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신자들이 조심해야 할 것!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수요설교
 
[수요설교] 신자들이 조심해야 할 것!
 본문말씀 : 삼하14:1-33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4. 12. 24
조회 : 7,332   추천 : 0  
본문 :  본문 :  삼하14:1-33절
제목 : 신자들이 조심해야 할 것! 

  성도들의 삶속으로  
 어떤 휴게소 화장실에서 읽었던 글 하나를 소개합니다. “생각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말이 되기 때문이다. 말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행동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습관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격이 되기 때문이다. 인격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 어떻습니까? 좋은 글이지요?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무엇을 하든지 조심스러움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수하게 되고, 불행해지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들이 조심해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들이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가? 를 함께 묵상함으로 여러분의 신자의 삶에 성숙과 성장이 있기를 바랍니다.

2)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동기를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다윗이 이복형을 죽이고 그술땅으로 도망친 아들 압살롬을 그리워하는 장명으로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다윗의 마음을 헤아린 요압이 압살롬을 이스라엘로 데려오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먼저, 2절을 보면, 드고아의 말 잘하는 여인을 동원해서 다윗에게 압살롬을 이스라엘로 불러올것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21절을 보면, 요압에 의해서 추진된 압살롬의 귀환이 성사되어 결국 압살롬이 3년만에 이스라엘땅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러나 24절을 보면, 다윗은 돌아온 압살롬을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압살롬은 자택에서 연금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28, 33절을 보면, 또 다시 2년이 지난후에야 5년만에 다윗이 아들 압살롬을 만나주었다는 내용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조심해야 할것이 무엇인가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어떤 일이든 동기를 조심해야 합니다. 2절을 보면, 요압이 압살롬을 데려오기 위해서 드고아의 지혜로운 여인, 더 정확히 말하면, 연기와 말을 잘하는 여인을 고용합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이스라엘에서 도망쳐 그술에 숨어 있는 압살롬을 데려오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드고아의 여인에게 다윗에게 할 말을 자세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계획대로 압살롬이 이스라엘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요압이 왜 압살롬을 이스라엘로 데려오려고 했는가? 입니다. 과연 이유가 무엇일까요? 혹시, 1절에 보이는 것처럼, 자신이 섬기는 왕의 마음을 위로해주기 위함일까요? 만일 그렇다면, 요압은 참 훌륭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요압처럼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감싸주는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요압이 압살롬을 이스라엘로 귀환시키려는 진짜 동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다윗을 위함이 아니라, 바로 자신을 위한 일이었습니다. 즉, 요압은 다윗의 통치 기간이 끝나가고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윗의 마음속에 압살롬을 후계자로 계획하고 있음도 알았을 것입니다. 요압은 이제 압살롬에게 충성함으로 차후 왕이될 압살롬에게 덕을 보고자 하는 정치적인 속샘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알 수 있냐면, 삼하18장에 가면 반역을 일으킨 압살롬이 다윗의 군대들에게 쫓기게 됩니다. 그리고 다윗은 군사들에게 압살롬을 죽이지 말것을 명령했습니다. 그런데 압살롬이 죽게 됩니다. 누가 죽였습니까? 다름 아닌 요압이 죽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반역에 실패한 압살롬이 자신에게 더 이상 도움이 되지 않고, 해가 될것이라는 판단때문입니다. 정말 다윗왕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이라면 죽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훗날 다윗은 솔로몬을 왕으로 세웁니다. 그러면 솔로몬에게 남긴 유언이 무엇입니까? 왕상2장을 보면, 요압을 죽이라는 것입니다. 왭니까? 요압의 정치적인 간사함 때문입니다. 그리고 솔로몬은 왕이된 후 요압을 죽이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의 요압을 통해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우리들이 어떤 일을 얼마나 잘하느냐? 얼마나 좋은 일을 하느냐? 보다 왜 그 일을 하는가? 라는 ‘동기와 마음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요압이 압살롬을 데리고 온 일은 다윗 입장에서는 좋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죽인 압살롬을 다윗이 어떻게 쉽게 데려올 수 있겠습니까? 누군가가 이제 시간도 지났으니 용서해주라고 말을 해야 못이기는척 데려오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본다면 요압은 참 잘한 것입니다. 그런데 동기는 아주 불순했습니다. 마음에는 이미 다른 계산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요압은 진실하지 못한 사람이었습니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성경의 여러 인물에서도 확인할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사울왕이 살찐 짐승을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말함, 야곱이 아버지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함,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헌금을 함, 헤롯이 동방박사들에게 아기 예수께 경배하려하니 위치를 알려다고 함..., 등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조심해야 할 것이 바로 마음과 동기입니다. 우리들이 무엇을 말 할때이든, 무엇을 하든지간에 마음과 동기가 아름답고 선해야 합니다. 다른 의도가 있으면 안됩니다. 아무리 선하고 귀한 일에도 동기가 나쁜 사람이 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구제를 할때도, 예배를 드릴때에도, 봉사와 헌신을 할때도 동기가 중요합니다. 그래야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는 것이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기가 올바르지 않으면 결국에는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지금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의 동기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내가 왜 여기 있는지? 내가 왜 기도하는지? 내가 왜 봉사의 일을 하는지? 내가 왜 섬기는지? 내가 왜 주일을 지키는 지, 내가 왜 십일조를 드리는지....,? 등 그러므로 여러분의 행함과 동기가 모두 아름답고 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용서를 조심해야 합니다.
 영성신학자인 유진피터슨교수는 다윗에게 3개의 큰 죄가 있다고 말을 합니다. 첫째는, 밧세바를 범한 사건이며,  둘째는, 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 충신인 우리야를 죽인 사건, 셋째는, 암논과 압살롬의 죄를 잘못 다스린 부모의 죄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다윗은 이복여동생을 욕보인 암논의 죄를 다스리지 못했고, 벌하지 못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압살롬이 형을 죽인 죄, 곧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었음에도 그 죄를 다스리지 못해고, 벌하지 못했습니다. 왜 압살롬의 죄가 사형에 해당합니까? 고의적, 계획적인 살인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암논에게도 압살롬에게도 죄에 대한 책망이나 벌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윗이 죄에 대한 자격지심 때문입니다. 즉, 다윗도 자신의 아들 암논처럼 여인을 범했고, 자신의 아들 암논처럼 살인을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부모가 모범이 되지 않으면 자식을 바르게 양육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던 중 다윗은 요압의 말을 듣고 압살롬을 데리고 옵니다. 이건 큰 실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요압은 그리 믿을 만한 신앙의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미 살펴본대로 요압은 간사하고, 나쁜 의도를 많이 가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한가지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주로 얘기를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리고 여러분이 어떤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될 때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주로 어떤 사람입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떤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어떤 사람과 의논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것들이 결정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다윗이 더 큰 실수를 합니다. 그것은 압살롬을 제대로 용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은 요압의 권유로 압살롬을 이스라엘로 데려올 것을 허락했습니다. 그 말은 무엇입니까? 압살롬을 용서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다윗은 압살롬이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온지 2년이 지나도록 압살롬을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다윗은 압살롬을 용서한다고 표현은 했지만, 제대로 용서를 해주지 않은 것입니다. 압살롬이 한 일에 대한 앙금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조심해야 할 것은, 완전히 용서하지 않는 마음, 곧 마음의 앙금입니다. 오늘 본문의 다윗은 압살롬을 용서한다고 말은 했지만, 압살롬에 대해 완전히 용서하지 않습니다. 즉, 마음의 앙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압살롬을 2년간이나 만나주지 않은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이 2년간의 기간이 압살롬의 마음속에 아버지를 쫓아내고, 자신이 왕이 되겠다는 반역의 결심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더 큰 악을 키우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마음에는 완전히 용서하지 않는 상대는 없습니까? 늘 마음에 누군가에 대한 마음의 앙금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결국, 그런 것이 여러분의 삶을 공격할 것입니다. 여러분을 아프고, 불행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용서는 완전해야 합니다. 마치 한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신것처럼, 곧 사43:25절에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와 같이 우리도 서로의 죄를 기억하지 않고, 완전한 용서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속에 누구에게도 앙금을 품는 일이 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3.자랑을 조심해야 합니다. 
 100년전 우리나라의 미인의 기준을 아십니까? 요즘처럼 작고 V 라인의 얼굴, 큰 눈, 팔등신, S라인 몸매..., 등 아닙니다. 100년전 이 땅의 미인의 기준은 달덩이 같은 얼굴과 넉넉해 보이는 몸매입니다. 그리고 중세시대는 살이 많이 찐 것이 미의 기준이었다고 합니다. 이렇듯, 각 시대마다 미의 기준이 달랐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약 2500년전 다윗시대의 미의 기준을 소개합니다. 25-26절을 보면, 압살롬은 매우 아름다운 사람이었고, 머리부터 심지어 발바닥까지 흠잡을 것이 없는 완벽한 인물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26절을 보면, 그의 머리카락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즉, 1년마다 깍는 머리카락의 무게가 200세결이라는 것입니다. 200세겔을 현대 무게단위로 환산을 하면 2.3kg입니다. 보통 사람이 1년동안 자라는 머리카락의 무게는 500g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것을 보면 압살롬의 머리카락은 대단히 풍성하고 빨리 자랐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당시 남자들의 미의 기준중 으뜸은 머리카락이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시 머리카락은 힘의 상징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압살롬에게는 머리카락이 대단한 자랑거리였을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한가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압살롬의 집안은 아주 뛰어난 외모를 지녔다는 점을 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압살롬은 다윗과 아람나라 사람인 마아가에게 낳습니다. 이 말은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이라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 외모가 뛰어났을 것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압살롬의 집안에 대해서 성경이 말을 할 때, 외모에 대해서만 언급을 한다는 것입니다. 참 심각한 일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의 자랑거리는 뭡니까? 인물입니까? 머리입니까? 돈입니까?  직장입니까? 이런 자랑이 전부는 아닙니까? 심각한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 그리스도인들이 마지막으로 조심해야 할 것은, 자랑거리입니다. 압살롬은 외모에 대한 자부심이 특별히 머리카락에 대한 대단한 자부심을 가졌이며, 대단히 큰 자랑거리였습니다. 그러나 그 자랑거리가 결국에는 압살롬 자신을 향한 독이 되었다는 점을 놓치면 안됩니다. 즉, 압살롬이 반역에 실패한후 나귀를 타고 도망을 칩니다. 그런데 도망을 치다 어떤 일을 당하냐면, 그렇게 자랑하던 머리카락이 나뭇가지에 걸리게 됩니다.(18:9) 그리고 더 이상 도망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꼼짝없이 죽게 됩니다. 얼마나 유머러스 합니까? 그러나 웃고 말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향한 가르침이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여러분에게는 어떤 자부심이 있습니까? 또 어떤 자랑거리가 있습니까? 신앙의 연수, 신앙의 업적, 신앙의 경력, 교회에 대해 잘아는 것, 좋은 재주, 뭐든 할수 있는 기술, 일을 잘하는 능력,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적극적인 자세, 업적아닌 업적, 공로, 연수, 외모, 성품, 경제력...., 그것이 무엇이든지간에 여러분이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가진 장점들이 여러분을 넘어트리는 것이 될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늘 항상 우리는 겸손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처럼 뒤엣것은 잊어버리고 앞만 바라보며 달려 갈줄 아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을 권면할 때, 자주 ‘조심하라’ 고 권면하고 있습니다.(18번이나) 
  본문과 삶
 1)무슨 일이든 동기가 빗나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2)용서 못하는 마음, 마음의 앙금을 조심해야 합니다.
 3)자부심과 자랑거리를 조심해야 합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이 항상 담대하고 과감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조심스러움도 놓치지 않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더욱 견고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입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3 [주일설교] 다시 걷기-변화된 삶으로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39 0
253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6 0
2531 [특별새벽기도] 소망하기!(고난주간5) 롬8:18-25절 최용민목사 2026.4.3 42 0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09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6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7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49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10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2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7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6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5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58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5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7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3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6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4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2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