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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광야도 알고보면 감사!
 본문말씀 : 출16:1-3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8.11.15
조회 : 8,305   추천 : 0  
본문 : 출16:1-3절
제목 : 광야도 알고보면 감사!    

  성도들의 삶속으로 
 제가 지금부터 하는 말을 듣고,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맞추어 보십시오! 이것은 세상에서 배우기가 가장 쉬운 것입니다. 이것을 배우는 데는 소질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자격도 필요 없습니다. 또, 이것을 배우는 데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이것을 배우는 데에는 돈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원망과 불평입니다. 그렇습니다. 원망과 불평은 세상에서 가장 배우기 쉬운 일입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원망과 불평을 하며 살아갑니다. 물론,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우리들 역시 감사를 잊고 원망과 불평을 하며 살아갈 때가 많이 있습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감사를 잊고, 원망과 불평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더 이상 원망과 불평을 하지 말고, 도리어 우리들이 무엇을 감사해야 할 것인가를 확인함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평범한 날에도 감사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 땅에서 해방을 받고, 홍해를 건넌 후, 엘림을 지나 신광야에 도착했을 때 있었던 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즉, 3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기와 떡, 곧 먹을 것을 마음껏 먹을 수 없게 되었다고 하나님께 원망과 불평을 한 것입니다. 심지어, 광야보다는 애굽 땅에 있었던 것이 더 좋았다고 까지 말을 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들이 첫 번째로 생각할 것은, “평범한 날도 감사해야 한다” 는 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살면서 어떤 일이 잘되었을 때도 감사해야 하고, 어떤 어려움을 이겨낸 후에도 감사해야 합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땅에서 해방되고, 홍해바다를 건넌후 하나님께 찬송을 올려드렸습니다. 감사했기 떄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도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시고, 잘되게 하실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할 줄 아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아무런 일도 없는 너무나도 평범한 날에도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지극히 평범한 날에도 감사하고 있습니까? 사실 평범한 날을 감사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평범한 날을 그저 일상의 반복으로 생각하거나, 너무나도 당연한 날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정말 평범한 날들이 당연한 것일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부터 이 점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경험한 것들을 통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잘 알고 있듯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나라에서 400년동안 노예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을 해방 시키시기 위해서 모세와 아론을 바로왕에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바로왕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애굽 땅에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그러나 바로왕은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줄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경고하신 대로 애굽 나라에 10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어떤 재앙들이 있었습니까?  나일강 및 애굽나라의 모든 물이 피로 변하는 재앙, 개구리떼가 주거지로 몰려드는 재앙, 땅의 먼지가 이로 변하는 재앙, 파리떼 재앙, 돌림병(악지 - 가축) 재앙, 악성종기(독종 - 사람과 가축)재앙, 우박 재앙, 메뚜기 재앙, 3일간의 흑암 재앙, 그리고 장자(사람과 가축의 초태생)의 죽음입니다. 그런데 이 10가지 재앙에는 2가지 큰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는, 애굽 사람들이 숭배하던 우상과 그 제물에 벌을 내리시는 사건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애굽사람들은 나일강을 대단히 신성시 했습니다. 그리고 개구리 여신을 숭배했습니다. 또한 태양신을 숭배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바로왕과 그 장자를 신처럼 여겼습니다. 그런데 그것들 위에 재앙이 내려진 것이고, 그 우상들에게 드려질 제물들에 재앙이 내린 것입니다. 이런 의미로 10가지 재앙 사건은 애굽의 우상들에게 벌을 주는 사건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는, 4번째 재앙부터는 애굽 사람들이 사는 곳에만 재앙에 내려졌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애굽사람들이 사는 곳에만 파리떼 재앙, 돌림병 재앙, 악성종기 재앙, 우박재앙, 메뚜기 재앙, 흑암재앙, 장자의 죽음 재앙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이 선택하신 백성이라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10가지 재앙을 목도하면서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깨달았을까요? 역시 2가지 교훈을 얻었을 것입니다. 첫째는, 하나님만이 유일하고 참된 신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또한 중요한 둘째는, 재앙이 자신들을 피해가는 모습을 보며, 평범한 날, 또는 당연하게 여기던 것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어쩌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애굽에서 살 때, 맑게 흐르던 나일강을 보며 당연한거라고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자 피물로 변하는 것을 보며, 맑게 흐르던 나일강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깨달았을 것입니다. 또한, 들판에서 건강하게 자라던 가축들이 돌림병에 걸려 죽는 것을 보며 가축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고, 애굽 사람들이 악성종기에 병들고 죽어가는 것을 보며 자신들의 건강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고, 또, 우박으로 인해서 채소가 상하는 것을 보며, 밭에서 채소들이 푸릇 푸릇 자라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고, 또, 흑암 재앙을 통해서 태양이 뜨고, 밝은 빛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고, 장자의 죽음 재앙을 보며, 내 아이들이 살아 있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평범한 일상, 지금까지 매일 매일 너무나 당연하게만 여기던 것들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실감나게 경험하고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당연하게 생각하던 평범한 나날들이 하나님이 운행하시고, 섭리하시고, 지키시고, 보호하셨기에 가능했던 날들임을 분명히 깨달았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다시 묻습니다.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기던 평범한 날들이 정말 당연한 날들일까요?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이 정말 당연한 것일까요? 결코 아닙니다. 우리의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의 운행, 섭리, 지키시고 보호하심, 특별히 우리를 긍휼히 여기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날들인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오! 보는 것 말하는 것 듣는 것이 당연할까요? 입으로 음식을 먹는 것은 당연한 것일까요? 심장이 뛰고 코로 숨을 쉬는건 당연한 것일까요? 아침에 해가 뜨고 저녁에 해가 지고 달이 뜨는게 당연한 걸까요? 전혀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질병으로, 사고로, 재해로 깨달을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간섭하시고 섭리하지 않으시면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루 하루 하나님의 특별하신 섭리와 보호하심 속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제 살전5:18절의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는 말씀을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평범한 날들을 감사하십시오! 특별히 지금까지 여러분이 감사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에 감사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2.고난의 날에도 감사
 이제 두 번째로 묵상할 것은, “고난의 날에도 감사해야 한다” 는 점에 대해서입니다. 어느 청년이 호두나무 밑에서 힘들게 호두를 까먹으면서 하나님께 불평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왕 만드시는 것 호두를 호박만큼 크게 만드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리고 잠시 후 이 청년은 호두나무 아래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머리에 갑자기 무엇인가 때리는 느낌에 청년은 잠에서 깼습니다. 호두가 떨어진 것입니다. 이 청년은 하나님께 했던 불평을 취소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만약 이 호두가 호박만 했더라면 제 머리통이 박살이 났을 터인데, 이렇게 작게 만드셨으니 감사합니다.’그렇습니다. 불평거리도 알고 보면 감사일 때가 많습니다. 

 오늘 본문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면, 이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굽나라에서 400년만에 해방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 도착하자 곧 원망을 하게 됩니다. 물론, 이해가 갑니다. 왜냐하면, 광야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풀도 없고, 나무도 없고, 그늘도 없고, 물도 없고, 먹을 양식도 없고, 안락함은 둘째 치고 생존에 필요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곳입니다. 도리어 생존을 위협하는 무더위와 추위가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희망이 전혀 없는 곳입니다. 더욱이 이해가 되는 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가나안땅으로 가는 길이 이 광야길만 있었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도리어 이 광야 길 보다도 더 평탄한 길도 있었고, 훨씬 더 빨리 갈수 있는 지름길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을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평탄한 길, 지름길이 있음에도 그런 길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지 않고, 광야로 인도하신 이유는 무엇일요? 그 이유를 출13:17절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께서도 블레셋 길 가깝고 평안한 길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블레셋 길로 인도하지 않으신 이유는, 만약 블레셋 사람들과 전쟁을 하게 된다면, 아직 모든 면에서 연약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을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비록 힘들고 고달픈 길이지만 광야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평탄한 길, 지름길로 인도하지 않으신 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신앙의 레슨(교육)을 하기 위함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땅에 나온 후 그들은 광야를 향했습니다. 그 길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경험했던 일은 무엇입니까? 홍해바다가 갈라지고 그 바다를 마른 땅처럼 건넜고, 마른 땅에서 물을 마실수 있었고, 하늘에서 내려진 만나를 먹는 놀라운 일들을 경험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엇을 배웠을까요? 바로 하나님이 바다를 주관하시고, 땅을 주관하시고, 하늘을 주관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배웠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광야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의지하는 믿음으로 가나안땅을 정복하게 됩니다. 그래도 광야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원망과 불평의 장소였을까요? 아닙니다. 도리어 감사의 장소임에 틀림없습니다. 영국의 희극배우인 찰리 채플린은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라고 말했고, 또, 중세시대 신학자인 어거스틴은 ‘탕자는 조금 배고플 땐 쥐엄열매를 찾았지만, 진짜 배고플때에는 아버지를 찾았다’ 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광야는 아무것도 없어서 원망할 만한 곳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하나님이 친히 길이 되어주신 곳이고, 아무것도 없는 곳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먹을 것과 마실 것으로 식탁을 차려주신 곳이고, 광야는 아무것도 없는 곳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한 곳입니다. 이런 의미로 본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광야는 원망의 장소가 아닌, 감사의 장소였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이려고 광야로 인도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들을 살리기 위해 광야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은 인생을 살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이런 저런 이유로 원망과 불평을 하며 살 때가 참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하는 불평들은 알고 보면 불평이 아닌,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 감사의 조건일 수 있다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중에 지금 인생의 광야에 있는 분이 계십니까? 배우자라는 광야, 자식이라는 광야, 사업의 광야, 건강의 광야..., 등 알고보면 원망이 아닌 감사의 광야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원망과 불평을 하는 광야가 아닌, 믿음을 가지고 ‘감사를 고백하는 광야’가 그리고 잘되는 날에만이 아니라, 평범한 날에도 그리고 더 나가서 고난의 날에도 감사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3.지금 감사하십시오!
 우리는 지금까지 잘되고 형통한 날에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한 날에도 감사해야 하고, 심지어 고난의 날에도 감사해야 한다는 점을 묵상했습니다. 이제 우리들이 마지막으로 묵상할 것은, ‘지금 감사해야 한다’ 는 점에 대해서입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나중에 보자는 놈치고 무서운 놈 없다’ 는 말이 있습니다. 이 속담의 교훈은 무엇입니까? 지금 어떤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나중에도 그 일을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배우자에게 나중에 호강시켜줄게 라는 말을 들어보신 분 계십니까? 지금 호강을 누리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나중에 호강시켜준다는 사람치고 그 말을 지키는 사람없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목회를 하다보면 신앙생활을 나중으로 미루는 성도들이 참 많습니다. 예를들면, 나중에 예배생활 잘 할께요! 정말 나중에는 예배생활을 잘 할까요? 나중에 봉사 많이 할께요! 정말 나중에 봉사를 많이 할까요? 나중에 전도 열심히 할께요! 정말 나중에 전도 열심히 할까요? 나중에 제자훈련 받을께요! 정말 나중에 제자훈련 받을까요? 무엇이든 열심히 할께요! 정말 나중에 열심히 잘할까요?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나중으로 미루는 신자들중에 자신의 말해로 하는 신자들을 저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신앙생활 중에 그 어떤 것도 나중으로 미루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중에 고난이 끝나면 감사할께요! 나중에 사업이 잘되면 감사할께요! 나중에 이 문제만 해결되면 감사할께요! 아닙니다. 지금 감사하지 않는 사람은 나중에도 결코 감사할 수 없습니다. 모든 일에 지금이 중요하듯이, 감사에도 지금이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는 여러분 모두가 감사를 나중으로 미루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 여러분 옆에 있는 배우자에게 감사해요! 라고 말하세요! 지금 여러분의 부모에게 감사하세요! 라고 말하세요! 지금 여러분의 스승과 영적 인도자들에게 감사해요! 라고 말하세요! 또, 지금 하나님께 감사하세요! 라고 말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우리들이 감사하기를 원하십니다.
  본문과 삶
 1)잘 될 때, 그러나 평범한 날에도 감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당연한 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그리고 고난의 날에도 감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알고보면 우리의 유익을 위해 예비된 날이기 때문입니다.
 3)그리고 중요한 것은 감사를 나중으로 미루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지금도 감사하고, 나중에도 감사하는 매일 매일 감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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