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우리가 품어야 할 신앙의 목표!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수요설교
 
[수요설교] 우리가 품어야 할 신앙의 목표!
 본문말씀 : 시26:1-12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5.1.7
조회 : 7,665   추천 : 0  
본문 : 우리가 품어야 할 신앙의 목표!  
제목 : 시26:1-12절  

 리더십 전문가인 John Maxwell 은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점을 다음과 같이 간단히 정의했습니다.  즉, 성공하는 사람들은 ‘삶의 목표가 분명한 사람들’ 이지만,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현재만 보고, 지금만 보는 사람들’ 이라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30대에 백만장자에 오른 폴 마이어라는 분은 자신의 성공 원인의 75%가 바로 목표 설정에 있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자기 회사 사원들에게 종이를 나누어주고 가장 원하는 소원이 무엇인가를 쓰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일부 사원들은 소원을 종이에 쓴다고 무엇이 이루어지느냐고 비웃으며 자기의 소원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폴 마이어는 자기의 소원을 종이에다 쓴 사원들에게 그 종이를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날마다 그것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고 하였습니다. 몇 년 후 조사를 해보니까 종이에 목표를 써놓고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간 사람들 중 80% 이상이 그 소원을 이루었던 것입니다. 이렇듯 목표는 중요합니다. 이것은 신앙생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생활을 잘하는 사람은 신앙의 분명한 목표가 있지만, 신앙생활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신앙의 목표가 없습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다윗이 분명한 신앙의 목표를 가졌고, 그 신앙의 목표가 무엇이었는가? 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 모두도 다윗과 같은 신앙의 목표를 가지고 새해를 출발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1.하나님을 닮는 것
  다윗은 정말 위대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도 인정받고, 사람들에게도 인정받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다윗의 이 위대함은 어디에서 시작했을까요? 바로 그의 신앙의 목표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인생을 살면서 목표가 있는 것과 없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즉, 무엇을 하든지 목표가 있는 사람이 더 열심을 낼 수 있고, 더 잘 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국의 성공한 정치가였던 디즈데일리는 ‘인생 '성공의 비결은 목표가 뚜렷하고 변하지 않는 데에 있다. 사람이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처음부터 목표가 없었거나, 중간에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다.’ 라고 말을 했고,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 역시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원하는 목표를 분명하게 정하라’고 말을 했습니다. 어느 과학자가 벼룩으로 한 실험을 했습니다. 유리컵안에 벼룩을 놓았습니다. 그리고 벼룩은 있는 힘껏 뛰어 올랐지만, 컵에 반복해서 부딪혔습니다. 한참 후 유리컵을 치웠지만, 벼룩은 컵 높이 이상을 뛰지 못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벼룩은 컵의 높이로 목표가 그렇게 정해졌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우리들이 인생을 살면서 목표를 올바르게 세우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목표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열심에서도 차이가 나고, 잘함에도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할 때에 분명한 목표를 가지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2015년 새해를 출발하는 여러분은 새해의 분명한 목표가 있습니까? 없다면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특별히 오늘 다윗의 목표를 여러분의 목표로 삼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신앙의 목표는 무엇이었을까요? 첫째로, 다윗의 신앙의 목표는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완전한 부모도 없고, 완전한 자녀도 없고, 완전한 남편도 아내도 없습니다. 완전한 신자도 없고, 완전한 교회도 없습니다. 이렇듯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만일 자신이 완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참 교만한 사람이고, 이단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1절을 보면, 다윗은 자신이 완전함으로 행하였다고 말을 합니다. 무슨 말일까요? 다윗이 정말 완전한 사람, 완전한 신자의 삶을 살았다는 말일까요? 아닙니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럴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다 알듯이 다윗은 참 실수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해 블레셋으로 망명생활을 하기도 했으며, 음욕을 품고 간음을 저질렀으며, 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서 충신 우리야를 죽이는 일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자녀를 바르게 양육하는 일에도 많은 실패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들이 반역을 일으켜 나라가 혼란하게도 되었습니다. 이렇듯 다윗은 참 많은 실수를 저지른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다윗은 지금 자신이 완전함으로 행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말일까요? 이 말은 결국, 자신이 정말 완전한 삶을 살았다는 말이 아니라, 늘 부족하고, 실수가 많지만, 그래도 완전한 신자의 삶을 목표로 살았다는 말인 것입니다. 

 이러한 다윗의 신앙의 목표를 우리식대로 표현한다면, 다윗은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외에는 완전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새해를 출발하는 우리들 역시 이러한 신앙의 목표를 품어야 합니다. 하나님 더 구체적으로 예수님을 쏙 빼닮은 신자가 되는 것을 최고의 신앙의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이 부분을 바울사도는 빌3장에서 ‘내가 푯대를 향하여’ 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고전11:1절에서도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자 된 것 같이 너희도 나를 본받는자가 되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엡4장에서도 온전한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라고 권면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다윗만도 아니고, 바울만도 아니고, 모든 신자의 목표가 예수님을 닮는 것이어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해에 여러분의 목표는 무엇인가? 복을 많이 받아내는 것, 성공하는 것, 내 욕심을 이루는 것, 내 만족을 얻는 것...., 또는 신앙생활 중에 이런 저런 봉사를 많이 하는 것..., 좋습니다. 그러나 무엇을 하는 것만으로는 올바른 신앙의 목표가 아닙니다. 우리들의 최고의 신앙의 목표는 예수님을 닮는 것이어야 합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제자들과 성도들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보습을 보면,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모습속에서 주님의 모습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초대교회 성도들의 무소유정신(인자는 머리둘 곳도 없다), 스데반집사의 순교할 때의 기도의 내용(십자가 상의 예수님의 기도), 사도들의 전도여행, 바울의 예루살렘의 입성...., 등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예수님의 모습이 보여질 수 있을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들의 신앙의 목표가 예수님을 닮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들의 신앙의 목표가 세상적인 복을 받는 것이었다면, 그들의 모습속에서는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해 첫날에 모인 우리들 역시 예수님을 닮을 것을 신앙의 최우선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만일 지금 이상의 목표가 없으면 여러분은 유리컵 이상 뛸 수 없는 벼룩과 같은 신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2.거룩한 삶
 둘째로, 다윗의 신앙의 목표는 “거룩한 삶” 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다윗은 5절에서 ‘행악자의 집회는 미워’ ‘악인과 같이 앉지 않음’을 목표로 말하고 있습니다. 또, 4절에서도 ‘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이 아니하였사오니 간사한 자와 동행하지도 아니하리이다’ 라고 말을 합니다. 여러분 이 2구절의 말씀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습니까? 이 말씀은 시편1:1절의 말씀과도 같은 내용입니다. 즉,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꽤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에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와 같습니다. 지금 다윗은 악인과 함께 앉지도 않겠다고 말을 합니다. 물론, 이 말을 오해하면 안됩니다. 즉, 악한 사람이 있는 직장에 안다니고, 악한 사람이 있는 버스도 안탄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들과 같은 삶을 살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다. 그 이유는 다윗의 신앙의 목표가 바로 구별된 삶, 거룩한 삶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거룩이라는 말이 무엇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거룩이라는 말을 오해합니다. 예를들면, 거룩을 아주 신앙적으로 보이는 사람, 음성변조, 신비스러운 말과 행동, 보통 신자와 모습이 다르고 왠지 모를 포스를 느낄때 거룩이라고 여깁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거룩은 그런 외형적, 겉모습을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거룩의 기준은 하나님이십니다. 즉, 성경은 하나님을 거룩한 분이라고 말을 합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존재가 우리 인간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른 분이라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하나님은 영원하시지만 우리 인간은 유한합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지혜와 사랑이시지만 우리에게는 완전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창조주이시지만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하늘이고, 우리는 땅과 같은 차이를 가집니다. 바로 이런 존재의 차이를 ‘거룩’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성경이 신자의 거룩을 말할 때에도 하나님과 인간의 말할 수 없는 다름과 같이, 우리 믿는 자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 사이의 말할 수 없는 다름의 모습을 거룩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삶의 방식, 삶의 내용, 삶의 기준, 삶의 방법, 삶의 이유..., 등의 다름이 신자의 거룩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다름, 구별됨을 마5장에서는 너희는 세상의 빛, 세상의 소금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다윗은 거룩함, 구별됨이라는 신앙의 목표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우리들 역시 그래야 한다. 그런데 여러분은 거룩함, 구별됨이 있습니까?  더 구체적으로 여러분의 소원에는 구별됨이 있는가? 여러분의 가정에는 구별됨이 있는가? 여러분의 일터에서는 다름이 있는가?  돈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구별됨은 있는가? 자녀를 양육하는 방법과 목표에는 구별됨이 있는가? 이런 구별됨이 없다면, 우리들은 신자의 올바른 삶의 방향과 목표를 잃고 살아가는 것이다. 거룩을 목표로 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거룩함을 이룰 수 있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거룩하고 흠이 없고,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더욱 거룩함과 다름을 갖을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거룩함과 구별됨을 새해의 목표로 삼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3.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셋째로, 다윗의 신앙의 목표는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것”입니다.  8절을 보면, ‘성전을 사랑’ 할 것이라고 말을 합니다. 이 말은 단순히 건물로 된 성전을 사랑하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성전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사랑하겠다는 말인 것입니다. 

 여러분도 새해에 하나님을 사랑함을 목표로 살아야 합니다. 특별히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 무엇을 계획하든, 무엇을 바라든, 무슨 말과 행동이든지간에 해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과연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인가?’ 입니다. 왜냐하면, 신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목표로 살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최고의 계명을 하나님 사랑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이렇듯 우리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별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생각할 때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한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송명희 시인이다. 어떤 기자가 그녀에게 그런 몸을 주고 그런 인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그녀는 ‘사랑하니까!’ 라고 답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 우리들이 하나님을 사랑할 때, 신자로서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자의 삶을 살아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신앙의 목표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증명은 무엇일까요? 제가 이렇게 질문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의 눈에 보이시는 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명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를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과연 하나님 사랑함의 증명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교회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교회를 주님의 몸이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교회가 아무리 작아도, 부족해도, 내 생각과 맞지 않아도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둘째로, 서로, 곧 공동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일1:20절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수가 없느니라’말하고 있다. 결국, 신앙공동체의 일원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의 증명이라는 말입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새해에는 특별히 교회를 사랑하는 신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교회를 사랑하는 방법은 언제든 함께 하는 것이고, 동참하는 것이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하나를 이루어가기 위해서 힘쓰는 것입니다. 이처럼 새해에는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것을 신앙의 목표로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도 목표를 가지고 일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누군가를 부르실 때, 분명한 목표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예를들면, 아담과 하와,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여호수아, 세례요한, 바울...., 등 
 본문과 삶
  1)그러므로 우리들 역시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새해를 출발해야 합니다.
  2)그럴 때 우리들은 다윗처럼 위대한 신자의 삶을 살수 있습니다.
  3)하나님을 닮는 것, 거룩한 삶을 사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목표를 갖어야 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올 한해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달려감으로 더욱 능력있는 신자, 은혜와 복을 누리는 신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3 [주일설교] 다시 걷기-변화된 삶으로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39 0
253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6 0
2531 [특별새벽기도] 소망하기!(고난주간5) 롬8:18-25절 최용민목사 2026.4.3 42 0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09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6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7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49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10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2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7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6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5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58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5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7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3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6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4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2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