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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다시 성장합시다!
 본문말씀 : 엡4:11-16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7.2.1
조회 : 10,207   추천 : 0  
본문 : 엡4:11-16절
제목 : 다시 성장합시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지난주간의 사건과 삶)
  여러분은 아마도 “성인아이증후군”이라는 말을 들어보신적이 있을 것입니다. 말 그대로 몸은 어른이고 학식도 있고, 일을 수행하는 능력도 있지만, 자신의 감정을 표현 방법, 말하는 방법, 생각하는 방법, 행동하는 방법이 어린아이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태로 결국, 인간관계에 극심한 어려움을 격게 되는 증상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런 성인아이증후군을 가진 사람의 특징은 1)늘 자신감이 없고 주눅이 들어 있고 2)자기밖에 모르고(이기적) 3)병적일 정도로 자존심이 세고, 4)거절과 거부당하는 것을 못 견디고. 5)다른 사람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고 6)완벽을 추구하려는 경향을 가지게 됩니다. 결국, 자신도 힘들어하고 남도 힘들게 만드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성인아이 증후군이 ‘신앙안에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성경도 알고, 교리도 알고, 교회생활에 대해서도 익숙하지만,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에는 무관심하고 오직 축복만 좋아하고, 늘 자기중심적이고, 섬김만 받으려 하고, 쉽게 감정을 들어내고, 사람과의 관계에서 빈번히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을 영적인 성인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영적인 성인아이가 되면 안된다고 말을 합니다. 도리어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신앙이 자라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들이 왜 신앙이 자라야 하며, 어떻게해야 신앙이 자라는가를 확인함으로 여러분 모두가 날마다 신앙이 가라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신앙이 자라가야 합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꿈이 있습니까? 돈방석에 앉고 싶고 돈벼락을 맞고 싶고, 좋은 집에 살고, 좋은 차를 굴리고 싶습니까? 아니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별일 없이 잘 살다 천국가는 소박한 꿈을 가지고 계십니까? 

 그런데 그게 전부입니까? 혹시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과 깊은 만남과 교제를 갈망하는 꿈은 없습니까? 또는 신앙생활 가운데 영적인 체험을 하고자 하는 꿈은 없습니까? 아니면 성경을 QT하다가 성경에 기록된 신앙의 위인들과 같은 삶을 살아보겠다는 꿈을 품으신 분은 계십니까? 또는 작은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강력한 믿음을 갖고자 하는 꿈을 품으신 분은 계십니까? 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고자 하는 꿈은 없습니까? 또,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맡기신 자녀들을 믿음의 사람으로 키우고자 하는 꿈은 없으십니까?  만일 여러분 중에 아직 주님이 기뻐하실 만한 이러한 신앙적인 꿈을 한번도 품어보지 못했다면, 빨리 품으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이 바로 참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역시 주님이 바울을 통해서 우리가 마땅히 품어야 할 꿈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그것은 “신앙의 자라감” 입니다. 그래서 12절에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라고 말하고, 또 13절에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라고 말하고, 15절에도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또한 16절에 ‘그 몸을 자라게 하며’라고 신앙이 자라가야 함을 반복하여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13절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라고 말합니다. 원문 그대로 말한다면 주님의 키만큼 자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주님의 실제 키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몇해전 해외토픽에 나온 글을 보면 주님은 160cm도 안됐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키를 줄여합니까? 그런 말이 아닙니다. 우리의 모습이,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삶이 주님을 똑같이 빼닮은 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우리들의 신앙의 목표이고, 꿈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신앙생활을 얼마나 하셨습니까? 그 신앙의 년수 만큼 여러분의 신앙은 자라셨습니까? 만일 그렇지 못하다면,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예수님을 닮은자가 되고자 하는 신앙의 목표와 꿈, 적어도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하는 꿈과 목표를 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정직하게 여러분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정말 예수님을 닮은자,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하는 목표와 꿈을 품고 있는가? 그렇습니다. 이런 신앙의 꿈과 목표가 없기에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고, 그냥 다람쥐 쳇바퀴 도는듯한 신앙생활만 반복하고, 여전히 어린아이같은 신자로 힘겹게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시간 여러분 모두가 신앙의 자라감을 목표하고 꿈꿀 수 있기 바랍니다.
  
  2.왜 자라야 합니까?
 이제 우리들이 묵상하고자 하는 것은, 그렇다면, “우리들은 왜 예수님과 같은 모습으로 신앙이 자라가야 할까?” 에 대해서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 주님이 여러분 모두가 신앙이 자라기를 간절히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은 왜 우리들의 신앙이 자라기를 원하실까요? 2가지 이유입니다. 첫째는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입니다. 14절을 보십시오!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다. 우리들이 신앙이 자라야, 유혹도 이기고, 요동하지 않을수 있는 더 ‘강한’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세상유혹에 쉽게 넘어지고, 작은 일에도 신앙이 흔들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우리의 신앙이 강해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우리들의 신앙이 더 강해지면, 지금 여러분을 힘들게 하는 그 현실이 더 이상 힘든 현실이 되지 않을 것이고, 지금 여러분을 두렵게 하는 것으로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들이 염려하고, 두렵고, 흔들리고, 무기력한 것은 결코 현실때문이 아닙니다. 그 현실보다 여러분의 신앙이 더 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잊으면 안되고, 현실을 핑계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들의 신앙이 더 자라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신앙이 더 자라게 될 때, 우리들이 더 많이 하나님을 경험하고, 더 많은 은혜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반대로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것은 우리들이 삶속에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이유가 신앙이 자라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신앙이 자랄 때,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고, 지금까지 누려보지 못했던 하늘의 평화와 소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반드시 우리의 신앙을 자라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이 신앙이 자람으로 큰 풍성한 은혜를 누릴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들이 예수님과 같은 모습으로 신앙이 자라가야 하는 두 번째, 이유는, “우리의 이웃을 더 잘 섬기기 위해”서입니다. 그렇습니다. 12절에 보면, 성도들이 온전해져야 하는 이유를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라고 말을 합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봉사는 단순히 교회안에서 어떤 일을 하는 정도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물론, 신자된 여러분은 반드시 교회안에서 봉사의 일을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예를들면, 교사, 반찬, 청소, 설거지, 전도, 반주, 차량..., 등 여러분이 분명히 하셔야 할 일입니다. 그리고 이런 봉사의 일을 더 잘 감당하려면 분명히 여러분은 더 성숙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우리들에게 이런 정도의 일을 시키시기 위해 자라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이 말하는 봉사의 일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섬기는 삶’을 말합니다. 즉,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주고, 다른 사람을 신앙으로 세워주고,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들이 성숙하지 않다면, 서로를 섬겨주는 일을 못하게 됩니다. 도리어 아픔을 주고, 상처를 주고, 신앙의 걸림돌이 될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이런 섬김의 삶을 위해서 더욱 성숙한 신자로 자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섬김의 일을 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의 배우자를 주님이 우리를 섬겨주신 것 처럼 섬기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믿음의 가족들을 서로 섬기고 계십니까? 여러분의 여러분의 일터와 사업안에서 잘 섬기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이웃을 섬기고 계십니까? 이러한 귀한 일을 위해 우리는 자라야 합니다. 결코 자라남이 없이는 섬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내 짐만도 한 짐이나 되는데, 내 길을 가는 만도 힘이든데..., 무슨 섬김이야..,! 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이 계십니까? 그러면 안됩니다. 우리의 신앙의 목표이고 꿈인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자신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막10:45절을 보면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함이 아니요 도리어 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섬김을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 역시, 서로를 섬기는 삶을 살아가는 것은 마땅한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신앙이 자람으로 더 잘 섬기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3.자라감의 비결
 이제 우리는 마지막으로 생각할 것은, 그러면 “우리들이 어떻게 해야 예수님의 모습처럼 신앙이 자리까지 자랄 수 있을까?”입니다. 첫째로, 신앙이 자라가고자 하는 마음의 원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신앙의 출발은 마음에서 부터입니다. 그래서 롬10:10절에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니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마13장을 보면, 마음을 신앙의 밭이라고도 말을 합니다. 이처럼 마음은 중요합니다. 가끔 ‘나는 신앙이 왜 안 자랄까?’ 고민하는 분이 계십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다른 것을 핑계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그것은 오직 마음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즉, 신앙이 자라가고, 신앙생활을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우리들이 예배에 안나오고, 성경안보고, 기도안하는 것은 환경이나 현실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마음의 문제입니다. 즉, 마음의 우선순위에서 밀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단지, 현실과 환경을 핑계하는 것 뿐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마음이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신앙의 성숙과 자라감을 원하는 마음을 갖기를 바랍니다. 이 마음이 생기지 않으면 여러분에게는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배워하야 합니다. 오늘 본문 11절을 보면 “사도, 선지자, 복음전하는 자, 목사와 교사” 를 주셨다고 말합니다. 성도 여러분! 이러한 직분자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말씀을 가르치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우리가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무엇이 재미있는가? 무엇이 돈이 되는가? 무엇이 전망이 있는가? 를 고민하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달라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이 참된것인가? 무엇이 진리인가? 에 고민하고 성경을 통해 고민을 풀어가고 진리의 길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큐티를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여러분의 신앙이 자라가게 될 것입니다.

 셋째로, 공동체를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16절입니다.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고 말을 합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의 신앙의 자라남은 혼자만의 노력으로 되어지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다시말해 신앙의 공동체안에서 신앙의 자라남이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혼자 집에서 성경을 매일 읽고 기도를 수시간 한다해도, 인터넷이나 방송을 통해 유명한 목사님들의 설교와 강의 아무리 들어도, 또는 기도원에서 몇일씩 금식하고 기도한다해도, 공동체안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결코 신앙의 자라남이 안 일어 난다는 말입니다. 예를들면 봅시다. 여러분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 산다면, 이웃사랑의 의미를 아시겠습니까? 용서를 배울수 있겠습니까? 섬김을 배울수 있겠습니까? 헌신을 알수 있겠습니까? 그럴수 없습니다. 사람이 있어야 사랑, 용서, 긍휼, 섬김, 헌신을 배울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신앙이 자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동체안에 있어야 합니다. 특별히 신앙의 공동체안에서 신앙이 자라간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어느 공동체이든지 완전한 공동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신앙의 공동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불신자보다 더 못된 사람도 있고, 여러분의 스타일과 정반대의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보다 신앙이 미숙한 사람들도 참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처와 아픔을 받고 실망하게 될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 종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더 나은 교회를 찾아 나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라는 측면으로만 본다면 더 나은 교회는 없습니다.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동체안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공동체 안에서 신앙의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청소년기가 되면 성장통이라는 것이 찾아옵니다. 그것은 특별한 질병이 아닙니다. 도리어 신체가 성장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통증입니다. 신앙의 성장과 성숙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교회 공동체안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상처와 아픔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아픔과 상처가 신앙의 자라남을 위한 영적 성장통으로 볼 수 있는 신앙의 안목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올바른 태도를 갖아야 합니다. 예를들면, 피하고,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안에서 어려움이 있을 때, 말씀대로 해보려는 노력, 더 이해하려는 노력, 더 참아주려는 노력, 기도로 이겨보려는 노력..., 등이 필요합니다. 그럴 때, 여러분의 신앙은 무쇠보다 단단한 신앙이 될것이고, 그럴 때, 여러분은 예수님을 닮은 그리스도인으로 만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저는 특별히 여러분에게 제안을 합니다. 목장에 열심히 참석하십시오! 목장이 없는 분은 만들기 위해 고민하십시오! 그게 여러분의 신앙을 자라가게 하는 큰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구원은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구원을 중생 곧 다시 태어남이라고 말합니다.
  본문과 삶
   1)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예수님의 모습처럼 영적으로 자라가야 합니다.
   2)그럴 때, 우리는 더 강한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고, 서로를 더 잘 섬기는 삶을 살게 됩니다.
   3)그러기 위해 우리는 사모하는 마음, 말씀의 배움, 무엇보다 공동체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영적인 어린아이가 아닌, 영적인 거인으로 날마다 자라감으로 여러분의 모습속에서 예수님의 형상을 온전히 이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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