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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사랑이 정답입니다! (고린도전서강해44)
 본문말씀 : 고전13:1-13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5.8.19
조회 : 7,258   추천 : 0  
본문 : 고전13:1-13절
제목 : 사랑이 정답입니다! (고린도전서강해44)   

  성도들의 삶속으로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말을 아십니까?  피그말리온 효과란 누군가에 기대감와 사랑을 표현해주면 그 사람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이 점을 잘 보여주는 방송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2006년도부터 지금까지 방송되고 있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 여러 가지 모양으로 통재불능이 아이들이 소개됩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전문가의 조언대로 통제불능의 아이들에게 사랑을 표현해주게 되면, 아이들이 달라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국, 통제불능의 아이들에게 부모의 사랑이 정답이었던 것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사랑이 그리스도인의 모든 삶에 정답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사랑을 정답으로 삼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사랑이 정답입니다!
 오늘 본문은 ‘사랑장’으로 유명한 말씀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은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사랑이 무엇인가를 바울이 고린도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가르쳐주는 내용입니다.

 먼저, 여러분에게 한가지 묻겠습니다. 잘 생각하고 대답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어떤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원합니까?’아마도 기도 잘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원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많이 아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원하시고, 순종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원하시고, 감사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원하시고, 전도 잘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원하시고, 방언을 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원하시고, 가난한 이웃을 구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원하시고,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원하실 것입니다. 참 좋습니다. 저 역시 지금 여러분이 소원하는 그런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또 다시 묻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이 어떤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원하실까요? 우리가 지금 말한 기도와 성경에 능하고, 감사와 순종을 하고, 전도와 방언을 하며, 구제와 헌신을 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원할까요? 맞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들이 사랑이 많고, 사랑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더욱 소원하십니다. 오늘 본문 1-3절을 봅시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용이 없고...,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요....,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고 말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지금 우리들이 소원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과 내용을 고린도교회 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린도교회 그리스도인은 지금 칭찬을 받고 있는게 아닙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고린도교회 그리스도인들이 방언, 천사의 말, 지식, 구제, 헌신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게 무엇일까요? 바로 ‘사랑’입니다. 

 그렇습니다. 고린도교회 그리스도인은 방언, 구제, 지식, 헌신, 열심이라는 여러 가지 신앙의 장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사랑이 없다는 신앙의 가장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지금 하나님을 바울 통해서 사랑이 없는 고린도교회 그리스도인들을 ‘꾸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꾸중을 통해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뭔가를 많이 하고, 잘하고, 그래서 자랑할 게 많은 그리스도인이 되는것도 원하시지만, 더욱 원하시는 것이 있다면, ‘그리스도인은로서 사랑이 많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에게 사랑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에게 사랑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에서 2가지를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첫째는, 사랑이 믿음의 증명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이상한 구절이 있습니다. 바로 13절입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말씀합니다. 여러분은 이 말씀을 보면서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드십니까? 왜냐하면, 사랑이 제일이라고 말을 한다면 믿음 소망 사랑이 아니라, 사랑, 믿음, 소망이라고 표현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랑이 최고라고 말하면서 믿음을 먼저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가 가진 믿음이 소망과 사랑으로 증명된다는 것입니다. 즉, 지금 내가 가진 믿음의 미래적 표현이 소망이고, 내가 지금 가지 믿음의 현재적 표현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지금 내가 가진 믿음의 분량과 사랑의 분량이 무관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사랑이 모든 것을 정답이 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1-3절을 보면,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해도 사랑이 없으며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꾕꽈리가 된다’고 말을 합니다. 또,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인 것 같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정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것, 선한 것, 옳은 것도 정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쉬운 예로, 사랑이 없는 위로는 정답이 아니라 오답이 됩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위로를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 사랑이 없는 책망도 정답이 아닌 오답이 됩니다. 왜냐하면, 사랑이 없는 책망으로는 결코 바른 길로 인도 할수 없습니다. 또, 사랑이 없는 봉사와 섬김도 정답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사랑이 없는 봉사와 섬김속에서는 끊임없는 분쟁과 다툼이 생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사랑이 없는 전도도 정답이 아니며, 사랑이 없는 구제도 정답이 아니며, 사랑이 없는 직분감당도, 사랑이 없는 생각, 말, 행동도 정답이 아닌 오답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결국, 사랑이 중요한 이유는, 사랑이 믿음의 증명이며, 무엇보다도 사랑이 모든 것을 정답이 되게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 모두가 사랑이 많은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사랑을 통해서 여러분의 모든 삶을 오답이 아닌, 정답이 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2.사랑이 무엇인가?
 이제 우리들이 생각할 것은, “그렇다면, 과연 사랑이 무엇인가?” 에 대해서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보통 세상 사람들은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좋아하는 마음을 사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즉, 사랑을 감정으로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랑의 유통기간이 6개월에서 최대 3년이라고 말을 합니다. 냉동육 유통기간(2년) 보다도 못할 때가 많습니다. 물론, 사랑을 감정으로 이해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 역시 사랑을 감정으로 이해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가장 순종하기 어려운 말씀이 무엇입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을 감정으로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결코 감정적인 사랑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 4-7절을 보면, 바울이 사랑을 15가지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무엇입니까?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으며, 무례히 행치 않으며, 자기 유익을 구치 않으며, 성내지 않으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며,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모든 것을 참고, 믿고, 바라며, 견디느니라’고 말을 합니다. 여러분! 바울이 말하는 사랑의 15가지의 정의 중에서 우리가 사랑이라고 여기는, 보고싶음, 설레임, 콩닥거림, 안보면 미칠 것 같음...등과 같은 감정적인 내용들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는 사랑은 감정적인 사랑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무엇일까요? 서로에 대한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랑을 가장 잘 보여주는 본문은 눅10장의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입니다. 먼저, 어떤 율법교사가 예수님께 찾아와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는지를 묻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율법교사에게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율법사는 내 이웃이 누구인가를 묻습니다. 그때 하신 비유가 바로 선한 사라마리아인 비유입니다. 그러므로 이 비유는 이웃이 누구이며, 사랑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주시기 위한 비유인 것입니다. 이제 비유의 내용을 살펴봅시다. 먼저, 어느날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가던 길에 강도를 만나 거의 죽게 된채로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때, 제사장, 레위인이 보고 지나쳤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아사람은 그 쓰져진 자에게 도움을 줍니다. 이 비유가 말하는 이웃은 누구입니까?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모든 사람이 이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비유가 말하는 사랑은 무엇입니까? 감정입니까? 아닙니다. 사마리아인 역시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감정의 사랑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이 무엇입니까? 도울 수 있는 자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랑은 감정이 아닌, ‘서로의 유익을 위해서 내게 주어진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은 의무와 책임을 예를들면, 배고픈 자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먹을 것을 주면 됩니다. 외로운자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친구가 되어주면 됩니다. 이제 좀 더 실질적인 이야기를 해봅시다. 여러분의 남편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아내로서의 의무와 책임(복종)을 다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아내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남편으로서의 의무와 책임(희생, 주님이 교회에게 하듯 소중히 여기고 아낌)을 다하면 됩니다. 또, 부모는 자식을 어떻게 사랑할수 있을까요? 부모로서의 의무와 책임(양육과 신앙교육)을 다하면 됩니다. 또, 자식은 부모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자식으로서의 의무와 책임(권위를 인정, 순종, 공경)을 다하면 됩니다. 또, 나라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국민으로서의 의무와 책임(납세, 준법, 병역)을 다하면 됩니다. 또, 사랑하는교회 성도들은 교회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교회 성도로서의 의무와 책임(예배참여, 치리에 순종, 헌금, 봉사)을 다하면 됩니다. 또,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 자녀로서의 의무와 책임(하나님과 교제, 감사의 삶, 순종)을 다하면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인된 우리들에게 필요한 사랑은 감정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서로의 유익을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의무와 책임을 다해주는 이런 사랑이 필요합니다. 이런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사랑을 할 줄 아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더 중요한 의무와 책임
 하지만, 우리들이 누군가의 유익을 위해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일이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나를 힘들게 하는 남편, 또는 아내의 유익을 위해서 내가 의무와 책임을 다해주는 것, 또는, 말 안듣고 속썩이는 자식의 유익을 위해서 내가 의무와 책임을 다해주는 것, 또는, 나를 인정해 주지 않는 직장의 유익을 위해서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것, 또는, 마음을 몰라주는 아이들의 유익을 위해서 교사로서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것, 감사를 모르는 뻔뻔한 사람의 유익을 위해 내가 의무와 책임을 다해주는 것..., 정말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누군가의 유익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보다 더 중요한 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오래참음’입니다. 오늘 본문 4-7절을 보면, 15가지로 사랑이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15가지는 결국, 우리들이 누군가에게 해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들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의무들 중에 가장 강조가 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오래참음입니다.  4절 ‘오래참음’ 으로 시작해서 7절 ‘참으며, 견디느니라’고 끝이 납니다. 지금 바울은 사랑에 있어서 오래참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롬9장이나 벧후3:15절을 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말할 때, 오래참으로 묘사합니다.

 그렇다면, 오래참음은 무엇일까요? 누군가에게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가운데 생긴 억울함, 답답함, 서운함, 그래서 힘듦..., 등을 잘 견디라는 말일까요? 맞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의미는 ‘그 사람을 기다려 주라는 것’입니다. 즉, 그 사람이 회복 될 때까지, 그 사람이 깨달을 때까지, 그 사람이 성숙해 질 때까지, 그 사람이 온전한 사람이 될 때까지 기다려주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기다림은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 할,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의무이며 책임인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기다려 주지 않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로를 기다려 주십시오! 더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고치시고, 변화시키시고, 온전케 하실 것을 믿고 그때까지 기다려주십시오! 기다려주는 것이야 말로, 가장 위대하고 진정한 사랑일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사랑입니다.
  본문과 삶
 1)왜냐하면, 사랑이 믿음의 증명이며, 그리스도인의 삶을 정답으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2)사랑은 서로의 유익을 위해서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3)그리고 그리스도인에게 사랑의 가장 큰 의무와 책임은 서로를 기다려주는 것입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사랑을 정답으로 삼는 그리스도인이 됨으로 하나님께 칭찬을 받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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