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호8:1-14절 호세아서강해20
제목 : 하나님은 수단이 될 수 없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지금 한국교회는 다양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있다면, 세상을 닮아가는 세속화 일 것입니다. 다시말해 신자들의 윤리와 도덕이 무너졌고, 교회는 힘과 권력을 가지려고 하고, 물량주의에 빠지고,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회가 이와같이 세속화에 물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기복주의 신앙 때문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한국교회가 기복주의 신앙 덕을 봤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급속도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기복주의 신앙의 폐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복주의 신앙이란 무엇일까요? 복과 형통을 추구하는 것일까요? 기복주의 신앙이란 단지 복을 추구하는 것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기복신앙이란 하나님을 복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하나님을 수단화 했던 이스라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의 신앙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하나님은 수단이 될 수 없는 분이다.
오늘 본문 역시 이스라엘의 범죄를 꾸짖는 장면입니다. 1절을 보면, ‘나팔을 네 입에 댈지어다’라고 말을 합니다. 여기서 나팔을 분다는 말의 의미는 이스라엘에게 심판이 임박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에게 심판이 임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그 언약의 내용인 율법을 범했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2절을 보면, ‘그들이 장차 내게 부르짖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우리 이스라엘이 주를 아나이다 하리라.’ 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쉽게 말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내려지는 날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데 이게 무슨 일입니까? 라고 말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말의 핵심은 지금이나 심판의 날에나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이 누구입니까? 하나님께서 선택하시고 수없이 많은 은혜와 복을 주신 백성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기 민족만이 하나님께 선택받았다는 선민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그들은 매일 상번제를 드렸고, 절기를 지켰습니다. 오늘 본문 11절을 보면, ‘죄를 위하여 제단을 많이 만들더니’ 라고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속죄 제사를 위한 제단을 많이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속죄 제사란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 범한 죄를 용서받기 위한 제사를 말합니다. 그리고 그런 속죄 제사를 위한 제단을 많이 만들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또, 13절을 보면, ‘그들이 내게 고기를 제물로 드리고 먹을 지라도’ 라고 말을 합니다. 쉽게 말하면, 화목제사를 말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속죄제이든 화목제이든 항상 계속되었다는 점입니다. 또, 호2:11절을 보면, ‘내가 그의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라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이스라엘은 희락, 절기, 월삭, 안식이, 명절이라는 종교적 신앙적 행위들을 가지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무엇을 지적하는 말일까요? 이것을 알기 위해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합니까? 하나님께 대한 어떤 정보와 지식을 가지는 것을 말합니까? 아닙니다. 여기서 안다는 말은 친밀한 교제를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경험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하나님을 안다는 말의 핵심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는 말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없다는 말인 것입니다. 이것도 이상하지 않습니까? 선민사상 특권사상을 가지고 있었고, 수없이 많은 제사의식과 절기를 지켰는데로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지적하시고 꾸중하시는 죄악은 ‘하나님을 자신이 원하는 일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겼다.’ 는 것입니다. 이제 13절을 보면, ‘그들이 내게 고기를 제물로 드리고 먹을 지라도 여호와는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드리는 제물을 기뻐하지 않으셨을까요? 왜 그들이 하나님 앞에 고기를 먹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셨을까요?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이 제물을 드리고, 제단에서 고기를 먹는 의도를 아셨기 때문입니다. 즉, 제물을 드리고 먹는 행위를 한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께 원하는 무엇인가를 얻어내기 위함임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스라엘의 모든 신앙의 행위의 이유는, 하나님께로부터 자신들이 바라고 소원하는 것을 얻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하나님께서 호세아서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은, 나는 결코 수단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혹시, 지금 여러분도 하나님을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고 있지는 않습니까?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여러분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또, 여러분이 예배에 열심히 나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말씀을 열심히 읽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기도를 열심히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열심히 헌금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열심히 순종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믿음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혹시, 뭔가를 얻기 위함은 아닙니까? 더 풍요럽게 평안한 삶, 건강, 자식 잘됨, 불행을 피하고, 만사형통..., 만일 여러분이 바라는 무엇인가를 받아내기 위함은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수단으로 삼는 것입니다. 다르게 말을 하면, 여러분은 지금 신앙의 야바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야바위가 무엇입니까? 돈 놓고 돈 먹기입니다. 또, 여러분은 신앙의 투자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을 하면, 하나님을 수단으로 삼는 것은 우상숭배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우상숭배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은 왜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고 강조하셨을까요? 우상에 대한 질투때문일까요? 우상이 죄이기 때문일까요? 그것만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고 강조하고, 강하게 지적하는 이유는, 우상숭배를 통해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우상처럼 숭배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상숭배는 무엇입니까? 나무, 돌, 어떤 재료를 어떤 형상으로 만들고, 특별한 능력을 부여하여 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우상숭배의 본질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입니다. 결국,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수단으로 삼은 것은, 그들안에 침투한 우상으로 인한 영향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상숭배를 강하게 금지시킨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상이 아니듯, 하나님은 우리의 수단이 될수 없는 분입니다.
또, 여러분 생각해봅시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수단으로 삼는다면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할까요? 대단히 마음 아프실 것입니다. 예를들면, 여러분의 남편이 여러분을 밥이나 해주고, 빨래나 해주는 수단으로 여긴다면 어떠하시겠습니까? 또 여러분의 자녀들이 여러분을 돈이나 벌어다 주고, 필요한 것이나 공급하는 수단으로 여긴다면 어떠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수단이 될 수 없는 분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우리를 단 한번도 수단으로 삼으신 적이 없고, 도리어 우리를 사랑의 대상으로만 여기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수단으로 삼지 말기를 바랍니다.
2.하나님은 사랑과 교제의 대상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분이실까요? 하나님은 오직 우리들이 사랑해야 할 분이시고, 우리들이 더 친밀하게 교제해야 할 대상입니다. 이 점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절을 보면, 하나님께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었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율법을 주셨다고 말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12절을 보면, ‘내가 그를 위하여 내 율법을 만가지로 기록하였으나’ 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고, 율법을 주신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과 이스라엘을 사랑의 관계로 묶기 위함이며, 율법을 통해서 이스라엘으로 하여금 하나님과 더 친밀한 교제를 나누게 하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제사의식을 주시고, 절기를 주신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더 깊은 교제를 나누게 하시기 위해서 주신 것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이며, 교제해야 할 대상임을 잊은 이스라엘을 그러한 것들을 자신이 소원하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시키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수단입니까? 사랑의 대상입니까?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십계명 1번째 계명을 너무나도 잘 아실 겁니다. 무엇입니까?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입니다. 무슨 계명일까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특별한 대상으로 여기신다는 말이고, 무엇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자신을 특별한 대상으로 여기기를 바란다는 말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우리들이 사랑해야 하는 대상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감사와 보답이 신앙의 이유가 아니라면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이기 보다는 수단일 확률이 많습니다. 또, 여러분은 하나님과 더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삶을 살아갑니까? 예배를 통해서, 기도를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과 더 깊은 교제를 나누어야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과 교제의 대상에서 수단으로 전락시키게 되면, 반드시 신앙이 실패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스라엘은 처음부터 끝까지 신앙이 실패했습니다. 예를들면, 출애굽당시의 이스라엘은 원망과 불평으로 신앙이 실패했습니다. 또, 사사기 시대의 이스라엘은 자기의 소견에 옳은데로 식으로 신앙에 실패했습니다. 또, 그 후로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왕조시대에도 우상숭배와 강대국을 의지하는 식으로 신앙이 실패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의 신앙의 실패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 교제의 대상이 아닌 자신들이 원하는 일을 위한 수단과 방법으로 전락시켰기 때문입니다. 이 점을 모세는 신8:3절에서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출애굽 1세대들이 광야 40년간 신앙이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하나님께 떡만 바라는 신앙이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을 자신의 필요를 채우기 위한 수단과 방법으로만 여겼다는 것입니다. 다르게 말을 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 분, 교제해야 할 분이라는 사실을 놓쳤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시고, 홍해를 건너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시내산에서 십계명의 두 돌판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십계명 또는 율법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몰라서 벌 받는 일이 없게 하기 위함일까요? 아니면 순종해서 복받게 하기 위함일까요? 전혀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십계명과 율법을 주신 진정한 의도는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십계명의 요약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십계명과 율법을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얻기 위한 수단과 방법으로 전락시킨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스라엘의 신앙의 실패였던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신앙생활 가운데 다양한 실패를 하게 됩니다. 예를들면, 용서의 실패, 사랑의 실패, 인내의 실패, 순종의 실패, 겸손의 실패, 감사의 실패, 기도의 실패, 섬김의 실패, 절제의 실패, 온유함의 실패..., 등 그래서 욕심 부리고, 교만하고, 이기적이고, 미워하고, 나쁜 감정을 쉽게 들어내는 신앙의 실패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신앙의 실패의 가장 본질적인 이유는 하나님을 자신의 소원을 성취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으로 전락시켰기 때문이고, 더 정확히 말을 하면,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과 하나님과 교제하는 일에 실패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바라고 원하는 일에 대한 수단과 방법이십니까? 아니면 사랑의 대상입니까? 그리고 여러분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혹시,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을 놓친채 신앙의 열심을 내고 있지는 않습니까? 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을 실패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확정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을 열정을 다해 사랑하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우선되거나, 중요한 일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의 더 깊은 교제로 부터 신앙의 성장과 능력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3.여러분의 이웃도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은 수단이 될 수 없고, 오직 사랑의 대상이며, 교제의 대상이라는 점과 그럴 때, 우리의 신앙의 유익과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는 점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한가지더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이웃 그 누구도 나를 위한 수단으로 여겨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십계명의 두 번째 돌판을 잘 아실 겁니다.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 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무슨 말입니까? 단지 윤리와 도덕적인 실천을 요구하는 것민 아니라, 이웃을 자신의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을 하면, 생명을 가진 모든 사람은 미움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증오와 무시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욕망과 죽임의 대상일 수 없습니다. 즉, 모든 이웃은 우리들이 진심으로 사랑해야 할 사랑의 대상인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은 아주 중요한 가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신앙에 실패하는 이유가 하나님을 사랑과 교제의 대상에서 수단으로 전락시켰기 때문임과 마찬가지로, 우리들이 서로를 사랑의 대상이 아닌, 나를 위한 증명, 유익, 만족, 과시, 자랑이라는 수단으로 전락시킬 때 신앙이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 종교지자들을 보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 그들이 신앙에 실패한 이유는, 백성들을 자신의 자랑, 과시, 자기 증명의 대상으로 전락시켰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다운 신앙에 실패하는 이유는 결국, 이웃을 사랑의 대상이 아닌 수단으로 전락시키기 때문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서로를 누구라도 사랑의 대상으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해주신 것처럼 최선을 다해 서로를 사랑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수단이나 방법이 될수 없는 분입니다.
본문과 삶
1)하나님은 사랑과 교제의 대상입니다.
2)우리의 이웃도 수단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랑과 섬김의 대상이어야 합니다.
3)그럴 때, 우리는 신앙의 실패를 줄여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께 대한 올바른 인식, 서로에게 대한 올바른 인식, 곧 오직 사랑과 교제와 섬김의 대상임을 알고, 실천함으로 신앙의 능력자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