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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본문말씀 : 마27:45-46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7.4.12
조회 : 7,240   추천 : 0  
본문 : 마27:45-46절
제목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예수님은 우리 시간으로 대략 오전9시 경에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그리고 3시간 동안, 이미 살펴본 3가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즉, ‘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보라 네 어머니라’입니다. 그리고 낮1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온 세상에 어두움이 임했고(이 어두움은 10가지 재앙중 9번째 흑암 재앙과 연관되고, 주님의 죽음이 영적 출애굽사건과 연관 것임을 말함), 그 3시간 동안 예수님도 고통 가운데 침묵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다가 오후3시 무렵부터 운명의 시간까지 4-7번째 말씀 곧 ‘엘리 엘리 라마 사막다니’ ‘내가 목마르다’ ‘다 이루었다’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입니다. 

  1.버림 받으신 예수님!
 오늘 본문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4번째 말씀입니다. 즉, ‘엘리 엘리 라마 사막다니’입니다. 그렇다면,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뜻이 무엇일까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입니다. 참고, ‘버렸다’ 는 말은, 완전히 포기하는 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다시말해,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서 완전히 등을 돌리셨다는 말입니다.

 이제 우리들이 먼저 주목할 것은,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재판 이후 계속 잠잠하셨습니다. 예를들면, 예수님은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을 때에도 잠잠 하셨습니다. 또한 빌라도 법정에서 채찍에 맞아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순간에도 잠잠 하셨습니다. 그리고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지고 골고다에 오르실 때에도 잠잠하셨습니다. 또한, 손과 발이 못박히는 순간에도 잠잠 하셨습니다. 또, 뾰족한 가시가 머리를 찔러대는 순간에도 잠잠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군병들이 옷을 벗기고 침을 뱉고 빰을 때리는 순간에도 잠잠하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힌 자신을 사람들이 비웃고 조롱할 때에도 예수님은 잠잠 하셨습니다. 마치 사53:7절의 말씀처럼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의 예언과 같이 예수님은 침묵하셨습니다. 

 그러나 운명하시기 직전 예수님은 크게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즉, 애절하게 울부지으셨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지금까지 잠잠히 침묵하시던 예수님으로 하여금 큰 소리로 애절하게 울부짖게 만든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육신의 고통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채찍에 맞았고, 가시관을 썼고, 손과 발에 못이 박혔고, 온 몸의 깊은 상처로 인해 피를 쏱으셨고..., 등 우리가 상상 할수 없는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이러한 육체의 고통으로 인해서 크게 울부 짖으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울부짖게 된 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둘째로, 영혼의 고통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께 버림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버림 당했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서 등을 돌리신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다는 말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예수님은 지금 큰소리로 절규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인생을 살면서 무엇 때문에 하나님께 울부짖습니까? 실패 때문에, 가난 때문에, 질병 때문에, 외롬 때문에, 억울함 때문에, 힘듦 때문에, 어려움 때문에..., 네 하나님께 울부짖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혹시, 주님처럼 영혼의 고통 때문에 울부짖고는 있습니까? 예를들면, 하나님을 더 사랑하지 못해, 여전히 세상의 것에 갈등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느껴지지 않을 때, 순종이 잘 안될 때, 기도가 잘 안될 때, 죄를 짓게 될 때, 내 마음이 강팍함을 느낄 때..., 등 저는 여러분이 주님과 같은 이유로 하나님께 울부짖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이유로 우리들이 울부짖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한 삶,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나님과의 친밀함 가운데 사셨기에 하나님과의 교제의 단절이 심각한 고통이셨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주님을 버리셨을까요? 왜 주님께 등을 돌리셨을까요? 주님이 혹시, 버림 당할 만한 일을 하셨을까요? 아닙니다. 예수님은 결코 하나님께 버림받을 만한 일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도리어 예수님은 33년간의 모든 삶속에서 하나님의 기쁨과 만족이 되는 삶을 사셨습니다. 이 점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에서 들린 음성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즉, 마3;17절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또, 마17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3명의 제자들과 함께 높은 산에 올라가 신령한 모습으로 변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세와 엘리야가 등장하게 됩니다. 그때 베드로는 자신이 초막을 지을테니 그곳에서 살자고 말을 합니다. 그때 하늘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즉,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단 한번도 하나님의 마음에서 어긋난 생각을 하신 적이 없고, 단 한번도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선택한 적이 없으며, 예수님은 단 한번도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산적이 없는 분이십니다. 전혀 버림받을 만한 이유가 없는 분이시며, 도리어 하나님의 기쁨과 만족이 되는 삶을 사신 분이십니다. 여러분도 항상 주님의 기쁨과 만족이 되는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주님은 하나님의 기쁨과 만족이 되셨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하나님께 버림을 받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요? 왜 예수님에게서 완전히 등을 돌리셨을까요? 분명한 것은, 주님께는 이유를 찾을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이 버림받으신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우리에게’ 있습니다. 즉, 우리가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버림받아야 할 것은, 예수님께서 대신 버림을 받으신 것입니다. 좀 다르게 표현하면,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서 냉정하게 등을 돌리신 이유는, 우리를 향하여 사랑과 은혜의 얼굴을 마주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마치 민6:24-26절 말씀처럼,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이 대제사장의 축복을 성취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에게서 완전히 등을 돌리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죄로 인해서 하나님을 향해 얼굴을 마주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본문이 창3장입니다. 즉,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후, 그들은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습니다. 자신들의 얼굴을 가린것입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 후 범죄한 인간들은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예를들면, 창32:30절을 보면, 야곱이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라고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또, 출33장을 보면, 모세가 하나님께 영광 곧 그의 얼굴을 보여주기를 구합니다. 그 때 출33:20절에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고 말을 합니다. 무엇때문입니까? 다 죄 때문입니다.  또한 죄로 인해서 하나님께 버림받아 마땅한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마치 불순종한 사울왕을 하나님이 버리신것처럼 우리 모두도 죄로 인해서 하나님께 버림받아 마땅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 우리의 인생은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 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우리 대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등을 보고, 우리 대신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버림을 당하게 되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알 수 있는 중요한 교훈은 무엇입니까? 죄의 무서움입니다. 그렇습니다. 죄는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본문이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입니다. 그들이 죄를 짓기 이전에 그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죄를 지은후 어떻게 되었습니까? 에덴동산에서 쫒겨났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에덴동산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천사로 지키게 하였습니다. 즉, 죄로 인해서 하나님께로부터 단절, 버림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죄의 결과입니다. 이처럼 죄는 무서운 것입니다. 또한, 죄는 우리로 하여금 불행하게 만들고, 고통의 삶을 살게 합니다. 우리들이 인생을 살면서 불행과 고통을 격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죄 때문입니다. 

  2.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렇다면,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얼굴을 마주하게 된 우리들은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3가지로 함께 나누도록 합니다. 첫째로, 하나님의 얼굴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버림받음, 등 돌림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얼굴을 대면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아담처럼 하나님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숨을만한 부끄러운 삶을 살면 안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둘째로, 죄를 미워하고, 죄와 싸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갈5:24절에서 바울은 예수의 사람들은 날마다 죄를 십자가에 못박아야 한다고 말했으면, 히12:4절에서는 피흘리기 까지 죄와 싸워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매일 하나님과 은혜의 얼굴을 마주하며 살고 있습니까? 혹시 하나님과 단절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런 영혼이 고통스러운 삶을 사는 이유는 죄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죄와의 싸움에서 승리함으로, 날마다 하나님과 은혜의 얼굴을 마주하며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셋째로, 어떤 순간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지 않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육체적인 고통과 하나님께 버림당함이라는 영혼의 고통을 당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예수님께서 ‘엘리 엘리’ 라고 고백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엘리 엘리’가 무슨 뜻입니까?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이라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에게서 등을 돌린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을 여전히‘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이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고통중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여전히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면에서 선하신 분입니다. 예를들면, 어떤 일을 계획하심도 선하고, 어떤 일을 행하심에 선하시고, 모든 의도가 선하십니다. 그래서 제3계명이 무엇입니까?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다 일컫지 말라’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러 부르거나 쓰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망령된 분이라는 말을 들을만한 일을 행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즉, 하나님은 항상 선하시고, 항상 인자하신 분이라는 말입니다. 또, 시34:8절에서는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습니까? 작은 어려움과 시련이 와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고, 조금만 뜻대로 되지 않으면 하나님께 원망과 불평을 하곤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향해서 원망과 불평이 생길 때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이라고 고백하셨던 십자가의 예수님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순간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고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으로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넷째로, 이제 여러분이 주님을 위해 세상에서 버림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마치 바울처럼 말입니다. 고전4:13절을 보면, 바울은 자신이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었다’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세상 사람에서 버림받는 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 역시 이제는 예수님을 위해서 버림당하는 삶을 기쁨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말씀을 마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얼굴을 마주하기 위해,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께 등을 돌리셨고, 우리를 자녀 삼으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버리셨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우리의 죄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날마다 죄를 미워하고, 죄와 싸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어떤 순간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심하거나 원망하지 맙시다. 그리고 우리의 남은 인생 날 위해 버림 당하신 예수님을 위해 삽시다. 그래서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얼굴을 마주하며 사는 복된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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