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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화목하게 하는 직분!(고린도후서강해30)
 본문말씀 : 고후5:18-21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6.12.7
조회 : 6,860   추천 : 0  
본문 : 고후5:18-21절  고린도후서강해30
제목 : 화목하게 하는 직분!   

  성도들의 삶속으로 (지난 3일간의 사건과 삶) 
 일본 교토시에는 동지사 대학의 초대 총장인 '니지마조' 의 이야기로 오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동지사 대학이 성장할 무렵 대학에 큰 분규가 일어나 학교 전체가 두 파로 나뉘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총장이었던 니지마조가 교직원들과 전교생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니지마조 총장은 이번 분규의 총책임자를 엄하게 처벌하겠다고 엄숙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팔을 걷어 올린 후 굵은 벚꽃 나무 막대기로 팔을 계속 사정없이 세게 내려쳤습니다. 막대기는 꺾어지고 팔에는 피가 줄줄 흘렀습니다. 이 광경을 바라보던 교직원들과 학생들은 모두 총장이 피를 흘리고 있는 앞자리로 나와 엎드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두 자기들이 잘못했다면서 눈물을 흘리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이로써 적대관계에 있던 사람들이 화해를 했다고 합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피흘림과 죽으심으로 인해서 하나님과 원수였던 우리를 화목하게 하셨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우리 모두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맡기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화목하게 하는 직분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확인함으로, 여러분 모두가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잘 감당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원칙!
 오늘 본문의 이해를 위해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먼저 확인하려고 합니다. 오늘 본문이 말하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실까요? 모든 것의 주인(18절), 화목을 원하시는 분(18절), 용서를 원하시는 분(19절),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내어주신 분(21절),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 가장 강조되는 하나님은 어떤 일이든 원칙을 가지고 일하시는 분입니다.  예를들면, 하나님은 계획을 세우시고 일하십니다. 이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건이 바로 창1-2장의 천지창조 사건입니다. 창조의 사건을 보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세밀하게 계획을 가지고 창조하셨는지 알수 있습니다. 또, 하나님은 항상 선한 방법으로만 일하시는 원칙을 가지고 계십니다. 또,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원칙을 가지고 일하십니다. 즉, 우리에게 유익을 주시는 일만 하시는 분이십니다. 특별히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원칙은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 원칙’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18절에 ‘직분을 주셨으니’ 19절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20절 ‘사신이 되어’ 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무슨 일이든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 원칙을 가지신 분입니다. 물론, 하나님이 혼자 일하실 수 없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얼마든 혼자 일하실수 있는 분이십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혼자 일하시는게 더 편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통해 일하는 것이 도리어 불편하고, 속상하고, 실망할 수 있고, 오래 걸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것을 감수하시고,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부터 세우신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안에는 이런 원칙을 가지고 일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대단히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를들면, 천지를 창조하신 후 천지를 관리를 하는 일을 아담과 하와에게 맡기셨고, 애굽에서 이스라엘백성을 구원하는 일과 홍해바다를 가르실 때에도 모세를 통해서 일하셨고, 약속의 땅 가나안땅으로 인도하는 일에도 여호수아를 통해서 일하셨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풀어 굶주린 자들의 배를 채우실 때에도 어린아이의 헌신을 쓰셨고, 민족말살의 위기에 처한 유다를 에스더와 모르드개를 통해서 구하셨고, 중풍병으로 걷지 못하는 사람을 고치실 때도 그 친구들을 쓰셨고,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를 일으키실 때에고 베드로와 요한을 쓰셨고, 그 밖에도 여러곳에 복음을 전하는 일에 바울과 바나바를 쓰셨고, 그리고 사람을 구원하시는 일에도 사람을 쓰십니다. 그 밖에도 잘못을 책망하는 일, 위로하는 일, 소망을 갖게 하는 일, 기도의 응답, 올바른 선택을 하게 하는 일, 교회를 세우시는 일..., 등 역시 사람을 쓰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하심의 원칙이고, 이 원칙을 하나님은 깨지 않으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원칙을 꼭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여러분이 ‘구원받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 한가지 묻습니다. 여러분 모두 구원을 받았지요? 그렇다면, 구원이 무엇입니까? 죽어서 천국가는 것? 아니면, 죄와 사망에서 해방받은 것,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 등 다 맞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그것은 사명으로의 부르심입니다. 다시말해,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의 일군으로 부름 받은 것이 구원입니다. 그래서 고전6장을 보면, 구원받은 우리를 그리스도의 몸이 된 것으로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구원이란 단순히 죽어서 천국가는 것이나, 죄와 사망에서의 해방,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된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군으로의 부름, 사명으로의 부름이 바로 구원의 중요한 본질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 원칙을 가진 분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더나가서 그 하나님은 여러분을 통해서 일하시기를 원하시는 분이라는 점을 아십니까? 그래야 합니다. 어느덧 2016년도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난 1년간 하나님이 여러분을 통해 하신 일은 무엇입니까? 적어도 지난 1년간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사셨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여러분은 정말 훌륭한 신자입니다. 하지만, 먹고 사는 일에 바뻐서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에 무관심했다면, 더 이상 그러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구원받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매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하시고자 하는 일은 무엇일까? 를 고민하며,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많은 일을 해주시기를 소원하는 마음을 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2.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맡았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두를 통해서 하나님이 가장 하시고자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그것을 오늘 본문에서는 ‘화목하게 하는 일’ 이라고 말을 합니다. 18절을 보면,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절을 보면,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화복하게 하는 일을 하시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먼저, 여러분이 한가지 염두해 둘 것은, 오늘 본문이 새로운 피조물과 연결되는 본문이라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피조물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영적인 아기로 태어난 것이고, 그러기에 나도 다른 누군가도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은 이 말씀에 대한 결론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화목하게 하는 직분은 도대체 어떤 일을 하는 직분일까요? 크게 2가지 측면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화목하게 하는 직분 첫번째 의미는, 우리 스스로를 더욱 하나님과 화목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20절을 보면,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고 말을 합니다. 우리는 예전에 하나님과 원수였던 사람들입니다.(롬5:10절)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인 죽음으로 죄사함을 받았고, 그 결과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성전의 휘장이 위로부터 갈라짐) 여기서 우리들이 주목해야 할 것은, 하나님과의 화목을 깨트린 요인이 바로 ‘죄’라는 점입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화목이 깨지고 말았습니다.(아담과 하와) 그렇다면, 하나님과 화목하라는 말씀은 우리들에게 무엇을 요구할까요? 첫째는, 죄를 미워하고, 죄를 이기라는 말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요구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한 마리도 말하면, 우리 자신을 하나님 앞에 더 온전하게 세워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화목하게 하는 직분의 의미인 것입니다. 

  화목하게 하는 직분 두 번째 더 중요한 의미는,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말합니다. 19절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20절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도 다시 2가지로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세상에는 아직도 하나님과 원수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구주와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식대로 말하면, 불신자들입니다. 우리는 이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만들어야 할 직분을 받았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바울이 더 중요하게 말하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지만 실제적으로는 하나님과의 화목이 온전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식대로 말하면, 초신자들, 또는 신앙이 아직 연약한 사람들, 신앙이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더욱 화목한자가 되게 만드는 일이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아직 신앙이 연약하고, 신앙이 부족한 사람들을 도와 그들의 신앙이 더 온전해지도록 돕는 직분을 우리 모두가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여러분! 신앙생활을 잘한다는 말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나 혼자 열심을 가지고, 나 혼자 잘하고, 나 혼자 칭찬받을 일을 하고, 나 혼자 올바르게 살고..., 보통 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신앙생활을 잘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이 권사, 장로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은 신앙의 지식이 있고, 신앙의 열심히 있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렇지 못한 성도들에게 대해서 대단히 공격적이고 배타적이었습니다. 예를들면, 우상의 고기 문제가 그렇습니다. 고린도교회 상당수는 성경적 지식을 가지고 우상의 제물을 아무렇지 않게 먹었습니다. 잘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상의 제물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도와 자신의 신앙의 자리로 이끌어 주는 일은 무관심했고, 오로지 정죄하고, 비난만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이러한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까? 결코 아닙니다. 신앙생활을 잘한다는 말은, 자기 혼자 잘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을 잘한다는 말은 다른 사람이 신앙생활을 더 잘하게 해준다는 말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하면, 다른 사람이 신앙생활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돕고, 이끌어주고, 그들의 짐을 짊어져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딤전3장을 보면, 집사와 장로의 기준을 말을 할 때, 혼자 열심히 잘 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말하지 않고, 도리어 남을 잘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됨을 기준으로 말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또한 행6장을 보면, 초대교회가 7집사를 세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 기준이 무엇일까요? 혼자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잘하게 해줄수 있는 사람을 기준으로 뽑습니다.(헬라파 유대인의 유익을 위해 헬라파 사람들로 뽑음) 이제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지금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스스로는 열심히 잘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이 보시게에는 잘 못하고 있는 사람은 아닙니까? 저는 여러분 모두가 다른 사람을 더 잘 하게 만들어주는 신자, 이런 의미로 신앙생활을 잘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맡기신 화목하게 하는 직분의 핵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늘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과의 화목하도록 하십시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으로 인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화목을 이루도록 돕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화목하게 하는 직분이 우리들에게 요구하는 삶인 것입니다.

  3.어떻게 화목하게 할 것인가?
 그렇다면, 이제 우리들이 마지막으로 묵상할 것은, ‘그렇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이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도록 할 수 있을까?’ 에 대해서입니다. 먼저, 여러분에게 한가지 묻습니다. 하나님과 원수였던 우리들이 하나님과 화목해 질수 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때문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감당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바로, 희생과 인내입니다.

 미국의 한 목사님이 자기 집 뜰에 차를 세워놓았습니다. 그런데 옆집의 나무가 넘어지면서 새로 산 자동차의 문을 끍어 놓았습니다. 나무 주인은 자기는 책임이 없다고 발뺌을 했습니다. 너무 속이 상했습니다. 산지 몇 개월도 안 된 차를 망가뜨려 놓고, 사과는커녕 자기 책임이 없다고 하니까 더 화가 났습니다. 그러자 또 다른 이웃이 경찰에 신고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옆집 사람과의 관계가 망가질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 수리비를 받는 대신 옆 집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기로 했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들이 사람들을 화목하게 하는 직분(다른 사람을 세워주고 이끌어주는 직분)을 감당하지 못하는 이유는, 결국, 우리가 희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직분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희생이 필요합니다. 

 또, 당나라 시대 장공예라는 분은 9대를 내려오면서 세간을 내지 않고 모든 가족이 한 집에 살았다고 합니다. 수백 명의 식구들이 한 집에 살면서도 화평하기로 소문이 났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당나라 황제는 너무 신기해하며, 그 집을 방문해서 잔치를 배설해 주고, 장공예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장공예는 지필묵을 가져오라고 하더니 거기에 참을 인(忍)자를 백개나 써서 종이를 꽉 채웠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면서 화목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참는 것으로 저희 집안의 헌법으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참아주지 않는다면 결코 여러분의 화목하게 하는 직분(세워주는 직분)을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누군가를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세워주는 화목의 직분을 감당하기를 원한다면, 그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십시오! 그리고 못마땅한 것, 마음에 안드는 것, 고쳐주고 싶은 것이 있어도 참아주십시오! 특별히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아주십시오! 그리고 묵묵히 기도하십시오! 여러분의 신앙이 지금 이 만큼 되는데 몇 년이 걸렸습니까? 수십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서로를 보며 참아주고 기다려주지 못합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서로에 대한 희생과 인내만이 여러분으로 하여금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감당하게 할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 원칙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본문과 삶
 1)거의 모든 일을 우리를 통해서 하시길 원하십니다.
 2)특별히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가장 하기 원하시는 일은 화목하게 하는 일입니다.
 3)그래서 우리들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습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자신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만드는 일과 서로를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세워주는 직분을 잘 감당함으로 하나님께 칭찬과 상,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 딸이라는 인정함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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