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서로를 세워주어야 합니다!(고린도전서강해65)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수요설교
 
[수요설교] 서로를 세워주어야 합니다!(고린도전서강해65)
 본문말씀 : 고전16:10-12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6.3.9
조회 : 7,353   추천 : 0  
본문 : 고전16:10-12절  고린도전서 강해65
제목 : 서로를 세워주어야 합니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2001년도에 MBC에서 방영된 ‘상도’라는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몇 일전 그 드라마의 명사를 소개하는 글을 읽었는데 다음과 같은 대사였습니다. 박인환(홍득주역)가 주인공인 이재룡(임상옥역)에게 한 말입니다. 즉, ‘장사는 이윤을 남기는 게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입니다’ 참 멋진 말입니다. 그리고 이 시대 장사하는 사람들, 경영인들이 꼭 기억해둘 말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성도는 무엇을 남겨야 성도다운 성도일까요? 또, 교회는 무엇을 남겨야 교회다운 교회일까요? 바로 ‘사람을 남겨야 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제자를 남기는 것’이 진정한 성도이고, 진정한 교회인 것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성도와 교회의 사명이 무엇이며, 교회는 어떻게 세워져 가는 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 모두의 사명이 무엇인가를 확인함으로 신앙의 유익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다음 세대를 세워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바울이 2명의 동역자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먼저, 10-11절은 디모데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라고 말을 합니까? ‘디모데가 이르거든 너희는 조심하여 그로 두려움이 없이 너희 가운데 있게 하라 이는 그도 나와 같이 주의 일을 힘쓰는 자임이라. 그러므로 누군든지 그를 멸시하지 말고 평안히 보내어 내게로 오게 하라 나는 그가 형제들과 함께 오기를 기다리노라’ 무슨 말입니까? 바울은 고린도전서를 기록한 후 디모데 편으로 고린도교회에 전달한 것입니다. 그리고 일정 기간 디모데로 하여금 고린도교회를 섬길 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디모데를 보내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왜냐하면, 디모데는 젊은 목회자였으며, 아직까지 부족한 것이 많고, 대단히 마음이 여린 목회자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에 비해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대단히 자기 주장이 강하고, 말이 강하고, 비판을 좋아하고, 무엇보다도 그들이 원하는 목회자는, 바울, 아볼로, 베드로와 같은 수준 높은(?) 대단한 목회자이지, 디모데 같이 젊고, 여리고, 경험도 부족하고, 초짜티나는 목회자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디모데목사를 잘 섬겨주라고 부탁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12절을 바울이 아볼로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즉, ‘형제 아볼로에 대하여는 그에게 형제들과 함께 너희에게 가라고 내가 많이 권면하였으되 지금은 갈 뜻이 전혀 없으나 기회가 있으면 가리라’ 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바울은 아볼로에게 고린도교회에 방문해주기를 여러번 요청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볼로가 고린도교회에 방문할 계획이 아직 없으며, 혹시 기회가 생기면 갈 것이라고 말했음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바울은 왜 아볼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기 위함입니다. 어떤 오해입니까?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바울이 아볼로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인기가 좋아서 억지로 고린도교회에 방문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아볼로로 하여금 고린도교회 방문하도록 여러차례 권면했다는 점과 아볼로가 고린도교회에 방문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뜻이라는 점을 밝혀두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첫 번째로 묵상할 것은, “바울은 왜 디모데를 고린도교회에 보냈는가?” 에 대해서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바울이 디모데를 고린도교회에 보내면서 마음이 대단히 무거웠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이 디모데를 고린도교회에 보내고, 그곳에서 일정기간 동안 사역하게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디모데를 훌륭한 목회자로 세우기 위함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다음세대 리더로 세우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고린도교회는 바울, 아볼로, 베드로.., 등과 같은 기성세대 목회자들이 돌보아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평생 고린도교회를 섬길 수 없다는 것을 바울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영적인 아들인 디모데를 다음세대 리더로 세우기 위한 훈련의 시간을 만든 것입니다.    

 또, 성경을 보면,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일을 중요하게 여긴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모세입니다. 모세는 일찍이 므리바 사건으로 인해서 자신은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한 일이 무엇입니까? 자신의 후계자로 여호수아를 지목하고, 그를 다음세대 리더로 세우는 일을 했습니다. 또, 엘리사선지자입니다. 엘리사는 그의 스승 엘리야선지자와 비슷한 점이 많은 사람입니다. 예를들면, 기적을 행하는 내용과 능력면에서 비슷합니다. 그러나 엘리사가 스승 엘리야와 가장 다른 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엘리야는 혼자 사역하던 선지자였고, 엘리사는 다음세대 리더를 세우는 일을 중요하게 여긴 선지자입니다. 이런 의미로 엘리야보다는 엘리사가 역사적으로 더 높은 평가를 받게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엘리사는 역대 어느 선지자도 하지 않은 일을 했습니다. 그게 무엇인지 아십니까? 선지생도들, 오늘날로 말하면 신학교를 세워 주의 종을 양육하는 사역을 했습니다. 또, 예수님을 보십시오! 예수님도 이 땅에서 하신 주된 일이 무엇입니까? 12명의 제자를 세우고 양육하는 일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하셨던 말씀도 마28:19-20절을 보면,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 그 외에도 많은 신앙의 선조들이 제자를 양육하는 일을 했습니다. 예를들면, 고인이 되시고 한구교회의 훌륭한 목회자였던 옥한흠목사님을 보십시오! 그분 역시 한 평생을 제자삼는 일에 집중하셨습니다. 만일 그런 제자양육의 사역들을 감당하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기독교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의 사명, 더나가서 교회의 사명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다음세대를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합니까? 우리들이 천년만년 교회를 지킬수 없고, 우리들이 영원히 살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 때가 되면 물러나야 하고, 놓아야 할 때가 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교회를 섬기는 것도 길어야 50년 남짓밖에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고 교회는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까? 교회는 다음세대를 이끌고 갈 디모데를 세우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까? 그래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의 사명이며, 우리 교회의 사명임을 알고 늘 기도하고 힘쓰기를 바랍니다. 먼저, 가정에서 자녀들을 제자로 양육하시고, 교회의 아이들을 제자로 세우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시기를 바랍니다.

  2.서로를 세워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바울이 디모데를 다음세대 리더로 세우기 위해 고린도교회에 보냈다는 점을 묵상했습니다. 그렇다면, 바울이 디모데를 고린도교회에 보낸 것이 디모데만을 위한 일이었을까요? 고린도교회와 성도들도 위한 일일까요? 둘 다가 맞습니다. 먼저, 바울이 디모데를 고린도교회에 보낸 것은 디모데를 위한 것입니다. 즉, 디모데를 훈련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디모데는 고린도교회에서 많은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역사 전승에 의하면 디모데는 바울이 순교한 뒤 그를 대신하여 에베소교회에서 목회를 20여년간 했고, 64세경 순교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신학자들은 디모데야 말로, 바울의 진정한 후계자였다고 까지 평가를 합니다. 이처럼 바울은 디모데를 위해서 고린도교회로 보낸 것입니다. 그러나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위함이기도 합니다. 고전4:17절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데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으니 그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상 곧 내가 각처 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즉,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디모데를 보낸 것은 복음위에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세우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고후1:1-2절을 보면,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 우리 곧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이라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디모데가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복음위에 세웠다는 것입니다. 결국, 바울이 디모데를 고린도교회 보낸 것은 디모데를 위함이며, 더나가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위함임을 알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아주 중요한 한가지 신앙의 원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목회자와 성도는 서로를 세워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얼마전 cbs에서 들은 어느 목사님의 간증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설교를 잘 하시기로 유명한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한때는 설교에 너무 자신이 없고, 심지어 성도들 앞에서 설교하는 것이 너무나 괴로운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성도들이 예배를 마치면 ‘오늘 말씀에 너무나 은혜 받았다’ 는 인사를 하더랍니다. 그리고 성도들의 말에 목사님은 용기와 도전을 얻었고, 그래서 목사님은 설교를 잘하기 위해 더 많은 준비와 기도를 했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유명한 설교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성도들이 목사님이 설교로 인해서 늘 낙심하는 것을 알고, 힘내라고 은혜 받았다는 인사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성도들이 목사님을 사랑으로 섬겨주었고, 그 결과 목사님은 훌륭한 설교자가 되었고, 훌륭한 설교가가 된 목사님으로 인해서 성도들은 말씀의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 간증을 들으면서 정말 훌륭한 성도이고, 훌륭한 목사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들이 주목할 점은, 훌륭한 설교가가 되도록 성도들이 세워준 것이고, 훌륭한 성도가 되도록 목사님이 세워주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성도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목사에게만 성도들의 신앙을 세워주는 책임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목사에게는 성도들의 신앙의 세워야 하는 책임이 큰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책임을 물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에게도 훌륭한 목사가 되도록 세워주는 책임이 적지 않다는 것과 책임을 물으실 것이라는 점을 놓치면 안됩니다. 또 그것이 여러분에게도 유익하고 교회에도 유익하게 하는 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에게 바랍니다. 제가 훌륭한 목사가 되도록 힘써주십시오! 그것이 저를, 그리고 여러분 자신을 훌륭한 성도로 세워져 가는 비결인 것입니다. 

 물론, 목사와 성도 사이에만 서로를 세워주는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성도와 성도 사이에도 서로를 세워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하나 묻습니다! 우리들이 공동체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대단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나와 다른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공동체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아픔도 상처도, 갈등도, 시험도 있게 됩니다. 그래서 때로는 혼자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더 좋겠다고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감추고 숨을 수 있는 큰 교회를 조용히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처럼 공동체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교회공동체안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것은 교회공동체안에서 우리의 신앙이 자라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전3:9절에 보면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라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교회 공동체안에서 우리의 믿음의 뿌리가 내려지게 되는 것이며, 교회안에서 믿음의 싹이 나며, 교회에서 믿음이 성장하고, 교회안에서 믿음의 열매를 맺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신앙성장의 원칙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신앙성장의 원칙을 이루기 위해 우리 각 사람에게 서로를 세워주고 성장시켜야 할 의무와 책임을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서로의 신앙을 자라게 하고, 세워주는 역할과 책임이 우리 각자에게 주어졌음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그러나 지혜롭게 서로의 신앙을 세워주도록 합시다. 그것이 또한, 결국에는 자신의 신앙을 세워가는 일인 것입니다.

  3.서로의 신앙을 세워주려면
 그렇다면, 우리들이 교회 공동체안에서 서로의 신앙을 세워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는, 시기심을 버려야 합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의 바울을 생각해보십시오! 12절을 보면,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아볼로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아볼로를 상당히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아볼로는 웅변력이 탁월했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설교를 대단히 감동이 되게 잘했다는 것입니다. 그에 비해 바울은 어떻습니까? 지식과 글에는 탁월했지만, 언변에는 약했습니다. 오죽하면 바울의 설교를 듣다가 졸고, 3층에서 떨어져 죽은 사람까지 있겠습니까? 그래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아볼로를 더 좋아했습니다. 사실 바울 입장에서는 시기심이 생기고 질투날 일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12절을 보면, 바울은 아볼로를 ‘형제’ 라고 부릅니다. 시기와 질투를 갖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서로의 신앙을 세워주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서로를 세워주는 역할을 하려면 시기와 질투심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둘째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생각해야 합니다. 다시 오늘 본문의 바울을 생각해보십시오!  세상적으로 볼 때, 아볼로는 바울의 경쟁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경쟁하지 않고, 시기하지 않고, 아볼로를 형제(동역자)라고 불렀습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또, 아볼로를 보십시오! 12절을 보면, 아볼로는 고린도교회에 방문하는 것을 계속해서 거절했음을 알수 있습니다. 자신을 그렇게 좋아하고 바라는데 왜 거절했을까요? 그것은 자신의 방문으로 인해서 고린도교회 안에 있는 분란이 커질 것을 우려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바울이나 아볼로 모두 하나님의 영광만을 생각한 것입니다. 우리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내 칭찬, 내 만족, 내 기분, 내 자존심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영광(기쁨)만을 생각할 때 우리는 서로를 세워주는 역할을 감당 할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생각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그리스도인 된 자들에게는 특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의무와 책임도 주어졌습니다.
  본문과 삶
 1)다음 세대를 세워야 할 의무와 책임입니다.
 2)목회자와 성도가 서로를 세워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입니다.
 3)성도와 성도 서로를 세워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입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만을 생각하며, 서로의 신앙을 세워주는 사명자로 살기 바랍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3 [주일설교] 다시 걷기-변화된 삶으로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47 0
253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6 0
2531 [특별새벽기도] 소망하기!(고난주간5) 롬8:18-25절 최용민목사 2026.4.3 42 0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09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8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7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50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10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2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7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6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5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60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5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7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4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6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4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2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