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삼하2:1-32절 사무엘하 강해2
제목 : 준비 시키시는 하나님!
성도들의 삶속으로
‘양병십년 용병일일(養兵十年 用兵一日)’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병사를 키우는 데는 10년이 걸리지만, 병사를 사용하는 데는 하루 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즉, 하루를 쓰기 위해 10년을 준비 한다는 뜻입니다. 이 말은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교훈하는 말입니다. 또한 영국의 유명한 윔블던 테니스장은 일년에 단 두 주간만 경기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두 주간의 경기를 위해서 수십명이 일년 내내 잔디와 시설물들을 관리하여 두주간의 대회를 준비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준비는 낭비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도리어 준비는 가장 값진 투자라는 점입니다. 그렇습니다. 무슨 일이든 준비하는 것은 대단히 지혜로운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도 어떤 사람을 쓰시기 이전에 먼저 준비시키시는 분이십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하나님께서 다윗을 이스라엘 왕으로 세울 준비시키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준비시키시는 하나님을 배우고,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서 필요한 준비가 무엇인가를 배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준비시키시는 하나님
오늘 본문은 사울왕이 죽은 후 다윗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합시다. 먼저 1절을 보면, 다윗은 사울이 죽은 후 하나님께 유다땅으로 올라갈것에 대해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다윗을 유다땅 헤브론으로 올라갈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4절을 보면, 헤브론에 도착한 다윗은 유다 한지파의 왕이 되고 7년 6개월간 통치(11절)하게 됩니다. 그리고 5절을 보면, 다윗이 왕이 된 직후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 사울왕과 왕자들의 장례를 치루어준 일에 대해 축복을 해줍니다. 그리고 8-9절을 보면, 사울왕의 군대장관이었던 아브넬이 사울왕의 아들인 이스보셋(에스바알-바알의 사람-바알숭배자)을 이스라엘 11지파의 왕으로 세우게 됩니다. 그리고 14절을 보면, 아브넬(이스라엘) 사람들이 요압(유다)사람들에게 소년병 12:12의 싸움을 제안합니다.(유다의 승리) 그리고 18-32절을 보면, 싸움이 꺼져 두 나라간의 전쟁으로 발전됩니다. 그리고 그 전쟁에서도 다윗이 통치하는 유다가 승리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들이 첫 번째 생각할 것은, “왜 하나님께서 다윗을 기브온이 아닌, 헤브론으로 갈 것을 지시했는가?”입니다. 오늘 본문 1절을 보면, 다윗이 하나님께 블레셋에서의 망명생활을 마치고 유다로 돌아갈 것을 묻습니다. 그 이유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고, 또한 이제 자신이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심 기브온으로 가기를 원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시 이스라엘의 수도의 역할을 했으며, 왕궁이 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서울특별시, 그것도 청와대나 국회의사당이 있는 곳과 같은 의미의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헤브론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4절을 보면, 12지파 중 겨우 유다 1지파 사람들에게만 인정받는 볼품없는 왕이 되게 하십니다. 그러나 8-10절을 보면, 유다를 제외한 나머지 11지파는 다윗이 아닌 사울의 숨겨진 아들인 이스보셋을 왕으로 인정하게 됩니다.
참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왕으로 세우실 마음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기름을 붓고 왕이 되게 하시겠다고 약속한게 언제입니까? 15년전 쯤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지난 15년간 다윗의 인생은 어떠했습니까? 사울왕을 피해 도망쳐 다녔고, 망명생활을 했고, 정말 다사다난 했습니다. 그리고 고작 왕대접 받은 것이 유다 1지파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1지파는 또다시 사울의 가문이 차지했고, 그로 인해서 다윗은 7년 6개월 동안 사울의 가문 그리고 11지파와의 끊임없는 갈등을 격어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쉽게 왕으로 세워주지 않으셨습니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윗을 더 준비시키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하면,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12지파의 왕으로 세우시기 위해, 더 많은 준비를 시키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다윗을 쉽게 왕으로 세울 수가 없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을 쉽게 왕으로 세워주지 않으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준비시키시는 분이시고, 하나님은 준비된 사람을 쓰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이 사용할 사람들을 인내를 가지고 훈련시키시고, 철저히 준비하시는 분이십니다. 예를들면, 아브라함을 보십시오! 하나님은 그를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시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아브라함을 25년이라는 훈련과 인내로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요셉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를 애굽의 국무총리로 세우시기 위해 10여년간을 준비시키셨습니다. 모세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세우시기 위해 적어도 40년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또,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을 들여 보내시기 까지 하나님은 40년간 그들을 준비시키셨습니다. 또, 바울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울을 이방인의 선교사로 사용하시기 위해 아라비아 광야에서 3년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바울을 로마로 보내시고 복음을 전파하게 하기기 위해서도 3년 이상의 시간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제자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을 예수님의 사역을 전수받아 사역하게 하시기 위해 그들을 3년간 준비시키셨습니다. 하나님도 스스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범죄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주 오래전부터 정확히 말하면 창3장으로부터 구원의 방법, 구원의 계획, 구원자 메시야를 준비하셨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사용하시기 위해 다양한 방법, 상당히 많은 부분은 우리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통해서 우리들을 준비시키시는 분이십니다. 예를들면, 아무리 기도를 하고, 노력해도 하나님께서 쉽게 응답해 주시지 않을 때가 있고, 쉽게 내가 그토록 원하는 것을 주지 않으실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윗에게 처럼 도리어 내가 기대하고 원하는 길이 아닌, 힘겹고, 실망스럽고, 고통스러운 환경으로 우리를 인도해 가실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순간들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쓰시고자 하는 사람으로 준비시키는 순간들인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께 귀한 쓰임받는 사람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준비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2.하나님과의 교제함을 준비
여러분은 우리가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서 어떤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어떤 일에 대한 지식적인 준비, 어떤 일에 대한 기능적인 준비, 또는 어떤 일에 대한 마음의 준비, 또는 기도의 준비..., 분명히 필요한 준비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다양한 준비들이 필요합니다. 이런 준비를 하는 일에도 우리는 게으르면 안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우리들이 하나님께 쓰임받는 자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준비가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교제라는 준비입니다.
다시 1절의 말씀을 보십시다. 1절을 보시면, 다윗은 이스라엘 땅 어디로 올라갈 것을 묻습니다. 이미 말씀드린 대로 다윗은 기브온으로 가기를 원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뜻밖에 헤브론으로 갈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다윗을 기브온이 아닌, 헤브론으로 갈 것을 명령하신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다윗을 헤브론으로 보내시면서 기대하신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게 바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함인 것입니다.
여러분! 헤브론이라는 지명의 뜻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먼저, 헤브론은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를 떠나 처음 정착한 가나안 지역이고, 그 후로 이삭, 야곱이 거주하며 하나님과 교제한 곳입니다. 그리고 그 이름의 뜻은 바로 ‘친교’ 또는 ‘교제’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말입니다. 그리고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떤 지역에 이름을 붙이는 일을 매우 의미있게 여겼습니다. 오늘 본문 16절에도 ‘헬갓 핫수림’이라고 지명을 정하는 모습을 소개합니다. 이름의 뜻은 무엇입니까? ‘날카로운 칼의 밭’ 이라는 뜻입니다. 왜 이런 이름을 지었습니까? 그것에서 유다청년 12명, 이스라엘 청년12명이 잔인하게 싸워 피흘린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날카로운 칼의 밭이라는 지명을 지은 것입니다. 이렇듯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지역에 걸맞는 이름을 짓는 관습이 있었던 것입니다. 예를들면, 야곱의 벧일, 아브라함의 여호와 이레, 사무엘의 에벤에셀...., 등 이런 문화로 본다면, 다윗은 헤브론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지시하심의 의도를 쉽게 눈치 챌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하나님 자신과의 교제가 왕이 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가르치시는 것이고, 이스라엘의 왕이 되기 위해 하나님과의 교제라는 준비의 시간들이 필요하다고 다윗에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왜그렇습니까? 첫째는,다윗이 광야에서 도망자 생활을 하고, 특별히 블레셋에서 망명생활로 머무는 동안 다윗은 하나님과의 교제가 참 부족했을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는 도망가는 일에 집중되어 있었고, 먹고사는 문제를 매일 해결해야 했고, 아기스를 섬겨야 했고, 블레셋을 섬겨야 했고, 신앙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윗이 광야에서나 블레셋에서나 신앙을 버리거나 하나님과의 교제가 전혀 없었다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갖는 일은 어려웠을 것이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 다윗을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한 장소인 헤브론으로 가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7년 반동안 하나님과의 교제를 갖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둘째 이유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서 비로서 어떤 환경, 어떤 순간, 어떤 일이든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과의 교제로부터 모든 것들을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하나님과의 교제라는 7년 6개월간의 준비의 시간들을 통해서 비로서 이스라엘 12지파가 인정하는 명실상부한 이스라엘 2대 왕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쓰시기 이전에 먼저, 우리와 교제하시기를 원하시는 분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하면, 우리들이 헌신을 하고, 선교를 하고, 봉사를 하고..., 등이 매우 중요한 일이고, 우리들이 반드시 해야 할 일임에 틀림이 없지만, 그것보다 하나님이 더 원하시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라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하나님과 교제를 할때, 우리들의 부족함을 보게 되고, 더 준비되고, 다듬어지고, 강해지고, 무엇이든 감당하는 사람이 되고, 그래서 더 나은 신자로 세워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을 가장 잘 보여주셨던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그의 분주한 사역속에서도 하나님과의 교제를 놓치지 않으셨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은 아버지와 나는 하나라고 말할 정도로 깊은 교제를 가지신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매일 하나님과 교제 가운데 살아가십니까? 매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과 교제를 하고 계십니까? 매일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교제를 하십니까? 내 삶에 일어나는 다양한 순간들을 통해서 하나님과 교제하고 계십니까? 이러한 교제가 여러분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하나님 편에 서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비로서 신자다운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우리의 삶속에서 신자다움이 잃어가는 이유의 시작, 근본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놓쳤기 때문입니다. 이것 역시 잘 보여주는 인물이 있다면, 다윗입니다. 그가 하나님과의 교제가 소홀하게 될 때, 그는 죄에 무너지게 되고 맙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은 하나님은 여러분을 쓰시기 이전에 여러분과 먼저 교제를 나누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 교제로 여러분을 준비시키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오늘부터 여러분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 놓으셔야 합니다.
3.마음의 분노를 참을 수 있는 사람
이제 우리들이 마지막으로 생각할 것은 5절입니다. 5절을 보면, 다윗이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을 축복했다고 기록합니다. 왜냐하면,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 죽은 사울왕과 왕자들의 장례를 치루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일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아니, 다윗에게는 매우 기분 나쁜 일이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다윗이 반쪽짜리긴 해도 유다의 왕 아닙니까? 그런데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 왕이된 다윗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축하화환, 축하선물) 이미 죽은 왕에게는 왕의 예를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네 충분히 다윗 입장에서는 비록 사울왕을 위한 애가를 부르고, 기름부은 왕이라는 칭호를 사용했지만, 죽은 사울왕에게만 왕의 예우를 하는 그들의 모습에 화가 나고, 분이 생길 수 있고, 그런 모습이 싫었을 수 있고, 기분이 나쁠수 있고, 괴씸한 생각도 있었을 것입니다. 충분히 그런 마음도 있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다윗도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또 보실 것은, 9절입니다. 즉, 다윗이 유다의 왕이된지 5년후 이스보셋이 다윗보다 훨씬 많은 지파의 사람들의 왕이 됩니다. 다윗에게 참 불쾌한 일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공격이라도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이스보셋 정권을 향해 먼저 공격하지 않았습니다. 또, 훗날 다윗이 아들 압살롬에 의해서 반역을 당하고, 왕궁에서 도망칠 때, 시므이라는 사람이 다윗에게 저주를 말합니다. 그러나 다윗은 분노하지 않았습니다. 이렇듯 다윗은 분과 괴씸한 생각, 마음의 섭섭함, 마음의 다양한 풍랑들을 잘 다스릴 줄 알았던 사람인 것입니다. 이것이 다윗의 큰 장점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우리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스스로의 신앙도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모세가 가나안땅 입성이 거절된 이유를 아실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끊임없이 원망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분을 냈기 때문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나의 거룩함 곧 영광을 나타내지 못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민20장) 독일이 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이유를 히틀러의 분노 때문에 부하들이 제대로 보고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렇듯 자신의 나쁜 감정들을 다스리는 일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과의 교제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자신안에 찾아오는 나쁜 감정들을 잘 다스리십니까? 예를들면, 미움, 시기, 질투, 분노, 우울함, 절망감, 낙심감..., 등 잘 다스립니까?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본문과 삶
1)그리고 그 사람을 준비시킵니다.
2)특별히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람으로 준비시킵니다.
3)그래야 무엇이든 감당하고, 마음의 나쁜 감정까지도 다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을 일에 쓰임받는 사람으로 준비되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바라는 것은, 여러분의 매일의 삶속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의 시간들을 소중히 여기기를 바랍니다. 그런 여러분을 하나님은 귀하게 쓰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