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위선자가 되면 안됩니다!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금요설교
 
[금요설교] 위선자가 되면 안됩니다!
 본문말씀 : 왕하10:1-17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6.4.8
조회 : 6,747   추천 : 0  
본문 : 왕하10:1-17절
제목 : 신앙의 위선자가 되면 안됩니다!  

  들어가는 말  
 한국교회 초창기에는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새벽까지 기도하는 철야기도라는 전통이 있었습니다. 그런 요즘에는 사람들의 편의를 생각해 시간을 조금씩 앞당기다가 아예 저녁예배로 바뀌었고, 아예 저녁예배 조차 없어지는 교회가 많습니다. 이런 일에 늘 아쉽게 생각하던 어느 교회에서 예전처럼 다시 철야기도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조금 늦은 저녁에 모여 새벽까지 기도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정이 넘고 1시 2시가 될 무렵, 거의 기도하면서 졸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코까지 골며 자는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김권사님 한분은 졸지 않고,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조용하니까, 기도하다 눈을 떠보니 사람들이 모두 자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그 교회 장로님까지 자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모습을 본 사람이 하나님께 다음과 같이 기도했다고 합니다. ‘장로 집사 할 것 없이 다 저 모양이니 하나님 얼마나 민망하십니까?’그때 하나님께서 이 사람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김권사야! 그렇게 깨어서 남의 흉이나 불거면 차라리 너도 얼른 자거라!’ 여러분! 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위선자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도 시간에 자는 것이나, 기도 시간에 남을 정죄하는 것이나 다르지 않습니다. 사실 정죄하는게 더 나쁜겁니다. 그럼에도 자신은 더 나은척 하는 것..., 바로 이런 위선자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 여러분은 신앙의 위선자는 아닙니까? 위선자가 되면 안됩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예후 역시 위선자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예후를 통해서 배울점과 배우면 안될점에 대해서 묵상함으로 신앙의 유익을 얻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2)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하나님께 대한 열심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예후가 아합의 가문과 아합과 관련된 사람들을 진멸해가는 내용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7절을 보면, 예후가 아합의 아들 70명을 교육하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내어 모두 죽이게 합니다. 그리고 11절을 보면, 이스르엘에 살던 아합의 집에 속한 사람들을 모두 죽이고, 아합의 귀족들, 아합에게 신뢰받던 자들, 아합에게 고용된 제사장들 곧 아합에게 속한 모든 사람을 다 죽이게 됩니다. 그리고 14절을 보면, 아합의 부인인 이세벨여왕의 죽음을 조문하러 온 유다왕 아하시야왕의 형제들 42명을 죽입니다. 그리고 17절을 보면, 이번에는 사마리아에 남아 있던 아합의 사람들을 다 죽입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들이 읽지는 않았지만, 20,21절을 보면, 예후가 자신이 바알신을 위해 큰 대회를 열겠다는 속임수로 바알선지자들 한자리에 모두 모이게 합니다. 그리고 25절을 보면, 그 자리에 모인 모든 바알선지자들을 죽입니다. 그리고 27절을 보면, 바알 신전과 우상을 다 깨트리고, 그곳을 화장실로 만들게 합니다. 그리고 36절을 보면, 예후가 28년간의 통치를 마치고 죽고 그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됩니다.

 첫 번째로, 우리들이 묵상할 것은, ‘예후의 열심’에 대해서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예후는 하나님께 대해 대단한 열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별히 16절을 보면, ‘이르되 나와 함께 가서 여호와를 위한 나의 열심을 보라’ 고 예후 스스로도 자신이 하나님께 대해 열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후는 하나님께 대한 대단한 열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전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아합의 집과 관련된 사람들을 찾았고, 그들을 하나님의 명령대로 죽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땅을 우상숭배의 땅으로 만들어버린 바알의 선지자들과 바알을 숭배하는 백성들을 모두 죽였고, 뿐만 아니라, 바알의 신전과 우상을 깨트렸으며, 심지어 바알의 신전을 화장실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런 예후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예후가 하나님을 향한 열심히 대단한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30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바알의 선지자와 바알신전을 파괴한 일에 대해서 칭찬하시고, 왕위를 4대까지 이어갈 것을 축복하셨습니다. 이런 하나님께 대한 열심을, 우리들이 예후에게 배워야할 신앙의 자세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하나님께 대해 열심을 품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십니까?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있으십니까? 우리들이 하나님께 대해 열심을 갖는 일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왭니까? 스포츠, 음악, 예술, 학문 등 어느 분야에서든 진정한 성공자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열정 곧 열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잘하려면, 하나님께 대한 열심을 품어야 합니다. 이런 열심의 마음을 품지 못하면, 신앙생활을 잘할 수 없고, 그리스도인답게 살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향해 열심을 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된 우리들이 열심을 갖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순종하는 일에 열심을 갖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예후를 보십시오! 그가 가진 열심히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일 곧 순종하는 일에 열심을 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 역시, 순종하는 일에 열심을 갖아야 합니다. 둘째는, 서로 사랑하는 일입니다. 벧전4:8절을 보면, ‘무엇보다도 열심히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므로 서로 사랑하는 일에 열심을 내십시오! 셋째로, 선을 행하는 일에 열심을 갖아야 합니다. 벧전3:13절에 ‘또 너희가 열심히 선을 행하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 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을 행하는 일에 열심을 내야 합니다. 그 외에도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열심히 할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예배도 열심히 드리고, 큐티도 열심히 하고, 기도도 열심히 하고, 전도도 열심히 하고, 봉사도 열심히 하고, 섬김도 열심히 하고, 다른 사람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일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구제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실만한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열심을 갖아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마음에 하나님께 대한 열심의 마음이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2.그러나 예후는 위선자였습니다.
 우리들이 교회생활을 하다 보면, 종 종 교회안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보면 둘 중에 한 부류입니다. 첫째, 교회생활을 오래한 사람들이거나, 둘째, 교회에 대해 사랑과 남다른 열심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렇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과 열심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을 신앙으로 바르게 점검하지 못하고 관리하지 못하게 될 때,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사랑하고, 열심을 가진 사람일수록 더욱 예배, 말씀, 기도로 늘 자신의 신앙을 바르게 관리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예후는 오늘날로 말하면, 교회에 대단한 사랑과 열심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후의 실수는 무엇입니까? 자신의 신앙을 바르게 점검하지 못했고, 자신의 신앙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예후는 위선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면, 예후가 위선자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먼저 그가 한 일을 참 잘한 일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합의 집과 연관된 사람들을 진멸했고, 더욱이 바알선지자들과 바알의 신전을 진멸한 일은 대단히 잘한 일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무엇입니까? 29절을 보면,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고 말을 합니다. 또, 31절을 보면, ‘그러나 예후가 전심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며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그가 사람들 앞에서는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 하나님께 열심히 있는 사람으로 보여지고자 했지만, 실상 그의 신앙의 모습은,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겉과 속이 다른 신앙의 위선자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점을 하나님께서는 책망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 계실 때, 누구도 싫어하지 않았습니다. 죄인도, 창녀도, 병자도.., 그러나 주님이 싫어하신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바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입니다. 왜 싫어하셨습니까? 그것은 그들이 위선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무엇이라고 말을 합니다. ‘화있을진저 외식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여’ 라고 엄중한 경고와 책망을 하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겉과 속이 다른 위선적인 신앙의 모습을 싫어하십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위선적인 신앙의 모습은 없으십니까? 사실 없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위선적인 신앙의 모습이 조금씩은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우리들이 가장 위선적인 신앙을 보일때가 언제입니까? 첫째는, 말과 행동이 다를때입니다. 말은 진리를 말하지만 행동은 그렇지 못할 때입니다. 둘째는, 남을 비판할 때입니다. 즉, 남에게는 지나칠 정도로 비판적이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지나치리 만큼 관대합니다. 신앙의 위선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단이 우리를 다양한 방법으로 방해 합니다. 어떤 글에 사단이 우리를 방해하는 마지막 전술을 위선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사단은 우리들이 예배하는 것, 기도하는 것, 성경 읽는 것, 교회 가는 것과 봉사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을 막을 수 없을 때 사용하는 마지막 무기가 바로 외식, 위선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예배를 드리지만 위선적인 예배를 드리고, 기도는 하지만 위선적인 기도를 하고..., 등 그래서 예수님이 싫어하는 바리새인 같은 신자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3.위선자가 되지 않으려면!
 그렇다면, 이제 우리들이 마지막으로 생각할 것은, 예후가 왜 위선자가 되었는가? 즉, ‘어떻게 해야 우리들이 신앙의 위선자들이 되지 않을 수 있을까?’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선 첫째는, 늘 은혜가 떨어지지 않도록 자신을 점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은혜가 떨어지면 위선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하나님까지 속일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들의 위선에 사람들은 잘 속습니다. 왭니까?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속까지, 은밀한 것까지는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도 생각도 다 아시는 분이십니다. 결코 속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셋째는, 하나님의 칭찬을 기준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마6:1절을 보면,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위선자가 되는 이유는 사람을 기준으로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사람들에게 듣는 칭찬을 기준을 목표로 신앙생활을 하기에 위선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마6장에 사람들이 큰 길거리나, 시장에서 기도를 합니다. 왭니까? 사람의 칭찬을 목표로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또, 왜 사람들이 금식할 때 안씻고 슬픈 표정을 짓습니까? 사람에게 보이고, 칭찬받는 것을 목표로 금식하기 때문입니다. 또, 왜 사람들이 구제할 때 왜 나팔불며 큰 소리로 구제를 합니까? 사람들에게 보여서 칭찬을 받는 것을 목표로 구제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의 칭찬을 목표로 신앙생활을 하면, 위선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칭찬을 기준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위선자가 될 수 없습니다. 결국, 사람과 사람의 칭찬을 기준으로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예후와 우리들이 신앙의 위선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의 기준이 하나님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진정한 상을 주실분도 하나님이심을 잊으면 안됩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진실하신 분이시며, 진실한 그리스도인을 기뻐하십니다.
  본문과 삶
 1)하나님께 대해 열심을 품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2)그러나 위선자가 되면 안됩니다.
 3)그러기 위해 하나님의 칭찬을 기준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이 항상 하나님께 열심히 있고, 위선되지 않은 진실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큰 복을 주실줄 믿습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3 [주일설교] 다시 걷기-변화된 삶으로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47 0
253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6 0
2531 [특별새벽기도] 소망하기!(고난주간5) 롬8:18-25절 최용민목사 2026.4.3 42 0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09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8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7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50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10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2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7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6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5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60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5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7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4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6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4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2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