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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신앙은 기다림입니다!(고린도후서강해22)
 본문말씀 : 고후5:1-4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6.9.28
조회 : 8,753   추천 : 0  
본문 : 고후5:1-4절  고린도후서강해22
제목 : 신앙은 기다림입니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지난 3일간의 사건과 삶) 
 이 시대 사람들은 기다리는 일을 잘 못합니다. 예를들면, 엘리베이터를 타자마자 닫힘 버튼을 누르고, 또, 커피 자판기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컵 나오는 곳으로 손이 들어가고, 인터넷 창이 빨리 열리지 않으면 새로고침 버튼 마구 클릭하고, 버스가 정차하기 전에 차도로 내려가고, 신호가 바뀌기 전에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고, 신호가 바뀌었는데 곧장 출발하지 않으면 클락션을 울리고, 음식주문하자 언제 나오냐고 묻고, 설교가 시작되자 마자 시계를 보고..., 등 이처럼 이 시대 사람들은 기다릴 줄 모릅니다. 그래서 불만이 생기고 불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기다릴 줄 아는 자세인 것입니다. 그러나 기다림이 일상에서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신앙생활에서도 대단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마지막날 있을 신앙의 완성을 사모하고 기다려야 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기다림의 가치를 배움으로 신앙의 유익을 얻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아직 완성되지 않은 구원
 오늘 본문은 앞으로 우리 모든 신자들에게 있게 될 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즉, 1절을 보면, 땅에 있는 장막이 무너지게 된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을 얻게 될 것을 말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여기서 땅에 있는 집은 이 땅에서 우리의 몸을 말하고,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은 앞으로 우리들이 갖게 될 신령한 몸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 우리 모두는 전혀 새로운 신령한 몸을 갖게 된다는 말입니다. 다시말해,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 우리 모두는 무너질 몸이 아닌, 영원히 썩지도 않고 무너지지도 않는 신령한 몸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의 몸이 없어지고, 신령하고 영원한 몸을 가지게 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몸 위에 신령하고 영원한 몸이 덧입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이 가르치려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난주에 살펴본 것과 같이 ‘몸의 연속성’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가르침은 ‘우리의 구원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구원의 완성은 언제 이루어질까요? 그것은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 우리들이 신령하고 영원한 몸을 덧입게 될 때, 우리의 구원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핵심은 아직은 우리의 구원은 완성되지 않았고, 우리는 구원의 완성의 때를 기다리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2절을 보면,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초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고 말하는 것입니다. 즉, 구원이 완성되는 날을 사모하며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나 묻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구원을 받았습니까? 아니면, 앞으로 받을 것입니까? 어느쪽이 맞습니까?  여러분의 대답에 도움을 줄만한 몇개의 성경구절을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엡2:8절에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또, 빌2:12절에 ‘항상 복종하고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또한, 마10:22절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을 합니다. 이제 대답하실 수 있겠습니까? 어느게 맞는 것입니까? 이미 받았습니까? 아니면 앞으로 받을 것입니까? 둘 다 맞습니다. 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칭의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는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성화와 영화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은 아직 완성 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들이 구원받음에 대해서 감사하고 기뻐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원받을 것을 의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의 구원은 본질상 완성된 상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구원이 완성되는 날을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아직 구원이 완성된 것이 아니다’ 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고린도교회 성도들 가운데 상당수가 이미 구원이 완성된 것으로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삶이 방탕과 방종의 삶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미 완성했다고 여기는데 어떻게 완성을 위한 노력을 하겠습니까? 물론, 제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방탕하고 방종했다 말하는 것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신앙의 열심조차 없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지식에 대한 열심, 구제에 대한 열심, 모임에 대한 열심, 은사에 대한 열심...등 수없이 많은 열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열심은 구원을 완성해 가기 위한 열심이 아니라, 자신의 만족과 자랑을 위한 열심일 뿐이었습니다. 이런 의미로 그들을 방탕과 방종의 삶을 살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방탕과 방종의 의미를 꼭 명심하십시오! 그래서 바울은 부활의 날이야 말로 구원이 완성되는 날이며, 아직은 구원의 완성을 기다려야 할 때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늘 갖어야 할 신앙의 인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는 아직 구원이 완성되지 않은 자라는 인식’‘구원을 완성을 기다려야 한다는 의식’ ‘구원의 완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인식’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갈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완성을 기다리며, 구원의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2.신앙은 기다림입니다.
 이처럼 구원이라는 주제에서도 기다림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기다림은 구원의 문제에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기다림은 우리의 인생 전반에 걸쳐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인생도 기다림의 연속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청년들은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를 기다리고, 부모는 자녀들이 철이 들기를 기다리고, 청년들은 취업이 되기를 기다리고, 몸이 약한 사람은 건강해지기를 기다리고,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이 잘되기를 기다리고, 문제를 만난 사람은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다리고...., 등 우리의 인생은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잘 기다리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생활도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예를들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리고, 기도의 응답을 기다리고, 신앙성장을 기다리고,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고, 회복의 때를 기다리고..., 이처럼 우리의 인생이나, 신앙생활속에서 기다림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무엇을 하든지 기다릴줄 아는 성숙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특별히 신앙생활속에서 기다림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기다림, 견딤은 곧 그 자체가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좀 이상한 예이지만, 여러분 정말 훌륭한 개는 주인이 기다리라고 말하면 그 앞에 고기덩이가 있어도 침을 흘린지언정 기다립니다. 신앙이 좋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은 들지언정 하나님을 기다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기다림만 봐도 그 사람의 신앙의 수준을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다림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기다림의 시간을 갖게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들을 훈련시키시 위함입니다.(하나님은 우리를 훈련시키고, 만들어 가시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분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우리들에게 유익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렇다면, 기다림의 시간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주시고자 하는 ‘유익’은 무엇일까요? 3가지로 말씀을 드립니다.  첫째는, 우리의 신앙이 성숙하게 됩니다. 이 점은 요셉을 통해서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요셉은 형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고자질하는 참 철부지 같았던 사람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미워하는 형들에게 자신이 꾼 꿈을 자랑하다던 눈치 코치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신앙적으로 참 미숙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13여년의 시간들을 통해서 요셉은 형들을 용서하고, 품어줄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요셉에게 기다림을 갖게 하시는 목적인 것입니다. 모세도 마찬가지입니다. 모세는 히브라인이지만 애굽나라의 왕자로 자랐습니다. 그리고 그의 나이 40살이 되었을 때, 큰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자신의 민족인 히브리사람 편에 서서 도움을 주겠다는 결심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히브리인을 괴롭히는 애굽사람을 보고 분노가 생겨 그를 쳐 죽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를 바로 바로 사용하지 않고, 40년이라는 기다림 시간을 갖게 하셨습니다. 그 기다림의 결과가 무엇입니까? 혈기왕성 했던 사람이 온유한 사람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의 신앙이 성숙하게 된 것입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부모가 아기를 만나려면 10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그 10달을 기다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런 기다림 가운데 2가지를 생각했습니다. 10달인게 감사하다. 또 한가지는 그 10달의 기다림이 부모가 되기 위한 몸과 마음의 준비 과정이라는 생각을 해봅시다. 결국 힘든 기다림의 시간이지만 부모로서 성숙할 수 있는 시간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기다림의 시간을 갖게 하시는 것은 우리의 신앙의 성숙을 위함인 것입니다. 그래서 약1:4절에서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다릴 줄 아는 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둘째는,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강준민목사님의 ‘기다림은 길을 엽니다’ 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기다림의 유익을 저술한 책으로서, 기다림을 통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길을 찾을 수 있고, 기다림을 통해서 내가 즉각적으로 바라고 원하는 길보다 더 좋은 길을 찾을 수 있다고 말을 합니다. 요셉를 예를들어 말합니다. 요셉은 억욱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가 즉각적, 당장으로 원한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누명을 벗고 감옥에서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술관원장에게 복직이 되면 자신을 도와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물론, 술 관원장도 흔쾌히 알았다고 대답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술 관원장은 요셉과의 약속을 잊게 됩니다. 그러나 만일, 술 관원장이 요셉과의 약속을 기억하고 요셉이 원하는 대로 즉각적으로 도와 주었다면, 요셉은 어떻게 되었을까? 상상을 해보십시오! 누명을 벗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감옥에서 나갔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나 하나님은 요셉을 기다리게 하셨습니다. 그 결과 바로왕을 만나게 되고, 바로왕에게 인정을 받아 애굽나라의 국무총리가 될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바라는 것, 원하는 것, 기도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주지 않으시고, 기다리게 하실 때가 참 많습니다. 그 이유 역시, 우리들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다릴 줄 아는 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셋째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렇습니다. 광야 40년의 기다림의 시간을 보낸 이스라엘 백성들을 생각해보십시오! 그들이 광야 40년의 기다림을 통해서 배운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의 자세입니다.(만나사건-하나님의 의도) 또한 아브라함도 아들을 얻기 위해 25년간의 기다림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배운 것이 무엇입니까? 자신의 힘이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삶과 신앙의 자세를 배운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가장 가르쳐주고 싶은 신앙의 자세는 바로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자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의 자세야 말로, 우리 신자들을 가장 복되게 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의 자세를 가르쳐 주시기 위해 가장 많이 쓰시는 방법이 기다림의 방법인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다양한 기다림의 시간을 통해서 우리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의 자세’가르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다림의 시간 가운데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다림의 시간은 하나님이 우리를 훈련하시는 시간이며,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 주시는 시간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획과 때가 이룰 때까지 기다릴 줄 아는 복된 신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3.어떻게 기다릴 것인가?
 이처럼 기다림은 우리의 신앙에 큰 유익을 줍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떻게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할까요?”첫째는, 조급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조급하면 반드시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교통사고가 왜납니까? 거의 대부분은 조급함 때문에 교통사고자 납니다. 성수대교는 왜 무너졌습니까? 왜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습니까? 다 조급함 때문입니다. 또, 왜 부부가 다툽니까?, 왜 부모가 아이들에게 실망을 합니까? 왜 매일 매일을 염려와 근심속에 살아갑니까? 모두가 조급한 마음 때문입니다. 이처럼 조급함은 우리의 삶에 다양한 문제를 생기게 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를 보십시오! 조급함때문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고 문제를 격게 되었습니다. 사울왕을 보십시오! 사무엘선지자가 오기를 기다리지 못해 하지 말아야 할 죄를 지었습니다. 시내산 아래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기다리지 못해 금송아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조급한 마음을 이겨야 합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축복하실 것을 기다리지 못해서 거짓말로 장자권을 받았고 그 결과 고난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적훈련과 성장’으로 유명한 리처드 포스터 목사님은 ‘조급함은 마귀적인 것이 아니라, 마귀다’ 라고 까지 말을 했습니다. 

 둘째로, 원망과 불평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시34:7절을 보면, ‘여호와 앞에 잠잠히 참아 기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기다림 가운데 원망과 불평을 하면 안됩니다. 이유는 우리들이 이미 살펴본대로 우리의 유익을 위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말씀(약속)을 붙잡으십시오! 시130:5절을 보면,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고 말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래야 신앙의 유익을 주는 기다림의 시간을 갖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넷째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눅15장의 탕자를 아실 것입니다. 그는 모든 재산을 허비하고 처함하게 하루 하루를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삶을 포기하지 않고, 주저 앉지 않을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버지의 사랑을 붙들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게 될 때,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실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계획과 시간표를 가지고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본문과 삶
 1)우리를 향한 구원의 완성, 인생의 시간표를 하나님은 가지고 계십니다
 2)기다려야 합니다.
 3)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기다림의 신앙으로 더 복됨을 누리고,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을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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