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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그리스도인과 우상숭배!(고린도전서강해31)
 본문말씀 : 고전10:6-7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5.5.6
조회 : 7,987   추천 : 0  
본문 : 고전10:6-7절  고린도전서 강해31
제목 : 그리스도인과 우상숭배!  

  성도들의 삶속으로
 세상의 여러나라들을 중에 동물들을 신성시 하는 나라가 많습니다. 예를들면, 인도는 소를 신성시하고, 고대 이집트에는 고양이를 신성시 했고, 밀림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뱀을 신성시 하고. 특별히 태국사람들은 코끼리를 대단히 신성시 여깁니다. 옛날에는 더욱 그러했습니다. 태국 왕조시대에 왕들이 충신들에게 대단히 신성시 여기는 흰색 코끼리를 선물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왕에게 흰 코끼리를 하사 받은 신하들의 집안이 기울어지고, 건강이 악화되고, 심지어 단명하는 사람들까지 생기곤 했다고 합니다. 과연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왕의 하사 품이며, 신성한 존재로 여겨지던 코끼리를 소홀히 여기면 안된다는 생각 때문에, 코끼리가 생활할 큰 정원을 지어야 하고, 음식부터 목욕과 같이 사고한 것 하나 까지 자신이 직접 챙겨야 하고, 신경써야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과연 이 이야기가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상숭배의 결말은 멸망이라는 것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우상숭배로 말미암아 멸망당한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상숭배는 무엇이며, 우상숭배가 얼마나 심각한 죄인가를 확인하시고, 과연 나의 삶에는 우상숭배는 없는지를 점검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우상숭배로 인한 이스라엘의 멸망
 우리들은 지난 시간, 하나님께 선택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름을 받고, 크고 풍성한 은혜를 경험했지만, 광야에서 멸망당한 이스라엘 백성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물론, 이스라엘백성들의 멸망은 그들이 구원받는 일이나 천국가는 일에 실패했다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 백성다운 삶,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일에 실패한 것임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스라엘을 실패하게 만든 죄는 무엇이었습니까? 여러 가지 죄악이 있었지만, 바울은 고전10장에서 그 죄를 4가지로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우상숭배의 죄이며(7절), 둘째는, 음행의 죄이며(8절), 셋째는, 하나님을 시험하는 죄이며(9절), 넷째는, 하나님께 원망하는 죄(10절)였습니다. 이러한 죄가 이스라엘으로 하여금 실패하도록 만든 것입니다.

 오늘은 이스라엘을 멸망하게 만든 첫번째 죄인 “우상숭배”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7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 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고 말을 합니다. 이 말씀은 어떤 사건을 말하는 것일까요? 바로 출32장의 금송아지 사건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합니다. 먼저, 출3장을 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모세를 부르십니다. 그리고 모세에게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출19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 가 되게 하시겠다고 말을 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만을 섬기는 백성으로 삼으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에 도착한 후 모세는 시내산에 올라가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듣고, 잠시 다시 내려옵니다.(출24:3절 참고, 모세는 시내산에 3번 올라감) 그리고 백성들에게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선포합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준행하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그리고 모세는 백성들의 약속을 받고 다시 산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나 이번에 모세가 산에 올라간지 40일이 되어도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출32장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안해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아론에게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고 요구를 합니다. 그러자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금부치를 가지고 오라고 말한 후 그것으로 금송아지를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 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금송아지 앞에서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금송아지 우상숭배로 인해서 약 3000명 가량이 죽임(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금송아지 우상으로 인해서 큰 진노를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역사속에 우상숭배의 문제가 끊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예를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그곳에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방신들을 섬겼습니다. 예를들면, 삿2장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알을 섬겼고, 아스다롯을 섬겼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게 됩니다. 또, 삿3장을 보면, 또다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다고 말하고, 그러 인해 또다시 하나님께 진노를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삿10장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은 바알, 아스다롯, 아람의 신들, 시돈의 신들, 모압의 신들, 암몬의 신들, 블레셋 사람들의 신들을 섬기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또 다시 하나님의 진노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닙니다. 이스라엘이 사사시대를 마치고 왕정시대가 된 후에도 우상숭배는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나라에 우상숭배의 물고를 튼 가장 대표적인  왕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바로 솔로몬왕입니다. 왕상11:4-8절을 보면, ‘솔로몬의 나이가 많을 때에 그의 여인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 다른 신들을 따르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따르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따름이라... 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그가 또 그의 이방 여인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한지라 그들이 자기의 신들에게 분향하며 제사하였더라’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게 되었고(대적들이 일어남), 결국, 이스라엘이 2나라로 분열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솔로몬 이후로 북이스라엘의 왕들 중에 상당수가 우상숭배를 하였고, 남유다 왕들 중에서도 우상숭배를 한 왕들이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결국, 북이스라엘이 앗수르 나라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게 되었는데 그 멸망의 주된 원인이 바로 우상숭배였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남유다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유다는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남유다의 멸망의 주된 원인 역시 우상숭배였습니다.

 그렇다면, 광야에서 우상숭배를 했던 이스라엘, 그리고 사사시대의 이스라엘, 왕정시대의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서 우리들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우상숭배로 인해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백성다울 수 없었고, 더나가서 우상숭배로 인해서 이스라엘 나라가 멸망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우상숭배는 무서운 죄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우상숭배의 죄는 없습니까?

  2.우상숭배가 무엇인가?
 그렇다면, 이제 우리들이 중요하게 생각할 주제는,  “과연 우상숭배가 무엇인가?” 에 대해서입니다. 여러분은 우상숭배가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우상숭배라는 말을 국어사전적 의미를 보면, 물질적인 것에 초자연적인 힘을 가졌다고 여겨 그것을 숭배하는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해, 달, 별에 초자연적인 힘이 있다고 여겨 이를 숭배하는 것, 또는 돌이나 나무, 짐승의 뼈.., 등으로 뭔가를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는 것, 또는, 어떤 특정한 인물이나 조상을 숭배하는 것..., 등을 우상숭배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알아야 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사전에서 말하는 우상숭배의 정의가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우상숭배의 정의에 대해서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말하는 우상숭배는 무엇일까요?’물론, 일차적으로는 하나님이 아닌, 어떤 사람이나, 물질적인 것을 숭배하는 행위를 말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몇가지 더 중요한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첫째로, 성경은 ‘욕심’을 우상숭배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골3:5절에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욕심을 가지고, 욕심에 이끌려 살아가는 것이 곧 우상숭배입니다. 조금 다르게 말하면, 내가 뭔가(돈, 건강, 명예, 권세, 성공...,등)를 더 가지고 누려야 행복하고 생각하는 것도 우상숭배인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우상을 만들고 숭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더 많은 것을 가지고 누리기 위한 욕심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욕심을 부릴까요? 그것은 자신이 더 많은 것을 가지고 누려야 행복할 수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뭔가를 더 가지고 하는 욕심은 곧 우상숭배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욕심으로는 결코 행복할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행복할 것을 말합니다. 시1:1-2절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여 그 울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믿고 따르는 것이 참된 신자의 모습인 것입니다.

 둘째로, 내가 원하는 목표와 바램을 세워 놓고 ‘하나님의 힘과 능력만을 필요로 하는 것’‘기복신앙’도 우상숭배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여호와 우상입니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십니다. 이 말은 하나님은 우리들과 끊임없는 교제를 원하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들이 갖고 싶고, 이루고 싶은것만을 위해서 하나님을 찾는다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과 다를바 없이 여호와 우상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우상들에게 원하는게 무엇입니까? 인격적인 관계가 아니라, 우상이 가진 신비한 힘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보다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능력과 힘만을 원한다면 여러분에게 하나님은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이 아닌, 자기 중심적인 삶을 추구하는 것” 이 우상숭배입니다. 금송아지 우상을 생각해보십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금송아지를 만들었을까요? 모세가 40일이 되도록 산에서 내려오지 않아서 불안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또 다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들이 언제든지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는 하나님을 바란 것이고, 늘 자신들에게 해라 하지 말아라 명령만 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일에 곁에 있고, 자신들이 가고 싶은 곳으로 이끌고 갈수 있는 그런 하나님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했던 말이 무엇입니까?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 이라는 말을 사용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멸망시키신 이유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을 삼으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하나님을 주인삼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지 않았고, 도리어 자신이 주인노릇하고, 자기 중심적으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을 주인삼는 일에 실패함과 자기중심적인 삶으로 인해서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할 수 없었고, 하나님백성다운 삶에 실패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욕심, 기복적 신앙은 우상숭배입니다. 그러나 더욱 더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기 중심적인 삶, 자기가 주인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성경이 말하려고 하는 우상숭배의 본질인 것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뜻대로가 아닌, 내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가 아닌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우상숭배적인 삶인 것입니다. 한마디로, 마16:24절에서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는 말씀에서 벗어나는 것이 우상숭배적인 삶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오늘 본문의 관점에서 본다면, 지금 여러분의 삶속에는 우상숭배가 없습니까? 물론, 어떤 물질적인 것을 신격화하는 그런 우상숭배는 틀림없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상숭배와 같은 삶은 틀림없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우상숭배적인 삶을 버려야만 합니다.

  3.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우리는 지금까지 자기중심, 자기가 주인이 되는 우상숭배적인 삶으로 인해 멸망당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우리들이 마지막으로 묵상할 것은, 그렇다면, “과연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것인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 백성다운 삶을 살아낼 수 있는가?” 에 대해서입니다.

 첫째로,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가 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여러분 우상숭배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주고 받는 관계입니다. 즉,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우상이 원하는 것을 먼저 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이런 주고 받는 관계가 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특별한 관계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신자들이 하나님과의 특별한 관계보다는 하나님을 말미암아 먹고 마시고 춤추고 즐기기만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으로 인해서 먹고 마시고 뛰노는 일에만 힘쓰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 더 특별한 관계가 되고, 더 깊은 교제를 나누는 일에 힘쓰시기를 바랍니다. 예배, 말씀, 기도..., 로 가능합니다.

 둘째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가 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여러분 우상숭배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내가 원하는 것을 고집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가 원하는 하나님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가 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셋째로,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내가 주인이 되는 삶이 아닌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구원이란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을 내 삶에 주인으로 삼는 것이고, 하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 백성다운 삶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구원은 죄에서 해방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진정한 구원은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는 것입니다.
 본문과 삶
  1)그러므로 내가 주인이 되고자 하는 것이 우상숭배의 핵심입니다.
  2)그리고 우상숭배를 하게 되면 우리는 불행한 인생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3)우상숭배적인 삶을 회개하십시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삼고, 하나님만을 주인으로 잘 섬기는 삶을 살아가므로 그리스도인 다운 삶을 살아냄으로 칭찬과 상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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