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마6:19-24절 산상수훈강해33
제목 : 가장 중요한 선택!
성도들의 삶속으로
덴마크의 실존주의 철학자인 키에르케고르는 다음과 같이 말을 했습니다. ‘인생은 양자택일(兩者擇一)이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잠에 드는 순간까지 우리는 끊임없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예를들면, 뭘입을까? 뭘 먹을까?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짜장이냐 짬뽕이냐, 물냉이냐 비냉이냐, 보쌈이냐 족발이냐, 후라이드냐 양념이냐?..., 등과 같은 사소한 선택도 있지만, 때로는 사랑이냐 우정이냐, 대학이냐 취업이냐, 꿈이냐 현실이냐...,등과 같은 너무나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그리고 중요한 것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은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속에서도 끊임없는 선택의 순간이 있고, 그 모든 선택의 순간에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의 삶속에서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확인하고, 무엇보다 그리스도인된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한 선택이 무엇인가를 확인함으로 여러분의 신앙에 큰 유익을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올바른 선택이 필요합니다.
먼저, 19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말하는 보물은 아마도 우리의 가치, 소망, 마음을 의미하는 말일 것입니다. 즉, 우리의 마음을 이 세상에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보물(마음)을 땅(세상)에 쌓아두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보물(마음)이 좀과 동록의 해를 입고, 도적질을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20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고 말씀을 합니다. 즉, 우리의 마음을 하늘에 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늘에는 좀과 동록으로 인한 해가 없고, 도적질 당하는 일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땅을 살아가는 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어디에 두느냐가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더 넓은 의미로 말한다면, 우리들이 그리스도인으로 이 땅을 살아가는 가운데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인생을 살면서도 어떤 선택을 하느냐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선택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우리들이 어떤 음식, 어떤 생활습관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건강이 결정됩니다. 또, 우리들이 어떤 친구, 사람을 선택하여 사귀느냐에 따라서도 우리의 인생은 달라집니다. 예전에 우리 교회 초등학생 중에 참 착하고 교회도 열심히 나오고, 공부도 열심히 하던 여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교회가 뜸해지더나 교회를 안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들려온 이야기는 탈선청소년이 되었고, 결국 학교도 자퇴하고 말았다는 말입니다. 그 이유는 가정적인 문제도 있었지만 나쁜 친구를 사귀었기 때문입니다. 또, 몇 년전 런던대학교 연구팀에서 영국의 공무원 911명을 대상으로 12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에 대한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 기사에 의하면, 부부사이가 화목하지 않은 사람은, 부부사이가 화목한 사람보다 심장마비나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34%나 높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1차적으로 부부사이가 좋아야 오래 산다는 것이고, 2차적으로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배우자를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삶에서 무엇을 선택하느냐는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선택이 우리의 일상에서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서도 선택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2가지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첫째는, 선택이 ‘믿음이 있음’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에녹을 보십시오! 그가 므두셀라를 낳은 후 지금까지의 자신의 삶을 버리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선택했습니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에 대한 믿음 때문입니다. 또,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을 보십시오! 여러분이 오늘 이 예배의 자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여러분이 주일은 예배드리는 날이며, 하나님은 예배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시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억지로 마지 못해 나왔다고요? 아닙니다. 작고 부족하지만 틀림없이 믿음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이처럼 선택은 믿음이 있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선택이 ‘믿음의 수준’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이 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건이 바로, 아브라함과 롯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먼저 염두할 것은, 이 두사람은 모두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창12장을 보면, 아브라함과 조카 롯이 부자가 되어 함께 거주할 수 없어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이 두 사람은 각 각 독립할 것에 합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각 자가 거주할 땅을 선택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먼저,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제시하시는 땅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러나 롯은 어떻습니까? 하나님과 상관없이 자신이 보기에 좋은 땅, 자신이 원하는 땅인 소돔땅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것을 보아도 선택이 그 사람의 믿음의 수준을 반영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 가인과 아벨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물론, 이 두사람도 믿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창4장을 보면, 가인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죄 짓는 삶을 선택했고, 아벨은 의롭고 선한 삶을 선택했습니다. 이 역시 선택이 그 사람의 믿음의 수준을 반영한다는 점을 알수 있습니다. 또, 야곱과 에서를 보아도 알수 있습니다. 이 두 사람 역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같은 혈통 중에서 아내를 선택했지만, 에서는 매력에 끌리는 대로 다른 혈통 중에서 아내를 선택했습니다. 이 역시 선택이 그 사람의 믿음의 수준을 반영한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그리스도인 우리들이 무엇을 선택하느냐를 보면, 그 사람의 믿음의 수준을 알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로 신자들에게 선택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 모두가 그리스도인으로 항상 올바른 선택, 그리스도인다운 선택, 하나님이 기뻐하실만한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가장 중요한 선택
‘제자입니까?’ 라는 책으로 잘 알려진 후안 카를로스 목사님의 에피소드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후안 카를로스 목사님께서 어느 주일오전예배 설교를 마치고 잠시 한가지 광고를 하셨는데 이런 광고입니다. ‘다음 주일에 오실 때, 여러분의 집문서를 한분도 빠짐없이 다 가지고 오십시오’그리고 한주간이 지나고 주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거의 대부분의 성도들이 자신의 집문서를 가지고 왔습니다. 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면서 성도들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을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누구의 것이지요?, 여러분의 재산은 누구의 것이지요?, 여러분 자신은 누구의 것이지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그 모든 것은 누구의 것이지요? 하나님이시지요? 그럼 여러분이 가지고 나온 집문서를 다 하나님께 바치십시다! 어서 가지고 나오십시오!’ 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그 설교를 듣고 성도들 모두가 가지고온 집문서를 강단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집문서를 받아든 카를로스 목사님께서 집문서의 이름을 부르며 다시 다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에 맡기시는 것입니다. 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카를로스 목사님께서 성도들을 향해서 “당신의 삶의 주인은 하나님” 이시라는 평생 잊지 못할 교훈을 주시고자 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도 이 진리를 평생토록 잊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항상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는 점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우리들이 묵상할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으로 올바른 선택을 하기 가장 우선 되어야 할 선택이 무엇인가에 대해서입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 선행되어야 할 선택이 있다는 말입니다.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만을 내 삶의 주인으로 선택하는 일’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가 선택하지 않아도 우리의 주인이시며, 천하만물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라고 인정해야 합니다. 그런 선택이 우리 모두에게 가장 선행되어야 하고, 가장 중요한 선택인 것입니다. 이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 24절은 분명히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고 섬겨야 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한가지 묻습니다.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잘하고, 못하고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건과 현실 때문이라고 말, 핑계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조건과 현실은 우리의 신앙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합니다. 다시말해, 조건과 현실이 나쁘다고 해서 신앙에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 반대로 조건과 현실이 좋다고 해서 신앙에 도움이 되지도 않습니다. 이 점은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통해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애굽땅에 나온 후 광야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다양한 원망을 했습니다. 먹을 것이 없다, 마실 것이 없다, 고기가 없다..., 등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원망이 아닙니다. 이들의 원망은 이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배고파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겠습니다. 목말라서 순종하지 못하겠습니다. 고기를 못먹어서 거룩함을 이루지 못하겠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와 반석에서의 물과 메추라기 고기를 먹이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광야 40년간 그들의 발이 부르트지 않게 하셨고, 그들의 의복이 헤어지지 않고, 그들의 신발이 달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묻습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했습니까? 아닙니다. 전혀 그렇게 살지 못했습니다. 또, 사도 바울을 생각해보십시오! 바울의 조건과 현실은 최악이었습니다. 반대자들에게 돌에 맞고, 유대인들에게 미움과 반대를 당하고, 감옥에 갇히고..., 그렇다고 바울이 신앙생활을 못했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우리의 조건과 현실이 좋아도 신앙생활을 잘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반대로, 우리에게 주어진 조건이나 현실이 나쁘다고 해서 신앙생활을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잘하고 못하고 근거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함을 선택했느냐 하지 못했느냐? 인 것입니다. 다시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야기를 해보도록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필요로 하는 그 이상의 것으로 채워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전혀 신앙생활을 잘하지 못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신8:3절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라’입니다. 그렇다면, 말씀으로 산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성경을 읽고, 성경의 요구대로 사는 것입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그 정도의 의미는 아닙니다. 말씀으로 산다는 말의 핵심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하나님의 개입을 받아들이겠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내 삶의 왕으로, 내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이는 아무리 좋은 조건과 환경에서도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점은 사도 바울의 고백에서도 확인할수 있습니다. 즉, 빌4:11-13절을 보면, ‘내가 어떤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입니다. 즉,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라고 말을 합니다. 무슨 뜻일까요? 바울은 자신을 그리스도에게 속한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결국, 우리의 신앙생활을 잘하고 못하고의 가장 중요한 근거는 조건과 현실이 아닌, ‘하나님을 자신의 인생과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느냐 안하느냐’의 선택의 문제인 것입니다.
3.명의이전 합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삶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이십니까? 잘하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주인삼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돈, 명예, 권력, 쾌락을 주인 삼습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보다도 하나님이 더 경고 하시는 주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즉, 자신이 인생의 주인이 되는 것, 그래서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을 가장 경계하고 계십니다. 오늘 본문 24절을 보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고 말을 합니다. 언 듯 보면, 재물이 주인이 되는 것을 경고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왜 사람들이 돈(명예, 권세, 쾌락 모든 것을 포함)을 사랑할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돈을 위해서일까요? 성경에서 돈을 사랑한다는 말은 돈으로 할수 있는 것들을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즉, 돈만 있으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여기기 때문에 돈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결국, 사람들이 돈을 좋아하는 이유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입니다. 이런 의미로 본다면, 결국, 오늘 말씀은 스스로가 주인 노릇하지 말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직 하나님만이 내 삶의 주인입니다. 결코, 내가 주인이라는 착각, 아니 악한 생각을 가지면 안됩니다. 내가 주인이 아니라는 점을 간단히 증명시켜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주인이라면 여러분의 것들을 마음대로 할수 있었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속에서 내 마음대로 할수 있는 것은 그 어느것 하나 없습니다. 심지어 내 몸도, 내 마음도, 내 생각도 내 마음대로 하지를 못합니다. 자식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주인노릇하는 것은 너무나 미련하고 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 저와 여러분이 반드시 꼭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라고 믿음으로 인정하고 고백하십시오! 그리고 한가지 더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명의이전입니다. ‘내 몸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내가 가진 것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자녀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사업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가정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시간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라고 명의이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모든 염려에서 벗어나게 되고, 공중의 새를 먹이시고, 들의 백합화 기르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무엇이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본문과 삶
1)그러나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집니다. 그 만큼 선택이 중요합니다.
2)그리고 선택이 중요한 것은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선택이 믿음과 믿음의 수준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그리스도인다운 선택을 해야 합니다.
3)특별히 모든 선택보다 중요하고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주인되심’ 이라는 선택입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이 시간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선택함으로 더 나은 신앙생활, 그리고 무엇보다도 모든 염려와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