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고후2:14-17절 고린도후서강해8
제목 : 신앙의 승리란 무엇인가?
성도들의 삶속으로 (지난 3일간의 사건과 삶)
여러분은 ‘지는게 이기는 거다!’ 라는 속담을 들어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과연 무슨 뜻일까요? 국어사전을 보면, ‘맞설 형편이 못 되는 아주 수준이 어린 상대한테 옥신각신 시비를 가리기보다는 아량 있고 너그럽게 대하면서 양보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승리하는 것임을 이르는 말’ 이라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우리도 서로 져 줄 수 있는 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실패한 사도 바울이 실패속에서도 자신은 이겼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신앙의 이김, 또는 신앙의 승리가 무엇인가를 살펴봄으로, 여러분도 바울처럼 신앙의 승리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바울의 감사
먼저, 오늘 본문의 내용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14절을 보면, 바울은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에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고 말을 합니다. 즉, 바울은 지금 하나님께 2가지 감사를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첫째는, 자신을 항상 이기게 해주셨음에 대한 감사이며, 둘째는, 자신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게 하심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5-16절을 보면,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일을 감당하리요’ 라고 자신이 사도가 되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게하신 것에 대한 감사와 감격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들이 첫 번째 묵상할 것은, ‘바울의 감사’ 에 대해서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바울은 감사의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오늘 본문만이 아니라, 바울 서신 모두를 모아도 바울은 감사의 사람입니다. 즉, 바울은 모든 서신서에서 감사를 고백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살전5:18절을 보면, 바울은 성도들을 향해서도 ‘범사에 감사하라’고 권면하였습니다. 이렇듯 바울은 감사의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감사의 사람입니까? 그래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감사해야 하는 이유는, 복을 많기 위함이 아니라, 신자된 우리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감사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 될수 없고, 우리의 환경이나 형편에 따라서 선택되어질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바울의 권면처럼 범사에 곧 모든 순간에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감사는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감사의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바울의 모습속에서 2가지 비결을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는, 당연하게 여기지 않음이 감사의 비결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사도가 되었고, 사도로서 그리스도의 향기로 쓰임 받은 일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사도가 되고, 사도로서 쓰임 받는 일을 결코 당연한 일로 여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만일, 바울이 그러한 것들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다면 그는 적어도 사도로서는 감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사도로서 쓰임을 받는 것을 감사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사도가 된 것과 사도로 쓰임받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이 사도가 됨과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된 것에 대해서 얼마나 감사와 감격이 넘쳤는지 바울의 기록들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딤전1:12절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라고 말했고, 고전4:2절을 보면,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이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는, 감사할 것이 없기 때문이 아닙니다. 도리어 우리들이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많은 것들을 받았고 누리고 살아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은혜와 사랑으로 주신 것, 그리고 누리고 있는 것들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구원받은 것, 은사를 받은 것, 눈 비 바람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에 사는 것, 부모가 있는 것, 자식을 가지는 것, 보고 말하고 들을 수 있는 눈 입 귀를 가진 것, 다닐수 있는 직장이 있는 것, 숨을 쉴수 있는 것, 입을 옷, 신을 신, 걷을수 있다는 것, 마음껏 예배드릴 교회가 있다는 것..., 이러한 것들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에 감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지고 누리고 있는 것들 중에는 결코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 당연하다는 말은 무엇입니까? 모든 사람에게 예외없이 가지는 것을 당연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마음껏 숨을 쉬는 것은 당연한 것일까요? 보고, 듣고 말하는 것은 정말 당연한 것일까요? 자식을 갖는 것은 당연한 것일까요? 다닌 직장이 있다는 것은 당연한 것일까요? 아닙니다. 우리가 가지고 누리고 있는 것들 중에서는 단 한가지도 당연한게 없습니다. 이 사실을 분명히 깨달을 때, 우리는 바울처럼 감사의 사람이 될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가지고 누리고 있는 것 하나 하나에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둘째는, 있는 것을 보는 것이 감사의 비결입니다. 오늘 본문의 바울을 보면, 바울은 정말 감사할만한 상황이 있었을까요? 아닙니다. 바울이 이미 드로아에서 사역을 실패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바울이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었지만, 모든 사람이 그 향기로 생명에 이른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감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목회자로서 바울의 감사를 보며, 참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제 목회에도 실패가 있고, 바라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래서 감사하지 못하는 순간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바울은 분명히 실패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할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자신에게 없는 것이 아닌,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사역의 실패를 본 것이 아닌, 사역의 열매를 바라본 것입니다. 여러분은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우는 장기려박사를 아실 것입니다. 이분은 가난한 환자를 위해 제단을 건립하고, 자신의 월급으로 병원비를 대신 내줄 정도로 사랑이 많고, 실력이 뛰어난 의사인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어느날 장기려박사가 친구 사무실을 방문하고 나오다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서 한쪽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곧장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병상에서 3가지 감사를 고백했다고 합니다. 첫째, 자신의 교만함을 깨달게 되어서 감사. 둘째, 그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많은 친지와 제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됨을 감사. 셋째, 바빠서 읽지 못했던 책들을 병상에서 조용히 읽을 수 있게 됨을 감사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잃어버린 건강이 아닌, 지금 내게 있는 것을 보게 될 때 감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이 풍요로운 환경에서 살면서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내게 없는 것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셔서 내게 있는 것을 바라보며 감사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2.신앙의 이김, 승리란 무엇인가?
우리는 지금까지 바울의 감사를 살펴보았습니다. 특별히 바울은 2가지를 감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자신을 항상 이기게 해주셨음에 대한 감사이며, 둘째는, 자신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게 하심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게 하심에 대한 감사는 이해가 되는데, 14절에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라는 감사의 이유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 감사가 이해가 되지 않는 이유는, 12-13절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 바울이 드로아에서 복음의 문이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역을 포기하고 마게도냐로 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살펴보았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울이 고린도전서를 통해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책망하였고, 디도를 통해서 그 후의 고린도교회 성도들에 대한 소식을 듣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디도가 오지 않아,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 대한 소식을 들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로 인한 염려와 근심 때문에 드로아에서 사역을 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드로아에서의 사역을 포기하고, 고린도교회를 방문하기 위해서 마게도냐로 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12-13절을 조금만 생각해보면, 바울은 이기거나 승리한 것이 아닙니다. 생각해보십시오!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꾸중했습니다. 왭니까?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잘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바울의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목양 또는 양육하는 일이 실패한 것 아닙니까? 또, 그가 비록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염려하고 걱정하는 마음 때문에 드로아에서 복음의 문이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역을 포기한 것은 잘못한 일 아닙니까? 뿐만 아니라, 드로아에서는 사역의 열매가 없었습니다. 사역의 실패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바울은 목양에도 실패했고, 선교사역에도 실패한 것입니다. 어쩌면, 바울은 자신이 실망스럽고 큰 낙심에 빠졌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항상 이기게 하셨다고 말을 한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신앙의 이김, 신앙의 승리가 무엇인가? 를 배울 수 있습니다. 먼저, 여러분에게 한가지 묻습니다. 신앙의 이김, 승리가 무엇이라고 생각을 합니까? 아마 대부분은 신자들은 모든 죄를 이기고, 맡겨진 임무를 잘 감당하고, 기도하는 것들을 다 응답받고, 어떤 경우에도 낙심하지 않고, 어떤 경우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모든 일에 순종하고..., 만일 이러한 것들을 신앙의 이김이나 승리라고 말한다면, 바울은 지금 거짓말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울은 사역을 포기 했고, 목양에 실패했고, 무엇보다도 죄로 인해 괴로워 했고, 염려와 낙심의 순간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항상 하나님이 이기게 했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신앙의 이김, 신앙의 승리는 무엇일까요? 결론부터 말한다면, 신앙의 이김과 승리란? 하나님께 더 나가게 되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됨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은 드로아에서 선교사역이 실패했고,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향한 목양에도 낙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실패와 낙심으로 인해 바울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가게 되었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신앙의 이김이며, 신앙의 승리인 것입니다. 이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본문이 있습니다. 바로, 야곱의 얍복강 사건입니다. 야곱은 형 에서가 400명의 자객을 데리고, 자신을 죽이러 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야곱은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방도를 취하고, 홀로 얍복강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씨름을 청하셨습니다. 그리고 날이 밝아오자, 하나님은 야곱의 환도뼈를 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야곱에게 뜻밖의 말씀을 하십니다. 창32:28절에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여러분! 하나님은 야곱의 환도뼈를 치셨고, 그로 인해 야곱은 절름발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야곱이 이겼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대체 무슨 말일까요? 이 점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호세아선지자의 글을 보아야 합니다. 호12:3절을 보면, ‘야곱은 모태에서 그의 형의 발 뒤꿈치를 잡았고, 또 힘으로는 하나님과 겨루되 천사와 겨루어 이기고’ 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4절에 ‘울며 그에게(하나님) 간구하였으며’ 라고 말을 합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야곱이 이겼는데 야곱이 왜 울고, 왜 하나님께 간구합니까? 결국, 야곱은 얍복강에서 비로서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하나님은 야곱의 승리, 이김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신앙의 이김, 승리가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신앙의 승리란 죄를 안짓고, 실망 안하고, 실패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신앙의 승리란, 무슨 경우에든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가고, 무슨 일에든지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는 것, 그것이 신앙의 승리이고, 이김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단은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들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진정한 신앙의 승리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즉, 하나님을 더 붙잡고,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하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그렇게 신앙의 승리자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3.그렇다면, 진정한 축복은 무엇인가?
이제 마지막으로 조금 더 다른 관점으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진정한 축복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보통 우리들이 생각하는 축복의 일순위는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건강한 것이고, 자녀가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다닌 것입니다. 또, 좋은 집을 갖는 것이고,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것이고,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옷을 입는 것이고, 아무 염려 근심없이 사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만사형통하는 것, 다른 사람보다 더 나은 삶을 사는 것으로 여깁니다. 과연 그럴까요? 아닙니다. 뭘 얼마나 많이 가지느냐가 축복의 기준이 될수 없고, 무엇을 얼마나 누리느냐도 축복의 기준이 될수 없고, 얼마나 편하느냐도 축복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축복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게 만드는지, 하나님을 더 의지하게 하는지? 가 축복의 기준입니다. 그렇습니다. 만일 부자가 되었는데 하나님에게서 멀어진다면 그것은 축복이 아닌 저주입니다. 또, 원하는 것들을 다 이루었는데 하나님을 더 이상 의지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축복이 될수 없습니다. 반대로, 실패와 낙심된 일을 만났는데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게 되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된다면, 그것은 정말 귀한 축복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시119:71절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고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고난과 시련에 대한 안목에 변화 생기기를 바랍니다. 즉, 고난과 시련으로 인해서 낙심하고 절망할 것이 아니라, 나를 하나님이 자신에게로 이끄시는 순간임을 깨달고 더욱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더욱 하나님을 붙드시는 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고난과 시련도 여러분에게는 큰 축복이 될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우리들이 신앙의 승리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본문과 삶
1)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 신앙의 승리자입니다.
2)더 나가서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시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십시오!
3)이것이 신앙의 승리이며 축복인 것입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이 시간 이후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복임을 경험하는 승리자로 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