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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우리도 다윗이 될 수 있습니다! (사무엘하강해11)
 본문말씀 : 삼하11:1-27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8.7.27
조회 : 7,791   추천 : 0  
본문 : 삼하11:1-27절  사무엘하 강해11
제목 : 우리도 다윗이 될 수 있습니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어느 숲속 연못가에 개구리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개구리들은 하늘을 나는 새들을 보며, 부러워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개구리는 하늘을 날수 있는 좋은 방법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고 새에게 찾아가 나뭇가지만 입에 물고 하늘을 날아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씨 좋은 새가 개구리를 도와주겠다고 허락을 했습니다. 개구리는 나뭇가지를 새에게 물리게 하고, 다른 편은 자신이 입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새가 하늘로 날자 개구리도 하늘을 날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본 연못의 개구리들이 ‘야! 굉장하다. 굉장해. 누가 그런 생각을 했지?’ 이 소리를 들은 하늘을 날던 개구리는 너무 자랑하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순간 자신도 모르게 ‘내가 했지, 내가......’ 그리고 떨어져 죽고 말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이솝우화 중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이 이야기를 통해 배울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교만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공이 다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는 성공 때문에 오히려 불행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성공으로 인해 교만해진 다윗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나도 다윗이 될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게 되고, 다윗과 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여러분도 다윗이 될수 있습니다.
 우리는 삼하1장부터 지난 10장까지의 말씀을 통해서 다윗의 계속되는 성공과 승리의 모습을 묵상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은 더 이상 성공자, 승리자가 아니었습니다. 도리어 다윗의 일생 일대에 가장 처절한 패배를 당하는 패배자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봅시다. 먼저 1절을 보면, 여전히 이스라엘이 암몬과 전쟁중이었음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윗이 전쟁터에 나가지 않고, 요압과 그의 군대를 보냅니다. 그리고 암몬의 수도인 랍바를 포위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2절을 보면, 다윗이 저녁때에 침상에서 일어나 거닐다가 왕궁옥상에서 목욕하는 여인 곧 밧세바를 보게됩니다. 그리고 정욕의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그리고 4절을 보면, 다윗은 사람을 보내어 밧세바를 불러옵니다. 그리고 밧세바와 동침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밧세바는 임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밧세바의 임신소식을 들은 다윗은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자신의 잘못을 숨기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8절을 보면, 전쟁터에 있던 밧세바의 남편인 우리야를 부릅니다. 우리야는  ‘헷사람’입니다. 헷사람이라는 것은 가나안 원주민중 한 민족으로서 이방인이지만 하나님을 믿고 이스라엘인으로 귀화한 사람입니다. 뿐만 아니라, 다윗의 37명의 용사 중 한사람으로 다윗의 나라를 건국하는 일에 큰 공로가 있었던 충신이었습니다. 아마도 다윗이 사울을 피해 아둘람굴에 숨어 있을 때부터 지금까지 꽤 오래 함께 있던 동지였을 것입니다. 다윗은 우리야를 불러 전쟁터에서 수고가 많았다고 집에 가서 쉬라고 명령을 한 것입니다. 이것은 다윗이 자신으로 인한 임신을 우리야에게 감추기 위한 방법인 것입니다. 그러나 9절을 보면, 충신이었던 우리야는 집으로 가지 않고 부하들과 함께 잠을 잡니다. 이런 우리야를 보며 다윗은 더욱 끔찍한 계획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것은 15절을 보면, 우리야를 전쟁터에서 죽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의 생각대로 우리야는 전쟁터에서 전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27절을 보면, 남편을 잃고 슬픔에 잠긴 밧세바를 데려다 아내로 삼습니다. 어쩌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 다윗을 보며 사람들은 박수를 보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과부가 되어 힘들게 살아갈 동지의 아내를 거두어 주었다고 생각할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윗 역시 밧세바를 아내로 데려올 것으로 인해 자신의 죄를 감출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미를 좋게 하는 것임을 충분히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포장하려는 의도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이렇듯 다윗은 전혀 딴 사람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의 다윗을 보며 무엇을 느끼십니까? 하나님은 다윗을 처음 보았을때,‘내가 그를 만난즉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극찬하실 정도로 귀한 신앙의 사람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고난의 시간속에서도 하나님께 대한 신앙을 지킨 사람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죽이려 했던 사울 가문에 은총을 베푼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귀한 신앙의 소유자였던 다윗이 한순간에 무너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들었던 다윗이 이제 하나님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으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자신의 욕정을 채운 간음자, 충신을 교묘하게 죽인 살인자, 죄를 도리어 선행으로 꾸미려던 위선자가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다윗의 처참한 모습을 소개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우선 첫번째, 이유는 신학적으로는 다윗이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이지만, 우리가 소망하고 구해야 할 왕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우리들이 소망하고, 구해야 할 왕은 예수 그리스도뿐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성경은 다윗의 위대함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말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또한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들 역시 다윗처럼 한순간에 신앙이 무너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다윗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스라엘의 영웅이었고, 믿음이 뛰어났으며, 하나님과 동행했던 사람입니다. 흠이 없는 사람같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런 다윗이 한순간에 연약하고 악한 사람이 된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자리에 있는 누구라도 이렇게 될 수 있음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즉, 신앙의 경력이 수십년이 되어도, 성경적인 지식이 탁월해도, 그 누구라도...., 다윗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중에 ‘나는 아니라’고 부인하실 분이 계십니까? 정말 여러분은 자신이 다윗처럼 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하십니까? 그런 용기와 결심에는 박수를 보내지만, 그런 여러분은 오늘 본문의 다윗이 될 확률이 대단히 높습니다. 베드로 사도의 가르침을 들어보십시오!  벧전5:8절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고백은 누구의 고백입니까? 바로 베드로의 고백입니다. 베드로는 어떤 사람입니까? 주님께서 제자들이 모인자리에서 ‘너희들이 다 나를 버리고 도망갈 것이다’ 라고 말씀하실 때, 다른 사람은 다 그럴지라도 나는 주님을 버리지 않고, 주님과 함께 죽을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되었습니까? 주님이 체포되신 후 3번이나 주님을 모른다고 부인하게 된 것입니다. 적어도 베드로 사도가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는다고 고백할 때, 자신의 호언장담했던 옛 실수를 염두하고 있는 말일 것이 틀림없습니다. 결국, 베드로 사도는 누구도 호언장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룟유다는 호언장담하지 않았겠습니까? 일제 시대 교회는 대단히 극심히 핍박을 받았습니다. 어느날 몇 몇 성도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한 사람이 말을 했습니다. 난 어떤 경우에도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그러자 다른 성도들 모두 자신도 그럴 자신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단 한명의 성도는 ‘난 예수님을 부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호언장담했던 모든 성도들이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후 일본 순사들이 교회를 습격했고, 성도들을 감옥으로 끌고 갔습니다. 그런데 감옥안에서 순교한 사람은 단 사람뿐이었다고 합니다. 누구인지 알겠습니까? 자신은 예수님을 부인할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자신은 예수님은 부인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말한 다른 성도들은 예수님을 부인하고 풀려났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윗이 될수 있습니다. 어쩌면 이미 오늘 본문의 다윗이 되어버린 경험을 하신 분도 있을 것입니다. 왜입니까? 우리 모두에게는 다윗이 가졌던 그런 죄성을 모두가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 모두 다윗이 될 가능성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여러분은 의인입니다. 그러나 그 의인이라는 말은 서류상의 법률적인 의이지 실질적인 의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여전히 우리 모두는 죄인의 습관을 가지고 죄의 영향을 받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늘 내가 다윗이 될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깨어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신앙의 확신이나 자신감이 없는 사람을 쉽게 비난하거나 정죄하지 마십시오! 

  2.교만 때문입니다.
 다윗은 범죄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신앙이 무너지고, 그의 가문이 무너지게 하셨습니다. 우선 밧세바가 낳은 아이가 죽습니다. 그리고 다윗의 자녀들 사이에 간음과 살인이 일어납니다. 즉, 암몬이 여동생 다말에게 간음을 저지릅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게된 다윗의 또 다른 아들인 압살롬이 암몬형을 죽이게 됩니다. 그리고 훗날 압살롬이 아버지 다윗에게 반역을 일으켜 다윗을 왕궁에서 쫓아 냅니다. 그리고 아버지 다윗의 후궁들을 자신의 후궁으로 삼고 패륜을 저지릅니다. 그리고 결국 압살롬이 다윗의 군대에 의해 죽게 됩니다. 

 이제 우리들이 고민해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과연 다윗이 이런 비극의 시작이 무엇인가? 입니다. 무엇입니까? 그것은 삼하1장부터 10장까지 계속되는 다윗의 성공, 특별히 삼하10장에 나오는 암몬과 아람과의 전쟁에서의 큰 승리의 때였습니다. 물론, 전쟁에서 승리한 것 그 자체가 비극의 시작은 아닙니다. 다윗이 암몬과 아람과의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둠으로 다윗은 교만해졌고, 그 교만이 비극의 시작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승리는 교만해진 계기가 된 것입니다. 우리들이 여기서 알아야할 2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성공과 잘됨이 다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공도 기쁨도 위기일 수 있음을 잊으면 안됩니다. 사실 때로는 승리가 패배보다 더 큰 위기일 수도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다음에, 승리한 다음에 실패하는지 모릅니다. 예를들면, 노아는 방주를 만들고 홍수를 마친후 술에 취해 자식들에게 허물을 보였습니다. 사울도 전쟁에서 승리한후 하나님께 버림받을 일을 했습니다. 이스라엘도 출애굽후 불신과 원망으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엘리야도 갈멜산의 승리 이후 급격히 무너졌습니다. 이렇듯 성공, 승리, 잘됨이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실패, 잘 안됨이 다 나쁜 것 만은 아닙니다. 욥의 경우 실패와 절망으로 더 큰 인물이 되었습니다. 엘리야도 심각한 절망을 거친 후 하늘로 승천했습니다. 요셉도 억울함을 거친후 애굽의 총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또 알아야 할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교만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을 합니까? 고전10:12절에서‘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 자신에 대해서 만족해할 때, 교만해질때, 우리는 느슨해지고, 헤이해지고, 풀려지기 쉽고, 신앙의 실수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남들이 여러분을 칭찬을 할 때, 그리고 스스로 만족스럽게 생각이 될 때 여러분이 교만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교만은 무엇입니까? 자기만 옳고, 자기만 최고이고, 자기의 뜻대로만 되기를 바라고, 섬기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교만을 싫어하십니다. 그리고 교만한 사람은 올바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수 없습니다. 잠15:25절을 보면, ‘여호와는 교만한 자의 집을 허시며’ 잠16:5절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잠16:18절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그리고 딤전3:6절에서는 일군을 세울때 교만한자를 세우지 말라고 말을 합니다.  결국, 다윗의 비참함의 시작은 그가 교만해졌을 때인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 땅에서 무엇이든 성공하고 잘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목사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그 성공을 불행으로 만드는 교만한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성공할수록, 잘될수록, 잘 할수록, 열심히 할수록 더 겸손하고 낮은 사람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3.멈춰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속담에 ‘바늘 도둑이 소도록 된다’ 라는 말을 아실 것입니다. 이 말은 작은 죄를 방치하면 결국은 큰 죄를 짓게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의 다윗에게서 찾을 수 있는 문제는 무엇입니까? 음욕이 생긴것입니까? 우리야를 죽이려는 계획입니까? 아닙니다. 오늘 본문에서 다윗에게 보여진 가장 큰 문제는 죄가 생각났을 때, 멈추지 않은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에 음욕이 생기는 것은 우리들이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식욕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또, 우리들이 순간적으로 누군가가 미워지는 것 역시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 누군가 칭찬받는 사람을 보면서 순간 시기심이 생기는 것 역시 막을 수는 없습니다. 또 어떤 순간에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 그래서 소리를 한번지르는 것 역시 쉽게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죄가 진행되는 것은 막을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나가지 않도록 멈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칼빈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공중의 새가 머리 위를 날아다니는 것은 막을 수 없지만, 그 새가 머리에 둥지를 트는 것은 막을 수 있다’ 고 말입니다.

 다윗의 실수는 무엇입니까? 멈추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죄의 마음을 비우지 못하고 이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욕에 지배를 당하고, 죄를 숨기려는 마음에 지배를 당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에 미움이 순간 생기는 것을, 정욕이 생기는 것을, 화와 분노가 생기는 것을 탓하지 않으십니다. 그것을 멈추지 않고 버리지 않음을 책망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죄의 시작에서 멈출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멈추지 않는 죄가 있다면 어서 멈추십시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오늘 우리는 언젠가 우리에게 일어날지 모르는 한사건을 묵상했습니다.
  본문과 삶
 1)누구라도 깨어 있지 않으면 마귀에게 공격을 당해 다윗처럼 무너질수 있습니다.
 2)결코 어떤 승리를 거두고 잘되더라도 교만하면 안됩니다.
 3)작은 죄에서 멈춰야 합니다. 지배받아서는 안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땅을 살면서 다윗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날마다  더 나은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변화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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