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마17:14-20절
제목 : 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여러분! 영화 좋아하십니까? 다음 영화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람보, 슈퍼맨, 스파더맨, 베트맨, 어밴젼스, 라이언일병 구하기..., 등 2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는, 모두 미국 영화입니다. 둘째는, 위기에 처한 사람이나 지구를 어떤 영웅이 구해낸다는 영화입니다. 결국 이런 영화들을 통해서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은, 미국이라는 나라 또는 미국사람들은 영웅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미국의 영웅주의를 풍자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늘을 날던 비행기가 갑작스런 고장으로 추락하게 되었습니다. 기장은 승객들에게 낙산을 메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라고 안내 방송을 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무서워서 승객들이 뛰어 내리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기장은 각 나라의 민족성을 생각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을 했다고 합니다. 먼저, 독일 사람에게 ‘기장의 명령에 따라 뛰어 내리는 것이 이 비행기의 규칙입니다.’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뛰어 내리면 여자들이 좋아 할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에게 ‘이미 다른 사람들도 다 뛰었습니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선착순 10명에게는 낙하산이 공짜입니다’ 그리고 미국 사람에게는 ‘뛰어 내리면 당신은 영웅이 될 것입니다.’ 그러자 미국 사람들이 뛰어 내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영웅주의가 미국 사람들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도 영웅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영웅이 되고 싶었던 9명의 제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9명의 제자들의 모습을 통해서 이번 목장여름수련회를 또는 신앙생활을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할지를 확인함으로 은혜로운 목장연합수련회, 성공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왜 아무런 일이 안 일어날까?
오늘 본문은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3명의 제자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온 예수님에게 어떤 사람이 찾아오는 내용으로 시작을 합니다. 15절을 보면, 그 사람이 예수님께 ‘귀신들린 자신의 아들을 고쳐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16절을 보면, ‘당신의 제자들이 내쫓아 주기를 구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못하더이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즉, 예수님과 3명의 제자들이 산에 오른 사이, 산아래 있던 9명의 제자들에게 귀신들린 자신의 아들을 고쳐줄 것을 요청했지만, 제자들이 고쳐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시기를 기다렸고, 오시자 곧 예수님께서 간청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18절을 보면, 그 사람의 요청대로 예수님께서 귀신을 좇아 내어 줍니다. 그 후 19절을 보면, 산 아래 있던 9명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조용히 묻습니다. ‘우리는 왜 쫓아내지 못했습니까?’ 그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20절을 보면,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오늘 우리들이 첫 번째로 묵상할 것은, 왜? 산 아래에 있던 9명의 제자들이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에 대해서입니다. 여러분은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직 귀신을 쫓아 낼 정도의 신앙의 실력이 없었기 때문일까요? 그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막6장을 보면, 이미 제자들은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사람들을 고치는 일들을 경험해본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예전에는 했는데 이번에는 하지 못한 것입니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점을 확인하기 위해서 우리는 산 아래 남겨진 9명의 제자들의 마음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과연 그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그들은 나름대로 3명의 제자만 특별하게 여기시는 예수님께 상당히 섭섭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변화산, 회당장 야이로의 딸, 겟세마네), 예수님께 특별한 대우는 받았던 3명의 제자들에게도 상당히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라도 그러지 않았겠습니까? 분명히 섭섭하고 불편한 마음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불편하고 섭섭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9명의 제자들에게 귀신들려 간질하는 자식을 둔 사람이 찾아온 것이고, 고쳐달라고 요청한 것입니다. 이 요청을 받았을 때, 이 9명의 제자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자신들의 실력과 능력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즉, 이 귀신들린 사람을 고쳐줌으로 자신들도 그 예수님이 특별히 여기던 3명의 제자들과 비교해서 결코 못난 사람, 아닌 도리어 그들보다 더 능력있고, 나은 사람이라는 점을 입증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9명의 제자들은 정말 열심히 귀신을 쫓기 위해 애를 썼을 것입니다. 한번 상상을 해보십시오! 9명의 제자들이 귀신들린 사람을 고쳐주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겠습니까? 안수를 하고, 큰 소리로 기도했을 것이고, 귀신아 나가라고 소리도 쳤을 것입니다. 그 외에도 귀신을 쫒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오래도록 했을 것입니다.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9명의 제자들은 귀신을 좇아주지 못했습니다. 정말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입니다.
이제 제자들이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귀신을 쫓아주고자 하는 이유와 목적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귀신을 쫓아내어 줌으로 자신을 과시하고자 하는 마음,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자 하는 마음, 다르게 말하면, 자신이 이유와 목적이 되었고, 무엇보다도 예수님과 3명의 제자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영웅이 되고자 하는 그런 잘못된 목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목장연합수련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은혜가 있기를 바라고, 마음에 병든자들이 고침받고, 은혜로 회복되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만일 9명의 제자들처럼 나를 자랑하고 과시하고, 영웅이 되고자 하는 잘못된 목적을 가지고 목장연합수련회에 임하게 된다면, 그런 여러분을 통해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도리어 원망들을 일과 갈등만 생길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종 종 교회일을 하다 보면, 여름사역을 하다보면, 내심 내 자신을 자랑하고 과시하려는 욕망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내가 누군가를 위해 기도해주었더니 울고, 방언이 터졌다더라, 내가 뭘 했더니 다들 좋아했다더라, 나 없었으면 이번 여름사역이 안될뻔 했다더라..., 등 그러나 자랑과 과시와 칭찬이라는 잘못된 목적으로 여름 사역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할 때 잘못된 목적, 곧 자랑과 과시와 사람들의 칭찬, 자신이 목적이 되는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자랑과 과시, 사람의 칭찬을 얻기 위해 예배참석, 새벽예배, 헌금, 봉사, 수고..., 등 그러나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목적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면 여러분에게 큰 유익이 없고, 그런 여러분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도 유익을 받거나 도전을 받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여러분의 신앙의 목적이 올바른가를 늘 점검함으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사랑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귀신을 내어 쫓지 못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고 말을 합니다. 19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아 내어준 후, 제자들이 창피하니까, 예수님께 조용히 묻습니다. 우리는 왜 못했습니까? 그 때 20절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믿음이 작은 까닭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믿음이 없다고 말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9명의 제자들은 분명히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지고 있는 믿음이 능력을 발휘하지는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신 말씀이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겨자씨 한 알을 통해서 강조하시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겨자씨는 대단히 씨이지만 싹이나고 자라는 이유는 그 씨속에 생명력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겨자씨는 모든 씨 중에서 가장 작은 씨일것입니다. 그래서 싹이 날것 같아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싹이나고 자랍니다. 그 이유는 작지만 그 안에 생명력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겨자씨로 강조하려는 것은 생명력입니다. 그렇습니다. 제자들은 비록 작지만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이유는 그 믿음속에 생명력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렇다면, ‘믿음의 생명력은 무엇일까요?’ 좀 더 쉽게 말해서, 믿음이 능력을 발휘하게 하는 요소는 무엇일까요? 바로 ‘사랑’ 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의 9명의 제자들은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의 능력이 발휘되게 하는 사랑은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9명의 제자들에게 귀신들려 병든자는 사랑의 대상이 아닌, 자신의 실력과 능력을 과시하고 입증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했습니다. 그러기에 9명의 제자들은 귀신들려 병든자를 사랑하는 마음, 불쌍히 여기는 마음, 안타까운 마음..., 을 갖지 못한 것입니다. 결국, 사랑이 없었기 때문에 믿음이 능력이 발휘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꼭 기억하십시오! 사랑이 믿음의 능력을 발휘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근거인 것입니다. 그래서 갈5:6절에서는 믿음을 말할 때, ‘사랑을 따라 역사하는 믿음’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전13장을 보면,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을 지라도,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특별히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라고 말을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아주 중요한 한가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사랑이 모든 것보다도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쉽게 생각해봅시다. 기차가 달리기 위해서는 무엇이 선행되어야 합니까? 반드시 철로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철로가 없다면, 아무리 힘있는 기차도 무용지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이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랑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위대한 신학자이며 설교가 였던 조나단 에드워드라는, ‘믿음은 사랑이 전제되지 않으면 절대 역사할 수 없다’ 고 말한 것입니다. 그 외의 신앙의 모든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이 선행되지 않으면 그 의미를 상실하게 되고, 사랑이 없으면 은혜가 나타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위로도 사랑없이 하면 진정한 위로가 되지 않고, 책망도 사랑없이 하게 되면 진정한 책망이 되지 못하고 도리어 반감이 생기고, 봉사도 사랑없이 하면 참된 봉사가 아닌 단지 고역이 되고, 구제도 사랑없이 하면 결국 자기 자랑이 되고, 전도도 사랑이 없으면 그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고 쉽게 포기하게 되며, 작은 것에도 자존심 상하는 일이 되고, 교회안에서 무엇을 할때이든 사랑이 없으면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이 아무리 성경을 많이 알고, 기도를 몇시간씩 하고, 많은 헌금과 봉사를 해도 사랑이 없다면 참된 신자다울수도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든 신자는 사랑으로 정의되고, 사랑으로 확인되고, 사랑을 끊임없이 요구받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놓치면 그 누구도 신자다울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바울의 위대함을 잘 아실것입니다. 그의 위대함의 근거가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의 학식, 그의 신앙의 체험, 그의 열심..., 맞습니다. 그러나 바울의 더 근본적인 위대함의 근거는 사랑의 마음입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은 영혼을 정말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향해서는 ‘애타는 마음’을 가졌다고 말을 했고, 마게도냐의 환상을 보았을 때, 바울은 그들의 간청을 외면할 수 없는 뜨거운 사랑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울의 위대함의 가장 중요한 근거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 모두 사랑을 중요하게 여기고, 사랑을 놓치지 말고, 사랑을 모든 것의 선행으로 삼고, 오직 사랑이 모든 것의 이유와 정답이 되는 신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여러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정말 크고 놀라운 역사를 이루실 것입니다.
3.그러므로 우리들이 기도해야 할 것
그렇다면, 첫 번째 목장연합수련회를 위해서 우리들이 특별히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기도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공적인 여름사역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가 부족하지 않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남은 3-4일간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을 것입니다. 교역자들은 설교를 준비해야 하고, 수련회 각 부서장은 준비목록을 확인하고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주의해야 할 것은, 그런 분주함 때문에 기도에 소홀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기도란 그릇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목장수련회에 하나님께 받을 은혜를 담을 그릇은 바로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 모두가 더 많이 기도에 힘쓰기를 바랍니다. 기도가 부족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특별히 기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여러분 자신을 통해서 은혜의 일을 행하시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하면, 지쳐 있는 누군가가 여러분의 따듯한 말에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여러분의 유쾌한 모습으로 누군가의 마음이 밝아지는 시간이 되기를, 여러분의 간증으로 누군가가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되기를, 여러분의 잡은 손으로 주님의 마음이 느껴지기를, 여러분의 중보기도로 누군가에게 성령이 임하게 되기를, 여러분을 통해서 목장연합수련회가 은혜의 장이 되기를..., 우리는 여러분이 은혜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왜 이런 기도를 해야 하냐면, 하나님은 저녁집회 시간을 통해서만 은혜의 일을 하는 분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기도하십시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기도제목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우리들이 살펴본대로, 하나님은 사랑을 따라서, 사랑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부터 목장연합수련회 일정에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서로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 서로의 상처난 마음을 품을수 있는 마음..., 여러분의 마음이 사랑이 충만하기를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성공적인 신앙생활을 위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정말 훌륭한 신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사랑이 많은 신자가 되기를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본문과 삶
1)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따라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2)그리고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사랑을 요구하시 하시는 분이십니다.
3)그러므로 우리 모두 사랑을 중요하게 여기고, 사랑을 따라 행하는 신자가 됩시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이번 목장연합수련회가 사랑의 위대함을 배우는 시간이 되고, 여러분의 신앙생활 역시 사랑을 따라 행함으로 성공적인 신앙생활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