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삼하12:1-31절(1-15절)
제목 : 다윗의 회개를 배웁시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성도들이 설교시간에 듣기 싫은 3가지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정치이야기이며, 둘째는, 헌금이야기며, 그리고 셋째는, 회개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오늘 회개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허물이 있고, 감추고 싶은 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자신의 허물이나 죄가 들어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그런 허물과 죄를 감추려고자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의 허물과 죄를 감추기 위해 또 다른 죄를 짓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서 거짓말을 한다거나, 또는 다른 사람의 허물을 들추거나,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바로 다윗이 그랬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부하의 아내였던 밧세바를 범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죄가 들어나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서 자신의 충신었던 우리야를 죽이는 죄를 짓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죄를 숨기려고 하는 것은 올바른 자세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은 더 이상 자신의 죄를 감출 수 없음을 깨달은 다윗이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는 장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을 통해서 여러분 모두 다윗의 회개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다윗의 회개를 배웁시다.
먼저 1절을 봅니다. 보시면, 나단 선지자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고 다윗을 찾아갑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다윗은 자신의 죄(간음, 살인)를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에게 찾아온 나단선지자가 ‘어떤 부자의 악행’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즉, 한 성읍에 많은 양과 소를 가진 부자와 한 마리의 양만을 가진 가난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부자에게 한 손님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부자는 그 손님을 극진히 대접하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양이 아닌, 단1마리의 양을 가진 가난사람의 양을 빼앗아 자신의 손님을 대접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 말을 들은 다윗의 반응은 어떠합니까? 5-6절에 ‘노하여 그 사람은 마땅히 죽을자라...,’고 말을 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다윗은 그것이 자신의 이야기인지 몰랐습니다. 그때 7절에 나단선지자가 일침을 가합니다. 즉, ‘당신이 그 사람이라’그리고 죄로 인해 앞으로 임하게 될 심판(밧세바에게 낳은 아들의 죽음)에 대해서 말해주었습니다. 그러자 13절을 보면, 다윗은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노라” 고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를 하게 됩니다. 그때 하나님은 다윗을 용서해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을 통해서 우리들이 묵상할 첫 번째는, “하나님은 회개를 원하시는 분” 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다윗은 처음에는 자신의 죄를 감출 수 있다고 생각했고, 자신의 죄를 감추려고 했습니다.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다윗에게 나단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나단 선지자를 보내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윗 죄를 지적하고, 책망하기 위함입니다. 책망이 목적이었다면, 나단은 악한 부자의 이야기를 하지 않고, 곧장 책망을 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은 나단선지자를 보내셨을까요? 그것은 다윗으로 하여금 자신의 죄를 깨달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회개하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다윗은 비로서 자신의 죄를 숨길 수 없음을 깨달고 13절에서처럼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라고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회개하게 된 것입니다. 어쩌면, 여러분 가운데 다윗의 회개가 너무 간단하고 성의 없다고 여겨지는 분이 계십니까? 결코 아닙니다. 성의 없는 회개가 아니라, 어떤 것으로 핑계하지 않는 진정한 회개인 것입니다. 이 점을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본문과 밀접하게 연관된 시51편을 보면, 다윗은 다음과 같이 회개를 합니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지워 주소서.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고 간절히 회개를 합니다. 그리고 다윗의 참회 시중 하나인 시6편을 보면, 회개하는 다윗의 모습을 정말 생생하게 잘 묘사해주고 있습니다. 즉, 시6:6절을 보면,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그렇습니다. 다윗은 죄를 짓고, 잠시 감추려고 했지만, 곧장 하나님 앞에 죄를 인정하고 눈물과 탄식으로 진정한 회개를 한 사람입니다.
그렇습니다. 다윗은 회개할 줄 아는 회개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다윗의 모습이 하나님 마음에 맞는자(합한자)라는 칭호를 들은 이유이며, 성경이 다윗을 위대한 인물로 소개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을 보면, 다윗과 항상 비교가 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사울왕입니다. 오늘 주제와 관련해서 이 두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즉, 이 두 사람 모두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먼저, 다윗은 어떤 죄를 지었습니까? 간음죄, 살인죄, 위선죄..., 등 그렇다면, 사울왕은 어떤 죄를 지었습니까? 불순종의 죄, 살인 미수, 무당을 찾아간 죄..., 등 만일 이 두 사람이 오늘날 대한민국 법정에서 재판을 받았다면, 누가 더 중형을 받겠습니까? 당연히 다윗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 살인죄는 대략 10년 이상의 형량을 선고받고, 살인 미수는 5년 이하의 형량을 선고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울왕보다 다윗을 더 사랑하셨고, 더 축복해주셨습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사울왕은 진심으로 회개할 줄 몰랐지만, 다윗은 진심으로 회개할 줄 아는 회개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회개하는 다윗을 우리들에게 소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 모두가 다윗의 회개를 배우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다윗의 길을 가고 있습니까? 사울왕의 길을 가고 있습니까? 또, 가장 최근에 다윗과 같은 심정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 일이 언제입니까? 기억 조차 안나십니까? 그렇다면, 왜 다윗처럼 회개하는 일이 없으셨습니까? 혹시, 죄를 안지었기 때문일까요? 그럴리가요? 분명히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다윗처럼 회개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예를들면, 순종하지 못함, 거짓되이 살아감, 욕심 부림, 미움과 질투, 악한 것을 생각함, 겉과 속이 다른 것, 세상 사람과 구별되지 않음, 하나님의 나라에 무관심,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함, 외식적인 모습, 교만, 이기심..., 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다윗처럼 회개의 삶을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죄가 무엇인지 모르고, 죄짓는 것에 대한 부끄러움이 없고, 무엇보다 ‘회개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회개가 필요하고 중요한 이유는?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회개가 필요하고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3가지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회개가 필요하고 중요한 첫째는, 회개를 통해 ‘영혼의 건강함을 만들기 때문입니다.’우리의 몸은 육체로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육체안에 영혼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혼도 육체와 마찬가지로 건강할 수 있고, 병들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혼의 건강함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중 하나가 바로 회개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뇌성마비 장애인인 송명희 시인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분이 자신의 경험으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배설을 해야 되고 제대로 배설을 못하면 큰 병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영혼의 배설은 회개이며 회개를 못하면 큰 죄에 눌려 멸망에 이른다는 원리를 깨달았다.’ 너무나 중요한 깨달음입니다. 사람이 배설을 못하면 큰 병에 걸리고, 혼수상태에 빠지고, 결국 죽게 됩니다. 우리의 영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즉, 사람이 영혼의 배설인 회개를 안하면 영적으로 큰 병에 걸리고, 영적혼수상태에 빠지고, 결국 심각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영혼의 배설인 회개를 하게 될 때 영혼의 건강의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점을 오늘 본문 2장면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20절입니다. 즉, 다윗이 죽어가는 아이를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다가 죽은 후 금식을 멈추고 음식을 먹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윗이 참 가증스럽게 보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뜻 앞에 자신의 뜻을 고집부리지 않고 하나님의 결정을 따른 것입니다. 참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윗은 영혼의 병에 걸려 자신의 뜻을 따라 간음도, 살인도 저질렀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그가 회개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영혼으로 회복한 것입니다. 또, 29절을 보면, 다윗이 암몬의 수도인 랍바를 공격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것 역시 놀라운 변화입니다. 왜냐하면, 다윗은 영혼의 병에 걸려 전쟁에도 나가지 않는 나태한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회개를 통해서 다윗은 초심을 회복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회개는 우리의 영혼을 회복하고, 우리의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처방전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회개하는 삶을 사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또, 회개가 중요한, 둘째 이유는, ‘회개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기독교초기 매우 침체되었고, 부흥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1907년 기독교 역사상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부흥운동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부흥의 출발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게 바로 회개입니다. 먼저는, 조선 사람을 무시하던 서양 선교사들의 회개가 있었고, 미움과 공금횡령 및 온갖 죄에 빠진 교회 지도자들의 회개가 있었고, 뿌리 깊은 죄 반복되는 죄에 대한 성도들의 눈물과 탄식의 회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회개가 오늘날의 한국교회의 성장을 이룩한 것입니다. 이런 관점으로 본다면, 부흥운동이란 결국 회개운동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회개는 우리를 더욱 성숙하게 하고, 우리안에 더욱 부흥의 은혜를 일으키는 요소입니다. 회개없는 은혜, 회개없는 기쁨, 회개없는 부흥과 성장은 없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요즘 한국교회가 침체하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의 성장과 부흥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더 이상 회개를 외치는 교회가 줄어가고, 다윗과 같은 회개의 삶을 살는 신자들이 줄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회개할 때 하나님은 은혜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 점은 오늘 본문의 다윗의 모습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3절을 보며, 다윗은 회개합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곧장 다윗을 용서해 주십니다. 용서는 정말 큰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왜냐하면, 법대로 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24절을 보면, 하나님은 회개한 다윗에게 왕위를 이어갈 솔로몬이라는 아들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것 역시 하나님의 큰 은혜입니다. 이처럼 회개할 때 하나님은 은혜를 주십니다. 그러기에 회개는 너무나도 중요한 것입니다.
또, 회개가 중요한 셋째 이유는, ‘하나님은 회개하는 사람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24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솔로몬이라는 아들을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그 이유를 24절에서 ‘여호와께서 그를 사랑하사’ 또, 25절에서도 ‘여호와께서 사랑하셨기 때문이더라’ 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회개의 삶을 중요하게 여기시고, 다윗과 같은 회개의 삶으로 여러분의 영혼이 건강해지고, 날마다의 삶에 은혜가 넘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3.다윗과 나단이 됩시다.
이제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 모두 다윗과 나단이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첫째로, 다윗같은 신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즉, 회개하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주변에 나단이 있는 신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다윗에게 나단은 어떤 존재입니까? 단순히 선지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죄를 지적해주는 나단선지자가 아니었다면, 다윗은 사울의 길을 갔을 것입니다. 그리고 영혼의 건강도 회복할 수 없었을 것이고, 은혜를 누리지 못했을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단을 통해서 다윗은 사울의 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은혜와 사랑을 누리는 삶을 살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주변에 나단은 있습니까? 즉, 여러분을 사랑으로 지적해주고 권면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다윗과 같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여러분 주변에 나단과 같은 사람이 없다면 참 불행한 사람입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 주변에 하나님 말씀안에서 나단이 되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아니면, 여러분의 비위를 맞춰주고, 기분만 맞춰주는 분만 있지는 않습니까? 만일 여러분 주변에 나단이 없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일 확률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권면의 말을 듣기 싫어하고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 주변에 나단과 같은 사람이 많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 권면을 감사하게 받을 수 있는 겸손함을 갖어야 합니다.
둘째로, 나단같은 신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즉, 여러분 주변 사람들의 잘못을 지적해주고, 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막무가네가 되면 안됩니다. 오늘 본문의 나단을 주의 깊게 보아야 합니다. 나단은 쉽게 다윗에게 당신 회개해! 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본문을 보면, 나단선지자가 왕에게 죄를 지적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얼마나 많이 기도로 준비했을지 상상이 갑니다. 그리고 비유로 죄를 지적하는 모습을 보면, 나단선지자는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또한 많이 고민했을 것은 분명합니다. 우리도 서로의 잘못을 지적해주고, 회개의 자리로 인도해주는 일을 해야 하는데, 충분한 기도가 필요하며, 지혜로움이 필요합니다.
특별히 저는 여러분에게 나단이 되고, 여러분은 다윗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단의 이야기를 하나의 설교라고 생각을 해봅시다.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설교를 들으며, 그것이 내 얘기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니면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설교는 하나님께서 나에 대해서 하시는 말씀임을 잊으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들을 때마다 ‘내가 그로다’ 라는 심정으로 들을 수 있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신앙의 권면을 잘 받아들이는 다윗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만일 여러분이 배를 항해하는 선장이라고 가정해보십시다. 여러분이 바다를 항해하는데, 여러분의 배가 암초를 향해 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생각해보십시다! 어떻게 하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일까요? 그야 배의 방향을 바꾸는 일입니다. 만일 방향을 바꾸지 않는다면 그 배는 파선하게 될것이고, 목숨도 잃게 될 것입니다. 마치 회개는 이와같은 것입니다.
본문과 삶
1)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다윗의 회개를 배우기를 원하십니다.
2)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의 삶에 회개가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뿐만 아니라, 여러분 모두 때로는 다윗이 때로는 나단이 되기를 바랍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다윗과 같은 회개자가 됨으로 영혼의 건강함과 은혜와 사랑을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