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강하고 담대하라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수요설교
 
[수요설교] 강하고 담대하라
 본문말씀 : 여호수아1:7-9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12.3
조회 : 7,763   추천 : 0  

어떤 사람이 처음 가는 밤길을 혼자 걷고 있었는데 양쪽은 모두다 절벽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발을 잘못 디뎌서 실수로 절벽을 떨어지자 순간적으로 나무의 뿌리를 잡고 메달리게 되었습니다. 기적적으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소리를 치면 살려달라고 해도 듣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점점 손에 힘이 빠지게 되었고 견딜수 없게 되어집니다. 이제 떨어져 죽는 일만 남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는 악! 소리를 지르면서 나무 뿌리를 놓쳐 절벽에서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왠일인지 수십미터로 떨어지는 땅 떨어지인줄 알았던 것이 겨우 1미터 밖에 되지 않는 높이였던 것이었습니다. 두려움이라는 것 우리 앞에 닥칠 어려움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막상 닥치면 별것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아무리 큰 어려움이 있더라도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두려워 하는 여호수아에게 힘을 주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 두려움

본문에 대해서 이야기해 봅시다. 모세가 죽게 되자 그를 이어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됩니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종으로서 40년간을 훈련 받았지만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을 씻을 수 없었습니다. 누구든지 지도자가 되어 사람들을 이끈다는 것을 어려운 일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앞에 모세라는 훌륭한 지도자가 있었고 가나안 땅을 정복해야 한다는 큰 사명을 가지고 있었기에 여호수아의 부담감을 엄청났을지도 모릅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호수아는 커다란 전쟁을 눈앞에 두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이 40년을 광야생활을 마치고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으로 가게 되는 첫걸음이었습니다. 이때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찾아오십니다. 그리고서는 함께 해주시겠다고 이야기하십니다. 5절을 읽어볼까요?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함께하겠다, 떠나지 않겠다, 버리지 않겠다라고 세 번이나 강조하시면서 함께 하시겠다고 이야기하십니다. 두려움이 있었던 여호수아에게는 참으로 큰 힘을 얻었을 것입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에게 어려움을 닥칠 때 불안, 초조, 두려움이 다가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위로하시기 위해 말씀하십니다. “너와 함께 하겠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합니까? 이는 곧 우리를 죄의 고통으로 버리지 않겠다고 이야기하시는 것입니다. 죄의 고통을 겪는 우리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임마누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임마누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죄로 하나님과 가까이할 수 없는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로의 피로 인해 깨끗케 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도록 하시겠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라는 뜻은 정말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라는 것은 정말 큰 힘이 되어집니다. 우리들은 어려움 속에서 혼자라는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나의 등뒤에서 도와주시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은 우리에게 크나큰 힘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떠나지 아니하시고 버리지도 아니하시고 함께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그동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끼지 못했더라도 앞으로 매일 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은혜가 여러분들에게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2. 강하고 담대하라

그러면서 6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라고 하십니다. 그것을 7절과 9절을 통해서도 더 얘기하시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야기할 것은 무엇에 대해서 강하고 담대하라고 얘기하셨을까요? 우리들은 이것들을 묵상할 때 여호수아가 전쟁 전이고 많은 적들 앞에서 있기 때문에 가나안의 적들 앞에서 두려워 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나 자신에게 묵상하기를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으로 적용하곤 합니다. 그런데 6, 7, 9절을 보면 적들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지 않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호수아의 눈 앞에 펼쳐진 어려움들을 이야기하면서 강하고 담대하라고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에 대해서 강하고 담대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것을 바로 말씀 순종에 대한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6절을 보시면 가나안땅에 대한 언약의 약속을 확인시켜주십니다. 7,8절을 보면 강하고 담대하여서 율법을 지켜서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율법책을 입에서 떠나지 말고 주야로 묵상하고 다 지켜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9절을 통해서 이것은 내가 명령한 것이 아니냐고 하면서 강하고 담대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말은 곧 문제해결은 너희에게 중요하지 않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에 서있기만 한다면 문제는 저절로 해결될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굳게 먹어야할 대상은 그것이 아니다. 오히려 네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멀어질까 두려워하며 그것에 대해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먹어야 한다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에 어떤 문제가 와도 주님께서 해결해주실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것보다는 하나님께 멀어지는 것을 더 두려워하고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우리들은 어떤 어려움과 문제가 와도 두려워 할 필요가 없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밤에 공동묘지를 넘어서 마을을 가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주님을 믿는 사람이라도 무덤을 지나는 것은 무서울 것입니다. 그런데 공동묘지에서 어떤 꼬마 천진난만하게 노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꼬마에게 질문을 합니다. “꼬마야 공동묘지인데 너는 무섭지 않니?”라고 하자 꼬마는 무섭지 않다고라고 이야기합니다. 왜 무섭지 않은지 자세히 물어보자 꼬마가 활짝웃으면서 하는 말이 우리 아빠가 이 묘지 관리인이거든요라고 대답했답니다. 꼬마가 공동묘지를 무서워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아빠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바로 아빠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책임져주시기 때문에 우리들은 어떤 어려움이 와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집중할 것은 이런 어려움과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문제를 해결해 주실 우리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적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서 자신에게 멀어지는 것을 이야기하셨습니다. 잘 생각해봅시다. 우리들은 항상 어려움이 있고 문제가 있을 때마다 어떻게든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에 집중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우리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함께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문제에 집중하기 보다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들은 한해 동안 살아가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얼마나 멀어져 갔습니까? 그런데 더 무서운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간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나 자신과 관련된 어려움과 문제에 대해서는 걱정하고 두려워 하지만 정작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강하고 담대하라라고 이야기하십니다. 우리들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겠다는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져고 결단해야 합니다. 그동안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함에 대해서 노력하지 않았다라면 이제부터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을 말씀을 묵상하고 읽기를 통해서 좀더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먹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든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아가 신앙도 성장되어지는 역사가 여러분들에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과 함께 하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우리들이 어려움과 문제에 대해서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먹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교회 성장 그리고 신앙성장의 비결 중 한가지를 말씀 묵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하나님께 가까이 할 때 모든 문제를 해결 해주시고 우리들을 형통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3 [주일설교] 다시 걷기-변화된 삶으로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39 0
253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6 0
2531 [특별새벽기도] 소망하기!(고난주간5) 롬8:18-25절 최용민목사 2026.4.3 42 0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09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6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7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49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10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2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7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6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5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58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5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7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3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6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4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2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