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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한나에게 배워야 할 것!(사무엘상강해3)
 본문말씀 : 삼상2:1-11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7.2.24
조회 : 9,919   추천 : 0  
본문 : 삼상2:1-11절  사무엘상 강해3
제목 : 한나에게 배워야 할 것!    

  성도들의 삶속으로  
 여러분은 일본의 대부호인 다케다씨를 아실 겁니다. 그는 100개가 넘는 상장기업의 대주주이고, ‘다마고 보로’라는 계란과자를 만드는 유명한 과자 회사의 경영자이기도 합니다. 그가 처음 과자를 만들어 팔기를 시작하면서 남다른 전략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최고의 품질을 위해서 보통 달걀보다 적어도 3배 이상 비싼 유정란만을 고집스럽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고객의 입맛과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아 시장 점유율이 60%를 넘어 경쟁상대가 없을 정도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과 시장을 석권한 비법인 유정란을 사용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비법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과자를 만드는 공장의 직원들에게 자신이 만든 과자를 향해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감사하는 사람의 손을 거친 과자가 최고의 맛을 내게 될 것이라는 확신 때문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의 과자 회사에는 '감사합니다' 라고 녹음한 테이프를 24시간 틀어놓아 제품이 출하될 때까지 과자에 거의 100만번 정도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들어가게 한다고 합니다. 결국, 좋은 재료의 문제가 아니라  '감사' 로 최고의 제품이 만들어 진 것입니다. 다케다 씨가 사람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하루에 3000번씩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면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한나가 하나님께 감사하며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는 내용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들이 한나에게 배워야 할 신앙의 모습이 무엇인가를 함께 찾고 한나의 신앙을 배울수 있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감사를 배웁시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들이 한나에게 배울 수 있는 신앙의 첫번째는 바로 “감사”입니다. 오늘 본문 1절을 보면, “주의 구원으로 인하여 기뻐함이니이다” 라고 말을 합니다. 여기서 구원이라는 말은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영혼의 구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한나 자신이 처한 아픔과 슬픔의 현실에서의 구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한나는 자식을 낳지 못하는 아픔을 가진 여인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브닌나에게 수모를 당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러자 한나는 그 아픔을 하나님께 기도했고, 결국 하나님께서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사무엘이라는 아들을 주셨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나는 감사의 찬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한나는 감사의 사람이었습니다. 

 또한,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이 마땅히 감사해야 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살전5:18절에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빌4:6절에서도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고 기도 가운데에서도 감사가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골2:7절에서는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그리고 딤전4:4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허나님께 아뢰라” 고 감사할 것을 말합니다.

 뿐만 아니라, 신앙의 선배들 역시 감사의 중요성을 강조를 했습니다. 예를들면,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가로 손꼽히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반딧불을 보고 감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등불을 주시고, 등불을 보고 감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달빛을 주시고, 달빛을 보고 감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햇빛을 주시고, 햇빛을 보고 감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영원한 천국의 빛을 주신다.” 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초대 교회의 교부였던 크리소스톰은 "사람에게는 근본적인 죄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감사하지 않는 죄"라고 했습니다. 괴테는 "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 없는 인간은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계인의 지혜서인 탈무드에도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지혜로운 사람은 누구인가?  어떤 경우에 처해도 배움의 자세를 갖는 사람이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제일 강한 사람은 누구인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 지금 이 모습 이대로를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이다."   영국 격언에  "지옥이란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가득 찬 곳이고 천국이란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로 가득찬 곳이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감사는 그리스도인에게 매우 중요한 덕목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된 각 자의 신앙의 상태를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감사입니다. 그러므로 한나처럼 늘 감사하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떠하십니까? 감사하는 그리스도인이십니까? 아니면 불평하는 그리스도인이십니까? 어느 쪽에 가까우십니까?  여러분은 지난 한주간 감사의 삶을 사셨습니까? 혹시, 감사의 삶을 놓치고 살지는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왜 감사의 삶을 살지 못할까요? 현실 때문이라고 말하시겠습니까? 아닙니다. 나름대로 이해를 하지만 그것은 핑계일뿐입니다. 만일 현실 때문이라면, 욥은 결코 감사할 것이 없는 사람이고, 하박국 선지자도 감사할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욥이나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감사하지 못하는 것을 현실 때문이라고 핑계해서는 안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가지로 말한다면, 첫째로, 욕심 때문입니다. 어는 것 하나 부족한 것이 없었던 아담과 하와가 감사를 잃은 것도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에 대한 욕심때문이고, 매일 기적처럼 만나를 먹었던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감사하지 못한 것 역시 고기에 대한 욕심 때문이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이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는 욕심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감사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욕심을 버리고, 자족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감사하지 못하는 더 중요한 둘째는, 당연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한나는 불임 여성이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아들을 낳았고, 그로 인해 감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식을 갖는다고 다 감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결혼을 하고, 자식을 갖는 일이 당연한 것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한나는 자식을 낳는 일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남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일에서도 감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의 삶에 감사할 것이 분명히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지 못하는 것은, 지금 우리들이 가지고 누리는 것들을 당연한 것 취급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자식, 건강, 사업, 물질, 은혜받음..., 등 잊지 마십시오! 단 한가지도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한나의 감사하는 신앙을 배웁시다. 그래서 매일 매일의 삶속에 감사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2.하나님을 더 알아갑시다!
 이제 우리들이 한나에게 배울 신앙의 2번째 내용은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자 하는 신앙의 자세”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한나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여러 가지로 말하고 있습니다. 2절을 보면, ‘거룩하신 분, 유일하신 분, 반석이신 분’ 3절을 보면, ‘행동을 달아보시는 분’ 6절을 보면,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는 분’ 7절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 하시고,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 분’ 8절 ‘모든 것의 주인이 되시는 분’ ...,등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4-5절을 보면, 한나가 말하고자 하는 하나님에 대한 소개가 나옵니다. 즉, ‘용사의 활은 꺽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풍족하던 자들은 양식을 위하여 품을 팔고, 주리던 자들은 다시 주리지 아니하도다. 전에 임신하지 못하던 자는 일곱을 낳았고 많은 자녀를 둔 자는 쇠약하도다’ 지금 한나가 말하려고 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모든 것을 뒤집을 수 있는 분’ 이라는 것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우리가 할 수 없고, 안된다고 여겨지는 일들을 행하시는 분’ 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한나는 오늘 본문을 통해서 자신이 하나님을 더 알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나가 하나님을 더욱 알게된 계기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아픔과 시련의 사건 때문입니다. 이미 여러분이 잘 알고 있듯이 한나는 불임 여성이었습니다. 특별히 고대사회에서 불임 곧 아이를 낳을 수 없는 것은 큰 죄에 해당되는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자식이 없다는 말은, 대대로 내려 오던 땅의 소유권이 상실 된다는 말과 같기 때문입니다. 이런 불임의 문제로, 그리고 브닌나의 모욕으로 인해서 한나는 아픔과 시련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아픔과 시련의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회로 삼았다는 점입니다. 이런 경우는 성경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예를들면, 욥을 보십시오! 욥은 동방의 의인이며 부자이며 10명의 자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루 아침에 그 모든 것을 다 잃게 됩니다. 그리고 힘겨운 고통의 시간을 보냅니다. 그 시간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매우 심각한 고통의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고통의 시간을 마치며 욥이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재산, 자녀, 건강의 회복이 아닙니다. 욥42:5절에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욥 역시 그가 당한 심한 고통의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알게 된 것입니다. 또, 요셉을 보십시오! 요셉은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고, 노예로 팔려가고, 억울하게 감옥살이 까지 한 사람입니다. 그는 십여년을 고난의 세월을 보낸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가 그 모진 고통의 세월들을 보낸 후에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해서 일하시는 분이라는 사실과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내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또, 아브라함을 보십시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으로 부른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가 75살이 되도록 자식을 낳지 못했습니다. 그런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아들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25년이 지나도록 아들을 낳을수 없었고, 100세 낳은 아들마저 하나님께서 바치라고 하십니다. 그때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의 번제단에서 하는 고백이 무엇입니까? 바로 “여호와 이레” 라는 신앙고백입니다. 즉, 하나님은 모든 것을 예비하시는 분이십니다 라는 고백입니다. 그러나 이 고백의 의미는 고작 하나님께서 이삭 대신 마칠 양 한 마리를 예비해 두셨다는  정도의 고백은 아닙니다. 더 큰 의미의 고백입니다. 즉, 자신이 약속의 아들인 이삭까지 하나님께 바칠 수 있도록, 믿음의 조상이 될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25년이라는 세월속에 자신을 만드신 분이라는 고백입니다. 그렇습니다. 아브라함은 25년간의 힘겨운 세월동안에 하나님을 더 알아간 것입니다. 그래서  시119:67절의 시편 기자도 “고난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라고 말을 합니다.

  우리 모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이 인생을 살다보면 종 종 아픔과 시련의 순간들이 찾아 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우리들이 아픔과 시련의 순간들을 맞이 할때, 그 시간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알게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의미로 우리들의 삶에 고난과 시련의 순간들이 끊이지 않는 이유를 생각해 본다면, 고난과 아픔을 순간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아가려는 마음이 없고, 단지 지금 당면한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데만 집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인생의 고난과 아픔의 문제를 맞을때에 갖아야 할 지혜는 하나님을 더 알아가려는 자세, 하나님께서 교훈하시고자 함을 받으려는 자세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고난의 순간을 맞는다면, 그 시간이 단축되며, 그 고난의 순간 속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더 알게 되는 놀라운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하나님을 더 알아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낸시 스픽겔베르그의 짧은 글 하나를 소개합니다. “주님 저는 저의 빈잔을 가지고 사막을 가로질러 당신께로 천천히 나아 갔습니다. 그것은 저의 목마름을 시원하게 해 줄 물 한방울을 얻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주님을 제대로 알았더라면 커다란 양동이를 들고 뛰어 갔을 것입니다.”  여러분 이 글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아시겠습니까? 이 글은 우리가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를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더 알게 되면 더욱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만끽 할 수 있을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우리의 삶은 더욱 더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누릴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지금까지 나를 두렵게 하던 것이 더 이상 두려움이 되지 않고, 무엇이 올바른 삶이며,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고, 늘 평안과 기쁨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나의 신앙이며 우리들이 배워야 할 신앙의 자세입니다.

   3.약속을 지킵시다.
 이제 우리들이 한나에게 배울 신앙의 3번째 내용은 “약속을 지키는 신앙의 자세”입니다. 11절을 보면, ‘엘가나는 라마의 자기 집으로 돌아가고 그 아이는 제사장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기니라’ 고 말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한나는 사무엘을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한나가 하나님께 그렇게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즉, 삼상1:11절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금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신실하시듯 우리도 하나님께 신실한 사람이 되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하나님께 마음으로, 또는 기도로 약속을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매일 큐티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새벽에 나가겠습니다. 전도하겠습니다. 예배생활 잘하겠습니다. 감사하겠습니다. 순종하겠습니다. 섬기겠습니다. 십일조를 드리겠습니다. 주의 일에 힘쓰겠습니다. 다시 반복되는 죄를 짓지 않겠습니다. 또, 아멘이라는 약속..., 등 어떻게 잘 지키고 계십니까? 혹시, 여러분 중에 하나님께 한 약속을 안지키고 있는 분은 안계십니까? 또는, 하나님께한 약속을 아예 잊어버리고 있는 분은 안계십니까? 그러면 안됩니다. 이 세상에도 약속을 안지키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이 아닙니다. 신앙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 한 약속을 안지키는 사람은 훌륭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했던, 그러나 잊고 있는, 그리고 안지켜지는 약속은 없습니까? 저는 여러분이 하나님께 한 약속중에 잊고 있던 것이 다시 생각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신속히 지킬 수 있는 신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한나의 신앙이며 우리들이 배워야 할 신앙의 자세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한나와 같은 신앙인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본문과 삶
 1)감사하는 신자가 됩시다.
 2)고난과 시련의 때에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지혜로운 신자가 됩시다.
 3)하나님께 한 약속을 지키는 신자가 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이 오늘 한나에게 배운 신앙을 실천하는 칭찬받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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