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하나님 같이...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수요설교
 
[수요설교] 하나님 같이...
 본문말씀 : 창3:1-7
 설교자 : 김상일 강도사
 설교일자 : 2015.10.28
조회 : 8,123   추천 : 0  

여러분들은 영화를 좋아하시나요? 이번 추석때 저의 어머니께서 4D영화를 보고 싶으시다고 하셔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4D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3D는 아시죠? 입체적으로 보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4D는 이것에 더하여서 냄새, 바람, 등을 이용해서 영화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가족끼리 같이 보니까 부모님께서 너무 신기해 하시고 재미있으시다고 하셔서 진작 보여드릴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영화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반지의 제왕이라는 판타지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원래 소설을 영화화했고 이 소설은 현대 판타지 소설의 시초가 되기도 합니다. 제가 이렇게 설교 안에서 판타지 영화를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자는 톨킨이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은 신화나 동화 안에서 복음을 이야기할 수 있다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소설을 통해서 복음을 알게 할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실은 톨킨이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었지만 C.S루이스라는 사람을 만남으로서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C.S루이스가 누구신지는 아십니까? 나니아 연대기라는 동화책도 만들었고, 순전한기독교, 스쿠르테이프의 편지 등의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책들이 많습니다. 이 두친구의 만남은 반지의 제왕을 탄생하게 된 배경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기억할 것은 톨킨은 카톨릭신자이고 C.S루이스는 성공회신자라 것을 주의하면서 제가 공부하면서 걸려내면서 우리와 맞는 부분들만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먼저 동영상을 봅시다.

 1. 죄의 근원 

방금본 동영상은 바로 반지의 제왕의 전체적인 이야기의 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판타지 소설을 보면 여러 종족이 있습니다. 앨프라고 부르는 요정, 인간, 그리고 난쟁이처럼 작고 약하지만 선한 호빗족, 그리고 악을 상징하는 오크족 등이 있습니다. 반지의 제왕의 주인공은 호빗족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곤 합니다. 방금 본 동영상에서는 스미골이라는 호빗과 그 친구가 나옵니다. 물고기를 잡다가 반지를 발견합니다. 그러다가 서로 반지를 가질려고 싸우다가 살인을 저지르게 됩니다. 그런데 이 반지를 소유하면서 자신의 생활이 엉망이 되어져버립니다. 그러면서 반지를 보고 이야기합니다. “My precious(마이 프레셔스)” 이것을 나의보물, 나의 귀한 것그리고 나의 절대적인 것, 피할수 없는 것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스미골은 이 반지를 소유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기까지 하고 친구의 생명을 빼앗기기도 합니다. 아무리 반지가 24k 순금이라고 해도 생명보다 소중할 수 있겠습니까? 다시말해 반지는 목숨을 걸고서라도 얻고 싶은 것, 생명보다 귀중한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봅시다. 생명보다 귀중한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우리들이 아무리 돈이 좋다고 해도 생명과 바꿀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생명보다 귀한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해 생명보다 귀한 분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다시말해 우리의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미골은 생명보다 귀한 것이 바로 반지였습니다. 생명을 넘어서는 존재인 하나님보다 반지가 먼저라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영화 스토리로 돌아가면 이 반지는 절대반지라고 불려집니다. 그래서 악한 세력의 왕인 사우론이 이 절대반지를 가지게 된다면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지게 됩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세상을 다스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다시말해서 이 반지를 소유한다면 하나님같이 되어진다고 느껴지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죄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럼 성경과 비교해봅시다. 본문을 보시면 인간을 유혹한 간교한 뱀과 아담과 하와가 나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바로 간교한 뱀과 벌거벗은 인간의 만남이라는 것입니다. 간교함은 히브리어로 아룸’, 벌거벗음을 에룸이야기합니다. “아룸, 에룸언어유희를 통해서 인간의 벌거벗음이 간교한 뱀의 표적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전신갑주를 입지 못하고 벌거벗었을 때, 바로 간교한 사탄의 표적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죄의 유혹에 빠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서 뱀은 여자를 유혹합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동산의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그때 여자는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도,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라고 합니다. 그후 4-5절을 보면 뱀은 대답을 4가지로 정리할수 있습니다. 먹어도 결코 죽지 않는다. 눈이 밝아질 것이다. 하나님 같이 된다. 선악을 알게 된다. 영화를 비교하면서 초점이 무엇인지 찾아보셨나요? 바로 죄의 근원이라는 것은 하나님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같이 된다는 것은 교회에서는 이런 말을 잘 안쓰지만 신성모독같은 것입니다. 생각해봅시다. 세상을 지으셨고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세상과 우리를 다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 나 자신이 있다면 하나님 같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영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반지를 소유하게 되면 세계를 다스리고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처럼 된다는 것은 세상의 중심이 나이다. 나의 주인이 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영리 기억하시죠? 사영리 중에 마음의 중심이 나인가 예수그리스도인지 물어보는 것이 기억이 날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의 중심이 나라는 것이 바로 하나님같이 된다는 뜻입니다. 그렇기에 어떤 신학자는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전제는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다시말해 모든 죄의 근원이 이기주의라는 것입니다. 생각해봅시다. 거짓말하는 것 바로 내 자신이 편해지려는 것, 누구를 미워하는 것도 나 자신이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든 돈을 긁어 모으려는 것도 나 자신이 누리고 싶은 것을 누릴려는 것이입니다. 남을 험담하고 욕하는 것도 나를 우습게 보는 것이 싫고 내가 피해 받은 것을 똑같이 복수하고 싶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죄를 생각할 때는 이기주의를 생각한다면 이해하기 편할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이 계신다면 우리들은 누구룰 미워할 수가 없습니다. 중심이 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항상 모든 일에 나만 생각하지 않았는지. 내 손해, 피해 보는 것만 생각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봅시다. 그래서 죄의 근원인 나만 생각하는 것에 벗어나 우리의 중심이 하나님이 되기를 구하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 뱀의 유혹 

그래서 이 소설에서 나오는 절대반지는 선악과와 같은 의미인 것입니다. 그런데 동영상을 다시 기억하시면 반지를 보면 그것을 소유하고 싶은 욕망이 생기게 되는 것을 발견합니다. 다시말해서 유혹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문에서도 뱀도 여자를 유혹합니다. 그러면서 여자는 죽을까 하노라라고 합니다. 여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자의로 해석했다는 것은 그의 마음이 벌써 흔들렸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 뱀이 몰아부쳐 더 유혹합니다. 죽지 않는 것이다. 먹으면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과 같이 되어서 선악을 알게 될 것이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여자는 마음을 품었기에 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처럼 사탄은 우리에게 죄를 지으라고 유혹을 합니다. 그리고 죄를 짓는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사탄은 절대로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움직이게 할 수 없습니다. 다시말해서 사탄은 유혹할 뿐이지 우리가 마음을 품지 않는다면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실은 성경에서는 나쁜 마음을 품는 것 자체도 죄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살인하는 죄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죄를 짓지 않으려면 마음자체를 품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구를 미워하는 것도 마찬가입니다. 제가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이라서 누굴 미워하는 것이 남보다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연약하기에 누굴 미워하지 않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노력하는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누가 나한테 미운짓을 할지라도 절대로 밉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그래서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님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누가 나한테 상처준다고 받지 마세요 상처를 받지 않으면 상처 받지 않아요 어떻게든 상처 받지 않도록 발버둥치세요이처럼 우리들은 마음을 품는 순간 죄라는 것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죄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품지 않으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3. 죄에 벗어날수 없는 우리 

제가 보여드린 동영상을 기억하시면서 스미골이라는 이름이 골룸이라는 것으로 바뀐 것을 발견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골룸이 하는 말이 가 아니라 우리라고 바끼는 것을 발견합니다. 분명 혼잣말인데 우리라고 이야기합니다. 왜 이런 표현을 했을까요? 로마서 7:20-25(신약248)을 찾아봅시다.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속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 잡는 것을 보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이 성경과 비교한다면 우리의 이중성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그리스도인으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도록 노력하지만 악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우리들은 죄에서 떠날려고 해도 떠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이라고 해도 그리고 사역자라고 해도 죄에서 벗어날 수 없고 한 입술로 찬양을 부르면서도 더러운 말을 뱉는 존재일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골룸으로 바끼면서 더럽고 징그러운 것이 바로 죄의 더러움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죄에서부터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습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렇게 연약함을 아십니다. 그렇기에 그의 아들을 보내셨고 죽으심으로 우리를 죄인에서 의인으로 칭하셨습니다. 이렇게 연약한 우리를 붙들어 주신 하나님께 의지해야 할 것입니다. 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나 중심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죄된 마음을 품지 않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노력할 있지만 인간으로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들 마음가운데 이런 마음과 생각을 품지 않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남은 3일간 이런 마음을 품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도와달라고 기도하시면서 주일날 승리의 모습으로 여러분을 뵙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정리합시다. 하나님 같이 되려는 것이 죄의 근원이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심, 이기주의적으로 생각하지말고 하나님 중심적으로 생각하자고 했습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면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사탄이 우리를 유혹하지만 죄를 짓는 것은 나 자신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죄된 마음 조차도 품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성령님께 도우심을 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기억하시면서 항상 죄에 대해 민감하게 여기시고 피흘리기까지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하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3 [주일설교] 다시 걷기-변화된 삶으로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43 0
253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6 0
2531 [특별새벽기도] 소망하기!(고난주간5) 롬8:18-25절 최용민목사 2026.4.3 42 0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09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8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7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49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10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2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7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6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5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60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5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7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4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6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4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2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