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금요설교
 
[금요설교]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본문말씀 : 대상16:1-6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6.5.13
조회 : 7,487   추천 : 0  
본문 : 대상16:1-6절
제목 :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성도들의 삶속으로  
  각 사람이 무엇을 소중히 여기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관심과 삶의 방향과 행동이 결정 됩니다. 예를들면, 돈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돈되는 일에만 관심을 갖고 행동하게 되고, 건강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건강과 관련된 일에는 큰 관심을 갖고 건강을 위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듯 무엇을 소중하게 여느냐를 우리는 가치관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각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생이 결정이 되기도 합니다. 신자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신자로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느냐에 따라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수도 있고, 하나님께 책망을 받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에게 축복을 주시는가? 를 살펴봄으로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께 큰 축복을 만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하나님께 축복받은 왕 다윗
 오늘 본문의 주인공은 다윗입니다. 여러분은 다윗이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그리고 이스라엘의 왕들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 왕,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불리우는 왕, 하나님께 가장 사랑을 많이 받은 왕...,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왕입니다.

 그렇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대단히 큰 축복을 받은 왕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통치하던 때에 블레셋, 모압, 소바, 아람, 에돔이라는 막강한 민족들과의 싸움에서 연승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나라에 상상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이스라엘은 이 주변 민족들에게 의해서 끊임없이 약탈을 당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윗이 통치하던 때부터 이스라엘을 대단히 강해지기 시작했고, 주변 국가들과의 전쟁에서 계속해서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전리품들을 많이 얻게 되었고, 주변 민족들에게 조공을 받아 대단히 큰 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대상22장을 보면, 다윗이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준비해 놓은 금, 은, 놋, 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보시면, 금이 십만달란트(344만 kg / 금1돈을 15만원으로 계산하면 약 122조 참고로 2016년도 우리나라 예산안은 387조, 보건 복지 고용비용이 123조, 국방예산 40조), 은이 백만달란트(3,440만 kg 약3조), 그리고 놋과 철은 무게를 달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이 준비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다윗이 준비한 재료들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어마 어마한 부를 가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다윗은 하나님께 영원한 왕위를 약속받았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다윗의 자손들이 대를 이어 왕이 될 것을 약속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의 후손에서 영원한 왕이시며,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나는 영광스러운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처럼 다윗은 가장 큰 축복을 많이 많은 왕입니다. 그래서인지 이스라엘의 국기를 보면, 위 아래 파란색 띠와 별이 하나 있는데 그 별이 다윗의 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다윗의 별은 다윗의 방패를 상징하고 유대교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이면속에서 다윗이 통치하던 번영의 시대를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정도로 다윗은 정말 큰 축복을 받은 왕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축복받은 다윗을 보면, 여러분은 어떤 마음이 드십니까? 아마 여러분 모두 한결 같이 다윗과 같이 축복을 받고 싶다는 마음이 드실 것입니다. 그러나 축복받고 싶은 마음만으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축복받을 만한 이유가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

  2.하나님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사람
 그렇다면, 다윗과 그가 통치하던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큰 축복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을 한마디로 말하면, 다윗은 하나님을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히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이 하나님을 가장 소중히 여겼다는 것을 무엇을 통해 알 수 있을까요? 바로,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된에 가장 먼저 한 일이 무엇인가를 확인해보면 알수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바로, 1절을 보면, 이스라엘 변방에 방치되어 있던 하나님의 궤 곧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이 언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긴 이유는 무엇일까요? 할 일이 없었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다윗은 분명히 이스라엘의 왕이 된 이후로 할 일이 많았을 것입니다. 국내, 국외적으로 해야 할 일이 상당히 많았을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보통 우리나라 대통령이 당선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인수위원회를 구성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개각을 개편하고, 국정운영방안을 논의하고..., 아마 할 일이 산더미 같을 것입니다. 다윗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다른 어떤 일보다 언약궤를 옮기는 일을 가장 시급한 일로 여긴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이 언약궤를 옮기는 일을 이렇게 서두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물론, 그 일속에는 12지파의 이스라엘을 하나도 응집시키려는 의도도 담겨져 있을 것이고, 예루살렘을 수도로 옮긴후 수도의 권위를 강조하기 위한 정치적인 이유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왕권을 강화하기 위한 이유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이유는, ‘이스라엘의 진정한 왕이 하나님이시다’ 라는 사실을 분명히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언약궤가 예루살렘성에 들어올 때, 왕의 의복을 벗고, 에봇을 입고, 노래하고 춤을 춘것입니다. 이것이 다윗의 신앙고백인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자신과 자신의 나라의 진정한 왕이라는 것, 그리고 자신이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의 뜻대로 이스라엘을 통치할 것에 대한 신앙고백인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다윗은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긴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그것은 다윗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가장 소중히 여긴 다윗을 하나님께서는 축복하신 것입니다. 

  3.하나님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지금 여러분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돈, 가족, 자녀, 건강, 성공, 사업, 자존심..., 네 소중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 보다도 하나님을 가장 소중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찬94장의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찬양의 고백이 여러분의 진심된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진정으로 가정을, 돈을, 건강을, 성공을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정말 하나님을 가장 소중히 여기십니까? 하나님을 가장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2가지로 말씀드립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여기고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이 옮긴 언약궤 안에 들어 있던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십계명의 두 돌판, 만나 담은 항아리, 아론의 싹난 지팡이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이 3가지를 언약궤안에 두게 하셨을까요? 그리고 그것을 성막의 가장 중요한 장소인 지성소 가장 깊은 곳에 두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이야 말로 하나님 백성에게 가장 중요한 일임을 가르치시기 위함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순종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그 무엇보다 원하신다는 것을 가르쳐주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삶을 살아내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마음과 진심이 아무리 훌륭해도 말씀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순종하는 삶을 살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삶으로 하나님을 소중히 여김을 증명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는 삶  둘째는, 하나님이 여러분의 삶에 우선순위가 되는 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합니다. 누구든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이 삶에 우선순위가 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하나님을 소중히 여긴다면 당연히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우선순위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삶에 우선순위 곧 1순위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이 제 1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특별히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이 우선순위가 되는 일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예전에 김상일전도사님께서 했던 예화인데, 어느 대학교에서 경영학과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수업 중에 교수는 큰 항아리를 가져와서 거기에 큰 돌을 넣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선 질문합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찼습니까?’ 학생들은 이구동성으로 ‘네’라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정말?’ 하더니 항아리 안에 작은 자갈을 넣기 시작했습니다. 다 넣었을 때 다시 질문합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찼습니까?’ 학생들은 ‘글쎄요’라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교수는 모래주머니를 꺼내어 항아리 안에 모래를 넣어 큰 돌과 자갈 사이에 빈틈을 매웠습니다. 교수가 다시 물어봅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찼습니까?’ 학생들은 ‘아니요’라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교수는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웠습니다. 여러분 이 이야기가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우선순위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만일 큰 돌을 먼저 넣지 않고, 다른 것을 먼저 넣었더라면 영원히 큰 돌을 넣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인생의 큰 돌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인생의 큰 돌이 되지 못하면, 여러분의 인생에 하나님을 담을 수 없고, 그 결과 하나님으로 인한 복됨을 누리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다시 여러분에게 권면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인생의 가장 큰 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복주시기를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
  본문과 삶
 1)그래서 우리 모두에게 많은 복을 주셨습니다.
 2)특별히 하나님이 복주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입니다.
 3)그렇다면,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순종하며, 하나님이 삶에 최우선 순위인 사람입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을 소중히 여김으로 하나님안에 있는 풍요로운 복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3 [주일설교] 다시 걷기-변화된 삶으로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47 0
253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6 0
2531 [특별새벽기도] 소망하기!(고난주간5) 롬8:18-25절 최용민목사 2026.4.3 42 0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09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8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7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50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10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2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7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6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5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60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5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7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4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6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4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2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