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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신앙의 오해!(고린도후서강해36)
 본문말씀 : 고후6:11-13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197.4
조회 : 6,697   추천 : 0  
본문 : 고후6:11-13절  고린도후서강해36
제목 : 신앙의 오해!  

  성도들의 삶속으로 (지난 3일간의 사건과 삶) 
 우리들이 인생을 살다보면 다양한 오해를 하게 됩니다. 말에 대한 오해, 사람에 대한 오해, 사건에 대한 오해, 상황에 대한 오해.., 등 그리고 이러한 오해로 인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심지어 오해로 인해서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오해는 우리의 일상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속에서도 많은 오해를 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오해, 교회에 대한 오해, 그리고 성경에 대한 오해..., 등 그리고 이러한 오해를 하게 되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 신앙도 성장하지 않게 됩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바울에 대한 오해, 그리고 신앙상의 오해를 가지고 있었던 고린도교회 성도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가지고 있었던 바울에 대한 오해와 신앙상의 오해가 무엇이었는가를 고린도전,후서 전체를 통해서 3가지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은혜에 대한 오해
  먼저, 오늘 본문 11-12절을 보면, ‘고린도인들이여..., 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 것이니라’고 말을 합니다. 여기서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 것이라는 말은 고린도교회 성도들 바울에 대해서 오해를 가지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오해로 인해서 바울의 사도권을 의심하는 지경에까지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고린도교회성도들이 바울의 사도권을 의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그들이 신앙에 대해서 오해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가지고 있었던 신앙의 오해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3가지로 말씀드리도록 합니다. 첫째는, 은혜에 대한 오해입니다. 우리 기독교의 중심 교리는 은혜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은혜는 무엇입니까? 은혜란? 아무런 자격 없는 자에게 조건 없이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호의와 사랑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우리의 삶에 가지고 누리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예를들면, 우리들이 구원을 받은 것,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 우리들이 숨을 쉬며 살아가는 것, 우리들이 보고, 듣고, 말하고, 느끼는 것, 또, 우리들이 앉고 일어서는 것, 또, 우리들이 자고 깨는 것, 무엇인가를 먹고 마시는 것, 우리가 가진 은사들..., 등 우리의 삶에 은혜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항상 나오는 반응이 있습니다.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감사’입니다. 너무나 당연합니다. 우리의 자격과 공로가 아닌 은혜임을 알기에 감사로 반응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은혜를 모르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반응이 있습니다. 바로 ‘자랑’입니다.

 그런데 고린도전서를 보면, 고전1장부터 바울이 계속해서 지적하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잘못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자랑’ 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고린도교회성도들은 너무나도 많은 자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전1:29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31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고전4:4절 ‘누가 너를 남달리 구별하였느냐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냐’ 고전5:6절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고전13:4절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등 바울은 계속해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자랑하는 것을 지적하고 책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지 못하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바울의 사도권을 의심하고 공격한 이유는, 은혜에 대한 오해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바울은 항상 자신은 십자가 말고는 자랑할 것이 없다고 말했기 때문이고, 당시 유명한 교사들이 가지는 유명인의 추천서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즉, 자랑할 것, 내세울 것이 없다면 사도가 아니라는 식의 공격을 하게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에게 한가지 묻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의 삶에 무엇만 있어야 합니까? 오직 ‘감사’ 만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만일 조금이라도 자랑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올바르고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서부터 참다운 그리스도인의 삶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2.자유에 대한 오해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가진 신앙의 오해, 둘째는, 자유에 대한 오해입니다. 먼저,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자유란 무엇일까요? 자유의 사전적인 의미는,  1)외부적인 구속이나 무엇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 또는,  2)법률에서 말하는 자유는, 법이라는 범위 안에서 남에게 구속되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리라고 말을 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사전이 정의하는 자유라는 것은, 법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 또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할수 있는 상태를 자유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자유는 무엇일까요? 사전적인 의미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 생각하는 자유 역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으로 이해할 것입니다. 예를들면, 먹고 싶은 것을 먹고,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자고 싶으면 자고,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등 이처럼 자기 마음대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 하는 것을 자유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자유는 무엇입니까? 사전이 말하는 자유,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자유와 혹시, 다른 내용이 있습니까? 그러면,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생각하던 자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여러 가지 개념이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은 ‘육체로부터의 자유’입니다. 즉, 인간의 영혼은 대단히 소중하지만, 육체는 영혼을 담아두는 그릇(포장지)에 불구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육체를 가지고 어떤 일을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결국,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생각하는 자유는, 육체적인 자유인 것입니다. 결국,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자유와 결과적으로는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자유에 대한 이해를 가진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보기에 바울은 항상 자유가 없어 보였습니다. 우상의 고기도 먹지 못하고, 자매를 만나 결혼하지도 않고, 항상 절제하는 삶을 살고..., 그리고 자유에 대한 오해를 가진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보기에 바울은 사도로 보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의 사도권을 의심하고 공격하게 된 것입니다. 자유에 대한 오해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이 말하는 자유는 무엇일까요? 먼저, 여러분에게 한가지 묻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자유가 있습니까? 네 맞습니다. 또, 묻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불신자들에게는 자유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놀라셨습니까? 그렇다면, 정말 세상 사람들에게 자유가 없어 보이고, 우리 믿는자들에게만 자유가 있는 것처럼 보입니까? 아닙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세상 사람들에게도 역시 자유가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우리보다 세상의 안믿는 사람들이 더 자유가 있어 보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세상 사람들보다 하지 못하는 것들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화를 내지 못하고, 속이지 못하고, 미워하지 못하고, 복수하지 못하고, 잘난척 못하고, 불평하지 못하고, 술과 담배를 못하고, 험담을 못하고, 세상과 타협을 못하고, 욕심을 내지 못하고, 주일에 마음대로 여행도 못가고..., 등 믿음을 갖은 이후로 우리들의 삶에는 못하는 것들, 하면 안되는 것들,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들, 또는 내가 원하지는 않지만 하라고 하시는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에 비해 세상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세상 법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안에서 자기 마음대로 하며 삽니다. 누가 더 자유자인 것처럼 보입니까? 당연히 세상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세상 사람들이 자유자가 아니라, 우리들이 자유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참고, 고후3:17절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또, 갈5:1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또, 고전7:22절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이 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이 말하는 자유가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자유가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크게 2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째, 성경이 말하는 자유는, 죄와 죄의 결과로부터의 자유입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인간은 죄의 종이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인간은 죄와 죄의 결과에서 결코 자유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죄에 대해 자유한 사람이 되었고, 죄의 결과에 대해서도 자유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갈5:1절을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죄와 죄의 결과에서의 자유가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유입니다. 더 중요한 자유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은 둘째,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자유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자유입니다. 그 밖에도 성경이 말하는 자유는, 거룩을 향해 나갈수 있는 자유, 영원한 것을 추구할 수 있는 자유..., 등인 것입니다. 결국, 성경이 말하는 자유는, 죄에 대한 자유이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유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수 있는 자유인 것입니다. 이런 의미로 본다면, 우리들이 진정한 자유자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우리가 보기에서 세상 사람들에게 자유가 있어 보이지만, 그들에게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죄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를 자유가 없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자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는 진정한 자유자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자유를 주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자유의지를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음대로 살라고 주셨을까요? 전혀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자유와 자유의지를 주신 이유는 오직 한가지입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자유를 하나님께 칭찬과 상받는 기회로 주신 것입니다. 만일,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의 자유, 자유의지를 주지 않으셨다면, 우리들은 하나님께 칭찬과 상을 받을 기회조차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자유, 자유의지를 주셨기에 우리는 칭찬과 상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자유 주심에 감사합시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그 자유를 방탕과 방종의 도구가 아닌, 하나님께 칭찬과 상받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들에게 늘 요구되는 것이 ‘절제’ 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 받은 자유와 자유의지를 감사하십시오! 그리고 그 자유가 방탕과 방종이 되지 않도록 늘 절제하십시오! 그리고 오직 여러분의 자유가 칭찬과 상 얻음에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여러분의 신앙도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3.결과에 대한 오해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가진 신앙의 오해, 셋째는, 결과에 대한 오해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신앙이 좋으면 항상 결과가 좋고, 신앙이 나쁘면 항상 결과는 나쁘다는 식의 오해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을 하면, 신앙이 좋으면, 세상적으로도 좋은 결과로 나타난다고 여긴 것입니다. 예를들면, 부자가 되고, 건강하고, 하는 일마다 잘되고, 자식이 좋은 대학(직장)가고, 바라고 소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고..., 등의 좋은 결과로 나타난다고 여긴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신앙이 좋지 못하면, 가난해지고, 아프고, 하는 일만다 잘 안되고..., 라고 여긴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의 형편은 어떠합니까? 고난과 고생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또한, 바울의 외모도 볼품이 없었고, 심지어 바울에게는 육체의 가시로 묘사될 정도로 심각한 질병까지 있었습니다. 더욱이 바울이 사역하는 과정에 많은 실패도 있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반대와 공격을 당했습니다. 이런 바울을 보면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사도성을 의심하고 공격하게 된 것입니다. 신앙의 오해에서 온 결과인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도 종 종 이러한 신앙의 오해를 가질 때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이런 것입니다. 우들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 헌금을 하고, 봉사의 일을 하고, 남다른 열정을 발휘하며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확인해 보면 됩니다. 무엇입니까? 돈, 건강, 뭔든 잘됨...,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들 역시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가진 신앙의 오해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갖는 가장 큰 오해, 실수는, 자신의 신앙을 세상적, 현실적인 것으로 증명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신앙을 인정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평가 받아야 할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결코 잘되고, 안되고라는 결과로 신앙의 좋고 나쁨을 말해서는 안됩니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 해봅시다. 과연 우리들이 예수믿는 보상은 무엇일까요? 신앙의 열심에 따른 보상은 무엇일까요? 세상적이고, 현실적인 것일까요? 초신자의 경우에는 잠시 일정 기간 동은 그럴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예수 믿는 보상, 신앙의 열심에 따른 보상은 무엇일까요? 그 자체가 보상인 것입니다. 즉, 예수 믿는자 답게 사는 것 그 자체, 신앙의 열심을 가지는 것 그 자체가 보상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믿는자 답게 사는 것과 신앙의 열심을 가지는 것은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포도원품꾼의 비유, 탕자의 비유-장자의 보상) 그러므로 더 이상 세상적으로 현실적으로 자신의 신앙이나 다른 사람의 신앙을 평가하지 말기 바랍니다. 특별히 하나님 앞에 평가 받는 사람임을 기억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오해는 우리의 일상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지만, 신앙생활에도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본문과 삶
 1)은혜는 우리로 하여금 자랑이 아닌, 감사와 겸손으로 나가게 합니다.
 2)자유는 우리로 하여금 방탕이 아닌, 칭찬과 상받는 자리로 나가기 위해 주신 기회입니다.
 3)신앙은 세상적으로 현실적으로 확인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신앙의 오해를 풀고, 더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칭찬하시고, 상주실 만한 삶을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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