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고후1:12-18절 고린도후서강해4
제목 : 우리가 자랑해야 할 것!
성도들의 삶속으로 (지난 3일간의 사건과 삶)
어느날 다섯 손가락이 각자가 최고라고 자랑을 했습니다. 먼저, 첫째 손가락이 ‘내가 엄지니까 최고야’ 그러자 둘째 손가락이 말을 합니다. ‘무엇인가를 가르킬 때, 내가 제일 많이 사용되니 내가 최고야!’ 그러자 셋째 손가락이 으스대며 말합니다. ‘내가 키가 제일 크니 내가 최고야!’ 이번에는 넷째 손가락이 말을 합니다. ‘약혼이나 결혼식에 사랑의 서약을 할 때 내 손가락이 사용되니 내가 최고야~’ 이제 마지막 손가락 차례입니다. 이미 자신이 최고라고 자랑한 손가락들이 마지막 손가락은 자랑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마지막 다섯 번째 손가락이 ‘야~ 나 없으면 병신이야~’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손가락이 자신이 최고라고 자랑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 이야기가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모든 사람이 다 자랑하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바울이 무엇인가를 자랑하는 내용을 소개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자랑해야 할 것과 자랑하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확인함으로 그리스도인 삶을 배우고 결단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자랑하지 말라!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 12절을 보면, 바울은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고 말을 합니다. 바울이 무엇을 자랑하고 있는가는 잠시 후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들이 먼저 주목할 것은 바울이 무엇인가를 자랑하는 모습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고전9:16절에 자신은 ‘자랑할 것이 없다’ 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바울은 자랑할 것이 있다는 말입니까? 없다는 말입니까? 둘 다 맞습니다.
먼저, 바울은 자랑할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바울은 자랑 할 것이 없는 사람이었을까요?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볼 때, 여러 가지 모양으로 자랑할 것이 참 많았던 사람입니다. 특별히 세상적으로 자랑할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예를들면, 빌3:5절을 보면, 바울은 자신이 히브리인이며, 베냐민 지파이며,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며,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이며, 누구보다 열심히 있었던 사람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은 대단한 가문과 학벌과 성실함까지 갖춘 사람입니다. 더욱이 행22:28절을 보면, 바울은 태어나면서부터 로마 시민권을 가진자였습니다. 즉, 출생부터 남다른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천막 곧 군용천막을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입니다.(행18:3절) 즉, 바울은 얼마든지 돈을 벌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결국, 바울은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도 정말 자랑할 것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바울은 신앙적으로도 자랑할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예를들면, 고후11:22-29절을 보면,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을 위해서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도 많이 갇히고, 40에 하나 감한 매를 5번이나 맞고, 3번 태장으로 맞고, 1번 돌에 맞고, 3번 파선을 당하고, 강, 바다, 강도, 동족, 이방인, 거짓형제로 인한 위험을 당했고, 또, 자지 못하고, 먹지 못하고, 춥고 헐벗는 수고를 많이 했다고 말을 합니다. 즉, 신앙의 대단한 열심히 있었던 사람입니다. 또한, 고후12:1-4절을 보면, 바울은 자신이 경험한 천국에 대해서 언급을 합니다. 즉, 자신이 천국을 다녀왔고 그곳에서 ‘말 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을 들었다고 말을 합니다. 신앙의 체험도 많았던 사람입니다. 그 외에도 바울은 많은 사람을 전도하여 구원했고, 많은 지역에 교회를 세웠고, 신약성경 13권 이상 기록했고, 독사에 물리고도 아무렇지 않았고, 병든 자들도 수없이 고쳤고, 심지어 죽은 자도 살렸고, 많은 기적과 표적을 행했습니다. 이와같이 바울은 신앙적으로도 자랑할 것이 참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결국, 바울은 세상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자랑할 것이 정말 많았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런 것들을 자랑하지 않았고, 자랑할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분명히 자랑할 것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예를들면, 아름다움, 건강, 잘 키운 자식, 학벌, 악기 연주, 말 잘하는 것, 사교성이 좋은 것, 항상 적극적인 자세, 착함, 뭔가를 잘하는 것, 부지런한 것..., 등 뿐만 아니라, 여러분에게는 신앙적으로서도 자랑할 만한 것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예를들면, 신앙의 연수, 신앙의 열심, 성경지식, 전도한 많은 사람들, 교회안에서 했던 많은 봉사의 일들, 방언,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했던 많은 체험들..., 등 자랑할 것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그러한 것들을 자랑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바울이 자랑하지 않은 것들을 가지고, 자랑거리를 삼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바울이 자랑하지 않은 것들을 우리들 역시도 자랑하면 안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보기에는 자랑거리들인 것들을 자랑하지 말라고, 자랑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자랑이 신앙에 큰 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자랑은 우리의 신앙에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도리어 자랑은 신앙의 큰 해를 끼치게 됩니다. 어느 연못에 개구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구리들은 연못 위 하늘을 보면서 한번만이라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개구리가 기발한 생각을 해냈습니다. 즉, 새에게 찾아가서 나뭇가지를 물고 하늘을 날아줄 것을 부탁한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도 나뭇가지를 물고 하늘을 날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새의 도움으로 하늘을 날개 된 개구리는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그때, 연못에서 다른 개구들이 하는 말이 들렸습니다. ‘누가 저런 기발한 생각을 해낸 거지?’ 이 말을 들은 개구리는 너무나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누구긴 누구야 나지!’ 그리고 떨어져 죽었답니다. 자랑은 이런 것입니다. 그 어떤 자랑도 우리들에게는 유익을 주지 못하고, 도리어 큰 해를 끼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자랑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또, 우리들이 자랑하면 안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 둘째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만약 모든 것을 내 힘으로만 이루었다면 자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자랑거리 삼는 모든 것은 내 힘만으로 되어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도리어 하나님께서 은혜주셔서 되어진 것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랑거리 삼는 것들은 더더욱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방언을 하는 것은 은혜로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찍 예수를 믿게 된 것도 은혜인 것이고, 신앙생활 가운데 하게된 많은 신앙의 체험도 은혜로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자랑할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전15:10절에서 ‘나의 나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 고 고백했고, 그렇기에 바울은 자랑 할 것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시10:3절을 보면, 악인의 특징을 자랑하는 자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랑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2.우리가 자랑해야 할 것
그렇다면, 바울은 무엇을 자랑하고 있는 것일까요? 14절을 보면,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라’ 고 말을 합니다. 즉, 고린도교회 성도들 자체가 바울의 자랑거리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이 점을 확인하기 위해서 오늘 본문의 배경을 이해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배경은 바울이 고린도교회의 방문이 늦어짐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16절과 같이 마게도냐를 방문 후 고린도교회에 방문하고, 그리고 유대로 갈 것에 대한 계획을 말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지금 그 방문이 늦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자 바울을 비난하는 사람들과 거짓교사들이 바울을 믿을 수 없다고 꼬투리는 잡고, 바울을 신실하지 못하고, 믿지 못할 사람이고, 그러므로 바울이 전한 말들은 믿을 수 없는 말이라고 까지 퍼졌습니다. 그 결과 바울은 사도성을 의심받고 공격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자 바울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자신의 일정이 변경된 이유, 곧 고린도교회의 방문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바울의 일정변경 곧 고린도교회 방문이 늦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방문이 늦어지면 자신에게 문제 또는 비방이 생길 것을 몰랐을까요? 알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린도교회 방문을 늦춘 이유는 무엇일까요? 먼저, 17절을 보면, 바울이 마게도냐를 거처 고린도에 방문하고 그 후에 유대로 가기로 했던 계획은 결코 경솔하게 세운 계획이거나 즉흥적으로 세운 계획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합니다. 그러면서 12절을 보면, 하나님의 은혜에 근거해서 변경하기로 결정 된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23절에서 ‘내가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불러 증언하시게 하노니 내가 다시 고린도에 가지 아니한 것은 너희를 아끼려 함이라’ 고 말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이 고린도교회 방문이 늦어지는 이유는 오직 한가지입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아끼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고린도교회의 방문을 늦춘 것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아끼는 것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신앙의 유익을 위한 일이기 떄문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바울이 고린도교회를 방문하고자 할 때, 고린도교회안에서는 심각한 문제들이 참 많았습니다. 예를들면, 분열, 소송, 음행, 우상숭배, 교만, 왜곡된 은사주의, 재림에 대한 거짓 가르침..., 등 그리고 바울이 계획대로 고린도교회에 방문을 했다면,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잘못을 향해 심판권을 행사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즉, 공의의 분노를 나타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치리하고, 벌하는 일이 앞섰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치리와 징계가 아닌 용서와 회복의 방법을 선택하기 위해 고린도교회 방문 일정이 늦어지고 변경되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즉, 그들의 회개와 회복을 기다리기 위함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결국,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신앙을 더 세워주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물론, 방치한 것은 아닙니다. 서신을 통해서, 그리고 교회의 지도자들을 통해서 끊임없이 권면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바울의 늦어짐으로 인해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회개를 하게 되었고, 더 온전하게 세워졌습니다. 결국, 바울의 자랑은 무엇입니까? 자신으로 인해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회개하고, 더욱 신앙의 온전함의 자리로 세워지게 된 것,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신앙이 세워진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자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신의 가장 큰 기쁨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지금 자랑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또는 여러분이 자랑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순종했더니 부자가 되고, 헌신했더니 성공하고, 기도했더니 잘되고, 형통하고..., 이런 자랑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또는 그러한 자랑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까? 여러분이 꼭 아셔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에게 부자가 되고, 성공하고, 잘되고, 형통한 것은 감사의 이유는 될지언정 결코 자랑거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오직 그리스도인의 자랑거리는 여러분으로 인해서 누군가에게 신앙의 유익을 준 것, 더 정확히 말하면 여러분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자랑이고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에게는 바울과 같은 자랑거리가 있습니까? 여러분으로 인해서 누군가 믿음을 갖게 되고, 여러분으로 인해서 누군가 신앙이 성장하게 되고, 여러분으로 인해서 교회가 유익을 얻게 되고, 누군가의 가정이 여러분으로 인해서 더 행복해지고..., 등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바울이 자신의 사도됨을 증명하기 위해 한 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고전9:2절을 보면, ‘나의 사도됨을 주안에서 인친 것이 너희라’ 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지금 바울은 자신의 사도됨을 증명을 자신 안에서 찾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럼 자신의 사도됨의 증명을 어디에서 찾고 있습니까? 바로 자신으로 인해서 고린도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의 유익을 준 것으로 사도됨의 증명을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점은 예수님을 통해서도 확인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야입니다. 그 메시야임을 무엇으로 증명하셨습니까? 자랑과 과시, 능력..., 아닙니다. 십자가의 죽음이라는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방식으로 증명하셨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목사됨, 여러분의 집사 권사됨을 무엇을 증명하시겠습니까? 여러분으로 인해서 성도들이 유익을 얻게 되는 것만이 가장 중요한 증명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는 여러분에게 바울과 같은 자랑거리가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이 자리에 있는 분들이 여러분의 자랑거리와 기쁨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사람이 참 훌륭한 그리스도인인 것입니다.
3.바울과 같은 자랑거리가 많아지려면
그렇다면, 우리들이 바울과 같은 자랑거리가 많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가지로 말씀을 드립니다. 첫째는, 옳고 그름의 법칙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맞습니다. 우리들은 옳고 그름이라는 법칙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 잘못하는 것, 못하는 것이 쉽게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옳고 그름보다 더 중요한 사랑으로 나가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누군가에게 심판을 행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목적이 자신이 그릇된 길에 빠지지 않기 위해 주신 것이지, 남을 평가하고 심판하는 기준으로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누구에게도 심판권이 주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이 옳고 그름의 법칙에서 벗어나 사랑의 법칙을 가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둘째는, 우리 모두에게 화목의 직분이 주어졌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고후10:8절을 보면,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무너트리는 권세(심판, 정죄)를 주지 않으시고, ‘세우는 권세’를 주셨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야 말로 지나치게 자랑하여도 부끄럽지 않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바울은 고후5:18절에서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라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모든 사람을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세우는 직책을 맡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사도에게만 주어진 직책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직책인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마지막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 책임을 물으실 직책인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이 공격을 당할 것을 알면서도 고린도교회 방문 일정을 변경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모두 사람을 세우는 직분을 맡은 자임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여기에서부터 여러분의 자랑거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우리들이 자랑거리가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본문과 삶
1)그러나 나를 과기하기 위한 자랑은 원하지 않습니다.
2)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랑은, 여러분으로 인해 신앙이 세워진 누군가이어야 합니다.
3)심판권이 없고, 세우는 직분을 맡은 자임을 기억하십시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바울과 같은 자랑거리가 많음으로 하나님께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찬받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