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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노아의 믿음!
 본문말씀 : 히11:7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7.15
조회 : 7,668   추천 : 0  
본문 : 히11:7절
제목 : 노아의 믿음!    

  성도들의 삶속으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은 일본의 항복을 받아내고 전쟁을 끝내기 위해 원자폭탄을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투하 몇일전 히로시마에 다음과 같은 경고 전단지를 뿌렸습니다.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상상할 수 없는 폭탄을 투하할 것입니다. 이곳에서 적어도 50리(약 20km) 밖으로 피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모두 죽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 경고 전단지를 본 히로시마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예정된 8월 6일 오전 8시쯤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되었고, 경고를 무시한 히로시마 사람들이 단 3초만에 약 7만명이 그 자리에서 죽었고, 또 약 17만명이 원폭 피해로 죽었습니다. 경고를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를 받은 노아와 그의 믿음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심판에 대한 확신
 우리들은 지금 계속해서 믿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확인합시다! 믿음이 무엇일까요? 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신에서 시작하며, 하나님께 대한 올바른 반응,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삶을 결정해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지난 한주간 믿음으로 사셨습니까?

 이제 우리들이 먼저 확인할 것은, ‘노아가 어떤 확신을 가지고 있었는가?’ 에 대해서입니다. 오늘 본문 7절을 보면,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라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사람들이 한번도 듣지도 보지도 상상해보지도 못했을 방법으로 세상을 심판하실 것에 대한 경고의 말씀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심판인지 여러분은 잘 아실 것입니다. 바로 ‘홍수 심판’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학자들은 노아 홍수전까지는 세상에 비가 내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건 정확히 모르지만고, 홍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하신 심판에 대해서 다 이해하지는 못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세상을 물로 심판하실 것에 대해서는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결국, 노아가 가진 확신은 하나님은 세상을 심판하실 분이고, 세상의 사람들이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는 심판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시대에 이 세상과 모든 사람들을 심판하신 것처럼, 마지막 날 하나님께서 이 세상과 모든 사람들을 심판하실 것을 확신하십니까? 반드시 확신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죽습니다. 많이 배운 사람도 죽고 적게 배운사람도 죽습니다. 많이 가진 자도 죽고 적게 가진자도 죽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죽고 병약한 사람도 죽습니다. 모든 사람은 죽습니다. 죽음 앞에 예외가 될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심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것은 제 말이 아닙니다. 히9:27절을 보면,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 종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심판의 대상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 역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롬14:10절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고 또, 고후5:10절에도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우리는 누구일까요?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을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불신자들만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의 심판에서 예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도신경을 통해서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심판을 받을까요? 불신자들과 동일한 심판을 받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불신자들은 영원한 멸망을 위한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영원한 의와 영생을 위한 심판을 받습니다. 불신자들은 벌을 위한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칭찬과 상을 받기 위한 심판을 받습니다. 이처럼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의와 영생, 칭찬과 상을 위한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한가지 잊으면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되고, 그 자리에서 우리는 우리의 죄악과 부끄러운 일들을 하나님 앞에서 자백하는 시간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롬14:11-12절에서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께 심판을 받는 날은 참으로 기쁘고 감격스러운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우리 모두는 날 위해 죽으신 주님 앞에서 우리의 부끄럽고 죄송스러웠던 우리의 인생을 자백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심판의 날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노아가 하나님의 심판을 확신한 것처럼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심판을 확신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노아가 매일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잊지 않은 것처럼, 여러분도 매일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의식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2.심판에 대한 반응과 삶의 결정
 노아는 하나님의 심판을 확신했습니다. 그게 끝일까요? 만일 그렇다면, 노아를 믿음의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심판을 확신했고, 그로 인해 그는 2가지 반응과 삶의 결단을 하게 됩니다. 첫째는, 방주를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노아가 방주를 만드는 일은 쉬운 일이었을까요? 여러분 노아가 방주를 만든때가 언제입니까? 지금으로부터 적어도 5000년전 쯤입니다. 그리고 길이 150m, 폭 25 m 높이 15m 3층 구조물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고작 여자까지 다해서 8명이 만든 것입니다. (참고로, 지난 7월7일 미국 켄터키주에서 실제 크기의 방주를 만든 관광지를 오픈했다고 합니다. 최첨단 장비와 인력으로 3년이 걸렸으며, 비용은 무려 210억이 들었다고 합니다.) 더 실감나게 확인해봅시다. 만일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방주에 대한 설명을 주시고, 만들라고 한다면 만들 수 있겠습니까? 쉽지 않은 일임을 쉬게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방주를 만드는 노아를 보며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미쳤다고 조롱했겠지요. 그런 상황속에서 노아가 방주는 만드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둘째는, 노아는 방주를 만들며 조롱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는 일을 했습니다. 벧후2:5절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라고 말을 합니다. 즉, 노아가 당시 사람들에게 의를 전파했다고 말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노아는 자신을 조롱하는 사람들에게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을 말했을 것입니다. 이 역시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시 사람들 역시 홍수가 뭔지, 하나님의 심판이 무엇인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노아의 경고를 노망난 노인네의 말이라고 여겼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노아는 방주를 만드는 일과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하는 일을 얼마나 했을까요? 아마도 120년간 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120년이 짧은 기간입니까? 아닙니다. 상당히 긴 기간입니다. 그 기간동안 노아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때때로 유혹과 갈등도 생겼을 것입니다. 또한 그 기간동안 사람들의 비웃음과 시선도 상당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노아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방주를 만드는 일과 사람들에게 경고하는 일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노아는 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하실 분이며, 죄악된 세상을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을 듣고, 방주를 만들고, 심판의 경고를 외치는 반응과 삶의 결단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노아를 믿음으로 산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 이야기를 해보도록 합시다. 우리도 노아처럼 하나님은 심판주이시며, 모든 사람을 심판하실 것임을 확신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확신의 자리에만 멈춰있으면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반응하고 삶의 결단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나태내야 하는 반응과 결단은 무엇일까요? 2가지로 말씀을 드립니다. 첫째는, 방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세상을 등지고 높은 산을 찾아가 진짜 방주를 만들라는 말입니까?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 중심적인 삶을 버리고, 하나님 중심적인 삶을 살라’ 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노아의 위대함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어마 어마한 방주를 만든 것만은 아닙니다. 노아의 위대함은 자기 중심적인 삶을 내려놓고 하나님 중심적인 삶을 살았다는 점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자신이 목적이던 삶에서 하나님이 목적인 삶의 결단을 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 노아는 한 가정의 가장이었습니다. 아내도 있고, 자식도 있고, 생업도 있었던 사람입니다. 더욱이 가정과 자녀를 향해 소원과 계획도 틀림없이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또한 미래에 대한 계획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노아는 하나님께 심판에 대한 경고를 들은후 그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내려 놓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산 것입니다. 이것이 노아의 위대한 점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노아 당시의 사람들은 어떠했습니까? 마24:38절을 보면 ,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갔다.’라고 말을 합니다. 이 말씀의 의도는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는 것이 잘못됐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들의 잘못은 노아를 통해 심판에 대한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믿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여전히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본능과 욕구대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은 방주를 만드는 노아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시집가고 장가가는 사람들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무엇을 묻는 질문인지 아시지요? 지금 여러분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이 목적이 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아니면, 자기 중심 곧 자기가 목적이 되는 삶을 사는지 묻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또, 묻습니다. 여러분은 신앙생활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신앙생활이란 결국, 자기중심적인 삶,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잘못된 것임을 인정하고, 하나님 중심,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삶을 고쳐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심판을 확신한다면, 이제는 하나님 중심의 삶, 하나님이 목적이 되고 이유가 되는 삶,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소원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둘째는,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노아는 방주를 만드는 일만 한 것이 아닙니다. 노아는 사람들에게 심판이 있을 것을 전했습니다. 우리도 그래야 합니다. 다시말해, 우리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최우선 대상은 바로 가족이어야 합니다. 마28장의 ‘모든 족속’ 행1장의 ‘땅 끝’ 의 출발점은 반드시 가족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직 믿지 않는 가족이 있다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고, 더나가서 여러분의 모든 이웃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기독교 역사에 잊지 못할 분중 한분인 최봉석(최권능) 목사님이 계십니다. 이분은 1913년 목사가 되고, 전도목사로 만주에서 14년간 전도하고, 귀국후 10여년간 평양에서 전도하여 74개의 교회를 세웠으며, 신사참배 반대로 인해 감옥에 갇히고 감옥안에서도 예수천당을 외치며 전도했고, 감옥에서 나온 후 얼마후 병으로 순교했습니다. 이 분의 일화를 하나 소개합니다. 어느날 최목사님이 버스를 타고 어디에 가는 길에, 버스안에서 ‘예수 믿으세요, 예수 믿으세요’ 하고 전도를 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 버스안에는 동료목사님 한분이 미리 타고 계셨답니다. 그런데 최목사님이 동료목사님 앞으로 가더니, ‘예수 믿으세요’ 라고 했답니다. 이 동료 목사님이 하도 어이가 없어서  ‘여보시오! 최 목사, 나요’ 라고 말하자, 최목사님이 ‘아~ 벙어리 신자구만’이라고 말한 후 내렸다고 합니다.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복음을 전하지 않고, 전도하지 않는 사람을 벙어리 신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 시대의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벙어리 신자인것 같습니다. 사실 전도는 특정사람이나, 특공대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도 안하니까? 특공대를 만드는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가족, 친구, 이웃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말하고 예수님의 복음을 소개함으로 구원얻게해야 할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실 우리들이, 그리고 교회가 이 땅에 존재하며 목적이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심판을 확신하는 우리들에게 나타나야 할 반응이며 결단이어야 합니다.

  3.의의 후사가 되라!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가 이 시대의 노아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7절을 보면,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고 말을 합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주목할 것은, 노아가 세상을 정죄했다는 표현입니다. 그렇다면, 노아는 어떻게 사람들을 정죄했을까요? 말로, 손가락질로, 마음으로..., 아닙니다. 노아는 그렇게 사람들을 정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런식으로 사람을 정죄하는 사람이 되면 안됩니다. 그렇다면, 노아가 사람들을 정죄했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노아가 정답이 되는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도 믿어주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사람들을 신앙의 자리로 초대해도 거절을 할까요? 왜 우리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말해도 들어주지 않을까요? 왜 우리 말이 먹히지 않을까요? 그것은 우리들이 심판이라는 질문앞에 정답이 되지 않는 삶을 살고, 복음이라는 질문에 정답이 아닌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고 말하면서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고, 염두하지 않고 살고, 복음을 말하면서도 세상의 복된 것을 쫓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노아는 달랐다는 것입니다. 그는 악하고, 잘못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경고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노아는 자신안에 오답을 찾았고, 그 오답을 고쳐 정답이 되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노아의 믿음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삶은 정답으로 가득차 있습니까? 남편으로 정답입니까? 아내로서 정답입니까? 부모로서 정답입니까? 자식으로서 정답입니까? 직장에서 일터에서 정답입니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 왜 우리들을 불신자들과 함께 살아가게 하실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정답이 무엇인가를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 모두가는 정답이 되는 삶을 소원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정답이 되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성경 말씀대로 살고, 기도하며 살면 됩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마지막 날 모든 사람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본문과 삶
 1)그러므로 날마다 하나님의 심판을 의식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2)그리고 하나님 중심적 삶,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무엇보다 정답을 보여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심판의 날 두려움이나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이 시대의 노아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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