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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신앙의 침체!(삼상강해33)
 본문말씀 : 삼상25:1-44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8.1.26
조회 : 7,989   추천 : 0  
본문 : 삼상25:1-44절  사무엘상 강해33 
제목 :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신앙의 침체! 

  성도들의 삶속으로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신앙이 뜨거울 때가 있지만, 때로는 신앙이 식어지고 침체될 때가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들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많은 신앙의 인물들 역시 신앙의 침체를 경험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엘리야선지자입니다. 그는 갈멜산에서 신앙의 승리를 거둔 사람입니다. 그리고 3년6개월간 내리지 않던 비를 내리게 했습니다. 그러다 아합과 이세벨의 말 한디에 신앙의 침체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죽기 구하기 까지 했습니다. 또한, 솔로몬은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리고, 백성의 말을 듣고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해서 하나님을 감동하게 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신앙의 침체에 빠져서 정략결혼을 하게 되고, 우상숭배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성경에는 신앙의 침체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이렇듯 누구에게나 여러 가지 이유로 신앙의 침체가 찾아옵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다윗에게도 신앙의 침체가 왔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을 통해서 신앙이 침체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또, 어떻게 하면 신앙의 침체를 극복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신앙의 침체 이유?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의 영적인 지도자인 사무엘이 죽은뒤, 그리고 다윗이 사울왕을 피해 바란 광야에 있을 때에 있었던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8절을 보면, 다윗이 부하 10명을 마온에 사는 부자인 나발에게 보냅니다. 그리고 나발에게 먹을 것을 얻어 올 것을 지시합니다. 왜냐하면, 다윗과 함께 한 사람들이 600명이나 되기에 그들을 먹여 살리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더욱이 그들은 지금 농사를 지을수 있는 형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다윗이 나발에게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7절을 보면, 다윗은 600명의 부하들과 함께 치안업무를 해주고 그 댓가를 받기를 원한 것입니다. 요즘대로 말하면, 다윗은 경호업체를 운영하면서 먹는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은 다윗이 마온 사람들을 보호했고(15,16절), 그 마온 지역의 지주인 나발에게 정당한 댓가로 먹을 것을 요구한 것입니다. 그러나 10-11절을 보면, 나발이 다윗을 모욕하고 다윗에게 주어야 할 댓가를 거절하게 됩니다. 그때 13절을 보면, 다윗은 400명의 군대를 모아 나발과 그 집안의 모든 남자들을 죽이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25절을 보면, 다윗이 나발의 집안을 진멸하려 한다는 소식을 들은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이 다윗에게 용서를 대신 구합니다. 참 지혜로운 여인입니다. 그리고 32절을 보면, 다윗이 마음을 바꾸게 됩니다. 그리고 37-38절을 보면, 다윗이 나발 자신을 죽이고자 했다는 소식을 들은 나발이 그 자리에서 눕게 되고 10일 뒤 죽게 됩니다. 그리고 40절을 보면, 다윗이 과부가 된 아비가일을 아내로 맞습니다. 이것이 오늘 본문의 내용입니다.  

 우리들이 오늘 말씀을 통해서 첫번째 생각할 것은, “다윗의 신앙의 침체”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의 다윗이 나발에게 경호에 대한 댓가를 구합니다. 그러나 나발이 거절을 합니다. 그리고 다윗이 거절 당한 후 결심한 일이 무엇입니까? 13절을 보면, 나발과 그 집안을 진멸시키겠다는 것입니다. 전혀 뜻밖의 모습을 다윗이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다윗은 복수심에 불타있는 사람이고, 매우 잔인한 일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적어도 24장의 다윗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화는 났을 것입니다. 화도 안났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그러나 화와 분을 마음으로 삭혔을 것입니다. 그리고 용서했을 것입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우리가 지난시간 묵상한 내용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삼상24장을 보면, 다윗은 사울을 죽이고 고생을 끝낼수 있는 기회임에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아니라는 확신으로 인해 사울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울왕의 옷자락을 벤 것만으로도 마음의 죄책을 느낀 사람입니다. 참 아량이 넒은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인 다윗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의 다윗은 전혀 딴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분을 참지 못하고, 복수하려고 하는 잔인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다윗의 신앙에 침체가 왔다는 점입니다.

 사실 우리들도 다윗과 같이 ‘신앙의 침체가 찾아 올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예를들면,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식어지고, 감사가 사라지고 도리어 원망과 불만이 많아지고, 마음에 기쁨과 평안이 없고 도리어 답답함과 짜증이 가득차고, 영적인 피로감이 느껴지고, 영적인 일에 무기력해지고, 순종이 안되고,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특징은 귀찮아짐과 기도가 되어지지 않음..., 등의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특별히 신앙이 침체하면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누군가에게 아픔을 주고, 상처를 준다는 점입니다. 오늘 본문의 다윗과 나발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신앙이 침체한 자들이라는 점과 그 결과 서로의 마음에 아픔과 상처를 주었다는 점입니다. 먼저 나발의 경우에는, 10-11절에 다윗의 마음에 아픔과 고통을 주는 가시같은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윗의 경우에도 13절에 나발의 집안에 눈물을 흘리게 할 일을 계획한 사람이었습니다. 이렇듯 신앙이 침체하게 되면, 서로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상처 되게 하는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주변의 믿는 신자들 중에서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사람들을 보면, 모두가 신앙이 침체해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혹시, 신앙의 침체가 오지는 않았습니까? 또는 한번도 신앙이 침체했다는 것을 느껴본적이 없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미 깊은 신앙의 치메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신앙의 침체가 올까요? 다윗이 신앙의 침체를 격게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첫번째 이유는, 자존감 상실 때문입니다. 자존감이 무엇입니까?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조금 더 성경적으로 말을 하면, ‘하나님이 보시는 나’ 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확신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보십니까? 사랑하는 자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존재..., 등 이렇게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이 자존감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자존감이 무너지게 될 때, 신앙의 급격한 침체를 격게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에서 넉넉하지 못하여 반복되는 문제를 격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0절에 나발이 다윗에 대해서 주인에게서 도망친 종이라고 말을 하고, 11절에 별볼일 없는 사람이라고 말을 합니다. 이 말을 다 틀린 말이 아닙니다. 지금 다윗의 현실에 대한 정확한 판단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다윗이 나발의 이 말을 전해 듣고, 자존감이 무너진 것입니다. 앞장까지 다윗은 하나님께 기름 부음 받은 사람으로서의 자존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것도 참을 수 있었고, 용서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본장에서는 자존감을 상실하게 된 것입니다. 그 결과 신앙의 급속한 침체가 시작된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의 침체가 일어나는 것, 또는 신앙의 성숙이 이루어지지 않는 그 시작은 자존감 상실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단은 끊임없이 우리의 자존감을 공격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낙심하게 하고, 신앙의 침체를 만든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이러한 사단의 전술에 넘어지면 우리가 추락한 다윗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자녀, 주의 생명과 바꾼자라는 자존감을 붙드시기를 바랍니다.
 
 다윗이 신앙이 침체한 더 중요한 둘째 이유는, 다윗의 신앙의 멘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1절을 보면, ‘사무엘이 죽으매’ 라고 말을 합니다. 사무엘은 다윗에게 기름을 부음으로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을 알게 한 사람이며, 다윗을 돌보고 양육해 주었던 영적인 아버지입니다. 다윗에게 사무엘은 대단히 중요한 사람입니다. 다윗에게 사무엘은 멘토이고, 정신적인 지주이고, 신앙의 선생님이었습니다.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사무엘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을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확인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무엘이 죽은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또 있습니다. 엘리야 역시 신앙의 급격한 침체를 겪었습니다. 그런데 주목할 만한 점은, 엘리야에게도 신앙의 멘토, 적어도 신앙을 함께 나누고, 신앙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동역자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우리 신앙의 침체의 원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도 신앙을 상의하고 배우고, 권면받을 만한 신앙의 멘토가 없으면 신앙의 침체가 자주 찾아옵니다.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여러분에게 신앙의 멘토 역할을 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혹시, 멘토가 없습니까? 만일 없다면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여러분 주변에 신앙의 멘토의 역할을 해줄만한 신앙의 스승이 없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누구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고, 누구의 권면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이 신앙의 기복도 크고, 신앙의 침체도 급격히 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신앙의 멘토를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앙의 멘토로 삼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늘 잔소리 같이 하는 말이 무엇입니까? 예배 나와라, 성경 읽어라 인 것입니다.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2.간섭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지금까지 다윗의 신앙이 침체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자존감 상실과 멘토의 상실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신앙의 침체를 격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다윗을 내버려 두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본문의 다윗은 신앙이 급속적으로 침체했습니다. 그래서 나발과 그의 집안을 멸절하고자 한 것입니다. 그러나 참 감사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26절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아비가일을 통해서 신앙이 침체하고 추락하는 다윗을 막으셨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다윗의 신앙이 더 이상 침체되거나, 추락하는 일을 원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이스라엘의 새로운 왕이 되어야 할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비가일을 보내신 것입니다. 사실 아비가일은 나발의 아내입니다. 그 집안에는 성인남자 100-200명은 있을 정도의 집안이고, 돈이 많기에 몇백명의 사람들을 모아 다윗과 정면으로 싸우는 일을 선택하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24절에 아비가일은 다윗에게 화해를 먼저 요청하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배울수 있는 것은, 하나님은 다윗의 삶에 간섭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삶에 간섭하셨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다윗이 범죄하지 않을수 있도록, 신앙이 추락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막으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큰 사랑입니다. 

 우리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에 간섭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들이 잘못된 일을 하고 있을 때, 그 일에서 돌이키도록 간섭하시는 분이십니다. 또는 우리들이 어긋난 길을 걷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올바른 길로 발길을 옮기도록 간섭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은 간섭을 싫어합니다. 자녀들은 부모의 간섭을 싫어하고 학생들은 선생님의 간섭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사모해야 할 간섭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간섭입니다. 때로는 우리들이 하나님이 자신에게 무관심한 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계시고 간섭하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간섭이 항상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하나님께 특별한 사랑을 받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간섭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둘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간섭이 있음에도 영적으로 무감각해서 못느끼거나, 아니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간섭을 원하지 않고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신앙의 침체기에 있다고 여겨진다면, 지금 여러분은 당장 하나님이 여러분의 삶에 간섭해주시기를 소망해야 합니다. 더 구체적으로 시23편의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의 간섭하심을 사모해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신앙의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서로에게 아비가일이 되어 주십시오!
 오늘 본문에서 우리들이 주목해야 할 인물은 바로 ‘아비가일’입니다. 아비가일은 나발의 아내로, 분노 가운데 범죄할 다윗을 막아주는 매우 지혜로운 여인이었습니다. 다윗에게 이런 여인이 있었다는 것은 매우 큰 축복입니다. 이 사실을 다윗일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비가일의 남편인 나발이 죽은후 정식으로 아내로 맞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 주변에는 아비가일 같은 사람이 있습니까? 즉, 여러분을 신앙안에서 잡아주고, 인도해주는 사람이 주변에 계십니까? 더구체적으로 말하면, 지금 하는 일과 태도가 잘못이라고,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돌이키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주변에 계십니까?  여러분의 부부사이는 그런 사이입니까? 우리 성도들은 그런 사이입니까? 특별히 우리 교회 목장이 아비가일과 같은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합니다. 혹시, 뭐 남에 일에 개입하냐? 고 교양있는척 하는 분이 계십니까? 아닙니다. 믿음의 형제들은 그러면 안됩니다. 신앙생활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주변에 아비가일 같은 사람을 많이 두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여러분은 서로의 권면에 마음을 열고, 귀를 열고, 고집을 버리고 들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 주변에 여러분의 삶을 축복의 길로 인도할 아비가일 같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서로에게 아비가일 같은 사람이 되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서로의 신앙의 침체를 막아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하면, 우리 교회 직분자들과 리더들은 아비가일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신앙의 침체, 신앙의 제자리 걸음하는 자들을 이끄셔야 합니다. 특별히 부모된 여러분이 아비가일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자녀들도 아비가일 같은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앙의 지혜는 말과 귀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봄으로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일 여러분이 나발 같은 부모이면, 여러분의 자식도 나발 같은 자식이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서로에게 아비가일이 되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우리는 참 연약한 존재입니다.
  본문과 삶
 1)그래서 쉽게 신앙이 흔들리고, 신앙의 침체를 격게 됩니다.
 2)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올바른 자존감을 가져야 하며, 신앙의 멘토를 품어야 합니다.
 3)그리고 혹시라도 신앙의 침체가 생겼다면, 하나님의 간섭해 주심을 사모해야 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끊이지 않고 찾아오는 신앙의 흔들림과 침체를 잘 극복하여 회복하시고, 무엇보다도 서로에게 아비가일과 같은 역할을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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