는 다윗과 같은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