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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작은 것에 감사할 때!
 본문말씀 : 마14:13-21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8.11.21
조회 : 6,157   추천 : 0  
본문 : 마14:13-21절
제목 : 작은 것에 감사할 때!   

  성도들의 삶속으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았던 남아공 대통령이었던 넬슨 만델라를 아실 것입니다. 이 분은 무려 감옥에 27년이나 있었습니다. 그가 출옥 할 때, 사람들은 그가 대단히 허약한 상태로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70세가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걸어 나왔습니다. 취재를 하러 나온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5년만 감옥살이를 해도 건강을 잃어서 나오는데. 어떻게 27년 동안 감옥살이를 하고서도 이렇게 건강을 할 수 있었습니까?’ 그러자 그가 대답 했습니다. ‘나는 감옥에서 하나님께 늘 감사 했습니다. 하늘을 보고 감사 하고, 땅을 보고 감사 하고, 물을 마시며 감사하고, 음식을 먹으며 감사하고, 강제 노동을 할 때도 감사하고, 늘 감사했기에 건강 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만델라는 노벨 평화상을 받았고. 대통령에도 당선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 고백된 감사가 일궈낸 또 기적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작은 것에 대한 감사가 큰 기적을 일으킨 사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 모두도 기적을 만드는 감사의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작은 것에도 감사합시다.
 오늘 본문은 갈릴리 바다 건너편 벳새다의 들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먼저, 13절을 보면, 무리들이 예수님을 따랐다고 말을 합니다. 아마도 예수님께 가르침을 듣거나, 병을 고침받거나, 또는 어떤 기적을 보기 위해서 따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21절을 보면, 그 무리의 숫자가 여자와 어린이를 제외한 성인 남자만 약 5000명이나 된다고 말을 합니다. 그렇다면, 여자와 어린아이들까지 합치면 약 15,000명에서 20,000명 가량 되었을 것입니다. 정말 엄청난 숫자입니다. 그런데 15절을 보면, 저녁이 되었고, 제자들은 무리들의 배고픔을 걱정했습니다. 우리를 서로를 걱정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무리들을 마을로 보내 스스로 먹을 것을 해결하게 하자고 제안을 합니다. 그러자 16절을 보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제자들은 당황스러웠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을 먹일 양식도 없었고, 그들에게 음식을 사줄만한 돈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요6장을 보면, 빌립은 예수님에게 최소 200데나리온 이상은 있어야 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먹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때, 제자들 중에 누군가가 예수님께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가지고 왔습니다. 요6장에서는 그 사람을 베드로의 형제인 안드레라고 소개합니다. 그러면 안드레는 왜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가지고 왔을까요? 성인 남자만 5000명을 먹이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19절을 보면 무리를 자리에 앉히라고 말씀하십니다.(요6장에서는 50명씩) 그리고 떡5개와 물고기 2마리를 가지고 축사 곧 감사의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곳에 모인 모든 사람이 배불리 먹고도, 12바구니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들이 묵상할 내용입니다.
 
 초대 교회의 교부였던 크리소스톰이 ‘모든 사람에게는 근본적인 죄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감사하지 않는 죄’ 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하루 감사하며 사셨습니까?  만일 우리들이 늘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감사할 것이 없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감사할 것이 있어도 감사하지 못할 때가 훨씬 더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분명히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많은 이유 중 하나는 별것 아닌 것, 작은 것으로 여기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비록 우리가 보기에는 별것 아니고, 작은 것이라고 할 지라도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 19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보리떡5개와 물고기 2마리를 가지고 축사를 하셨습니다. 보리떡5개 물고기 2마리라는 것은 어린아이의 도시락입니다. 정말 별것 아닌 것, 정말 작은 것입니다. 더욱이 지금 제자들 앞에 있는 성인 남자만 5000명, 아이와 여자를 포함해서 15000명~ 20000명의 무리와 비교한다면 더 더욱 별것 아닌 것, 작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는 그것이 결코 감사할 것으로 보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그들의 입에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니이다.’ 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별것도 아닌 것, 작은 것을 가지고 축사, 곧 진심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 같으면 그런 상황속에서 그런 것에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예를들면, 한달에 필요한 돈이 100만원인데, 1천원만 있다면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한달을 먹기 위해서는 10kg의 쌀이 필요한데 100g의 쌀만 있다면 감사하겠습니까? 배우자가 잘 해주는게 딱 한가지 뿐이라면 감사하겠습니까? 또, 자식의 모든 것이 마음에 안드는데 아프지 않고 건강하다면 감사하겠습니까? 다른 건 다 부족해도 언제든 나와서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는 예배당이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겠습니까? 혹시 감사는 커녕 이게 뭡니까? 이걸가지고 뭐하라는 겁니까? 라고 원망 불평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큰 것, 대단한 것에만 감사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달랐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보기에도 작고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에 감사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모두는 이러한 예수님의 감사를 배워야 합니다. 예를들면, 내 집이든 전세든, 월세든 살수 있는 집이 있다는 것, 건강하든 약하든 생명을 가진 몸을 가진 것, 효도를 하던 안하든 내 자식이 있다는 것, 멀쩡하던 부실하던 두 팔과 두 다리, 손가락 발가락이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특별히 우리는 매끼니를 먹는 것도, 뭘 먹을까 고민하는 것도 대단히 감사해야 합니다. 왭니까? 현제 세계 인구는 76억명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 중 약 10억명 정도가 기아인구 입니다. 즉, 8명 중에 1명은 하루에 1끼니도 못먹거나 먹어도 힘겹게 먹는다는 말입니다. 또, 35억명 이상은 영향부족 상태라고 합니다. 또, 집안에 화장실이있고, 전기, 수고가 있다면 대단히 감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60억명은 화장실, 욕실, 수도, 전기 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열악한 환경에서 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큰 것, 대단한 것에만 감사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작은 것, 별것 아닌 것에도 감사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에게 다시 묻습니다. 정말 감사할 것이 없습니까? 아닙니다.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은 항상 감사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의 정도가 신앙의 정도, 믿음의 정도임을 잊으면 안됩니다. 감사는 믿음의 척도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위대한 인물들의 공통점은 모두가 감사의 사람이었습니다. 다윗도 시9편에서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며’라고 고백을 했고, 다니엘도 단2장에서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라고 고백을 했으며, 하박국선지자도 합3장에서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감사)’ 바울도 롬7장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러므로 여러분 모두도 감사의 사람이 되십시오! 특별히 작고 보잘 것 없는, 별거 아닌 것에도 감사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러한 감사로 여러분의 신앙의 수준을 증명하기를 바랍니다.

  2.감사는 기적을 만듭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3년간 공생애를 사역하시면서, 정말 많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예를들면, 병든자들을 고치시는 기적, 귀신들린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시는 기적, 바다위를 걸으시는 기적, 물을 포도주가 되게 하는 기적, 죽은 자를 살리시는 기적, 그리고 그 중에 가장 의미있고, 특별한 기적이 있다면, 바로 오늘 본문의 오병이어의 기적입니다. 즉,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적어도 15000명에서 20000만명이나 되는 사람을 먹이고도 12바구니를 남긴 기적인 것입니다. 이 사건이 가장 특별한 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행하신 많은 기적들 중에 유일하게 4복음서에 모두 기록된 기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놀라운 기적의 근거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작은 것에 대한 감사에 근거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주님은 작은 도시락을 들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그리고 그 후 도시락의 음식을 사람들에게 나눠주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끝이 없었습니다. 20000명을 먹고도 결국 12바구니나 남았습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감사는 기적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또는, 감사는 더 큰 감사를 만드는 근거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는 감사는 더 큰 축복의 마중물이라는 점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감사의 고백을 참 좋아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작은것에 감사하는 사람에게 조금 더 큰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예를들면, 눅17장의 10명의 나병환자 사건을 보십시오! 감사하기 위해 돌아온 사마리아 사람에게는 영혼의 구원까지 주셨습니다. 또, 솔로몬을 보십시오! 그는 왕이 된후 하나님께 일천번제 곧 감사제를 드렸습니다.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그가 구한것과 그가 구하지 않은 것까지 모두 주셨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십지요? 하나님은 감사하는 사람에게 더 큰 감사의 꺼리를 주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결혼 이후로 10년간 매일 술에 취해 살아가는 남편 때문에 한숨 짓고 살던 어느 여집사님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술에 취해 인사불성으로 집에 들어와 잠든 남편을 보며, 이 여집사님은 설움이 북받쳐 눈물이 쏱아졌다고 합니다. 그러는 중에 감사해야 한다, 감사해야 기적이 일어난다는 목사님의 설교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 여집사님은 다음과 같이 억지로 4가지 감사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남편이 있어 과부가 아닌 것에 감사합니다, 언제가 좋은 남편이 될 가능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저렇게 술 취했는데도 집을 잘 찾아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요일에는 술을 더 많이 마셔 주일에 핍박 없이 교회 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등’ 감사의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다가 갈증 때문에 잠에서 깬 남편이 아내가 감사 기도를 하는 것을 보며 깜짝 놀랬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내에게 물었답니다. ‘이런 나를 보며 그렇게 감사해’ 아내는 그렇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자 남편은 아내에게 ‘당신 소원이 뭔데’ 라고 물었고, 아내는 ‘당신이 술을 끊고 나와 같이 교회 가는거지’ 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들은 남편은 너무 미안하고 감동을 받아서 아내의 소원대로 술도 끊고 교회도 가겠다고 약속을 했다고 합니다. 감사가 정말 큰 기적을 이룬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감사는 기적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축복은 감사의 분량으로 결정된다’고도 말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특별히 조금 더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예수님과 제자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는 뭡니까? 그것은 빈들에서 아무것도 가진 것도 없는 상태에서 5000, 20000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고픔을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가진 것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가 무엇으로 해결이 되었습니까? 바로 작은 것에 대한 감사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떤 문제로 고심하고 있습니까? 그 문제를 해결하기 벅차십니까? 방법이 없습니까? 아닙니다. 있습니다. 그 문제안에서 감사를 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것입니다. 또 사람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에게 감사하십시오! 그럴 때 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감사를 근거로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감사는 기적을 만듭니다. 어떤 기적입니까? 불행을 행복으로 만드는 기적입니다. 미움을 사랑으로 바꾸는 기적입니다. 절망속에서 희망을 갖게 하는 기적입니다.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가 해결되는 기적입니다. 지난 날의 상처가 치유되는 기적입니다. 이것이 감사의 위대함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모두가 적은 것에도 감사함으로 기적과 축복을 경험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감사를 결심합시다.
 우리는 지금까지 감사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묵상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 모두는 감사를 회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들이 감사를 회복함으로 감사의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첫째로, 관점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감사의 회복은 환경의 변화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관점의 변화에서 오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감사하고 안하고는 우리의 관점에 달렸다는 말입니다. 제이 데니스 목사의 감사 치유법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소개됩니다. ‘당신이 세금을 많이 내야 한다면 감사하십시오! 당신에게 안정된 직장과 사업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몸무게가 늘었다면 감사하십시오! 당신이 넉넉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주차하게 되었다면 감사하십시오!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당신 뒷자리에 앉은 성도의 찬송 음정이 엉망으로 들릴 때 감사하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의 청각이 정상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울리는 자명종소리가 시끄럽게 들리 때 감사하십시오! 당신에게 또 하루가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관점을 바꿀 때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일 없어 한가하십니까? 교회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 것입니다. 어떤 문제 어떤 관계로 힘이듭니까? 기도할 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무엇을 원망하고 불평합니까? 관점을 바꾸십시오! 그러면 감사가 회복될 수 있습니다. 

 둘째로, 감사하기 위해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도 노력해야 잘 할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요리도, 운전도, 좋은 배우자와 좋은 부모가 되는 것도, 그리고 훌륭한 그리스도인 또는 신앙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를들면, 예배의 노력, 묵상과 기도의 노력, 순종의 노력, 전도의 노력..., 등 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이 감사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감사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베짱이 같은 사람에게 은혜를 주시는 것이 아니라, 개미처럼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은혜를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감사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 개미처럼 열심히 노력하십시오! 그렇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합니까? 감사를 찾는 노력, 감사를 고백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서 여러분 모두 감사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우리들에 순종만큼이나 감사를 원하십니다. 
 본문과 삶
 1)그러므로 작은 것부터 감사합시다.
 2)그럴 때 감사는 놀라운 기적을 만듭니다.
 3)그러므로 감사의 사람이 되기 위해 관점을 바꾸고, 노력을 합시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감사의 삶을 통해서 매일 매일 기적을 경험하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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