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감당할 시험과 피할 길!(고린도전서강해35)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수요설교
 
[수요설교] 감당할 시험과 피할 길!(고린도전서강해35)
 본문말씀 : 고전10:11-13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5.6.3
조회 : 7,445   추천 : 0  
본문 : 고전10:11-13절  고린도전서 강해35
제목 : 감당할 시험과 피할 길!  

  성도들의 삶속으로
 우리들이 잘 아는 성경 구절 중에서 원래의 의미와 다르게 해석되는 구절들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구절로 빌4:13절입니다. 즉,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입니다. 보통 신자들은 이 구절을 하나님과 함께하면 세상에서 천하무적이 될 수 있다는 식으로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전혀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떤 의미입니까? 이 말씀은 하나님 안에 있는 사람은 어떤 순간속에서도 자족할 수 있다는 말이며, 조금 더 넓게 말하면, 배고픔이나 배부름, 가난이나 부요함이 믿음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대단히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사34:16절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이 구절을 모든 성경 구절은 다 짝이 있다는 식으로 이해를 합니다. 특별히 이단들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은 에돔의 멸망에 대한 이야기로, 에돔사람들이 거주하던 땅을 들짐승들에게 주리라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원래의 의미와 다르게 해석되는 내용이 소개됩니다. 바로 ‘감당할 시험과 피할 길’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감당할 시험의 의미가 무엇이며, 특별히 피할 길을 주신다는 의미가 무엇인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감당할 시험
 먼저, 여러분에게 한가지 묻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실까요? 안하실까요?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2가지 구절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오늘 본문 13절을 보면,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라고 말씀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은 우리들이 감당할 수 있는 시험만을 주시고, 감당하지 못할 시험은 결코 주시지 않는다고 말을 합니다. 이것만 보면, 하나님은 우리들을 때때로 시험하시는 분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점은 창22:1절을 보면 분명히 알수 있습니다. 즉,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어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고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사람을 시험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약1:13-14절을 보면,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이끌려 미혹됨이니’ 라고 말씀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은 절대로 사람을 시험하지 않는 분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느 말씀이 맞는 말일까요? 시험하신다는 것이 맞는 말일까요? 시험하지 않는다는 것이 맞는 말일까요? 다 맞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시험은 test입니다. 즉, 우리의 믿음과 신앙을 수준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 더 나가서 우리를 훈련시킴으로 우리의 신앙의 실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시험을 하십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아브라함을 시험하심이 바로 점검과 훈련의 의미로서의 시험입니다. 또, 출16장에 만나를 주실 것과 만나를 거두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하나님은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test를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험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시험은 temptation입니다. 즉, 우리로 하여금 죄 짓도록 하는 유혹의 시험을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도리어 유혹의 시험은 하나님이 아닌, 사탄이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주기도문에는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이 말하는 시험은 어떤 시험일까요? 점검과 훈련의 시험일까요? 유혹의 시험일까요? 바로 우리의 신앙과 믿음을 점검하고 훈련하기 위한 시험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 가운데 하나님의 시험의 과정속에 있는 분이 계십니까? 어떤 시험입니까? 중요한 것은, 첫째로, 지금 여러분이 시험당하는 것은 여러분의 신앙과 믿음을 하나님이 점검하시기 위함이라는 점입니다. 여러분! 학생들은 한학기에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라는 시험을 봅니다. 시험을 보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학생들을 괴롭히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학생들의 학업의 실력과 수준을 점검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여러 가지 시험거리를 주시는 이유 역시 우리를 힘들고 괴롭게 하시기 위해 주시는게 아닙니다. 도리어 우리의 신앙과 믿음을 점검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하면, 우리의 신앙고백이 얼마나 진실한지? 우리의 믿음이 얼마나 견고한지를 확인하시기 위한 시험인 것입니다. 둘째로, 시험을 통해서 우리를 훈련 및 성장을 시키기 위함입니다. 그렇습니다. 시험을 통해서 우리를 훈련시켜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이 여러분의 것이 되게 하시고, 여러분으로 하여금 더 영광스러운 자리로 나가게 하시기 위함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결국, 하나님이 우리를 시험하심은 우리의 유익과 복됨을 위함인 것입니다. 그래서 약1:2절에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뻐하라’ 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하나님께 시험을 당하는 분이 있다면, 속상하고 답답하고 애타는 힘든 시간이겠지만 기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더 나가서 지금 여러분이 당하는 시험에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여러분중에 어렵고 큰 시험을 당하는 분이 있다면, 더욱 더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지금 여러분이 당하는 시험의 분량 만큼 하나님이 여러분의 신앙의 수준을 인정해주고 있다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이건 제 말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 13절을 보면,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지금 여러분이 당하는 시험이 여러분의 신앙의 수준에게 감당할 수 있기 때문에 주신 시험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고등학교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무엇입니까? 바로 중등교육을 마친 사람입니다. 중등교육을 마치지 않은 사람은 고등학교 시험을 볼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고등학교 시험을 볼수 있다는 것은 그 전단계를 통과 했다는 말인 것입니다. 그러면 수능고사를 볼 수 있는 자격은 무엇입니까? 고등교육을 마친 사람입니다. 결코 초, 중, 고 과정을 마치지 못한 사람은 수능시험을 볼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수능고사를 볼수 있다는 것은, 이전 단계를 다 통과 했다는 말인 것입니다. 또, 이렇게 생각해 봅시다. 초등학생에게는 미분 적분 문제를 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감당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중,고등학생이 되면, 방정식, 함수, 미분, 적분..., 등의 시험을 치루게 됩니다. 그만큼 수준을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하나님께 시험을 당한다는 것은, 우리의 신앙을 그 만큼 인정해주고, 우리가 이전 단계를 잘 통과했다는 말인 것입니다. 그래서 기뻐해야 하고,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 여러분 중에 나는 시험이 없다고 자랑하는 분이 계십니까? 그건 자랑꺼리가 아니라, 부끄러운 것입니다. 아직 여러분이 시험을 볼 자격과 수준이 안되었다는 말과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2.피할 길이란?
 이제 우리들이 살펴볼 말씀은 13절에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입니다. 많은 신자들이 이 구절의 말씀으로 인해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왜냐하면, 이 구절의 말씀을 마치 하나님이 우리들로 어느 시점이 되면 시험을 피해가게 해주시거나, 시험을 면하게 해주심으로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안하지만 이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시험을 피해가게 하시거나 면하게 해주신다는 말씀이 전혀 아닙니다.

 그렇다면, 피할 길을 주신다는 말씀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요? 도대체 피할 길이란 무엇일까요? 이 점을 확인하기 위해서 지난 몇주동안 묵상했던 내용을 다시 되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들이 지난 몇주 동안 묵상했던 내용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광야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백성의 삶에 실패했다는 점입니다. 오늘 본문대로 말하면, 그들은 시험에 실패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시험에 실패한 원인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우상숭배, 음행, 시험, 원망 때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광야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시험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늘 본문 11절에서는 ‘본보기로 삼으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14절을 보면,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는 그들처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하면, 그들처럼 우상숭배하지 말고, 그들처럼 음행하지 말고, 그들처럼 주를 시험하지 말고, 그들처럼 하나님께 원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만이 우리들이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실패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인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우상숭배하지 말라, 음행하지 말라, 주를 시험하지 말라, 하나님께 원망하지 말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만이 실패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시험을 만났을 때, 그 시험을 피하거나 도망칠 구멍만 찾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어떤 시험을 허락하셨을 때에는 그것을 감당해야 하기에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 어떻게 해야 합니까? 시험을 당하는 동안에 더욱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를들면, 창22장의 아브라함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어느날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대단히 큰 시험이었을 것입니다. 그때 아브라함은 어떻게 합니까? 피하거나, 도망칠 구멍을 찾지 않았습니다. 창22:3절을 보면,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주신 곳으로 가더니’ 라고 말을 합니다. 아브라함은 시험을 만났을 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했습니다.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이삭이 번제로 드려졌습니까? 아브라함이 불행하게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시험을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창22:17절 이하를 보면,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고 말씀합니다. 시험을 통과한 아브라함은 더욱 더 큰 축복을 받게 되고, 그의 아들 이삭 역시 대단히 큰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여러분은 요나선지자를 잘 아실 것입니다. 어느날 하나님은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요나에게 큰 시험입니다. 왜냐하면, 니느웨는 원수 나라인 앗수르의 수도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하나님이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라는 것은 그곳에 저주를 쏱아붇기 위함이 아니라, 복음과 용서를 선포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니느웨로 가라는 말씀은 요나에게 큰 시험거리였습니다. 그래서 요나는 어떻게 합니까? 피할 길을 찾습니다. 그리고 때마침 다시스(니느웨 반대 방향)로 가는 배를 타게 됩니다. 시험을 피할 수 있을 것 같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나는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게 되고, 결국은 물고기에 의해서 니느웨로 가게 됩니다. 이처럼 시험은 피할 수 없고, 피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시험의 유일한 피할 길은, ‘순종’ 뿐이라는 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 중에 시험을 만난 분이 계십니까? 그래서 시험을 피하고 면하는 방법을 찾는 분이 계십니까? 유일한 피할 길이 순종임을 잊지 마십시오! 그러므로 시험을 만났다면, 생각하셔야 합니다. 시험을 만난 나에게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모습은 무엇일까? 이 시험을 통과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하고 생각하고,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야곱처럼 잃으면 잃으리라, 에스더처럼 죽으면 죽으리라, 다니엘처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의 마음을 품고 순종을 붙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유일한 피할 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순종이라는 피할 길을 향해 걸어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3.계속되는 싸움
 이제 우리들이 마지막으로 묵상할 것은, 12절입니다.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한번 시험을 통과했다고 해서 방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즉,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시험을 통과했다고 방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앙은 계속되는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난 몇주동안 광야에서 실패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들은 우상숭배로 인해서 넘어졌습니다. 또, 음행으로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음행으로 넘어진 자들은 누구입니까? 우상숭배의 시험을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또, 하나님을 시험함으로 넘어졌습니다. 이들은 누구입니까? 우상숭배의 시험을 통과하고, 음행의 시험까지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시험하는 시험에서 넘어진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원망하는 시험에 넘어졌습니다. 이들은 누구입니까? 우상숭배의 시험을 이기고, 음행의 시험을 이기고, 시험의 시험을 이긴자들입니다. 그런데 원망의 시험에게서 넘어진 자들입니다. 그리고 가나안땅에 들어가서 실패했습니다. 이들은 누구입니까? 광야의 우상숭배, 음행, 시험, 원망의 시험을 다 통과한 사람들이 가나안땅에서의 시험에서 넘어진 자들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첫째는, 시험은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한번 이겼다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계속해서 신앙의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방심하지 마십시오! 이만하면 됐다고 착각하지 마십니다. 그런 착각과 방심이 오늘 승리한 여러분으로 하여금 내일 패배자가 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시는 분이십니다.
 본문과 삶
  1)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우리를 약속의 주인공, 더 영광스러운 자리로 이끄시기 위함입니다.
  2)그리고 시험 당할 때에 나의 유익을 위함임을 알고 기뻐하고, 나를 인정하심 감사해야 합니다.
  3)무엇보다 순종이라는 유일한 피할 길을 걸어야 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끊임없이 시험이 있음을 알고 매순간 잘 통과함으로 칭찬과 복됨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3 [주일설교] 다시 걷기-변화된 삶으로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43 0
253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6 0
2531 [특별새벽기도] 소망하기!(고난주간5) 롬8:18-25절 최용민목사 2026.4.3 42 0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09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8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7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49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10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2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7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6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5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60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5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7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4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6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4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2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