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삼하13:1-39절 사무엘하 강해13
제목 : 부모의 중요성!
성도들의 삶속으로
이 세상에는 어떤 특수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에 해당되는 면허증을 취득해야 합니다. 예를들면, 운전을 하기 위해서는 운전면허증, 의료와 치료 행위를 하기 위해서는 의사면허증, 약을 조제하기 위해서는 약사면허증..., 이처럼 특수한 일을 하기 위해서 면허증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세상의 그 어떤 일보다 중요한 일이지만 면허증이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부모가 되어 부모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몇해전 독일에서 ‘부모 면허증’을 발급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물론, 의무 조항은 아니지만, 더 나은 부모가 되기 위한 부모들을 위해서 ‘부모교육센터’를 운영하고, 교육을 이수한 예비 부모에게 부모면허증을 발급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부모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부모의 역할에 따라서 자녀의 미래가 결정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다윗의 가정을 통해서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이미 부모된 분들은 도전을 받고, 더욱 모범이 되는 부모가 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고, 아직 미혼인 분들은 미리 모범이 되는 부모가 되기 위한 기도제목을 배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부모가 중요하다.
우리는 지난 시간 하나님께서 다윗의 범죄를 꾸중하시고, 다윗의 죄로 인해서 그의 가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게 될 것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삼하12:10절) 그리고 오늘 본문을 시작하여 삼하20장까지 그 재앙의 경고가 어떻게 성취되어가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오늘 본문은 다윗의 가문에서 발생한 근친상간과 형제들 사이에 일어난 살인 사건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조금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합시다! 먼저 본문 1절을 보면, 본장의 등장인물들이 모두 소개가 됩니다. 다윗, 그리고 다윗의 3번째 아들닌 압살롬, 그리고 압살롬의 친여동생 다말(특별히 다말은 매우 아름다웠다), 그리고 다윗의 장남 암몬이 나옵니다. 그리고 다윗의 장남 암논이 이복동생인 다말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리고 2절을 보면, 일시적인 상사병에 결립니다. 그때 3절을 보면, 다윗의 조카이며 암논의 친구이며 사촌인 요나답(간교한자)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암논에게 욕정을 채울 간교한 방법을 제안을 합니다. 그리고 암논이 요나답의 제안대로, 7절에 병든척 하고 다말을 부릅니다. 그리고 침실로 유인을 하고 14절에 힘으로 제압하고 다말을 범하게 됩니다. 그리고 15절을 보면, 암논이 다말에게 욕보이고 다말을 미워하게 됩니다. 결국, 암논은 다말을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일이 다말의 친오빠 압살롬과 아버지 다윗에게 전해집니다. 그리고 시간이 2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양털을 깍는 날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 양털을 깍는 날은 큰 축제의 날입니다. 그래서 압살롬은 27절에 암논과 모든 왕자들을 초대했습니다. 그리고 압살롬이 암논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32절을 보면, 압살롬이 다말이 욕을 보인 날부터 준비한 치밀한 계획이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38절을 보면, 압살롬이 외할아버지의 나라인 그술땅으로 도망하여 3년을 살게 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특별히 우리들이 주목해야 할 것은, “부모의 중요성”에 대해서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을 보면, 다윗 가문의 자식들이 죄를 범하는 장면이 소개됩니다. 먼저 다윗의 장남 암몬은 자신의 이복동생에게 욕정을 갖고 결국, 이복동생에게 욕을 보였습니다. 결국, 암논은 욕정에 눈이 먼 사람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윗의 3번째 아들인 압살롬은 그의 형 암논을 치밀한 계획 끝에 죽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암논과 압살롬의 모습을 가만이 들여다보면 그 속에 보이는 또 한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그들의 아버지인 다윗의 모습입니다. 왜냐하면, 다윗 역시, 욕정에 눈이 먼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친구이며, 충신인 우리야의 아내를 향해 욕정을 품고, 결국, 욕보이고 말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서 치밀한 살인 계획을 세우고, 살인을 저지른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소개된 암논과 압살롬의 죄악의 모습이 다윗의 죄악의 내용과 거의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니, 더 심각하게 죄를 짓게 됩니다.(참고, 다윗은 욕보인후 아내로 삼았지만, 암논은 욕을 보이고 버림)
이와같이 부모의 모습을 자녀들이 답습한 경우들은 또 있습니다. 바로 아브라함과 이삭의 경우입니다.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은 자신이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자신의 부인을 누이라고 거짓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먼저,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삭이 그랄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당하지 않기 위해 아내 리브가를 누이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죄가 누구에게서도 발견이 됩니까?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서도 발견이 됩니다. 아브라함도 애굽왕 아비멜렉에게 자신의 아내 사라를 누이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또, 야곱과 야곱의 자녀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야곱의 아들들은 요셉을 미워하여 노예상인에 팔았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는 요셉이 짐승에 물려 죽었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습은 그들의 아버지인 야곱의 모습속에서도 발견됩니다. 즉, 야곱도 아버지를 속여서 장자권을 차지하는 잘못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자신을 보아도 자녀들이 부모의 모습을 닮아가고, 무엇보다 부모의 잘못을 답습한다는 것을 쉽게 알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부모가 중요하다는 것이며, 그 이유는 자녀는 반드시 부모를 닮기 때문이라는 점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녀들이 부모를 닮는 것을 유전자 때문이라고 말을 합니다. 네 외모나 기질 등은 부모의 유전자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나 더 많은 부분들은 부모를 닮게 됩니다. 예를들면, 말하는 방식, 삶의 방식, 일하는 방식, 생각하는 방식, 행동하는 방식을 닮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부모인 여러분이 어떻게 살아가는냐? 에 따라서 여러분의 자녀의 미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지금 여러분의 모습이 자녀의 미래를 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녀가 지금 여러분 처럼 살았으면 하는 기대가 있습니까? 그런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적어도 자신보다는 더 나은 삶, 더 나은 사람으로,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모두 바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은 더 나은 삶을 살아야 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하며,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2.다윗의 잘못
오늘 본문을 보면, 아버지인 다윗의 또 다른 잘못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21절입니다. 즉, 다윗은 암논이 다말에게 저질을 악행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화가 났습니다. 그런데 그게 끝이었습니다. 더 이상 암논을 불러다가 그의 잘못을 지적하고 책망하는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압살롬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형 암논을 죽였음에도 압살롬을 책망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다윗의 너무나 큰 잘못인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들이 잠시 주목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23절입니다. 즉, 압살롬이 암논을 죽인 것이 다말 사건이 있은지 2년후라는 점입니다. 과연 압살롬이 암논에 대한 복수를 2년이나 기다린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치밀한 계획, 복수의 칼을 갈기 위함일까요? 아닙니다. 분명히 압살롬의 마음에 한가지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아버지 다윗의 처분입니다. 물론, 압살롬은 형 암논을 죽이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말에 대한 죄값을 아버지가 해결하실 것을 기다린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가 왕이고, 재판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2년을 기다렸지만 아버지 다윗은 어떠한 처벌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국, 자신이 직접 복수를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은 왜 암논과 압살롬의 잘못을 지적하지 못했을까요? 별로 문제삼지 않았기 때문입니까? 몰랐습니까? 자식들이 알아서 하리라 믿었기 때문입니까? 모두 아닙니다. 분명히 자식들의 행동에 문제가 있음을 알고 분노했습니다. 그럼에도 다윗은 암논과 압살롬에 아무런 책망이나, 처벌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아버지인 다윗 자신이 그들의 잘못을 범했던 과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다윗의 입장에서는 그들의 잘못을 책망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물론, 다윗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자식의 잘못을 책망하지 않고, 처벌하지 않고, 고치지 않은 것은 명백한 잘못입니다. 만일 암논이 다말을 욕보인 일에 대해 정당하게 책망과 처벌을 했다면, 형제들 사이의 살인행위가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이 그 일을 못한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삼상2장에도 나옵니다. 즉, 엘리 대제사장에게 홉니와 비느하스라는 제사장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회막에서 수종드는 여인들과 동침을 하고, 제물에 함부로 손을 대며, 제사의식을 무시하는 행동들을 했습니다. 그런데 엘리는 자식의 잘못을 알면서도 지적하지 못했습니다. 단지 그들의 잘못을 보며 안타까워 하는 일로 그쳤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은 이 두 아들을 심판하여 죽이셨습니다. 만일 엘리가 자신들의 잘못에 단호한 태도로 임했다면 그런 심판은 내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부모된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자녀의 잘못을 방관하면 안됩니다. 책망하셔야 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어느 사형수가 마지막으로 어머니와 작별인사를 원했고, 어머니와 마지막으로 입맞춤을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교도관의 허락으로 어머니와의 작별인사를 한후 어머니와 입맞춤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사형수가 어머니의 입술을 물어 뜯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된 것은 모두 어머니의 입 때문입니다. 내가 어렸을 때, 친구들의 물건을 가져왔을 때, 거짓말했을 때, 잘못을 했을 때에도 단한번도 저를 야단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물론, 말도 안되는 핑계입니다. 그러나 의미있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녀의 잘못을 지금 방관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쁜 문화에 빠져있는것, 예의 없는 것. 예배안드리는 것.., 책망하셔야 합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을 통해서 다윗의 자녀들이 어떻게 무너지고 있는가를 소개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여러분의 자녀에게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자녀를 책망할 줄 아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부모가 되십시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은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책망할수 있는 당당함이 있는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3.부모의 사명
이제 우리들이 마지막으로 생각할 것은, “부모의 사명”에 대해서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자녀에게 어떤 역할을 해주는 것이 부모로서의 최고의 역할이라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까지 여러분이 가장 많이 해준 역할은 무엇입니까? 학교에 보내주는 것, 좋은 학원이나 좋은 과외선생님을 구해주는 것입니까? 아니면 밥해주고 옷사주고 재워주고 용돈을 주는것 입니까? 이런 것 말고 여러분이 자녀들을 위해 해주는 일이 과연 무엇입니까? 혹시 생각이 나지 않으십니까? 그럼 여러분은 홈스테이 사장님들입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예절교육을 가르치는 분이 계십니까?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녀에게 신앙교육은 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의 자녀가 좀 어리다면 성경을 읽어주기도 하십니까? 그리고 여러분의 자녀가 기도를 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자녀가 고민하는 신앙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고 함께 해결해 가고 계십니까? 이것들이 좋은 학교, 학원, 선생님, 옷, 음식의 필요를 채워주는 것 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세계적 가스펠 가수인 레나마리아를 아시지요? 그는 태어날 때부터 양팔이 없었고, 한쪽 다리도 매우 짧은 중증장애를 가진 분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그런 심각한 장애에도 절망하지 않고 도리어 밝은 모습으로 세상을 감동시키는 사람인 될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의 부모의 신앙교육 때문입니다. 전 연세대 교수인 이원유집사는 부모가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신앙 4가지를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첫째, 아침마다 성경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이 집사는 대학생 때 선교 집회에서 'No bible, No breakfast'로 헌신하겠다고 서원했습니다. 왜냐하면, 음식보다 하나님의 양식이 더 중요하고 우리 삶의 정답은 성경밖에 없다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둘째, 십일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라는 믿음의 고백이 십일조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주일을 성수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내야 새 힘을 충전받는다는 것입니다. 넷째, 가정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는 가정예배는 가족들간의 화목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앙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전제는 여러분의 자녀를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맡기셨다는 것을 확신하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자녀를 맡겼다는 것은 홈스테이(하숙) 정도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자녀를 키우도록 여러분에게 맡기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의 사명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에게 사실 가장 큰 사명입니다. 어떤 이유로도 핑계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기억할 것은 이러한 자녀의 신앙의 양육을 아버지에게 맡기셨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입니다. 물론 어머니의 양육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양육을 더 우선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버지 여러분! 여러분은 가정의 신앙을 세우는 일에 힘쓰고 계십니까? 그래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밖에서 열심히 돈을 버는 것보다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입니다.
그러기 위해 여러분은 첫째, 여러분이 배우셔야 합니다. 즉,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이라 말씀하시는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주님은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시는지, 주님은 우리 그리스도인을 통해 어떤 소원을 이루고자 하시는지 알고 느끼셔야 합니다. 그래야지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 삶으로 본을 보여야 합니다.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 라는 김요셉목사님의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의 핵심은 진정한 교육은 말이 아닌 삶이라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자녀들을 신앙으로 교육하겠다고, 성경 읽어, 기도해, 교회가, 하나님께 감사해, 서로 사랑해라, 겸손해라..., 말로만의 교육은 진정한 교육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도리어 여러분이 행동하지 않는 일을 하라고 시키는 것은 더 나쁜 영향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므로 자녀의 신앙교육이 정말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먼저 삶으로 노력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먼저 본을 보여야 합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이 시대의 문제는 경제의 문제, 정치의 문제, 외교적인 문제, 남북의 갈등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문제는 믿음의 가정안에서 더 이상 믿음의 자녀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는데 있는 것입니다.
본문과 삶
1)부모의 모범이 중요합니다.
2)부모는 자식을 올바르게 가르쳐야 합니다.
3)하나님이 맡기신 부모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바랍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자녀의 미래를 아름답고 복되게 예비해주는 믿음의 부모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더 나가, 여러분의 가정과 가문이 믿음의 가문으로 세워지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