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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고린도전서강해52)
 본문말씀 : 고전14:26-33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5.10.21
조회 : 7,357   추천 : 0  
본문 : 고전14:26-33절  고린도전서 강해52
제목 :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라는 말로 유명한 파스칼이 지은 팡세라는 책을 보면, 인간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3가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첫째 자신과의 조화입니다. 즉,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바르게 이해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자기와의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행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둘째, 이웃과의 조화입니다. 즉, 이웃과의 올바른 관계를 맺을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웃과의 관계를 잘 못하면 행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과의 조화입니다. 이것을 가장 중요한 조화라고 말을 했습니다. 즉,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갖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파스칼은 3가지 조화를 이룰 때, 행복한 인생을 살수 있다고 말한 것입니다. 조화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바울이 고린도교회 그리스도인들을 향해서 교회안에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교회안에서 조화가 왜 필요한가를 확인함으로, 조화를 이루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모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고전12장으로부터 시작된 은사에 대한 주제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교회안에는 다양한 은사가 존재한다는 점을 묵상했습니다. 예를들면, 방언, 예언, 지혜, 지식, 병고침, 능력행함, 영분별, 방언의 통역..., 등 대단히 다양한 은사가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교회안에, 또는 각 사람에게 이렇게 다양한 은사를 허락하신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은사를 통해서 서로에게 유익을 끼치고, 교회의 유익을 끼치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한 면을 강조하기 위해서 바울은 예언을 예를 들어 설명한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은사의 잘못된 사용을 말하기 위해서 바울은 방언을 예를 들어 설명한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은사를 통해서 서로에게, 교회에 유익을 끼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오늘 본문과 다음 본문에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27절을 보면, 2-3사람이 차례에 따라 방언을 하되 한 사람이 통역을 하라고 말합니다. 그래야 은사가 유익을 끼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 28절을 보면,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잠잠하라고 말을 합니다. 또, 29절을 보면, 예언도 2-3사람이 말을 하고, 다른 사람이 분별해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다가 30절을 보면, 다른 사람에게 계시가 임하게 되면, 앞서 예언하던 자들은 잠잠해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그래야 은사가 유익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31-33절까지는 은사를 질서 있게 사용해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그럴 때, 은사를 통해서 여러 사람들과 자신과 교회에 유익을 끼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본문의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은사를 통해서 유익을 끼치기 위해 바울이 강조하는 첫 번째는 무엇일까요? 바로 “열심히 모이라” 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26절을 보면,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은사가 서로에게 교회에 유익을 끼치려면 모여야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입니다. 모이지 않는데 은사를 통해서 서로에게 유익을 끼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한가지 묻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믿는 자들을 왜 교회에 함께 모이게 하실까요?’ 제가 이렇게 질문하는 이유는 신자들이 교회에 함께 모여서 신앙생활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모두가 너무나 다르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수준도 다르고, 신앙의 경험도 다르고, 신앙의 색깔도 다르고, 신앙의 배경도 다르고, 신앙적으로 다른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함께 모여 신앙생활을 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사람의 생활 수준이나 살아온 인생이 다 다릅니다. 예를들면, 어떤 사람은 잘 살고, 어떤 사람은 못살고, 어떤 사람은 평탄한 인생을 살았고, 어떤 사람은 험난한 인생을 살았고..., 등 인생의 배경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함께 모여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도 다르고, 바라고 소망하는 것도 다르고..., 다른게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함께 모여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가장 결정적으로, 모든 사람은 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께 모여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마치 한 우리 안에 ‘사자, 호랑이, 표범, 악어, 하이에나, 사슴, 토끼..., 등’ 모여있는 것과 비슷할 것입니다. 이렇듯 우리들이 함께 모여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대단히 힘든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런 우리들이 함께 모이게 하시고, 함께 신앙생활을 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분명한 것은 그것이 우리의 믿음과 우리의 신앙생활에 유익이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각 사람의 신앙의 유익을 위해서 하나님은 모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를들면, 120명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성령이 임하셨고, 예수님도 두 세 사람이 모인곳에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장)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모임은 우리의 신앙에 큰 유익을 줍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집에서 혼자 찬송을 불러도 은혜가 됩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함께 할 때 더 큰 은혜가 됩니다. 또한 우리들이 혼자 기도해도 응답이 있지만 함께 기도할 때 더 큰 응답이 있습니다. 또, 우리들이 혼자 전도해도 기쁘지만 성도들이 함께 전도하면 더 기쁘고 큰 힘이 납니다. 그 외에 성도들이 모일 때 얻는 유익들은 참 많습니다. 예를들면, 위로도 받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힘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이렇듯 우리들이 함께 모이는 일은 우리의 신앙에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전4:12절에서‘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고 말한 것이며, 또, 시133:1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전4:9-12절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리라’ 마18:19절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등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히10:25절에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고 말씀하신 것처럼, 모임을 폐하는 자가 아니라, 모임을 하나님의 명령과 축복임을 알고, 열심히 모임에 힘쓰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함께 모여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우리에게 유익이 된다는 점을 묵상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모인다고 다 유익한 모임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때로는 성도들의 모임이 해로운 모임, 판단 모임이 될 때가 많습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모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고전11:17절을 보면, ‘너희의 모임이 유익이 못되고 도리어 해로움이라’ 고 말하며, 고전11:34절에서는 ‘이는 너희의 모임이 판단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날 많은 성도들의 모임 역시 유익이 되지 않고, 도리어, 해로운 모임이 되고, 판단받는 모임이 될 때가 많습니다. 예를들면, 누군가를 험담하는 모임이 되고,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모임이 되고, 편을 나누는 모임이 되고, 세상의 것을 자랑하는 모임, 은혜를 까먹는 모임이 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모임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실만한 모임,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바대로, ‘서로에게 유익을 끼치는 모임이 되려면 무엇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질서를 지켜야 한다’ 고 말을 합니다. 27절 ‘차례를 따라 하고’ 30절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지니라’ 31절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 수 있느니라’ 32절‘제재를 받나니’ 34절‘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신자들의 모임이 칭찬받는 모임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질서가 필요합니다. 저는 오늘 질서를 말을 조화라는 말로 바꾸어 말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조화’ 가 무엇입니까? 어느것 하나만 강조되거나 들어나지 않고, 균형이 있고 그것들이 서로 잘 어울리는 것이 조화입니다. 예를들면, 양 팔의 길이 같은 것, 양 다리의 길이가 같은 것이 조화입니다. 그러나 만일 양팔의 길이가 다르고, 양 다리의 길이가 다르다면 그것은 조화를 상실한 것입니다. 아름답지 않고, 유익이 아닌 도리어 해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서로에게 유익을 끼치는 모임이 되기 위해서는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26절을 보면, ‘너희가 모일 때에 각 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라고 균형과 조화를 이룰 때, 덕 곧 유익이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어떤 오케스트라에 2명의 피아니스트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오케스트라의 일정에 맞춰 번갈아 가며 연주를 했습니다. 첫번째 피아니스트는 피아노 실력만 놓고 볼 땐 최고는 아니지만 다른 연주와 잘 어우러지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성악가나 다른 파트의 악기가 돋보이는 세션에 맞춰 최대한 자신을 절제하고 주인공이 부각되게 연주를 진행 했습니다. 첫 번째 피아니스트는 공연이 끝나도 자신은 별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공연 전체는 더욱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두번째 피아니스트는 매우 뛰어난 실력의 연주자였습니다. 하지만 그의 연주는 온통 자신의 기교를 나타내는데 집중을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조화가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끝나고는 온통 피아노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했습니다. 처음엔 기교가 뛰어난 피아니스트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전체와 조화를 이루는 피아니스트가 단원들과 청중들의 존경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연주하는 날에 유독 사람들이 많이 왔다고 합니다. 무엇을 교훈하는 이야기 인지 아시겠습니까? 바로 조화의 중요성에 대해서입니다. 그렇습니다. 조화를 이룰 때, 아름다움, 감동, 은혜, 유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함께 모여 신앙생활을 할 때, 비록 서로 다른 것 투성이지만, 서로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고자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조화를 이루는 일을 놓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조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독창만 잘하는 교회가 아니라, 합창을 잘하는 교회가 되도록 힘쓰기를 바랍니다. 그런 조화가 여러분의 신앙에 큰 유익을 끼치며, 교회를 더욱 건강하게 세워 갈 것입니다.

   3.조화를 이루려면?
 그렇다면, 우리들이 신앙의 모임안에서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요? 3가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는 다양하게 일하시는 분이라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좀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은 잘난 사람을 통해서만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 못난 사람을 통해서도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강함을 통해서만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 약함을 통해서도 일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믿음 좋은 사람만을 통해서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 믿음이 적은 자를 통해서도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만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통해서도 일하실수 있는 분입니다. 오늘 본문대로 말하면, 하나님은 방언을 통해서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 다양한 은사를 통해서도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이기적이고 편협하고 독불장군과 같은 생각을 가집니다. 나 아니면 안된다. 이것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을 갖을 때가 많습니다. 너무나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상상할 수도 없는 일들을 통해서도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이 사실을 깨달을 때, 우리들은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는, 우리가 서로 경쟁자가 아닌 동역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신자들은 교회안에서 서로를 경쟁자로 여깁니다. 물론, 죄성을 가진 모든 사람들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예를들면, 민11장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기를 먹고싶다고 불평을 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고기를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시기 위해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한곳에 모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70명이 모이게 되고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여 예언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소집에 불응한 2사람(엘닷과 메닷)이 자신의 장막에서 성령이 임하여 예언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러자 여호수아는 모세에게 그들로 하여금 예언을 하지 못하도록 할 것을 말합니다. 그때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네가 나를 두고 시기하느냐 여호와께서 그의 영을 그의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가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29절)’고 말을 합니다. 여호수아는 그들을 경쟁자로 여긴 것입니다. 또, 막9장을 보면, 요한이 예수님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라고 말을 합니다. 그들을 자신들의 경쟁자로 여긴 것입니다. 이런 마음은 조화가 아닌, 불화와 타툼을 일으키게 만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서로 경쟁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서로 동역자입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셋째로, 사랑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이 다양한 방법, 다양한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 분이시고, 우리는 서로 경쟁자가 아닌 동역자라는 점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다 압니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에는 종 종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하나님의 방법이 되기를 바라고, 동역자가 아닌 경쟁자로 느껴지는 순간들이 생깁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럴 때, 그런 잘못된 생각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사랑인 것입니다. 서로를 더 많이 사랑해주십시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우리를 공동체로 부르셨습니다.
  본문과 삶
 1)그것이 우리의 신앙에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2)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모이되, 유익이 되는 모임이 되도록 조화를 이루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3)그러기 위해 다양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경쟁자가 아닌 동역자로 여기고, 사랑이 필요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이 우리들의 모임을 복된 모임으로 만들어 가기 바라고, 이 안에서 많은 유익을 얻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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