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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Doing과 Being! (사무엘하 강해7)
 본문말씀 : 삼하7:1-29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8.6.22
조회 : 9,474   추천 : 0  
본문 : 삼하7:1-29절  사무엘하 강해7
제목 : Doing과 Being!  

  성도들의 삶속으로  
 저와 아내는 딸을 재우고 하루에 있었던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교회에 대한 이야기, 성도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딸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몇일 전에는 우리 딸이 어떤 사람이 되면 좋을까?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내는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공부는 잘 못해도, 인격의 깊이가 있고, 됨됨이(사람으로서 지니고 있는 품성이나 인격)가 올바른 사람이 되면 좋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도 잘하고 인격과 됨됨이가 올바르면 더 좋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욕심이지요. 맞는 말입니다.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인격이 엉망이고, 됨됨이가 바르지 않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가지를 아무리 많이 그리고 잘해도, 신자다움이 없다면 그 잘하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신자로서 doing(뭔가를 하는 것)이 아무리 많아도, being(더 나은 존재가 되는 것)이 갖추어가지 않는다면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doing 보다, being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오늘 말씀을 통해서 doing에만 힘쓰는 신자가 아닌, being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힘쓰는 신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Doing 을 결심하는 신자가 되라!
 오늘 본문은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고자 하는 마음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먼저 1절을 보시면, 다윗이 자신은 화려한 궁에서 생활하지만, 하나님의 언약궤를 천막에 모셔둔 것에 대해 죄송스러운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2절을 보면, 다윗이 선지자 나단을 부릅니다. 그리고 나단선지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합니다. 즉, "나는 백향목 궁에 거하는데, 우리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 있구나......"  즉, 하나님을 위해서 성전을 짓고 싶다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3절을 보면, 나단 선지자도 그 말을 듣고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다윗에게 하나님의 성전을 잘 지어보라고 격려해줍니다. 

 저는 이런 다윗의 모습을 보면, 2가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번째는, 과연 나는 하나님 앞에 죄송스러워 해야 할 일은 없는가? 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께 죄송스러워 해야 할 일은 혹시 없으십니까? 예를들면, 하나님 보자 자식을 더 사랑했던 마음, 하나님의 일 보다 내 일을 더 우선적으로 생각했던 마음, 늘 하나님보다 내 자신을 먼저 생각했던 일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았던 일들, 지나치게 욕심부렸던 일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일들, 늘 교만하고 하나님 영광 가리웠던 모습...., 등 우리안에 하나님께 죄송스러워 할만한 일들이 참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 문제를 회개하고 해결해야 합니다.  둘째는, 과연 나는 다윗처럼 하나님을 위해서 뭔가 해보고자 하는 Doing의 마음이 있는가? 입니다. 지금 다윗은 하나님을 위해서 성전을 짓고자 하는 귀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왜 귀한 마음입니까? 그것은 해야 할 의무도 아니고, 누구도 시키지 않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성전을 짓고자 하는 마음을 품은 것입니다. 그래서 귀한 마음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여러분은 하나님을 위해, 몸된 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무엇인가 해보고자 하는 Doing의 마음을 품고 계십니까? 예를들면,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한알의 밀알이 되겠다, 남들이 하기 싫고 안하는 일을 기쁨으로 해보겠다, 또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실만한 일에 앞장서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해보겠다....,, 등의 마음과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아니면,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해드리고자 하는 마음은 전혀 없고, 늘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만 무엇인가를 해주셔야 한다는 이기적이고 성숙지 못한 바램만을 갖고 살지는 않습니까? 그러면 안됩니다. 다윗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다윗은 참 거룩하고 귀한 Doing의 마음을 품었습니다. 그리고 틀림없이 하나님께서는 그런 다윗을 보며 대단히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8-17절에 이르는 어머 어마한 축복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구체적인 축복의 약속이 무엇입니까? 9절을 보면, 다윗의 이름을 위대하게 하시겠다고 말을 합니다. 10절을 보면, 예루살렘을 지키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11절을 보면, 하나님이 다윗을 위해서 집을 지어주시겠다고 말을 합니다. 물론, 이 집은 어떤 건물의 집이 아니라, 가문의 견고히 세우시겠다(12-16절의 내용)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쁘시면 이렇게까지 말씀하시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들도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다윗처럼,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서 무엇인가 해보겠다는 귀하고 거룩한 Doing의 마음을 품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아니다 네가 너를 위해서 너의 기쁨을 위해서 내가 뭘 해줄까? 말해봐라!’ 라고 말씀하시고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기뻐하실만한 Doing을 많이 결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Being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신자가 되라!
 그런데 하나님이 기뻐하실만한 Doing을 품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being의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5절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성전을 짓고자 하는 doing을 단호하게 거절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번도 성전을 원하신적이 없으셨고, 왜 성전을 짓지 않냐고 지적하신 적도 없으시다고,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11절을 보면,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집은 건물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집은 다윗이고, 이스라엘 나라이고, 다윗의 후손을 말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지금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이스라엘 나라를 견고하게 세워가시겠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지금 하나님은 다윗이 성전을 짓는 것보다 다윗 자신을 성전같은 존재로 세워가는 것 일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doing을 원하신 것이 아니라, being을 원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조금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은 다윗이 성전을 짓는 사람이 아니라, 성전 같은 사람이 되고, 이스라엘이 성전을 짓는 나라가 아닌, 성전과 같은 나라가 되기를 원하셨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다윗에게 자신을 진정한 의미의 성전으로 만들어 가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 를 명심해야 합니다. 즉, 하나님은 우리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느냐? 도 참 중요하고, 기뻐하시고, 참 귀한 것이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고 귀하게 여기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 라는 것입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뭔가 열심히 하는 가정이 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어떤 가정이 되는가? 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배당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도, 교회가 구제를 하고, 선교를 하고, 전도를 하고, 양육을 하고, 많은 봉사와 수고의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어떤 교회가 되는가? 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뭘 얼마나 많이 하는가? 보다 하나님 앞에서 더 나은 신자, 더 나은 가정, 더 나은 교회가 되는 일에 의미와 가치를 둘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doing보다 being을 더 중요하게 원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마7장에서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 말씀은 열매(doing)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지만, 더 근본적으로는 좋은 나무(being)가 되는 일이 훨씬 더 중요하고 본질적인 일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좋은 나무가 되지 않는한 결코 좋은 열매는 맺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좋은 나무가 될 때 좋은 열매가 맺히게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뭔가를 많이 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의 존재 자체로 하나님께는 기쁨을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는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또,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평안과 기쁨과 소망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신앙의 도전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십시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뭔가를 얼마나 많이 해서가 아니라, 교회의 존재 자체로 감동을 주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가 보고 싶고, 배우고 싶은 교회, 속하고 싶은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과 따듯함이 있는 교회가 되고, 평안과 안식을 줄수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뭔가를 얼마나 많이 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의 가정을 보며 다른 가정들이 감동을 받고 도전을 받을 수 있는 화목하고 행복한 신앙의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 보다 어떤 사람, 어떤 가정,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하느냐? 에 중심을 두고, 자신(인격, 언어, 행동, 사고, 방식)을 성숙하게 가꾸어 가는 일을 위해서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 역시 늘 더 성숙한 교회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개혁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기억하십시다. 하나님은 doing보다 being을 노력하는 개인, 가정, 교회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3.Being에 힘쓰려면!
 우리는 지금까지 신앙생활 가운데 doing 보다 being 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being을 위해 힘쓰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도록 합니다. 첫째는, 지금 자신의 모습을 느끼고 깨닫는 일입니다. 당연합니다. 우리는 언제 밥을 찾습니까? 배고플때입니다. 언제 물을 찾습니까? 목마를 때문입니다. 언제 운동을 하게 됩니까? 건강의 위기를 느낄 때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이 being에 힘쓰기 위해서는 자신의 부족함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합니다. 예를들면, 라오디게아교회를 보십시오! 그들이 꾸중 받은 교회가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처음부터 형편없는 교회였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처음에는 어느 교회 못지 않게 훌륭한 교회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잊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계3:14절 이하를 보면, 주님이 라오디게아교회를 향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그들의 영적인 상태, 신앙의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왜 신앙이 곤고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헐벗은 상태가 되었을까요? 그것은 그들이 스스로 신앙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안하고, 만족스러워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바울은 자신을 만들어 가는 일에 힘썼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자신의 부족함을 늘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빌3:12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그리고 성도들을 향해서 빌2:12절에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고 권면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늘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십니까? 그래야 합니다. 우리들이 아무리 doing이 많아도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사랑함에도, 열심에도, 헌신에도, 섬김에도, 감사에도, 순종에도, 기도에도..., 등 자신의 부족함을 알아야 합니다. 이 점을 잘 보여주는 본문이 바로 산상수훈입니다. 그 시작이 무엇입니까?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인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자신을 더욱 온전하게 세워가는 being의 삶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둘째는,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은 나단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자신에게 뭔가를 하는 것보다 어떤 사람이 되는가? 를 중요하게 원하고 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가장 먼저 한 일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이었습니다. 이런 다윗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들이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우리들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신자가 될수 있고, 우리들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바라시는 가정이 되며, 우리들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교회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우리들이 기도할 때, being을 가꾸고 세워가는 사람이 될수 있고, 더 좋은 나무가 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까? 우리들이 더 나은 존재, 좋은 열매를 맺는 더 좋은 나무가 되어가지 못하는 것은 기도의 부족 때문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기도를 안하는 것에 대해서 가장 많이 핑계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정말 기도하고 싶은데 바쁘고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조지뮬러를 아시지요? 이 사람이 90세에 자신은 한번도 응답받지 못한 기도가 없다고 고백한 기도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조지 뮬러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너무 바쁘기 때문에 기도합니다.’에이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남북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기적과 같은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링컨이 이끌던 북군은 모든 면에서 남군보다 여러 가지 면에서 열세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링컨의 북군이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를 링컨의 규칙적인 기도때문이라고 말을 합니다. 즉, 전쟁이라는 돌발상황이 많고, 긴급한 상황이 많은 순간임에도 불구하고, 링컨은 기도의 시간을 놓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결코 기도하지 않음을 바쁨과 피곤함으로 핑계해서는 안됩니다. 바쁘고 피곤해서 밥안먹고, 안씻고, 일 안나가고, TV 안보십니까? 기도해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좋은 열매를 많이 맺는 좋은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그리스도인은 늘 무엇이 더 중요하고 우선이 되어야 하는가를 늘 고민해야 합니다.
  본문과 삶
 1)하나님을 위해 무엇인가 하고자 하는 doing의 마음을 많이 품기 바랍니다.
 2)그러나 하나님은 doing보다 being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입니다. 자신, 가정, 교회를 가꾸어 갑시다.
 3)늘 자신의 부족을 인식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이 이제 doing 보다는 being 에 관심을 두기를 즉, 조금 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가는 일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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