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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본문말씀 : 행24:1-9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5.2.11
조회 : 7,290   추천 : 0  
본문 : 행24:1-9절
제목 :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우리들이 인생을 살면서 ‘누구를 만나느냐?’는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만나는 그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부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말에 부부는 닮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서로에게 영향을 주기 떄문에 닮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심지어 누군가를 만남으로 인해서 우리의 인생이 바뀔수 있고, 가치관이 바뀔수 있고, 삶이 바뀔 정도로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예를들면, 장발장은 도둑질하는 인생을 살았지만, 미리엘 신부를 만나게 되고 그에게 영향을 받아 그의 인생이 사랑과 용서의 삶으로 바뀌게 되었고, 에이브라함 링컨도 자신의 대통령 취임식에서 오만과 편견의 저자인 그레이엄 선생님을 만나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잘 알고 있듯이 헨렌켈러 역시 그의 스승 설리반 선생님을 만나게 됨으로 인생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성경에도 예수님을 만난 베드로와 요한, 그리고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해 그들의 인생이 바뀌었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서로에게 선하고, 좋은 영향을 줄수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연결 - 오늘 본문에 소개하는 바울 역시, 사람들의 인생을 복되게 바꾸는 대단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소개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 역시, 바울과 같은 영향력있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확인하심으로 여러분 모두가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영향력이 있는 사람
 오늘 본문은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변호사(검사)더둘로를 앞세워 바울을 죽이기 위해 벨릭스 총독을 찾아와 바울을 고소하는 사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바울을 고소하는 내용은 5-6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보시면, ‘유대인들을 다 소요케함’‘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 그리고 특별히 6절을 보면, ‘성전을 더럽게 했다’는 명목으로 벨릭스 총독에게 바울을 고소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첫 번째는, “바울이 매우 영향력 있는 사람이었다”는 점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수 있냐면, 아나니아 대제사장과 더둘로가 바울을 고소한 내용을 보면 분명히 알수 있습니다. 5절을 봅시다.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고 고소를 했습니다. 먼저 이들이 사용한 표현들을 보십시오! 바울을 ‘전염병 같은 자’ 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소요케 하는 자’ 라는 표현도 사용됩니다. 여러분! 이 2가지 표현들의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울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영향이 몇몇 사람에게만 아니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들 곧 디아스포라에게 전염병처럼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것입니다. 이 표현만 보아도, 바울로 인한 영향력이 얼마나 급속하고, 대단했는가를 우리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바울의 영향력이 못마땅했기 때문에 지금 대제사장과 유대지도자들이 바울을 죽이고자 안간힘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은 가는 곳마다 큰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었습니다. 예를들면,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이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고, 절망하고 낙심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을 품게 되었고, 하나님이 어디있냐고 말하던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고, 낙오자 같은 사람을 하나님의 귀한 일군이 되게 하는 일을 했고, 소망과 기쁨없이 살아가는 사람에게 소망과 기쁨의 인생을 살게 하는 일을 했습니다. 참 대단한 영향력을 끼친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바울의 이런 영향력을 소개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오늘 본문 앞에 마음의 무릎을 꿇은 우리 모두도 바울처럼 선하고, 거룩하고, 복된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라고 말씀하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바울처럼 우리가 있는 그곳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까? 조금 더 자세히 묻습니다.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발휘되고 있습니까? 여러분을 보면서 사람들이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라는 도전을 받고 있습니까? 여러분을 보면서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그런 삶을 살수 있지? 또는 행복하게 살수 있지?’ 라는 감동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까? 또, 여러분의 모습을 보면서 혹시 예수님을 믿게된 사람은 있습니까? 여러분 때문에 삶을 바꾼 사람은 있습니까? 여러분 때문에 불행했던 가정이 행복한 가정으로 변해가고는 있습니까? 여러분 때문에 웃음을 잃은 사람들이 웃음을 되찾고 있습니까? 부모된 여러분의 신앙의 모습으로 자녀들이 도전받고, 따라하는 신앙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계십니까?  만일 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삶을 반성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지 못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내가 왜?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아야 하냐? 묻으실 분이 계십니까?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5장에서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너희는 세상의 소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맛을 내야하고, 빛을 비추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선하고,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할 사명을 가진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렇게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진짜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다. 그런 꿈과 소망을 품읍시다. 그래서 여러분이 살아가는 세상 모든 구석구석마다 거룩한 전염병 곧 사랑, 섬김, 희생, 감사, 웃음, 소망, 평안, 기쁨, 행복이라는 전염병을 퍼트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우리 사랑하는 교회가 정말 필요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돈이 많아서 헌금을 많이 하는 사람, 재주가 좋아서 일을 잘하는 사람, 항상 밝아서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사람..., 네 필요합니다. 하지만 정말 필요한 사람은 서로에게 선한 영향력, 거룩한 여향력, 거룩한 전염병을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이 그런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2.성숙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들이 영향력있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을까요? 무엇보다도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숙하지 않으면 거룩하고 복된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지금 바울을 죽이려고 하는 아나니아의 직분이 무엇입니까? 대제사장입니다. 대제사장이라는 것은 유대사회에서 가장 존경받는 자리입니다. 뿐만 아니라, 신앙의 모범과 교육을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가장 신앙의 수준이 높아야 할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나니아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유대 역사가인 요셉푸스에 의하면 잔악한 행위로 클라디우스 황제의 재판정에 섰던 인물입니다. 겨우 정치적인 중재로 풀려나 대제사장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아나니아는 매우 악했고, 교활했고, 거만했으며, 거룩한 성직을 이용해서 부당한 부를 축적한 사람입니다. 심지어, 자신이 대제사장이 되기 위해서 전임 대제사장이었던 요나단을 죽이기까지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요셉푸스는 대제사장인 아나니아를 경멸받아 마땅한 사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가장 신앙적으로, 삶으로 가장 성숙하고 거룩해야 할 대제사장이 이런 형편없는 삶을 산 것입니다. 전혀 성숙함이 없었던 것입니다. 

 또, 오늘 본문에 나오는 더둘로와 벨릭스라는 사람을 생각해보십시다. 더둘로는 바울을 고소하기 위해 고용된 변호사(검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벨릭스 총독(정치, 재판을 관할)에게 잘보여야 했습니다. 그래서 3절을 보면, 총독을 찬양하고 또 찬양 곧 아부합니다. ‘벨릭스 각하여 우리가 당신을 힘입어 태평을 누리고 또 이 민족이 당신의 선견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로 개선된 것을 우리가 어느 모양으로나 어느 곳에서나 크게 감사하나이다’라고 했습니다. 거짓말입니다.  벨릭스는 원래는 황제의 어머니의 노예였다가 노예에서 해방을 받고 총독까지 된 사람입니다. 그가 노예의 고통과 학대를 당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벨릭스는 아주 잔인한 통치를 했습니다. 로마의 역사가인 탁티투스에 의하면, 벨릭스는 로마 역사상 가장 타락한 자라고 표현합니다. 더 구체적으로 ‘가장 돈에 욕심에 많고, 가장 비열하며, 가장 상스러운며, 가장 무능한자’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이런 자가 어떻게 총독이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할 정도의 인물입니다. 그러기에 그가 통치하는 그 때 유대는 태평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더둘로는 총독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둘로는 법으로 정의를 구현해야 할 사람입니다. 그런데 돈벌이를 위해, 자신의 명분을 위해 법을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벨릭스 역시 잔인한 권력자였습니다. 이 두사람 모두 결코 성숙한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 이렇게 성숙하지 못한 아나니아와 더둘로, 그리고 벨릭스를 보며, 감동받는 사람이 있었겠습니까? 나도 그렇게 살아야지라는 도전을 받은 사람이 있었겠습니까? 그 당시 부모가 자식들에게 너도 그들처럼 살라고 말하는 부모가 있었겠습니까? 그들의 권력 앞에서는 아무말은 하지 못했겠지만, 뒤에서 그들을 비난하고 손가락질 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숙한 사람이 되지 못하면, 거룩한 영향력을 미칠수 없게 됩니다. 도리어 나쁘고 사악한 영향력만 미치게 됩니다. 예를들면, 교회 장로님도 거짓말 하고, 교회 권사님들도 이익 앞에 신앙을 타협하고, 교회 집사님도 욕심과 탐욕스럽게 살고, 교회 교사들도 교회 밖에서는 불신자들과 다름없이 살고..., 이런 모습을 초신자들이나 학생들이 보면, 그래도 되는가 보다! 라는 무섭고 해서는 안될 생각하고 따라할 것입니다. 

 우리들이 성숙해야 할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복을 더 많이 받아내기 위함이 아닙니다. 도리어 그스도인으로서 거룩하고 선하고 복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입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영향력은 성숙하고 성장한 그리스도인들에게만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성경이 말하는 신앙의 성숙함이 무엇일까요? 철이 드는 것, 사리를 분별하는 것, 교회에서 직분을 가지는 것, 신앙생활에 익숙한것..., 아닙니다. 성경이 신앙의 성숙함을 말할때의 기준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즉, 내가 나보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먼저 생각할줄 알고, 대접받는게 아니라 섬길 줄 알고, 혼자하는 일만 잘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줄 알고, 그 가운데 기쁨을 느끼고 빛을 발할수 있는 상태를 성숙함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이렇게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3.어떻게 성숙한 사람이 될수 있을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리의 신앙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지금보다 더 노력하시면 됩니다. 신앙의 성숙은 바램이나, 소원만 가지고 되지 않습니다. 지금 하는 것보다 더 노력해야 합니다. 예배드림에 노력하고, 말씀을 묵상함에 노력하고, 봉사와 수고에 노력하고, 기도에 노력하고, 감사에 노력하고, 하나되고 마음을 맞추는 일에 더 노력하면 됩니다. 이런 노력이라는 댓가를 지불할 때 여러분은 성숙한 신앙인이 될수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여러분이 노력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럴때 여러분이 성숙해지고,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전, 국민일보 신문에 한 영국 그리스도인이 한국 교회에 대해 말하는 내용이 실린적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 교회는 영국 교회에 비해 교회나 교인 수는 많지만 말씀을 좇아 사는 그리스도인은 적다는 것입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예배당 안에서는 뜨겁게 경배와 찬양을 드리지만 밖에 나가서는 세상사람과 차이가 없는 사실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전 마치 들키고 싶지 않은 우리 모두의 모습이 틀켜버린 느낌을 갖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범이고, 표준이고, 말씀안에서 성숙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5절을 보면,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 라는 고소의 내용이 나옵니다. 여러분의 이단의 특징이 뭔지 아십니까? 그것은 교주를 신처럼 받들고, 교주의 말이라면 무조건 다 따른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유대인들이 바울을 우두머리로 지목할 정도로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삶을 산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삶이 필요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누군가에게 감동과 도전을 받을때가 언제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모습때문입니다. 예를들면, 사랑의 원자탄으로 알려진 손양원목사님을 보며 사람들이 도전과 감동을 받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분이 원수를 사랑하는 말씀대로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청년을 양아들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또, 테레사 수녀를 보며 사람들이 감동과 도전을 받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가 평생 사랑과 섬김의 말씀대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주기철목사님을 보며, 도전과 감동을 받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만 사랑하고 섬기라는 말씀대로 일사각오의 순교신앙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모두 하나님 말씀대로만 살수 있기를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서로 사랑하라’ 하시면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일흔번씩 일곱 번이라고 용서하라’하면,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면 그렇게 해보십시오! 그 외에도 ‘전도하라’하면, ‘순종하라’하면, ‘인내하라’하면, ‘겸손하라’하면, ‘희생하라’하면, ‘섬기라’하면, ‘회개하라’ 하면, ‘하나님을 의지하라’하면..., 등 말씀대로 살아가면 성숙하고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금 사는 그곳에 두신 이유는, 세상사람에게 영향력을 끼치게 하기 위함입니다.
  본문과 삶
 1)바울처럼, 예수님처럼 거룩하고 선한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됩시다.
 2)그러기 위해 성숙해야 합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사람을 살아가야 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그래서 저는 여러분으로 하여금 올 한해 여러분이 있는 모든 곳에서 선하고 거룩한 영향력을 끼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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