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딤후3:16-17절
제목 : 말씀의 사람이 됩시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여러분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무엇일까요? 또, 인류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에 읽힌 책은 무엇일까요? 또,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책은 무엇일까요?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은 작은 부족언어까지 해서 약 2500여개의 언어로 번역이 되었고, 성경이 출판된 이후 지금까지 판매된 성경만 약 60억권 이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비매품으로 전해진 성경까지 합치면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성경은 어떤 책일까요?
1) 연결 - 오늘 본문은 성경이 어떤 책인가? 를 말해주고 있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성경에 어떤 책이며, 성경이 얼마나 위대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를 확인함으로, 여러분 모두가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의 사람이 됨으로, 위대하고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2)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성경은 어떤 책인가?
오늘 우리들이 첫 번째로 묵상할 것은, “성경은 어떤 책인가?” 에 대해서입니다. 여러분은 성경이 어떤 책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먼저, 성경의 ‘개괄적인 내용’을 5가지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첫째, 성경은 기독교의 경전으로 66권이 하나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금더 자세히 말하면, 구약 39권, 신약 27권으로 되었습니다. 또, 구약과 신약은 각 각 4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구약성경은 히브리어로 기록되어 있고, 율법서(창세기~신명기 5권), 역사서(여호수아~에스더 12권), 시가서(욥기~아가 5권), 예언서(이사야~말라기 17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성경은 헬라어로 기록되어 있고, 복음서(마태복음~요한복음 4권), 역사서(사도행전 1권), 서신서(로마서~유다서 21권) 예언서(요한계시록 1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둘째로, 성경은 약 1,600여 년간에 걸쳐 40여명의 저자들에게 의해서 기록되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하면, 성경에서 가장 먼저 기록된 책은 창세기입니다. 창세기는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 전인 BC 1,500년 전의 모세에 의해서 기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경 가장 마지막 책은 요한계시록으로서 사도요한에 의해서 AD100년경에 기록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약 1,600년에 걸쳐서 완성이된 책입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것은, 성경 집필 계획서가 없이 1,600년 동안, 그것도 각기 다른 시대, 문화, 환경, 직업, 교육수준이 다른 40여명의 사람이 기록을 했지만, 그 모든 기록안에 언약, 또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하나의 분명한 통일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뿐만 아니라, 정말 놀라운 것은, 지금으로부터 3,500년전에 기록이된 성경이 지금까지 보존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생각을 해보십시오! 과연 성경말로 3,500년전의 책중에서 지금까지 원본의 내용을 그대로 보전한체 남아 있는 책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오랜 시간동안 보전되고 전수되어 지금 우리들에게까지 전해지게 된 것입니다. 정말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어떻게 1,600년간 각기 다른 환경에 있었던 40여명의 사람이 기록한 성경이 하나의 분명한 통일성을 가질 수 있었고, 3,500년이라는 기간동안 보전되고, 전수될 수 있었을까요?
셋째로,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입니다. 이것이 조금 전 질문의 답입니다. 오늘 본문 16절을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이 되었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 하나님께서 불러주는대로 사람이 기계적으로 받아 적었다는 말일까요? 아닙니다. 보통 사람들은 성경이 이런 방식으로 기록되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불러주는 대로 받아 적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쓰여졌을까요? 먼저, 감동이라는 말을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동이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성경 저자의 마음속에 기록해야 할 내용과 지혜를 주셔서 깨달게 하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1,600년간 각기 다른 40여명의 사람이 기록했지만 하나의 분명한 통일성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이처럼 하나님께서 알게 하시고 깨달게 하신 것을 성경 저자가 가지고 있는 학문을 가지고 기록하게 된 것입니다.(유기적영감설) 그래서 대단한 학문의 수준을 가졌던 바울이 기록한 성경을 보면, 대단히 뛰어난 문장력을 볼 수 있고, 반대로 학문의 수준이 낮았던 베드로가 기록한 성경을 보면, 참 간단하고 쉬운 문장임을 알수 있습니다. 물론, 저자가 가진 학문으로 기록할 때에도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어졌습니다.(축자영감설) 이런 의미로 볼 때, 성경의 저자는 100% 하나님이면서, 100%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전수되고 보전되는 일에도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들에게 성경이 주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넷째로,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기 때문에 성경은 오류가 없고,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점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은 단순히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신앙의 기초는 바로 이 사실을 확신하는데서 시작이 됩니다. 만일 성경이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확신을 가지지 못하면, 결코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없고, 믿음이 자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 모두가 성경을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다섯째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이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 16-17절에서 그 이유를 분명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즉,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함이라’ 고 말을 합니다. 여러분 16절에 나오는 교훈, 책망, 바르게함, 의의 공통분모는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의 기록 목적은, 하나님이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뻐하시고 무엇을 싫어하시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결국, 한마디로 말한다면, 성경을 주신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앎으로 구원을 얻고(15절), 구원얻은 이후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려주시기 위해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이 없다면,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없다면, 우리들의 신앙은 맹신이 되어버릴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들이 성경을 근거하지 않으면 결코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섬길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 곧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마치 생명처럼 소중히 여겨야 하는 것입니다.
2.성경 곧 하나님 말씀의 위대한 능력
이제 우리들이 묵상하고자 하는 것은, “성경 곧 하나님 말씀의 능력”에 대해서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위대한 능력이 있습니다. 이점은 몇 개의 성경구절만 봐도 분명히 알수 있습니다. 먼저, 히4: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라고 말을 합니다. 말이 복잡합니까? 쉽게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생명력이 있는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 곧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가 살아있고 능력 있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롬10:17절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생긴다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오늘 본문 15절에서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고 말을 했고, 또, 17절에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갗주게 하려함이라’고 말을 한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믿음이 생기고, 구원을 얻게 되고 구원얻은 성도들을 온전케 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의 능력인 것입니다.
여러분! 한국교회는 전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부흥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그 부흥의 진원지는 평양의 장대현교회라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장대현교회가 어떻게 세워졌느지 아십니까? 벽지로 붙여진 성경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토마스선교사님이 성경을 가지고 대동강에 도착하자마자 순교를 당했습니다.(1866년 9월5일) 그리고 토마스 선교사님이 가져온 성경은 3권을 제외하고 모두 불태워졌습니다. 그런데 그 3권을 최치량이라는 13살짜리 아이가 주워 집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서양물건을 집에 두는 것을 무서워해서, 박영식이라는 사람에게 건네주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종이가 얼마나 귀했겠습니까? 그래서 박영식은 그 성경을 가지고 집 벽을 도배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벽에 붙은 성경을 읽다가 예수를 믿게 되고, 그 집이 장대현교회의 모체인 널다리골교회가 되었던 것입니다. 여기서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말씀의 위대한 능력입니다. 또, 여러분은 존 워너메이커를 아실 것입니다. 이 사람은 미국 최초의 백화점을 세웠으며, 고객은 왕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이며, 백화점 왕으로 불리우던 위대한 사업가입니다. 그가 백화점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을 때, 한 기자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회장님, 지금까지 투자한 것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투자는 무엇이었습니까?’ 그때, 존 워너메이커 회장이 다음과 같이 말을 했습니다. ‘내 인생의 최대의 투자는 10살 때, 2달러 75센트를 주고 구입한 성경입니다. 이것이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투자였습니다. 왜냐하면 그 성경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으니까요!’ 라고 답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워너메이커는 성경을 인생의 교과서로 삼고 산 사람입니다. 그 결과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에이브라함 링컨을 아실 것입니다. 그가 대통령 취임식에서 ‘내가 대통령이 될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가 물려준 성경책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나라를 성경 말씀대로 통치하겠습니다’ 라고 고백을 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 역시, 성경 곧 하나님의 말씀의 위대한 능력을 보요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죽은 영혼을 살리고, 교만한 사람을 겸손하게 하고, 무식한 사람을 지혜롭게 하며, 성급하고 혈기 많은 사람을 온유하게 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게하고, 염려와 근심에 있는 사람들이 평안을 얻고, 더나가서 한 사람의 인격, 한 사람의 가치관, 한 사람의 인생, 더나가서 한나라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위대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위대한 능력을 가진 하나님 말씀 곧 성경을 붙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여러분의 삶에도 놀라운 변화와 능력, 그리고 축복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3.성경의 사람이 되라!
전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시한번 분명한 확신을 가졌습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고, 날마다 가까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능력있는 그리스도인 될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신앙의 연수가 오래되어도 신앙이 자라지 않고, 분명히 신앙도 있고 믿음도 있는데 한순간에 쉽게 무너져버리는 이유는, 바로 위대한 능력을 가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놓치고 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위대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성경의 사람, 말씀의 사람이 되십시오! 그러기 위해 여러분에게 3가지 권면을 하려고 합니다.
첫째로, 성경을 매일 매일 읽고 묵상하십시오! 즉, 성경을 읽는 거룩한 습관을 갖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교계의 통계를 보면, 매일 성경을 읽는 사람이 15%이고, 일주일에 한번 이상 읽는 사람이 18%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일주일에 한번도 읽지 않는 사람은 67%나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혹시 그 67%부류에 속한 그리스도인은 아닙니까? 어떻습니까? 여러분에게 성경을 읽는 거룩한 습관이 있으십니까? 좀 쉽게 숫자적인 얘기를 해봅시다. 여러분은 하루에 성경을 얼마나 읽으십니까? 1시간은 읽으십니까? 30분은 읽으십니까? 요즘 바뻐서 못읽으셨습니까? 그럼 달리 질문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성경을 몇 번 정도 읽으셨습니까? 적어도 10번 이상은 읽으셨습니까? 설마 아직 1번도 안읽은 분이 계십니까? 충격입니다. 적어도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이고, 교회 교사이고, 집사이고, 권사인데, 성경을 지금까지 1번도 읽지 않았다는 것은 여러분은 신앙생활을 아주 크게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복있는 사람이라고 말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시1:2절을 보면, ‘복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자로다’ 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 모두가 새해에는 적어도 1번은 읽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말씀으로 여는 삶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십시오!
둘째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사모하는 마음으로 들으십시오! 마13장을 보면, 4종류의 밭이 나옵니다. 길가, 돌밭, 가시떨기, 옥토.., 그런데 이 밭을 나누는 기준이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마음의 자세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는 마음의 자세에 따라서 삶이 달라지게 된다는 점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뵈레아, 데살로니가, 아덴 비교) 그렇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말씀을 듣는 자세를 보면, 사실 여러분의 삶이 보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세와 마음이 여러분의 삶을 이미 결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딴생각하지 말고, 졸지 말고, 두리번거리지 말고, 오직 사모하는 마음으로, 말씀대로 살 것을 갈망하는 마음으로 들어야 합니다. 혹시라도 놓친 말씀이 있으면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라도 다시 들으려는 그런 사모하고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삶에 능력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성경 암송을 생활화 하십시오! 여러분! 유태인의 자녀교육이 얼마나 훌륭한지는 잘 알 것입니다. 유태인은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하지만, 노벨상 수상자는 1/3이나 되며, 하버드 대학생 1/3, 미국 억만장자의 40%가 유태인입니다. 유태인들이 공부를 남달리 잘하고 월등한 실력을 갖춘 이유는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성경을 암송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성경암송 교육이 유태인들의 뇌를 탁월하게 발달시키고, 모든 공부와 실력을 기르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경암송이 자녀교육에만 유익한게 아입니다. 여러분의 신자의 삶에는 큰 유익을 줍니다. 예를들면, 성경암송을 통해 신앙이 견고해지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유혹을 이기고, 지혜롭게 되고, 전도의 도구가 되고, 위로와 소망을 주고..., 등 그러므로 매일 성경암송을 하고, 자녀들에게도 성경 암송을 지도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주일 오후찬양 예배시간 전에 성경을 암송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이일에도 열심히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성경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본문과 삶
1)오직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방법,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수 있게 됩니다.
2)특별히 성경 곧 하나님의 말씀안에는 위대한 능력을 있습니다.
3)그러므로 매일 성경을 읽고, 사모함으로 듣고, 암송하는 성경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성경의 사람이 됨으로, 날마다 성경의 위대함을 경험하고, 성경말씀을 힘입어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