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헌금은 은혜의 일입니다!(고린도후서강해50)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수요설교
 
[수요설교] 헌금은 은혜의 일입니다!(고린도후서강해50)
 본문말씀 : 고후9:10-15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7.8.116
조회 : 6,597   추천 : 0  
본문 : 고후9:10-15절  고린도후서강해50
제목 : 헌금은 은혜의 일입니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지난 3일간의 사건과 삶) 
 어느 심리학자가 어느 작은 마을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실험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일 집 집 마다 10달러씩 문앞에 갖다 놓은 후 사람들의 반응을 관찰하는 시험이었습니다. 첫째 날에는 돈을 갖다 놓는 사람을 보며, 미친 사람이 아닌가 의아해 하면서도 슬그머니 돈을 가지고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3일이 되자 10달러를 집 앞에 놓고가는 사람의 이야기로 마을이 떠들썩 했습니다. 2주가 되자 사람들이 집 앞에 나와 돈을 받려고 기다리는 사람이 생겼고, 3주가 되자 당연한 것처럼 돈을 받아가지고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4주가 되었을 때, 돈을 주지 않고 그냥 지나갔더니, ‘왜 돈을 안주냐?’ 고 따졌다고 합니다. 이 실험을 통해서 알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누군가의 호의를 은혜가 아닌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인간의 어리석음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어리석음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모습속에서도 얼마든지 발견됩니다. 우리들 역시 하나님께 얼마나 많은 은혜를 받고 사는지 모릅니다. 아니 우리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은혜를 모르고 당연한 것으로 여길 때가 많습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모습입니다. 그러나 잊지 마십시오! 우리의 삶속에서도 은혜가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하나님의 은혜를 말하고 있고, 특별히 우리들이 헌금하는 그 일 조차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모든 것이 은혜임을 알고, 은혜받은자 답게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내 것으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먼저, 오늘 본문 14-15절을 보도록 합니다. ‘또 그들이 너희를 위하여 간구하며’ 즉, 예루살렘교회가 자신들을 위해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구제연보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고린도교회와 성도들을 위해서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신 지극한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를 사모하느니라’ 고 말을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표현은 고린도교회가 예루살렘교회를 위해 구제연보를 준비하는 것, 즉, 구제연보를 하는 것 그 자체를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한다는 점입니다. 또, 15절에도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 말을 합니다. 14절과 마찬가지로 구제연보를 하나님의 은사 곧 은혜의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예루살렘교회를 위해 구제연보하는 일이 왜 은혜의 일이며, 더나가서 오늘날 우리들이 하나님께 헌금하는 일 역시 왜 은혜의 일인가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로, 헌금하는 일이 은혜인 이유는, ‘내 것으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쉽게 명확하게 말하면, 우리가 드리는 헌금은 애당초 내 돈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0절을 보면,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라고 말을 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께서는 농부에게 뿌릴 씨도 주시고, 농사 짓는 동안 먹을 것도 주시고, 그리고 농부가 뿌린 씨를 통해서 많은 열매까지 주시는 분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한가지 묻습니다. 농부가 뿌리는 씨는 누구의 것일까요? 농부가 만든 것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농부가 농사를 짓는 동안 먹는 양식은 누구의 것일까요? 농부가 만든 것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농부가 거두어 들인 열매는 누가 만든 것입니까? 농부가 만든 결과물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결과물입니다. 결국, 농부가 뿌린 씨앗, 농부가 먹었던 양식, 농부가 거두어들인 열매 모두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특별히 농부가 뿌린 씨는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바울이 씨를 뿌리를 농부의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예루살렘교회 성도들을 위해 구제연보를 하는 것이 마치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고 말하기 위함이고, 더나가서 그 뿌리고자 하는 씨 역시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는 점을 말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결국,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구제연보를 위해 내 놓은 것은 그들의 것이 아니라는 점을 말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주신 것 중 일 부분을 나누는 것에 불과함을 말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헌금에 대한 너무나도 정확한 안목입니다.

 그렇습니다. 헌금이란 내 것 중에서 일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것 중에서 일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마치 내 것을 한 것처럼 받아 주십니다. 그래서 헌금은 은혜의 일인 것입니다. 결국 헌금이란 무엇입니까? 헌금이란 내가 가진 물질이 내 것이 아니라는 신앙의 고백입니다. 이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말3장에 나오는 십일조입니다. 여러분에게 한가지 묻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왜 십일조를 요구하셨을까요? 돈이 목적일까요? 아닙니다. 만일 돈일 목적이라면 하나님께서 ‘나를 시험하여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고 말씀하셨겠습니까? 돈이 목적이 아니라, 신앙고백이 목적인 것입니다. 즉, 내가 가진 모든 물질이 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인 목적인 것입니다. 물론, 물질에만 국한된 고백은 아닙니다. 물질은 내가 가진 것들의 대표입니다. (참고, 돈을 사랑함이란 돈만을 말하는게 아닌 내가 가진 것의 대표이다.) 즉, 모든 것(몸, 재능, 시간, 부요...,등)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 고백이 바로 헌금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종 종 헌금을 내 것 중에서 일부를 하는 것이라고 착각을 합니다. 묻습니다. 우리들이 헌금을 할 때 인색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내 것으로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남의 통장에서 헌금을 할 수 있다면 인색하시겠습니까? 또, 우리들이 헌금을 하면서 자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 것을 가지고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내 것이 아닌 남의 것으로 한다고 여긴다면 자랑할 수 있겠습니까? 이처럼 헌금은 내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의 것에서 하는 것입니다. 물론, 내 월급에서, 내 수입에서, 내 이름으로된 통장에서 헌금이 나가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지고 있다고 그것이 다 내 것은 아닙니다. 단지 가지고 있는 것뿐입니다. 뿐만 아니라, 은혜인 이유는 하나님께서 일할수 있는 자리를 주시고, 일할 수 있는 생명과 건강을 주시고, 일에 대한 열매도 하나님께서 맺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헌금의 일을 하는 것은 그 자체가 은혜인 것입니다.

  2.더 많은 것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헌금하는 일이 은혜인 이유는, ‘내가 드린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되돌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미 살펴본대로 헌금이란 내 것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내 수중에 있는 것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것으로 드린 것을 기쁘게 받으시고, 우리들에게 더 많은 것으로 되 될려 주십니다. 오늘 본문 10절을 다시 보십시오! 뿌릴 씨도 분명히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씨를 심었는데, 하나님은 풍성한 열매까지 되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헌금은 은혜인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오! 농부가 뿌린 씨가 많을까요? 거둘 열매가 많을까요? 사과씨를 하나 심으면 몇 개의 사과를 거둘까요? 하나일까요? 아닙니다. 수십개 수백개를 거두게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헌금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열매로 우리에게 되돌려 주시는 분이십니다. 물론, 우리들이 하나님께 헌금을 드리는 이유는 무엇을 받기 위한 목적 때문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들이 하나님께 헌금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받은바 은혜에 대한 감사와 보답 때문입니다. 더나가서 우리의 모든 신앙의 이유 역시 받은바 은혜에 대한 감사와 보답입니다. 이것 말고는 신앙의 이유가 될 수 없고, 이것 말고는 헌금의 이유가 될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가 헌금이라는 씨를 뿌리면 뿌린 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을 주십니다. 결국, 안하면 누가 손해입니까? 우리만 손해입니다. 물론, 저는 지금 여러분에게 헌금을 하라고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헌금은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헌금은 돈이 많다고 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면 할수 없습니다. 결국, 헌금이란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살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할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에게 헌금이든 무엇이든, 하나님께 받은바 은혜에 대한 감사와 보답을 목적으로 하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쯤되면 여러분이 한가지 잘못된 기대를 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하나님께 헌금을 드렸으니, 하나님은 내게 물질의 복을 주실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내가 시간을 드렸으니 내가 더 많은 시간을 주실 것이라는 기대, 내가 몸을 드렸으니 하나님께서 더 큰 건강을 주실 것이라는 기대...,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물질을 드렸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물질로 되갚아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십시오! 사과씨를 심으면 사과 씨와 똑같은 열매가 맺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씨와 열매는 다릅니다. 즉, 심는 것과 거두는 것은 다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가 뿌리 것은 다르지만 다양한 모양으로 풍성히 되돌려 주신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면, 더 많이 감사하고, 더 많이 보답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3.헌금은 하나님의 사랑의 일에 동참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헌금이 은혜인 이유에 대해서 두가지로 살펴보았습니다. 첫째는, 내것이 아닌 것으로 드리기 때문이며, 둘째는, 내것이 아닌 것으로 드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것으로 되돌려주시시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헌금이 은혜인 가장 중요한 이유를 살펴보도록 합니다. 헌금이 은혜인 세 번째 이유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이 우리를 참여 시키는 일’ 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은 바울은 지금 고후8-9장을 통해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예루살렘교회를 위한 연보를 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울은 왜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연보를 할 것을 말하고 있을까요? 혹시, 사람들에게 복을 너무 풍성히 주셔서 하나님의 창고가 비었기 때문일까요? 하나님이 가난하시기 때문일까요? 하나님의 손이 짧아져 더 이상 예루살렘교회를 도울 수 없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고는 항상 가득하며, 하나님은 항상 부요하시며, 하나님의 손을 능치 못함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통해서 예루살렘교회를 돕도록 하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에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동참시키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헌금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12-13절을 보면, ‘직무’ 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에 함께 참여하여 일을 맡은 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에 참여시키기 위해 구제연보를 말한 것이고, 하나님의 하시고자 하는 일에 참여하고자 하는 모습이 바울에게는 감사였던 것입니다. 이 점은 빌4:10절 이하를 보면, 자세히 소개됩니다. 즉, ‘내가 주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여기서 바울이 기쁨은 무엇입니까? 빌립보교회 성도들이 감옥에 갇힌 자신을 생각하던 일에 싹이 났기 때문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다면, 싹이 났다는 것은 무슨 표현입니까? 그것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이 감옥에 갇혀 있는 바울을 위해서 선교비를 보낸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여기까지만 보면, 바울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이 보낸 선교비 때문에 기뻐하는 속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11절을 보면,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고 덧붙입니다. 즉, 바울이 지금 크게 기쁜 것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이 보낸 선교비 때문이 결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14절을 보면,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여하였으니 잘 하였도다.’ 라고 말을 합니다. 즉, 바울 자신이 하는 일 곧 하나님의 일에 참여한 자가 되어서 자신은 크게 기쁘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헌금은 단지 돈을 내는 차원이 아닙니다. 헌금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동참하는 가장 거룩하고 복되고 영광스러운 일인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은 누구이십니까? 거룩하시고, 영원하시고, 완전하시고, 온 세상을 통치하시고 심판하실 분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입니까? 우리는 피조물이고, 연약하고, 불완전하고, 심판받을 자들입니다. 그런 우리들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에 참여한다는 것은 복되고 영광스러운 일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헌금은 은혜의 일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나를 통해서 일하시기를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분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매일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무엇을 하시고자 하는가를 고민하셔야 하고, 내가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손길이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참다운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특별히 우리들이 헌금하는 일이 은혜입니다.
  본문과 삶
 1)내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을 드리기 때문입니다.
 2)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열매로 되돌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3)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헌금이 그리고 더나가 하나님의 일에 참여함이 은혜임을 알고, 넉넉하고 후하게 참여하기를 기뻐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3 [주일설교] 다시 걷기-변화된 삶으로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61 0
253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7 0
2531 [특별새벽기도] 소망하기!(고난주간5) 롬8:18-25절 최용민목사 2026.4.3 43 0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09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8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8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50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10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2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7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6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6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60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5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7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5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6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4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4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