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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우리는 동역자입니다! (고린도전서강해68)
 본문말씀 : 고전16:15-20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6.4.6
조회 : 6,960   추천 : 0  
본문 : 고전16:15-20절  고린도전서 강해68
제목 : 우리는 동역자입니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우리나라 속담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아무리 쉬운 일도 함께 하면 더 쉬워진다는 말입니다. 또는, 무엇이든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할 때, 더 잘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삶속에는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할 때, 더 잘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다이어트, 공부, 공동구매, 봉사활동, 참음, 구제, 운동, 정의를 지키는 일, 위기를 극복하는 일..., 등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할 때 더 잘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도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할 때 더 힘이 나고 잘할 수 있고, 전도도 함께 할 때 더 잘 할 수 있고, 봉사의 일도 함께 할 때 더 잘 할 수 있고, 시험을 이겨내는 일도 함께 할 때 더 잘 할 수 있고..., 등  이렇듯 무슨 일이든 혼자 하는 것 보다 함께 할 때 더 잘할 수 있습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사역 가운데 누군가 함께 있었기 때문에 잘 감할 수 있었던 바울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 모두도 서로 함께 하는 동역자(신앙의 파트너)가 되어 신앙생활을 더 잘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바울 사도의 위대함
  오늘 본문은 바울이 자신의 동역자들에 대한 소개와 권면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먼저, 오늘 본문을 보면, 바울은 자신의 동역자들을 소개합니다. 15절을 보면, 스데바나를 소개하고, 17절을 보면, 브드나도와 아가이고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19절을 보면,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를 소개합니다. 또, 20절을 보면, 모든 형제들이라고 묘사되는 많은 동역자들이 있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권면을 합니다. 16절에 ‘이같은 사람들과 또 함께 일하며 수고하는 모든 사람에게 순종하라’ 고 권면하고, 18절을 보면, ‘너희는 이런 사람들을 알아 주라’고 권면합니다.   

 오늘 본문을 이해를 돕기 위해서 우리들이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도 바울의 위대함”에 대해서입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은 기독교 역사속에서 가장 위대한 신학자이며, 그리스도인이며, 선교사라고 말해도 지난치지 않는 사람입니다. 먼저, 바울은 위대한 신학자입니다. 그는 신약27권 중 13-14권의 성경을 기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된다는 이신칭의의 교리를 가장 명확하게 정립한 사람이며, 더나가서 인간이 어떤 존재이며, 죄는 무엇이며, 예수님이 어떤 분이며, 성령이 어떤 분이며, 율법의 역할이 무엇이며, 구원이 무엇이며, 교회가 무엇이며, 종말이 무엇이며, 부활이 무엇이며, 은사가 무엇이며, 그 밖에도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너무나도 분명히 가르쳤습니다.

 또한, 바울은 위대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은 신학적인 면에서만 위대하시지 않습니다. 바울은 철저히 말씀대로 살아가기 위해 힘썼던 사람입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닮아가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날마다 달음질 했습니다. 그리고 한결같은 열정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았고, 많은 은혜를 경험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항상 겸손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스스로를 ‘나는 죄인 중의 괴수라’ ‘나는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까지 말한 것입니다. 이러한 바울의 모습을 본다면,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본받을 만한 위대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았던 사람이 맞습니다.

 또, 바울은 위대한 선교사입니다. 바울은 어디서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1,2,3차 전도 여행을 통해서 대단히 많은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아시아(안디옥, 버가, 구브로, 이고니온, 갈라디아, 루스드라, 에베소)과 유럽지역(빌립보, 데살로니가, 뵈레아, 아덴, 그리고 고린도)에 많은 교회를 세웠습니다. 물론, 바울이 전도하는 일, 특별히 교회를 세우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의 적극적인 방해가 있었고, 뿐만 아니라, 로마로 인한 박해,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상숭배와 물질만능주의가 만연한 곳에서 전도하고 교회를 세우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이 부분은 고린도전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고전2:3절을 보면, 사도 바울이 고린도지역에 도착해서 복음을 전하면서 느꼈던 마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고 말을 합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미 말한대로, 유대인들의 훼방과 대적이 너무나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린도는 항구도시입니다. 그러기에 우상문화가 많았고, 도덕적 윤리적 타락이 심각했으며, 무엇보다도 대단히 교만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위대한 사도가 두려움을 느낄 정도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사역을 포기하지 않았고, 고린도교회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또, 고전16:8-9절을 보면,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라’ 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바울은 지금 에베소에서의 사역으로 인해 고린도교회 방문이 늦어지게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에베소 지역에서 자신이 큰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에베소는 어떤 곳입니까? 작은 로마라고 불리울 정도로 로마화된 도시이며, 특별히 아데미 여신에 대한 숭배가 대단한 곳입니다. 이곳에 바울이 1차 전도여행때 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에베소교회입니다. 그리고 다시 에베소에 바울이 방문해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교회를 더 세워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큰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에베소에서 교회를 세워가는 일을 포기하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승에 의하면, 로마 감옥에 수감된 바울이 AD67년 참수형을 당하여 순교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바울은 힘들고 어려운 순간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사람을 구원하고, 교회를 세우고, 성장시키는 일에 한 평생을 살았던 정말 위대한 선교사였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하나님께 순종하는 일에, 교회를 섬기는 일 가운데, 낙심하고, 절망하고, 그래서 포기하는 일은 없습니까?  저는 여러분 모두가 바울같이 어떤 순간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위대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2.동역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바울은 대대적인 반대와 훼방, 견디기 힘든 어려운 순간속에서도 고린도교회를 세우고, 에베소교회를 세우고 성장시킬 수 있었을까요? 바울이 우리와 전혀 다른 사람이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바울이 우리 보다 믿음이 더 좋았을수는 있고, 더 은혜가 있었지는 모르지만, 본질상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바울이 여러 가지 힘들고 어려운 순간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주저앉지 않고, 고린도교회를 세우고 에베서교회를 세울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바울에게는 동역자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역시, 바울의 동역자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먼저, 15절을 보면, ‘스데바나’ 라는 사람이 소개됩니다. 그러면 스데바나는 어떤 사람이라고 소개합니까? 아가야의 첫 열매라고 말을 합니다. 아가야는 고린도와 아덴(아테네)를 포함한 헬라 남부 지역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바울이 고린도 지역에서 전도할 때, 예수님을 믿게 된 첫 번째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고 상당한 재력가로서 물질로 바울과 고린도교회를 세우는 일에 헌신 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17절을 보면, ‘브드나도와 아가이도’ 라는 사람이 소개됩니다. 이들이 정확이 누구인가는 알지 못하지만, 아마도 이들은 스데바나의 집에 노예로 있던 사람들로 추정이 됩니다. 그러나 스데바나가 그리스도인이 된후, 이들을 노예에서 해방되었고,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들일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바울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한 고린도지역에서의 사역에서 이 3사람이 동역자 역할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이 고린도지역에서의 사역을 통해서 교회를 세울 수 있었던 이유는 그곳에 함께한 동역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 19절을 보면, 여러분이 잘 아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바로 ‘아굴라와 브리스가(브리스길라는 애칭)’입니다.  이들은 누구입니까? 행18장을 보면, 이들은 로마에 살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로마에서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핍박이 일어나자 고린도 지역으로 이주했고, 거기서 바울을 만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바울과 함께 고린도지역에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운 사람들입니다. 그 후 바울이 에베소로 갈 결심을 하자, 이들 역시 고린도에서의 생업을 정리하고, 바울과 함께 에베소로 갔고, 그곳에서 바울과 함께 복음을 전하고, 에베소 교회를 세워간 사람들입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미 여러분이 알고 있듯이 바울은 에베소에서 상당한 반대와 어려움을 격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굴라와 브리스가라는 동역자가 함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롬16:3절에서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굴라와 브리스가라는 동역자가 있었기에 바울은 에베소에서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밖에도 롬16장을 보면, 뵈뵈, 브리스가와 아굴라, 에배네도, 마리아, 안드로니고, 유니아, 암블리아, 우르바노, 스다구, 아벨레, 아리스도볼로, 헤로디온, 나깃수, 드루배나, 드루보사, 버사, 루포, 아순그리도, 블레곤, 허메, 바드로바, 허마, 빌롤로고, 율리아, 네레오, 올름바, 디모데, 누기오, 야손, 소시바더, 더디오..., 등  30명이 넘는 바울의 동역자들의 이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바울이 위대한 사도로서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바울의 곁에는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바울을 아끼고 사랑하는 동역자들을 하나님께서 많이 붙여주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식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고, 서로가 동역자가 되게 하심을 일을 완성해 가시는 분입니다. 이러한 점은 성경 여러 인물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다윗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다윗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나라로 온전히 세우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다윗의 인생은 파란만장한 힘겨운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흔들리지 않었고, 넘어지지 않았고,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나라로 세웠습니다. 어떻게 가능했겠습니까? 바로 다윗의 동역자들이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아둘람 동굴에서 만난 600여명의 동역자들이 가장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 모세를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고, 하나님 백성의 지도자로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끊임없이 불순종하고, 반역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이스라엘을 40년간 잘 이끌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모세에게도 아론, 훌, 여호수아, 갈렙과 같은 동역자들이 함께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 여러분은 초대교회의 위대함을 잘 아실 것입니다. 예를들면, 그 시대에 왕과 지도자들도 하지 못했던 고아와 과부를 구제하고 돌보는 일을 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고 교회의 부흥을 이루었습니다. 물론, 초대교회안에도 많은 박해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대교회가 위대한 교회가 될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들은 서로가 동역자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찰스 스펄전 목사님을 아십니까? 이 분은 기독교 역사상 가장 설교를 잘하기로 유명했던 분이고, 그분이 섬기는 교회의 성도도 무려 3500명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스펄전 목사님께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고 합니다. ‘복음에 불이 붙은 일군 10명만 있으면 어두운 런던을 복음의 도시로 만들 수 있다’ 여러분 과연 이 말은 무슨 말일까요? 혼자서는 감당할수 없지만 동역자가 있다면 할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처럼 동역자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을 잘 감당하는 위대한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역자가 없는 사람은 쉽게 지치고, 무너지게 됩니다.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인물은 바로 ‘엘리야’입니다. 엘리야는 얼마나 능력이 많고, 대단한 일을 행한 사람입니까? 그러나 엘리야는 신앙의 침체가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엘리야에게는 동역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에게는 동역자가 있습니까? 동역자의 이름을 쓰라고 하면 몇 명이나 쓸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 ‘동역자를 붙여주시기를 기도하십시오!’ 그래서 외로운 신앙생활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서로에게 동역자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하면, 저의 동역자가 되고, 서로의 동역자가 되고, 또, 사랑하는교회의 동역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제가 더 사역을 더 잘 감당하고, 교회가 더 크게 세워갈 것입니다.

  3.여러분의 가정이 동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들은 바울이 훌륭하게 사역을 감당할수 있었던 것은, 바울과 함께한 여러 동역자들, 특별히 오늘 본문에는 스데바나의 집, 아굴라와 브리스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가정이라는 점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개인을 통해서도 일을 하시지만, 정말 중요한 일에는 가정을 통해서 일하시는 분입니다. 예를들면,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실 때, 이 땅의 생명을 보존하는 일을 하실 때 노아의 가정을 사용하셨습니다. 또, 홍수의 심판 이후 다시 하나님의 백성을 세우시는 일에는 아브라함의 가정을 사용하셨습니다. 또, 이 땅에 메시야를 보내시고, 양육하시는 일에 요셉의 가정을 사용하셨습니다. 또한,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에도 마가의 가정이 사용되었고, 이방인의 구원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갖게 하는 일에도 고넬료의 가정을 사용하셨고, 유럽에 교회는 세우는 일에는 루디아 가정을 사용하셨고, 그 외에도 그리스도 가정, 빌립 가정, 그 외에도 무명의 많은 가정을 하나님께서는 사용하셨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여러분 개인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께 쓰임받는 가정, 하나님과 동역하는 가정, 교회와 동역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소원하시고,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우리를 동역자로 삼으시고 일을 하십니다.
  본문과 삶
 1)그리고 우리들 역시 동역자와 함께 일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2)왜냐하면, 우리가 함께 할 때, 우리는 더 능력 있게 잘 감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특별히 하나님은 우리의 가정이 하나님과 교회의 동역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동역자로 쓰임받는 영광과 기쁨을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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