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수요설교
 
[수요설교]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본문말씀 : 왕상1:1-31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0.10.06
조회 : 12,616   추천 : 0  

본문 : 왕상1:1-31절 열왕기상 강해1
제목 :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성도들의 삶속으로
우리들은 살다보면, 참 많은 실수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실수하지 않는 분이십니다. 여러분! 최용덕씨의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라는 찬양을 하시지요? ‘내가 걷는 이 길이 혹 굽어도는 수가 있어도 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 아파도 내 마음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은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일세, 내가 세운 계획이 혹 빗나갈지 모르며 나의 희망 덧없이 쓰러질 수 있지만 나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까닭은 주께서 내가 가야할 길을 잘 아심일세, 어두운 밤 어두움이 깊어 날이 다시는 밝지 않을 것 같아 보여도 내 신앙 부여잡고 주님께 모든 것 맡기리니 하나님을 내가 믿음일세, 지금은 내가 볼 수 없는 것 너무 많아서 너무 멀리 가물 가물 어른거려도 운명이여 오라 나 두려워 아니하리 만사를 주님께 내어 맡기리., 차츰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차츰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라는 고백의 찬양이며, 우리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신앙의 내용을 소개하는 찬양입니다.


 1) 연결 - 오늘부터 우리들은 열왕기서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열왕기서를 통해서 하시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바로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는 분’ ‘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는 분’이라는 점입니다. 앞으로 말씀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가 더 커져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오늘은 그런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지혜를 배우도록 합니다.


  2)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먼저 열왕기서에 대해서 생각해보도록 합시다. 우리 성경에는 열왕기상과 열왕기하가 구분되어 있지만, 히브리어 원문성경에는 열왕기서는 사무엘서와 마찬가지로 한권의 책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누구인지 알수 없거, 열왕기서의 주된 내용은, 솔로몬의 즉위를 시작으로 성전건축 이야기와 이스라엘의 영광과 패망 즉, 북이스라엘은 bc722년 앗수르에 의해 멸망을 당하고, 남유다는 bc586년에 바벨론에 의해 멸망을 당하고 나머지는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게 됩니다. 이같은 약400여년간의 이스라엘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이스라엘이 패망하게 된 가장 중요한 원인을 하나님을 배반했기 때문이라고 신명기적인 관점으로 소개합니다. 신명기적인 관점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에 순종 또는 불순종의 관점으로 본다는 것으로, 이스라엘의 패망의 원인이 바로 하나님과 맺은 언약에 불순종했기 때문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스라엘의 실패의 원인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잘못, 실수, 범죄함 때문인 것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면, 오늘부터 묵상하게 될, 열왕기상통일왕국시대와 분열왕국시대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조금더 자세히 말하면, 왕상1-11장까지는 솔로몬이 통치하는 통일왕국에 대한 사건을 소개하고, 12장부터 마지막장까지는 분열왕국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글을 읽고 있는 1차적 독자가 누구인가? 입니다. 누구일까요? 열왕기서의 마지막 내용이 이스라엘의 패망과 포로생활인 점으로 볼때, 앗수르와 바벨론에 의해 패망하여 이곳 저곳으로 흩어진 이스라엘 민족이고, 또는 포로지에서 태어난 이스라엘백성의 후손들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패망하여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들, 또는 포로지에서 살던 이스라엘백성들이 갖는 한가지 고민과 갈등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그것은 하나님께서 다윗과 그의 후손들에게 주신 약속이 유효한가? 여전히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맞는가? 하나님 백성으로서 희망은 있는가? 일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그 후손들에게 영원한 왕권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들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왕이 없습니다. 이방인을 왕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런 고민과 갈등을 하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이에 대한 하나님의 대답이 바로 열왕기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답은 뭡니까? 여전히 그 약속이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패망하여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지금 주신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열왕기서라는 성경, 곧 하나님의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돌을 주심으로 언약을 맺은 모습과 비슷합니다. 지금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주심으로 다시 그들에게 언약이 유효하다는 사실을 확인해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비록 이스라엘 백성들이 실수하고, 잘못하고, 신앙의 실패를 했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받아야 할 교훈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들 역시, 많은 실수와 잘못, 신앙의 실패를 거듭하지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없고,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말은 그러니 마음껏 살아도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만일 그런 마음을 품는다면, 하나님이 여러분과 약속 맺은적이 없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은 때로는 이스라엘백성들 처럼, 하나님을 배신하고, 실수하고, 잘못하고, 신앙의 실패를 합니다. 그럴 때마다 변함없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다시 일어서고, 회복하고, 신앙의 승리를 위해 열심을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2.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하나?
 
이제 오늘 본문의 내용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다윗의 나이가 약 70살 정도 되었을 때, 다윗은 이미 노쇠하여 더 이상 나라를 이끌고 갈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러자 다윗의 3째 아들이며, 이미 죽은 형들을 대신해서 장자의 위치에 있던 아도니야가 왕위를 차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군사를 모았고, 자신의 지지기반이 될만한 사람들을 모았으며, 자축하는 잔치를 벌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알게된 선지자 나단이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즉,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와 함께 다윗의 마음을 솔로몬으로 향해게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다윗은 솔로몬을 왕으로 결정하고, 결국, 솔로몬이 이스라엘의 3대 왕이 됩니다.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소개하는 다윗의 모습을 주목하십시다. 기력이 다한 노쇠한 다윗의 모습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1절에 ‘나이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 2절 ‘그의 시종들이 ..., 젊은 처녀하나를 구하여’ 라고 말을 합니다. 이것은 다윗이 얼마나 노쇠하게 되었는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즉, 한나라의 왕으로서 통치하는 일이 불가능한 상태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다윗은 누구입니까? 지금까지 이스라엘 역사의 최고의 왕이고, 탁월한 지도력을 가진 왕입니다. 그런데 그런 왕이 이제 통치를 할수 없는 것입니다. 심각한 위기입니다. 더욱이 아직까지 후계자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렇듯, 지금 이스라엘은 심각한 위기상황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과연 당대 사람들이 이런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가는지 살펴보도록 합시다. 먼저, 신하들은 어떻게해서든 다윗의 통치를 연장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래서 아비삭이라는 젊은 처녀를 준비합니다. 또, 일부에서는 스스로 왕이 되겠다는 아도니야를 지지하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입니다. 아도니야는 다윗의 4번째 아들이지만, 형들이 모두 죽고 서열상 자신이 후계자가 되어야 한다고 여긴 사람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도니야는 용모면에서도 일국의 왕이 되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아도니야가 왕이 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리고 선지자 나단은 솔로몬을 후계자로 세우고자 솔로몬의 어머니인 밧세바와 의논하고, 다윗왕을 설득합니다.


  결국, 이 3가지 방법중에 어떤 방법이 이루어집니까? 바로 나단선지자가 솔로몬을 왕으로 세움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선지자 나단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단이 솔로몬을 지지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나단선지자의 방법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나단선지자는 선지자로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보았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이 태어날 때 하나님은 나단선지자에게 솔로몬의 이름을 ‘여디디야’로 명하셨습니다. 즉, 여호와께서 사랑하시다라는 이름의 뜻입니다. 그 이름을 마음에 품고 있었고, 솔로몬이 자라면서, 점차 솔로몬을 다윗 후계자로 세우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확신했을 것입니다. 지금 나단은 문제를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해결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루신 것입니다.


  우리들 역시, 살면서 인생에, 신앙에 많은 문제를 격게 됩니다. 그런데 그 문제들을 해결하느 방법을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신하들처럼, 문제를 미루어 놓으려고 하거나, 아도니야처럼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고자 하거나 할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들이 배울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선지자 나단처럼,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을 묻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 해결의 가장 중요한 방법이고,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3.믿음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솔로몬이 왕이 되는 일 참 쉽게 진행이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뭡니까? 역시,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니 축복받았군!입니다. 그렇지요? 아도니야를 지지하는 사람들과의 마찰도 없이 솔로몬이 너무 쉽게 왕이 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솔로몬을 중심으로한 사람들안에 얼마나 많은 긴장감도 있었고, 두려움도 있었겠습니까? 마음고생도 있었을 것이고, 위협도 있었을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마지막으로 얻을수 있는 교훈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간다 할지라도 모든 것이 순탄하지만은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 착각을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어떤 착각을 합니까? 믿음을 가지면, 어떤 것도 방해받지 않고, 어떤 의심도 안생기고, 만사형통, 특별대우...,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약속 주신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믿음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믿음이라는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의심도, 불안함, 불만도 있고, 갖는 것 역시 믿음입니다. 그러나 포기하는 것은 결코 믿음이 아니고, 신앙의 길이 아닙니다. 믿음은 힘들고, 한숨이 나지만, 지치지만, 포기하지 않는 것이고 놓지 않는 것입니다. 믿음은 지키는 것이고, 인내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과 신앙은 어떻게 자랍니까? 바로 갈등과 시험속에 자라는 것입니다. 갈등과 시험, 유혹은 항상 믿음을 점검하는 수단이 될뿐더러, 갈등과 시험은 믿음을 자라가게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포기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모든 희망이 보이지 않는 인생과 신앙의 문제 앞에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본문과 삶
1)하나님의 약속에 변함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2)하나님의 방법대로 풀어야 합니다.
3)그러나 어렴도 있고, 두려움도 있습니다. 믿음으로 포기하면 안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앞에 놓여지는 문제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풀어감으로 믿음의 자람이 있기 바랍니다.

Share

조경민 10-10-11 09:39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나는 그것을 지켜가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569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3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7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47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08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1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4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5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2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55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1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3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2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5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0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0 0
2513 [주일설교] 신앙 성장의 목적? 마5:1-16절 최용민목사 2026.3.8 178 0
251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마5:1-16절 최용민목사 2026.3.8 184 0
2511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마5:1-16절 최용민목사 2026.3.8 152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