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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우리도 사무엘처럼 삽시다!(사무엘상강해16)
 본문말씀 : 삼상12:1-25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7.6.2
조회 : 7,617   추천 : 0  
본문 : 삼상12:1-25절  사무엘상 강해16
제목 : 우리도 사무엘처럼 삽시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예전에 ‘목표가 없으면 나쁜 짓을 한다’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이 글을 보면, 꿀벌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즉, 사계절이 분명한 온대지방에 살던 꿀벌을, 사계절의 변화가 없는 열대지방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옮겨진 꿀벌들이 예전처럼 열심히 꿀을 모으며 겨울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계절의 변화가 생기지 않자, 꿀벌들은 나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꿀을 모으지 않았고,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쏘아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가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어떤 일에든 목표를 가지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무슨 일이든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잘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분명한 신앙의 목표가 없으면 바르게 신앙생활을 할 수 없게 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노아의 경우이며, 다윗의 경우이며, 엘리야가 그런 경우입니다. 특별히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앙의 롤모델을 갖는 것은 신앙에 대단히 중요합니다. 롤모델이라는 것은, 존경하고, 정말 닮고 싶은 사람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예를들면, 개그우먼 이성미씨는 성경에 나오는 사람중 ‘구레네 시몬’을 롤모델로 삼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구레네 사람 시몬처럼 주님(누군가)의 아픔을 짊어지는 사람이 되고자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에게는 신앙의 롤모델이 있습니까?

1) 연결 - 오늘 본문은 우리 모두가 신앙의 롤모델로 삼아도 될정도로 신앙의 모범을 보인 사무엘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사무엘의 삶을 확인하시고, 사무엘과 같은 삶을 소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부당하게 취하지 않음
 우리는 지난 시간에 3000년전에 이스라엘 나라를 통치하고 물러나는 사무엘이 백성들과 왕과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었다는 점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구체적으로 사무엘의 삶이 어떠했는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갖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먼저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무엘의 삶을 우리들에게 보여주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에 대해서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무엘이라는 사람을 소개하는 것 자체를 위함일까요? 부담을 주시기 위해서 아니면, 우리를 기죽이기 위해서, 아니면 사무엘처럼 살아가지 못함에 대한 비판을 하기 위해서, 그래서 우리에게 절망감을 주시기 위해서..., 아닙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사무엘과 같은 삶을 살아갈 것을 요청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그게 끝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사무엘의 삶을 요청하시면서 더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사무엘의 삶과 같이 우리를 고쳐가시고, 도우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를 말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물론, 오늘 본문에서만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 또는 설교를 들을 때 마다,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살아갈 것을 요구하심과 동시에 또한 말씀대로 나를 이끄시고, 고쳐가실 것에 대한 기대하는 마음도 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다가, 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부담감을 갖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살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그런 부담 때문에 성경을 읽지 않고 성경공부를 하지 않으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신앙의 자세는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사무엘에 대한 말씀을 들을 때에, 그리고 성경을 읽고, 설교를 들을 때마다 하나님의 요청하심과 하나님의 의지를 확인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사무엘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첫째는, 부당하게 돈을 취하지 않았습니다. 3절입니다. 사무엘은 자신이 사사로 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당시의 왕과 같습니다.) 자신이 부당하게 취한 것이 있냐고 질문을 합니다. ‘뉘 소를 취하였느냐, 나귀, 뇌물’이라고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4절에 한번도 그런적이 없다고 인정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무엘은 10원짜리 하나도 부당하게 취하지 않은 물질 또는 돈에 깨끗한 사람입니다. 성경은 돈 문제에 대해서 매우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에 돈이 꼭 필요하고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신자들에게 있어서 돈은 신앙의 수준을 확인하는 좋은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당신의 돈지갑이 은혜받기 이전에는 진정한 은혜를 받은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까지 말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사무엘은 돈에 대해서 깨끗한 사람이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돈에 대해서 깨끗한 사람입니까? 혹시 여러분은 세상에서 부당하게 취한 것은 없습니까? 생각보다 많을 것입니다. 예를들면, 공금을 횡령하는것 만이 아니라,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데, 회사에서 열심히 일해야 하는 시간에 사우나에 가거나 업무를 소홀히 했다면, 그것도 부당하게 돈을 취한 것입니다. 또, 마트에서 물건을 샀는데, 받아야 거스름돈보다 많이 받았다면 그것도 부당하게 취한 것입니다. 그 외에도 빌린 돈을 갚지 않는 것, 수입산을 국산이라고 속여 팔아 이윤을 남긴 것, 저울을 속여 이윤을 더 남긴 것...,등 그 밖에도 얼마든지 있을 것입니다.  물론, 물질만 부당하게 취하는 것은 아닙니다. 칭찬, 인기, 대접, 권세, 명예..., 등도 부당하게 취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혹시, 내가 부당하게 취하고 있는 것은 없는가? 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무엘이 부당하게 무엇도 취한 것이 없음을 보여주시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무엇이든지 부당하게 취하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하고, 인도하시고, 돕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혹시라도 여러분의 삶에 부당하게 취한 것이 있다면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지금부터 잘하면 되지, 지난 것까지 신경써야 하냐고 생각이 드시는 분이 계십니까? 물론, 지금부터 잘하겠다는 것은 좋은 생각입니다. 그러나 더 잘하기를 원한다면, 지난 것까지 정리해야 앞으로 잘 할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삭개오를 보십시오! 그는 부당한 돈을 취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님을 만난 후 앞으로 잘하겠다고만 말하지 않습니다. 그는 과거에 자신이 부당하게 취한 것들을 4배로 갚겠다고 말을 합니다. 어쩌면 삭개오는 자신의 재산을 다 잃었을 확률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더 잘 할수 있고, 다시는 부당하게 무엇인가를 취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혹시 지금 이 순간 부당하게 취한 것이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까? 가서 돌려주십시오! 4배로 하던, 10배로 하던 부당하지 않다고 양심에 생각되는 정도로 하십시오! 

  2.기도하는 사람
 둘째로, 사무엘은 기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6-18절까지는 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공식적으로 마지막 설교를 하는 장면입니다.(삼상25장에 죽음) 그 내용은 출애굽, 가나안 정착, 이스라엘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하심에 대해서입니다. 그리고 이런 설교를 하는 목적은 14절입니다. 즉, ‘너희가 만일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의 목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지 아니하며 또 너희와 너희를 다스리는 왕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면 좋겠지만...’ 무슨 말입니까? 이스라엘 백성이든, 이스라엘의 새로운 왕인 사울이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과거 이스라엘의 시련의 이유가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롭게 시작되는 이스라엘 모든 사람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9절을 보면, 이 말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무엘에게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우리가 죽지 않게 하소서’ 라고 기도를 요청합니다. 그때, 23절을 보면, 사무엘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라고 대답을 합니다. 물론, 여기서 기도를 쉬는 것을 죄라고 말하는 것은, 그 문자적인 의미보다, 백성에 대한 자신의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을 죄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자적으로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사무엘선지자는 누구보다도 기도하는 사람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사무엘 선지자가 기도의 사람이라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제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이미 우리가 살펴본 삼상1-11장까지의 내용중에 사무엘선지자가 기도했다는 내용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삼상7:9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무엘선지자를 기도하는 사람으로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2가지 이유입니다. 첫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도를 요청한다는 점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19절과 삼상7:8절에서 이스라엘은 사무엘선지자에게 기도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즉, 기도를 요청한다는 것은, 기도의 사람이라는 반증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기도하는 사람이라고 여겨질 때 기도를 요청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아무리 생각해도 기도 안하는 사람에게는 기도를 잘 요청하지 않습니다. 둘째로, 사무엘은 기도를 쉬는 것을 죄라고 인식하는데서 그 증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기도하지 않음을 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기도하는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이렇듯 사무엘선지자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기도를 소중히 여기십니까? 그래서 날마다 기도하는 사람입니까?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기도를 요청하십니까? 그리고 여러분은 기도를 쉬는 것, 기도를 안하는 것, 기도를 소홀히 여기는 것을 죄라고 여기십니까? 사무엘은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무엘을 우리들에게 신앙의 롤모델로 소개하는 이유는,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며, 더나가서 하나님은 우리를 기도의 자리로 이끌어가시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는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자주드는 예이지만, 기도는 마치 무엇인가를 움직이는 에너지와 같습니다. 예를들면, 자동차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휘발유, 경우, LPG, 또는 전기가 필요합니다. 에너지가 없이는 아무리 좋은 성능을 가진 자동차라 해도 결코 움직이거나 제 기능을 발휘 할수 없게 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이 순종하지 못하고, 그리스도인답지 못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몰라서가 아닙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쯤 되면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모르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예를들면,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내게 잘못한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용서해야 합니다. 주일은 거룩하게 잘 지켜야 하고, 죄를 이겨야 하고, 감사해야 하고, 사랑해야 하고, 겸손해야 하고, 섬겨야 하고, 충성해야 하고..., 등 우리 중 상당수는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이미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이 그렇게 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렇게 살만한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더욱더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도라는 에너지 공급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무엘선지자처럼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3.한결같은 신앙과 삶이었습니다.
 셋째로, 사무엘 선지자는 한곁같은 사람입니다. 다시 2-4절을 보면, 사무엘 선지자가 백성들에게 ‘내가 어려서부터 오늘까지 너희앞에 출입하였거니와’ 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뉘것을 빼앗거나 압제한 적이 있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백성들은 그런적이 없다고 말을 합니다. 무슨 의미입니까? 사무엘이 어린나이로부터 노년에 이르기 까지, 그의 신앙과 그의 삶이 한결같았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사무엘선지자가 죽는 순간까지도 그 신앙과 삶은 한결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신앙과 삶에 한결같았던 사무엘선지자를 우리에게 소개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도 그래야 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가실 것을 말하기 위함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신앙과 삶에 한결같음, 꾸준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진정한 신앙의 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것은 한결같음, 꾸준함입니다. 그렇습니다. 실력이란 한 두번 또는 잠시 잘하는 것을 말하는지 않습니다. 실력이란 끝까지 꾸준함과 한결같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볼링을 하는데, 스트라이크가 한번 나왔다고 해서 그게 그 사람 진짜 실력인가요? 아닙니다. 스트라이크가 꾸준이 한결같이 나와야 그게 진짜 실력인 것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두 번, 잠간 잘하는 것은 진짜 실력이 아닙니다. 끝까지 꾸준함과 한결같음을 가질 때 진짜 실력인 것입니다. 그래서 욥1장을 보면, 욥의 신앙의 실력을 말할 때, ‘그는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 로 끝나지 않고, ‘욥의 행위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로 말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바울을 위대한 사도라고 여깁니다. 뿐만 아니라, 위대한 신앙으로 확신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가 뭔가 대단하고 특별한 일을 많이 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의 신앙이 꾸준하고 한결같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롬12:12절 ‘기도에 항상 힘쓰며’  고전1:4절 ‘항상 감사하노니’ 행24:16절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고 말을 합니다. 이러한 꾸준함과 한결같음이 바울의 위대함의 이유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신앙생활 가운데 꾸준함과 한결같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늘 들쑥날쑥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용두사미(龍頭蛇尾)의 신앙은 아닙니까? 그것은 진정한 신앙의 실력이 아닙니다.

 지금 제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를 아시지요? 제자다운 삶, 신자다운 삶을 끝까지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잠시 잠간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산 것으로 만족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제자다움, 신자다움이 시종일관(始終一貫)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시종일관이 무엇입니까? 시종일관이란?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같다는 말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 의지, 마음, 열정이 변하지 않고 한결같음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계속해서 그리스도인답게 살기를 힘쓰고, 끝까지 그리스도인답게 살기 위해 힘쓰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사무엘을 우리의 신앙과 삶의 롤모델로 소개해 주었습니다.
  본문과 삶
 1)사무엘은 무엇이든 부당하게 취하지 않았습니다.
 2)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3)한결같고 꾸준한 사람이었습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사무엘과 같은 신앙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누군가의 신앙의 롤모델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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