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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모세의 믿음!
 본문말씀 : 히11:24-26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6.10.7
조회 : 8,479   추천 : 0  
본문 : 히11:24-26절
제목 : 모세의 믿음!   

  성도들의 삶속으로  
 여러분은 몽골이라는 나라를 아실 것입니다. 몽골은 땅의 크기로 세계 19위나 되는 우리나라 보다 16배나 더 큰 나라입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7대 자원 보유국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몽골은 GNP가 400달러, GDP는 세계 최하위인 아주 가난한 나라입니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인류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2가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공산주의를 선택했기 때문이고, 둘째는, 종교를 잘못 선택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몽골의 종교는 무엇인지 아십니까? 라마교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티베트불교 입니다. 특별히 라마교의 특징은 어떤 경전, 교리가 없는 종교입니다. 단지, 세속을 떠나 해탈을 추구하는 종교입니다. 그러다보니 실제 삶에 무관심해지게 되고, 그 결과 잘 살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무슨 일에든 선택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올바른 선택이 믿음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무엇을 선택의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가를 확인함으로 신앙의 유익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모세의 믿음!
 오늘 우리들이 살펴볼 믿음의 주인공은 바로 ‘모세’입니다. 모세라는 이름의 뜻은 “물에서 건짐을 받다” 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모세가 어떤 방법으로 죽음을 모면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합니다. 출2:2-10절을 보면, 먼저 3절에 모세의 어머니가 석달을 숨긴 후에 더 이상 숨길 수 없이 되었다고 말을 합니다. 왜냐하면, 당시 문헌에 의하면 애굽정부에서 이스라엘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조사를 3개월마다 했다고 그 결과 더 이상 모세를 숨길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의 부모는 하나님의 계획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난 모세를 살리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그것은 갈대상자를 만든 후, 물이 새지 않고도록 역청과 나무진을 칠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 모세를 넣은후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자주 나오는 곳에 두었던 한입니다. 그리고 6절을 보면, 갈대상자 안에 있는 아기 모세를 보고 바로의 딸은(테리무티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기게 되고 10절을 보면, 결국, 데려가 자신의 아들로 키우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섭리로 말미암아 모세는 죽음을 면했고, 뿐만아니라, 바로의 궁에서 왕자로 생활을 하게 된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조금더 분명히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공주의 아들이 되어 바로의 궁에 들어간 모세가 그곳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가에 대해서입니다. 물론 좋은 음식, 좋은 옷, 좋은 환경에서 자랐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강조하려는 모습의 삶은 다른것입니다. 이 부분은 스데반 집사의 설교중에 나옵니다. 행7:22절을 보면 ‘모세가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하더라’ 라고 말씀을 합니다.  즉, 매우 뛰어난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모세는 왕자로서의 40년이라는 기간 동안에 바로의 공주의 아들로서 애굽의 모든 학문을 최상의 조건에서 배운것입니다. 당시의 애굽의 학문은 세계 최고의 것임에 틀림없었습니다.(피라미드, 미이라)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모세의 배움의 이유입니다. 이처럼 모세가 애굽의 학술을 배우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모세를 애굽나라의 후계자로 준비하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요세푸스(이스라엘 역사서)에 따르면 바로에게는 아들이 없고, 딸 하나만 있었는데, 그 딸 역시 아이를 낳을 수 없었던 여자였습니다. 그러던 중, 아기 모세를 만나게 되었고, 양자로 삼아 바로왕의 후계자로 키운 것입니다. 결국, 모세의 40년간의 삶은 바로를 이어 애굽의 왕이 되기 위한 준비였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세 역시 자신이 애굽의 왕이 될 것을 잘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여러분! 애굽은 어떤 나라인가요? 별볼일 없는 나라가 아닙니다. 애굽은 당시 온 세상을 호령하는 최강의 나라였습니다. 마치 예전의 로마와 같고, 지금의 미국이나 중국과 같은 나라입니다. 모세는 그런 나라의 왕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출2:11절을 보면, 애굽의 왕이 될것을 준비하며 기다리던 모세가 어느날 애굽사람이 자신의 동족을 치는것을 보고, 그 애굽사람을 쳐 죽이게 됩니다. 그리고 이 사실일 바로에게 알려지자 바로가 모세를 죽이려고 했고, 모세는 도망을 가게 됩니다.(15절) 바로 이 사건을 오늘 본문 24절은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했다’ 고 말하며, 그것이 모세의 믿음이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모세는 바로의 공주의 아들로 사는 것을 거절했습니다. 물론, 이러한 거절은 결코 쉬운 것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거절이 결국에는 자신의 보장된 미래를 내팽기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러한 거절에 앞서 모세가 선택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사람으로 살 것을 선택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 역시 쉬운 선택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애굽은 당시 최강 민족이며, 지배민족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이스라엘은 노예민족이며, 약속민족이며, 아무런 소망이 없는 민족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세는 이스라엘 사람으로 살 것을 선택한 것입니다. 결국, 모세의 믿음은 무엇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선택과 거절로 그의 믿음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인생을 살다보면, 수없이 많은 거절과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을 거절하고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예를들면, 우리들이 어떤 무서운 병에 걸리는 것도 사소하지만 잘못된 선택들이 반복 될 때 생기는 것입니다.(음식, 생활습관) 또, 신호위반이라는 사소한 선택이 목숨을 잃게 할수 도 있습니다. 또, 어떤 배우자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행복이 결정되고, 어떤 친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내용이 결정되고, 부부 사이의 잘못된 선택들이 이혼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사소한 선택이라 할지라도 조금 더 신중하고 지혜롭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인생에 거절과 선택은 참 중요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신앙생활속에서도 거절과 선택이 대단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거절하느냐가 믿음의 수준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죄와 순종 중에 순종을 선택하면 신앙의 수준이 높은 것이고, 죄를 선택하면 신앙의 수준이 낮은 것입니다. 또, 절망과 소망중에 소망을 선택하면 신앙의 수준이 높은 것이고, 절망을 선택하면 신앙의 수준이 낮은 것입니다. 또, 대접 받음과 섬김 중에 섬김을 선택하면 신앙의 수준이 높은 것이고, 대접 받음을 선택한다면 신앙의 수준이 낮은 것입니다. 복수와 용서 중에 용서를 선택하면 신앙의 수준이 높은 것이고, 복수를 선택한다면 신앙의 수준이 낮은 것입니다. 유혹과 거절 중에 거절을 선택한다면 신앙의 수준이 높은 것이고, 유혹을 선택하면 신앙의 수준이 낮은 것입니다. 이처럼 신자된 우리들이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믿음과 신앙의 수준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여러분의 신앙의 수준을 확인하고 싶다면 여러분이 어떤 선택을 하는가를 보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2.하나님의 백성됨!
 그렇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과 거절을 해야 할까요? 먼저,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반드시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즉,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선택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예를들면, 하나님도 선택하고 세상도 선택할 수 없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이 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본문은 마르다와 마리아 본문입니다. 어느날 예수님이 마르다와 마리아의 집에 방문하셨습니다. 그러자 마르다는 예수님을 극진히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물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식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마음이 분주해진 것입니다. 결국, 마르다는 예수님을 극진히 대접도 하고, 말씀도 듣고 싶은 두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즉, 어느것 하나를 선택하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식대로 말하면, 뀅먹고 알먹고, 또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었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대로 말한다면, 이스라엘 사람이면서 애굽이기도 바란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두 다를 선택할 수 는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세상을 다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만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자주 2가지 모두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신앙이 유혹을 받고, 흔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만 선택하십시오!

 그렇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 또는 거절을 해야 할까요? 모세는 무엇을 근거로 애굽 사람됨을 거절하고, 이스라엘 사람됨을 선택했을까요? 왜 모세는 이스라엘 사람됨을 선택했을까요? 이유는 분명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선택하신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25절에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비록 고난을 당한다 할지라도 하나님 백성의 삶이 더 낫고, 가치있고, 복되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은 믿음의 사람들 모두에 있는 마음입니다. 시84:10절에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라고 말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세상인으로 1000날을 호이호식하는 것보다 하나님 백성으로 하루를 사는 것이 더 가치있고 복된 삶이라는 고백입니다. 이것이 모세가 애굽사람됨을 거절하고, 이스라엘 사람됨을 선택한 이유인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배워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이 땅을 살면서 수없이 많은 선택과 거절을 해야 합니다. 그 기준이 바로 ‘하나님 백성됨’ 또는 ‘하나님 백성다움’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유명한 심리학자이며 저술가인 핸리 클라우드의 ‘NO! 라고 말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의 핵심은,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표현하는 사람이 될 때 참다운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백성다움을 방해하는 모든 것에 NO 라고 거절할 때, 그리고 반대로 하나님 백성 다움을 선택할 때 우리는 참다운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향해 거절하기를 요청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욕심, 욕망, 나쁜 언어, 돈을 사랑하는 마음, 교만, 게으름, 다양한 유혹들..., 등 그 외에도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백성과 자녀답지 못하게 만드는 유혹을 거절해야 합니다. 그러면 반대로,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선택하기를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예배, 말씀, 기도, 사랑, 겸손, 용서, 감사, 섬김..., 등 일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모두 하나님 백성다움을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뭐 그렇게 극단적일 선택으로 만들 필요가 있냐고 질문하실분이 계십니까? 그렇다면, 마6:24절을 보십시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즉, 여러분이 세상을 거절하지 못하면 우리는 결코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선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세상을 거절하는 만큼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상주심!
 이제 하나님 백성다움을 기준으로 선택하고 거절할 때 주어지는 상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백성다움을 기준으로 선택과 거절을 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6절을 보면, “상주심을 바라봄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모세가 애굽사람으로 살고, 애굽의 왕이 되어 세상을 호령하는 것을 거절하고 하나님의 백성됨을 선택한 이유가 하나님의 상주심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모세와 같이 믿음으로 거절과 선택이라는 결정을 내리는 여러분에게도 상을 주심에 대한 약속의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모세가 받은 상은 무엇일까요? 여러분! 모세가 애굽사람되는것과 애굽의 왕되는 것을 거절하고, 하나님 백성됨을 선택한 후 어떤 상을 받았을까요? 모세의 인생은 40년 단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40년은 애굽에서 왕이 되기 위한 준비의 시간이었으며, 그 이후 40년은 미디안광야에서 가축을 키우며 산 시간이고, 마지막 40년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인도해 가는 광야의 생애입니다. 간단하게 보면, 모세가 애굽사람됨을 거절하고 하나님 백성됨을 선택한 후 그의 삶은 광야안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계속되는 시련, 계속 되는 거절당함, 악해지는 백성들, 출애굽을 원망하는 군중들, 많은 사건과 사고, 끊임없는 염려와 걱정...,등 우리들이 기대한 물질, 편안한 나날도, 출세한 자녀도..., 놀랍게도 이런 상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세만이 아닙니다. 그 위대한 바울, 베드로, 스데반..., 등도 모두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모세가 받은 진정한 상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하나님과 가까이 사는 것, 하나님의 일군으로 쓰임받은 것,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가슴아파하는 것,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늘 걱정하는 것, 기도하는 것, 말씀을 백성들에게 가르치는 것..., 등입니다. 특별히 하나님과 가까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상인 것입니다. 이해하십니까? 이것은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이해될 수도 이해가 안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가지만 생각해보십시오! 그래서 모세의 인생이 불쌍해 보이십니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매일의 삶을 결정하며 살아갈 때, 이런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런 관점으로 본다면,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하나님의 상과 하나님의 보상이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많이 주어졌는지 보이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 큰 상을 기대하시며, 날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의 삶을 결정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안데르센의 미운오리새끼를 보면, 늘 미움만 받던 오리가 결국 자신이 오리가 아닌 백조라는 것을 깨달게 되고 행복을 찾게 된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혹시 여러분이 미운오리새끼는 아닙니까? 자신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잊고 세상사람인냥 살아보지만 불행만 느끼는 사람은 아닙니까? 
  본문과 삶
 1)여러분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2)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다움이라는 기준으로 거절할 것은 거절하고 선택할 것은 선택할 수 있기 바랍니다.
 3)그런 여러분에게 모세가 받은 큰 상이 주어지게 될것입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앞으로 더욱 하나님 백성다운 선택과 거절을 통해 믿음을 증명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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