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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정말 강해지기를 원하십니까?(사무엘하강해5)
 본문말씀 : 삼하5:1-25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8.6.1
조회 : 10,593   추천 : 0  
본문 : 삼하5:1-25절 사무엘하 강해5
제목 : 정말 강해지기를 원하십니까?  

  성도들의 삶속으로  
 중국에는 크게 2종류의 교회가 있습니다. 첫째는 정부로부터 허가를 받고 감시와 통제를 받는 삼자교회, 둘째는, 중국 정부로부터 허가를 받지 않은 지하교회 또는 가정교회가 있습니다. 오늘은 몇해전 산동성 지역의 가정교회에서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처음 산동성 지역에는 몇 안되는 성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무려 4만명의 성도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탈북자를 섬기는 것을 비전으로 삼았고, 탈북자들을 어떻게 섬길 것인가를 구체적인 논의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탈북자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돕기 위해서 그들이 결정한 것은, 2000명 정도의 신자들을 북한에서 가장 가까운 지역으로 이주시켜 그곳에서 한 마을을 이루기로 결의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2000여명의 성도들이 자원을 해서 이주를 했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여러분 같으면 고향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갈수 있겠습니까?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더욱이 그들은 돈을 벌러 가는 것도 아니고, 좋은 집으로 이사를 가는 것도 아니고, 자녀들 교육을 위해서 좋은 학군으로 이사 가는 것도 아니고, 오직 탈북자들을 더 잘 섬기기 위해 이사를 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중국의 가정교회에서, 지구상에서 전도하기가 가장 어렵다는 무술림(이슬람교) 사람들을 어떻게 전도할까? 고민을 하고 있으면, 무슬림 전도를 위해 이미 800명의 헌신자들이 확보되었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작게 시작된 가정교회이지만, 갈수록 점 점 강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점점 강해져 가는 다윗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하며 여러분도 강해져 갈수 있는지 확인하심으로 점점 강해지는 신자, 점점 강해지는 가정, 점점 강해지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점점 강해지는 다윗
 오늘 본문은 다윗이 통일왕국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장면과 그가 점 점 강해져 가는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1-3절을 보면,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의 대표자인 장로들이 다윗을 찾아옵니다. 그리고 다윗에게 통일왕국의 왕이 되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통일 왕국의 왕이 됩니다. 그리고 6절을 보면, 다윗은 여부스사람들이 살고 있던 예루살렘을 수도로 삼기 위해 공격을 합니다. 왜냐하면,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남과 북의 중간정도에 위치한 지역이며, 현재는 이스라엘 중 누구에게 예속되지 않은 정치적인 중립지역이며, 골짜기에 위치하고 있어 외부의 침입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천연의 요새지역으로, 이스라엘의 수도로 삼기에 여러 가지로 적합한 장소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여부스 사람들은 대단히 강한 민족입니다. 그들이 얼마나 강한 민족이었냐면, 이스라엘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후 잠간 정복했지만, 다시 빼앗기고 지금까지 몰아내지 못한 마지막 민족이었습니다. 이처럼 여부스 민족은 대단히 강한 민족이었습니다. 그래서 6절을 보면, 여부스 사람들이 다윗에게 다음과 같이 말을 합니다. ‘맹인과 다리 저는 자라도 너를 물리치리라’고 말을 합니다. 그것은 허풍이 아니라, 정말 그 정도로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7절을 보면, 다윗이 여부스 사람들을 몰아내고 예루살렘 성을 탈환을 합니다.(가나안땅의 정복이 완료) 그리고 그 성을 다윗성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11절을 보면, 두로왕 히람이 다윗을 위해 왕궁을 건축해줍니다. 왕궁을 건축한다는 것은, 부와 능력과 위대함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특별히 두로사람이 왕궁을 건축했다는 것은 다윗이 국제적으로도 위상이 드높아졌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13-16절을 보면, 예루살렘으로 수도를 옮긴 후 11명의 자녀들을 더 낳았다고 말을 합니다. 이것은 다윗의 번영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17절을 보면, 다윗이 통일왕국의 왕이 되고, 이스라엘이 강성해지자 이를 견제하기 위해서 블레셋 사람들이 공격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20절을 보면, 다윗이 대승을 거두게 됩니다. 그런데 22절을 보면, 블레셋은 또 다시 이스라엘을 공격했습니다. 그러나 25절을 보면, 이번에도 다윗은 블레셋에게 대승을 거두게 됩니다. 그리고 이 사건 이후로 블레셋은 또 다시 이스라엘을 공격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러한 오늘 본문의 내용을 통해서 우리들이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윗과 이스라엘나라가 점 점 더 강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러한 이야기는 삼하3;1절에서부터 기록합니다. 그렇습니다. 다윗과 이스라엘은 갈수록 강해지고 있습니다. 먼저, 특별히 다윗이 점점 강성해졌습니다. 다윗은 초라한 목동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윗은 600명을 이끄는 리더가 됩니다. 그리고 다윗은 유다지파를 중심한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12지파를 통치하는 통일왕국의 왕이 됩니다. 또한 이스라엘 나라도 점 점 강성했졌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몰아내지 못했던 여부스 사람들을 예루살렘에서 몰아내었고, 심지어 지금까지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블레셋 나라까지도 제압하게 됩니다. 다윗과 이스라엘은 점 점 강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0절을 보면, ‘다윗이 점 점 강성하여 가니라.’ 고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다윗 왕과 이스라엘처럼 점 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까? 다르게 말하면, 점 점 더 신앙이 깊어지고, 신앙의 수준이 높아지고, 더 능력 있는 신앙을 갖추어 가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과연 다윗은 무엇 때문에 점 점 더 강해지게 된 것일까요? 다윗의 강해짐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요?

  2.강해짐의 비결
 오늘 본문은 그 비결을 분명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10절을 보면,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 점 강성하여 가니라.’ 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다윗이 점 점 강성해진 것은, 다윗의 실력이나 능력의 결과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의 결과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다윗을 점 점 더 강하게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윗의 어떤 신앙의 내용 때문일까요? 2가지로 말씀을 드립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뜻을 묻는 신앙의 모습 때문입니다. 19절을 보면, 다윗은 하나님께 블레셋과 전쟁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묻습니다. 뭘 묻습니까? 지금 블레셋이 다윗을 죽이려 온다면 당연히 전쟁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묻습니다. 또한, 23절을 보면, 블레셋이 또 다시 공격해 옵니다. 이번에도 다윗은 하나님의 뜻을 묻습니다. 이렇듯 다윗은 하나님의 뜻을 묻는 신앙의 내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도 했다는 점입니다. 이런 다윗을 하나님은 더 강하게 해주신 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인생의 다양한 순간 하나님의 뜻을 묻고 있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은 강하게 만드실 것입니다.   

 둘째는, 여호와 앞에의 신앙 곧 코람데오의 신앙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3절보면,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기 위해서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다윗이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언약을 세웠습니다. 아마 그 언약의 내용은 자세히 나와 있지 않지만 대략 짐작해 보건데, 너희의 땅과 주권이 내게로 온다고 하면 너희들은 내 백성이 되는 것이며, 백성으로서의 의무, 곧 세금을 내야 하는 의무와 전쟁이 일어나면 아들들을 군대에 보내야 하는 의무 등을 명시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금 다윗이 장로들과 언약을 세우때 사용된 표현이 “여호와 앞에서”입니다. 즉, ‘코람데오(Coram, ~ 앞에서, Deo, 하나님)’의 신앙을 가진 것입니다. 즉, 비록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는 신앙의 자세를 가진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사람들의 평가가 아닌, 하나님의 평가에 집중하는 신앙의 자세를 가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다윗이 어떤 말을 할때, 어떤 판단을 할때, 어떤 계획을 세울때, 어떤 행동을 할때 항상 자신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보고 계시는 분(하나님의 시선)이라는 확신속에 하루 하루를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을 죽이려던 원수 사울을 죽일 수 있는 순간에도 사울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코람데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울의 죽음의 소식, 이스보셋의 머리를 가지고 온 사람들을 보며 기뻐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코람데오 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다윗의 코람데오의 마음과 자세를 시139:1-4절을 보면, 잘 알수 있습니다. 즉,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코람데오 신앙을 가짐으로 점 점 강해진 또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요셉입니다. 요셉은 형들에게 미움을 받았지만 그런 상황들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서라고 하는 삶의 중심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가 형들에게 의해 애굽의 보디발 집에 노예로 갔지만, 그는 거기서도 하나님 앞에서의 삶의 중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일을 했습니다. 그 결과 가정의 총무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디발 장군의 아내의 유혹속에서도 하나님 앞에서의 중심을 잃지 않았습니다. ‘내가 어찌 하나님 앞에서 죄를 범하리요’ 라고 죄악의 자리를 박차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가 오해를 받아서 감옥에 갔습니다. 감옥에 가서도 요셉은 하나님 앞에서의 모습이 변함이 없었어요. 요셉은 철저히 하나님 앞에서의 삶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런 요셉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정말 강해졌습니다. 30살의 나이에 애굽의 국무총리가 됩니다. 애굽 나라의 실질적인 통치권자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신 것입니다. 물론, 요셉이 강해졌다는 말은 물질적이고 현세적인 측면에서만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의 신앙도 강해진 것입니다. 그 외에 우리들이 성경을 통해, 대단하게, 훌륭하게, 강하게 느껴지는 신앙의 선배들 역시 코람데오의 마음과 자세로 살아간 사람들임을 잊으면 안됩니다.

 어느 수도원이 있었고, 그 수도원에는 나이 많은 원장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제자 중에 특별히 한 제자를 사랑하였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이 사랑한 제자는 그들중 가장 못 생겼고, 기억력도 좋지 못하고 실력도 없는 제자였습니다. 그런데도 원장님이 이 제자를 특별히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늘 다른 제자들에게는 불만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수도원 원장이 제자들을 모두 모아놓고 새 한 마리씩을 주면서 아무도 안 보는 곳에서 죽여 가지고 다시 모이라고 하였습니다. 모두 그렇게 했는데 원장님의 사랑을 받던 그 제자만은 산 새를 들고 왔습니다. 모두가 말귀도 못 알아듣는다고 비웃었습니다. 원장은 왜 새를 죽이지 않았는지를 물었습니다. 그 제자가 대답했습니다.‘원장님이 아무도 없는 곳에서 새를 죽이라고 하셨지요. 그런데 아무리 조용하고 으슥한 곳을 찾아도 하나님은 보고 계셨어요. 그래서 새를 죽일 수 없었어요.’ 이때 원장님이 다른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이 제자를 특별히 사랑하는 이유다.’ 저는 여러분에게 늘 하나님께서 보고 계신다는 이런 마음과 확신이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역시 다윗처럼, 요셉처럼, 그리고 신앙의 선배와 수도원의 사랑을 받은 제자처럼 코람데오의 마음과 자세를 갖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코람데오의 신앙을 가지고 하루 하루를 살아가십니까? 더 구체적으로, 가정안에서 코람데오 입니까? 일터에서 코람데오 입니까? 예배 가운데 코람데오 입니까? 기도가운데 코람데오입니까? 직분과 사명을 감당하는 순간에도 코람데오 입니까? 혼자 있을 때에도, 아무런 시선이 없는 곳에서도 코람데오입니까? 여러분의 생각과 마음에도 코람데오입니까? 혹시, 코람 안드로포스는 아닙니까? 많은 신자들이 신앙이 강해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코람데오가 없기 때문이고, 도리어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라는 코람안드로포스의 마음을 갖기 때문입니다. 코람데오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평가할까?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고, 어떻게 생각하시고, 어떻게 평가하실까? 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단은 늘 이 부분을 공격합니다. 즉,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시선을 의식하게 하고, 하나님의 평가가 아닌 사람의 평가에 귀를 기울이게 합니다. (산상수훈의 기도, 구제, 금식...,) 이겨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의 신앙을 잘 지켜야 합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점점 더 강해지는 신앙을 가지게 될입니다.

  3.강해져야 할 이유
 이제 우리들이 마지막으로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왜 강해져야 하고, 건강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는가? 입니다. 먼저 우리들이 알것은,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서의 마음과 자세로 이 땅을 살아가면, 때로는 손해보는 것 같고, 때로는 모든 것이 더딘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에는 다윗처럼 훨씬 더 강한 사람이 될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다윗을 이렇듯 강하게 하셨을까요? 그것은 2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네가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의 백성을 올바르게 섬기게 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강하게 하신 이유는, 그가 원하는 인생을 마음껏 펼쳐보라고 강하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존경과 대접을 받아보라고 강하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섬기는 사람이 되라고 강하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신앙을 더 온전하게 강하게 만들어가기를 원하시는 이유는 우리로 하여금 더 잘 섬기는 사람이 되게 하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들이 알아야 하는 아주 중요한 한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진정 강한 사람은 섬기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강한 사람은 큰소리치는 사람이 아니고, 자기 주장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  자기를 자랑하고 과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섬기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더 강해지지(성숙) 않으면 섬기는 자가 될수 없고, 섬김을 받기만 하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섬김은 사랑의 정수입니다. 섬김의 이 땅에서의 최고의 목표입니다. 그렇습니다. 결국, 우리들이 강해져야 하는 이유는, 고통받는 사람의 아픔을 나누고, 마음 아픈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외로운 사람의 친구가 되어주기 위해서입니다. 꼭! 강해집시다. 그래야만 잘 섬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우리들이 갈수록 강성해지기를 바라십니다.
  본문과 삶
 1)그러기 위해 우리는 늘 하나님의 뜻을 묻고, 순종해야 합니다.
 2)하나님의 시선, 하나님의 평가에 집중하는 코람데오의 신앙을 갖어야 합니다.
 3)그럴 때, 더 신앙이 강성해지는 것입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의 신앙이 날마다 강해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을 섬겨주는 다윗과 같은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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