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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고린도전서강해33)
 본문말씀 : 고전10:9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5.5.20
조회 : 7,745   추천 : 0  
본문 : 고전10:9절  고린도전서 강해33
제목 :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성도들의 삶속으로
 어느 시골에 형제가 살았습니다. 동생의 집은 가난했고 게다가 7식구나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집에는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형님 집은 부자였고 식구도 고작 3명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날마다 다툼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어느 날, 형이 동생을 찾아와서 ‘너의 가정은 어떻게 그렇게 행복하니? 비결이 무엇이니?’고 물었습니다. 그때 동생은 ‘형님 집은 무슨 일이 생기면 항상 서로를 탓하지만, 우리 집은 무슨 일이 생기면 모두가 내 탓이라고 말을 하기 때문에 싸울 일이 없다’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 이야기가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남의 탓을 하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의 탓을 하거나, 하나님 탓을 하는 사람은 은혜롭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모세와 하나님을 탓하다가 하나님 백성의 삶을 실패한 이스라엘 백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 모두 누구도 탓하지 않고, 하나님 탓하지 않음으로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하나님 탓을 하는 것
 우리들이 계속해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백성다움에 실패한 이유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첫째는, 우상숭배의 죄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상숭배가 무엇이었습니까? 단순히 우상앞에 절하는 것만 아니라, 우리들이 욕심대로 살고, 기복신앙을 가지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주인이 아닌, 내가 주인이 되어서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둘째는, 음행의 죄 때문입니다. 음행이란 성적인 죄만이 아니라, 누군가를 자신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이용하는 것이며,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자신이 한 몸임을 알지 못하고 마음대로 행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런 우상숭배와 음행의 죄로 인해서, 하나님 백성다운 삶에 실패를 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은  이스라엘이 하나님 백성다운 삶을 실패하게 한 세 번째 죄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 9절을 보면,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시험하지 말자!’ 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삶을 실패한 이유는, 주 곧 하나님을 시험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시험한다는 말은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어떤 말에 대한 진위를 확인하는 것인가요? 예를들면, 삿6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미디안, 아말렉, 동방의 연합군에게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자 기드온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합니까? 양털로 하나님의 말씀의 진위를 확인합니다. 먼저, 양털만 이슬로 적게 해주시면 믿겠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반대로, 양털만 마르게 해주시면 믿겠다고 말을 합니다. 또, 왕하20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죽을 병에 걸린 히스기야를 살려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때 히시기야왕은 하나님께 그 말을 진위를 확인하게 해달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아하스의 해시계의 그림자를 뒤로 10도 물러나게 해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뭔가를 통해서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일까요? 만일 그렇다면, 기드온과 히스기야왕은 죽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오늘 본문을 보면, 광야에서 하나님을 시험한 자들이 불뱀에 물려 죽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단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또는 하나님께 뭔가를 확인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을 시험한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요?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오늘 본문의 배경이 되는 구약본문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민21장입니다. 4절 이하를 봅시다. 보시면, 이스라엘 백성이 호르산을 출발해서 홍해길을 따라 에돔땅을 우회하려고 했습니다. 이 경로는 가나안땅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가장 편안한 길입니다. 그러나 에돔사람들이 자신의 길로 가는 것을 반대하였고, 그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가나안 반대방향으로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이 상했습니다. 그리고 5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와 하나님을 향해서 원망을 하게 됩니다. 뭐라고 원망을 합니까?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 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고 원망합니다. 그러자 6절을 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불뱀을 보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물게 하십니다. 이 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하나님을 시험함’ 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시험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하나님을 시험한다는 것은 첫째로, ‘하나님 탓을 한다’ 는 말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금까지 광야 38년의 생활을 한것도, 그리고 가나안땅 반대 방향으로 돌아 가야 하는 것도 모두 하나님 탓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금까지 38년간 광야 생활을 하게 된 이유는 과연 무엇입니까? 정말 하나님 탓일까요? 아닙니다. 다음 주에 자세히 묵상하겠지만, 이스라엘이 광야 40년의 세월을 보낼 수밖에 없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가나안 정탐 사건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란광야 곧 가데스 바네아에 도착했을 때, 하나님은 12명의 정탐군을 보낼 것을 지시하십니다. 그리고 각 지파에서 1명씩 12명이 40일간 가나안땅을 정탐하게 됩니다. 그리고 가나안땅의 과일을 가지고 돌아와서 했던 말이 무엇입니까? 여호수아와 갈렙은 ‘우리가 올라가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고 말했고, 나머지 10명은, ‘우리는 능리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 보다 강하니라,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심지어 ‘애굽으로 돌아가자’ 고 까지 말을 합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불신앙을 가지고 불평하는 그들이 그들의 말대로 광야에서 죽을것이고, 가나안땅에 못들어 갈것임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나안땅을 정탐한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해서 40년간 광야에서 방황하게 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다시 묻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속히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 광야에서 40년의 세월을 보낸 것이 누구 탓입니까? 하나님 탓입니까? 자신들 탓입니까? 자신들 탓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하나님 탓(책임)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하나님을 시험하는 행위였던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들은 아닙니까? 어떤 문제나 어려움을 당할 때, 만일 누군가의 탓을 한다면 훌륭한 그리스도인은 아닙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탓을 한다면 그게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이고, 구약 이스라엘 백성이 걸어간 실패의 길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누구도 탓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어떤 순간속에서도 하나님을 탓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사탄은 끊임없이 누군가를 탓을 하고, 하나님 탓을 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을 만날 때마다, 사탄의 유혹을 이기고, 탓이 아닌, 항상 자신을 먼저 점검하고 돌아보는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2.환경과 현실을 탓하는 것
 계속해서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봅시다. 하나님을 시험 한다는 것은, 둘째로, ‘환경과 현실을 탓하는 것’입니다. 다시 민21장을 봅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고자 했던 에돔길로 갈수 없게 되자 ‘마음이 상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먹을 것이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고 말을 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원망이 아닙니다. 이들의 말의 의도는, 만나만 먹어서는 광야 생활을 견딜 수 없다는 말이고, 무엇보다도 배가 고파서, 목이 말라서, 길이 너무 척박해서 하나님을 제대로 섬길수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은 하나님을 잘 섬길 준비가 다 되었는데, 부족하고 척박한 광야라는 환경과 현실 때문에 도대체 하나님을 제대로 섬길 수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과연 이들의 말이 사실일까요? 아닙니다.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소원하는대로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먹을 것과 마실 것이 풍성한 곳이며, 쉴만한 그늘이 있는 곳이며, 평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땅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말대로 하나님을 제대로 잘 섬겼을까요?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잘 섬기지 못했습니다. 도리어 이방민족의 우상을 숭배했으며, 이방인들과 손을 잡는 불신앙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결국 무엇을 말합니까?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 백성으로서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지 못하는 일에 대해서 환경과 현실을 탓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답변이 무엇입니까? 신8:3절 입니다. 즉,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머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크게 2가지 교훈이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백성됨의 특징(증명)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나타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그토록 순종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순종함으로 하나님 백성됨을 증명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교훈 둘째는, 신앙생활이란 인생의 필요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하면서, 인생의 필요한 것을 많이 가졌다고 해서 신앙생활을 잘하는게 아니고, 반대로, 인생의 필요한것들을 적게 가졌다고 해서 신앙생활을 못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점은 몇 개의 본문을 통해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합3:17절 이하를 보면, 여러분이 잘 아는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이 나옵니다.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고 고백합니다. 가장 반복되는 말이 무엇입니까? ‘~없으며’입니다. 그러나 하박국선지자는 그 어느때 보다도 은혜가 충만하고 있습니다. 또, 빌4:12-13절에 바울은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고 고백합니다. 또, 눅16:19-31절의 부자와 거지나사로의 비유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누구입니까? 거지 나사로입니다. 환경이나 현실 때문에 신앙생활을 못한다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봅시다. 결국, 부자는 지옥에 갔습니다. 그런데 부자가 아브라함에게 한 말이 무엇입니까? 나사로를 살려서 자신의 5형제들에게 보내서 회개하게 하여 자신이 있는 고통당하는 곳에 오지 않게 해주기를 요청합니다. 그때 아브라함이 한 말이 무엇입니까? 모세와 선지자의 말씀이 있다고 말하면서, 모세와 선지자의 말씀을 듣고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죽은자가 살아나서 말해도 안듣는다고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신앙생활은 환경이나 현실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종 종 신앙생활을 잘하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고, 예배하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하고, 주의 일에 힘쓰지 못하고..., 등 우리의 신앙의 못남과 부족함을 환경이나 현실 탓으로 핑계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여러분이 신자로 살아가고 신앙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이미 충분히 공급하셨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우리에게 천국의 소망을 주셨고,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와 약속을 주셨고,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고, 성령을 주셨고, 계속해서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그 외에도 우리들이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을 조금도 아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자신의 독생자까지 내어주셨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믿음이 연약한 우리로서는 힘들 점도 있겠지만, 지금 우리들에게 주어진 환경이나 현실이 어떠하든 하나님을 잘 섬기고 신앙의 열심을 갖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적어도 환경이나 현실로 인해서 신앙생활을 할 수 없다고 말하여 하나님을 시험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3.우리의 마음과 의지와 노력이 필요합시다.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을 시험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첫째는, 모세와 특별히 하나님 탓을 했으며, 둘째는, 환경과 현실을 탓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백성으로 실패한 더 큰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 백성답게 살고자 하는 마음과 의지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알 수 있냐고요? 이스라엘은 출애굽한 이후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있을 때마다 애굽에서의 삶을 그리워 했습니다. 예를들면, 민11:5절에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그리고 민14:4절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나를 먹으면서도 왜 하찮은 음식이라고 말을 했을까요? 왜 광야에서의 삶을 불평했을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애굽에서의 삶을 추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백성답게 살아보려는 마음이나 의지가 없었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탓하고, 환경을 탓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 백성답게 살아보겠다는 마음과 의지가 없이, 그래서 노력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 이것 역시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하나님 백성답게 살아보겠다는 분명한 마음과 의지를 늘 가지고 살아가십니까?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보겠다는 마음과 의지를 가지고 계십니까? 무엇보다도 정말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려고 노력하십니까? 그래야 합니다. 무엇보다 마음의 의지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신앙생활의 시작은 마음으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믿음도 마음으로 시작되고, 신앙의 내용과 수준도 마음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시금 그리스도인 답게 살것과 신앙의 열심을 갖고자 하는 마음의 의지를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을 시험하지 맙시다.
 본문과 삶
  1)사람을 탓하지 맙시다.
  2)하나님을 탓하지 맙시다.
  3)환경과 현실을 탓하지 맙시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그리스도인답게, 신앙생활을 잘 하겠노라는 마음의 의지를 품음으로 신앙의 성공자가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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