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왕하강해5)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금요설교
 
[금요설교]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왕하강해5)
 본문말씀 : 왕하4:1-44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20.1.3
조회 : 9,114   추천 : 0  
본문 : 왕하4:1-44절   열왕기하 강해5
제목 :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들어가는 말  
 여러분은 슈바이처를 잘 아실 것입니다. 이분은 철학, 신학, 음악, 의학 등의 네 부분의 박사학위를 가진 탁월한 인재였습니다. 그러나 슈바이처는 그 보장된 삶을 뒤로하고 아프리카의 원시부족들을 섬기는 삶을 살았습니다. 어느날 슈바이처가 섬기는 곳에 찾아온 한 사람이 다음과 같이 말을 했다고 합니다. ‘왜 당신과 같은 사람이 꼭 이렇게 고생스럽게 살아야 합니까?’  이때 슈바이처는 ‘나를 동정적으로 보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손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아십니까?’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또, 여러분은 테레사 수녀를 잘 아실 것입니다. 그녀는 인도의 극빈자들과 아이들을 위하여 한 평생을 사신 분입니다. 테레사 수녀의 노년에 미국의 한 기자가 방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제 연세도 많으신데 쉬면서 편히 지내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그러자 테레사 수녀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굶어 죽고 병들어 죽는 저 수십만의 생명을 예수께서 보신다면 아마 편히 앉아 쉬지 않으셨을 겁니다.’ 여러분! 슈바이처, 테레사수녀를 보며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그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간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지 않고는, 그 원시부족들과 가난하고 위험한 곳에 평생을 살수 없기 때문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간 엘리사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 모두도 엘리사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더 정확히 말을 하면, 하나님의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섬기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원하십시다.
 오늘 본문은 엘리사가 행한 4가지 기적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 1-7절까지는 가난한 과부를 위해 기름 한병으로 많은 그릇을 채우게 하는 기적을 소개합니다. 둘째, 8-37절까지는 엘리사를 극진히 대접하던 수넴의 나이 많은 노부부에게 아이를 갖게 하는 것과 그 죽은 아이를 다시 살려내는 기적을 소개합니다. 셋째, 38-41절까지는 가난했던 선지생도들이 들의 풀을 뜯어 죽을 끊여 먹었는데 그 풀속에 독초가 들어가 음식을 못먹게 되자 그 독을 해독하는 기적을 소개합니다.  넷째, 42-44절은 보리떡 20개와 약간의 채소로 100명을 배불리 먹고 남기는 기적을 소개합니다. 

 그렇다면, 엘리사가 행한 4가지 기적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교훈은 과연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엘리사처럼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사모하고, 구하고, 얻으라는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교훈이 더 있을까요?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들이 얻을 수 있는 첫 번째 교훈은, “엘리사의 소원이 성취”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기적을 일으킨 것과 소원을 이룸이 무슨 상관인가? 싶은 생각을 하실 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오늘 엘리사가 기적을 일으키는 능력을 갖게 된 것은 그의 간절한 소원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엘리사는 무엇을 소원했습니다. 왕하2:9절을 보면, 엘리사는 승천하기 전에 스승인 엘리야에게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라고 구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엘리사는 엘리야보다 2배로 능력을 갖기를 소원했습니다. 그리고 그 소원과 간구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스승보다 더 큰 능력을 행하는 선지자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본문인 것입니다.

 좀더 자세히 확인해 보도록 합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의 4가지 기적중에 엘리사의 스승인 엘리야를 연상하게 하는 사건이 2개가 있습니다. 첫째는, 과부 여인의 기름병 기적이고, 둘째는, 수넴여인의 죽은 아들을 살리는 기적입니다. 이 2개의 사건은 엘리야를 연상하게 하는 사건입니다. 그렇습니다. 왕상17장에 보면, 엘리야가 가난한 과부의 가루와 기름을 마르지 않게 하는 기적을 행했습니다. 또, 그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려주는 기적을 행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도 엘리사가 엘리야를 연상하게 할 만한 기적을 행한 것입니다. 그런데 조금만 더 자세히 살펴보면, 엘리사가 행한 기적이 엘리야가 행한 기적보다 더 탁월한 기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엘리야 기름병을 마르지 않게 한 사건의 시작은 가난한 여인에게 엘리야가 먹을 것을 공급받기 위한 기적이었지만, 엘리사의 기름병 기적은 가난한 선지생도의 아내와 가족을 먹이기 위한 기적입니다. 또, 엘리야는 생명을 잃은 아이를 살려내는 기적을 행했지만, 엘리사는 생명을 갖게 하는 기적이 먼저 선행되고, 죽은 아이를 살리는 기적을 행한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엘리사는 그의 스승 엘리야보다 더 능력을 얻은 사람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땅을 살아가며 어떤 소원’을 품고 계십니까? 돈을 많이 버는 것,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좋은 집에 사는 것..., 이런것은 세상 사람들도 품는 소원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품은 소원은 무엇입니까? 우리들이 오늘 본문의 엘리사를 보면서 우리들이 배울수 있는 것은, 우리도 엘리사처럼 거룩한 소원을 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엘리사처럼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갖는 소원만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런 능력이 있으면 좋지요? 하지만, 그런 능력만을 품으라는게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늘 품어야 할 소원은 무엇입니까? 더욱 은혜를 경험하는 것, 시간을 더할수록 신앙과 믿음이 더욱 성장하고, 성숙해가는 것, 더 감사가 많아지는 것, 더 기도를 열심히 하고자 하는 것, 더 주님을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것..., 등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하는 그런 거룩한 소원을 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지금 여러분은 그런 거룩한 소원을 품고 계십니까? 혹시 여러분 중에, 내 나이가 몇살인데,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걸 소원으로 품냐고..., 물으실 분이 계십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우리들이 천국에 들어가기까지 끊임없이 신앙의 성장하고 자라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신앙의 성장과 자라남을 사모하고, 간구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 모두가 엘리사처럼 더 나은 그리스도인으로, 신앙이 더욱 성장하고 자라가는 은혜와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2.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들이 묵상할 것은, 그렇다면, 엘리사가 스승보다 더 나은 능력을 가진 선지자로 세워질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가? 를 묵상하도록 합니다. 여러분은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선은 엘리사의 마음에 소원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맞습니다. 소원함이 있어야 더 나은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갈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엘리사가 스승보다 더 나은 능력을 가진 선지자가 될수 있는 이유가 보입니다. 그런데 눈이 아닌, 마음으로 볼수 있는 이유가 나타납니다. 

 그게 도대체 뭔가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엘리사가 행한 4가지 기적의 특이한 점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 본문에 엘리사가 행한 기적은 다른 본문에서 다른 사람들이 행한 기적과 다른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기적이 일어날 때, 그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의 기도나 순종이 동반되게 됩니다. 예를들면, 누가 기도했더니 또는 누가 순종했더니 기적이 일어났다는 식일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경우에는 엘리사가 기적을 일으킬 때, 죽은 아이를 살리는 기적을 제외하고는 3가지 기적에서 엘리사의 기도나 순종이 동반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엘리사가 기적을 일으킬 때 하나님의 지시나 명령에 의해 기적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엘리사가 원해서 즉흥적으로 기적을 일으켰다는 말입니다. 물론, 이 말을 엘리사가 원하면, 언제든지 기적을 행할 수 있는 대단한 사람이라는 말을 하는게 아닙니다. 그럼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요?

 여러분! 다시 오늘 본문을 생각해보십시오! 오늘 본문에서 엘리사에 의해 4가지 기적을 경험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게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아픔과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절망과 눈물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선지생도가 되었다가 병에 결려 죽은 남편, 그리고 너무 가난해서 아이들을 다른 사람의 종으로 보내야 하는 그 과부의 마음을 생각해보십시오! 또, 오래도록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노부부의 마음을 생각해보십시오! 그리고 힘들게 얻은 아이가 갑자기 죽게 되었을때, 그 노부부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또, 먹을 것이 없어도 들에서 아무 풀이나 뜯어다 먹는 길갈의 선지생도들의 고통은 어떻겠습니까? 여러분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아픔과 고통, 절망과 눈물속에 살던 사람들임을 알 것입니다. 그리고 엘리사가 한 일은 무엇입니까? 단순히 기적을 행한 것만이 아니라, 그들의 아픔과 절망, 눈물속에 있는 사람들을 돕고, 위로하고, 돌보는 일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엘리사가 그들을 위로하고, 돕는 일을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런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그런 그들을 보며, 마음 아프시고, 안타까워하시고, 돕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엘리사가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굳이 기도가 필요없었고, 순종이 필요 없었던 것입니다.  물론, 엘리사만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수넴의 한 여인도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일에 힘쓰는 엘리사를 위해 늘 음식을 대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엘리사를 위해 잠을 자고, 묵상하고, 쉴수 있도록 그만을 위해 방도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게 쉬운 일입니까? 정말 귀한 마음을 품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귀한 일을 할수 있었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또, 42절을 보면, 무명의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는 바알 살리사에서부터 처음 만든 보리떡 20개와 약간의 채소를 길갈의 선지생도들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참 귀한 마음입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어떻게 이렇게 귀한 일을 할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그 사람도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이 가장 강조하고자 하는 엘리사의 모습은,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 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엘리사는 하나님의 능력도 갖게 된 것입니다. 결국, 엘리사의 더욱 강해짐은 그가 하나님의 마음을 품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도 엘리사처럼 더 나은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가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엘리사가 품은 것처럼 여러분도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일이야 말로, 진정한 신자의 능력입니다. 신자의 진정한 능력은,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그 하나님의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듯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될 때, 우리의 신앙이 성장하게 되는 것이고, 신앙의 능력도, 하나님의 역사도 경험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우리들의 신앙이 더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지 못하고, 하나님의 느끼지 못하고, 내 마음만 느끼고, 내 마음만 품고 살아가는 이기적인 마음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한다면, 내 마음만 품고 살아가는 이기적인 마음, 자기중심적인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여러분 나폴레옹이 실패한 이유를 아십니까? 그에게 친구가 없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나폴레옹은 지극히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인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가 황제가 되었을 때에도, 자기 손으로 왕관을 썼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무엇이라고 말을 합니까? 빌2:5절에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하나님의 마음을 품도록 합시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서로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 나라와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북녘동포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등 그래서 우리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그 마음을 품고 살아갈수만 있다면, 여러분은 정말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천하무적이 될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두려울 것이 없고, 못할 것이 없는 그리스도인이 될것입니다. 또, 여러분이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고, 교회의 부흥을 주도하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귀한 일군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품을수 있어야 합니다.

  3.그러므로 이웃을 돌아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을 수 있을까요?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자기 계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생각하는지,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열심히 묵상해야 합니다. 물론, 묵상이라는 말은 읽는 차원이 아닙니다. 묵상이란? 엄밀히 말하면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소원을 찾는 것입니다.  둘째는,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갖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도 그들에게 관심을 갖고, 마음을 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서로를 바라보면서, 그들이 지금 무엇으로 고통하고 있는지, 지금 무엇 때문에 눈물 흘리고 있는지, 또, 여러분의 이웃을 보며, 하나님께서 그를 향한 어떤 마음을 품고 계실까? 하나님께서 그를 향해 무엇을 해주시기를 원하실까? 를 관심 갖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셋째는, 서로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기도하십시오! 유기성형제의 ‘아버지의 마음’ 라는 찬양의 가사입니다.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 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 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 몸이 아버지의 마음알아 내 모든 삶 당신의 삶되기를.’ 이런 기도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넷째, 여러분이 도울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노력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하나님 자신의 마음을 더 많이 느끼고 품을 수 있게 하실 것입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성경은 우리들에게 주님의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엘리사 처럼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하는 거룩한 소원을 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품어야 합니다. 특별히 이웃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소원을 품고 이루고자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매일 매일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품고, 그 마음을 이루고자 하는 진정으로 강하고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405 [금요설교] 체험보다 더 중요한 것! 고후12:1-5절 최용민목사 2025.10.3 889 0
404 [금요설교] 신앙의 기초! 삼상14:1-15절 최용민목사 2025.9.5 875 0
403 [금요설교] 하나님을 기쁘시게! 고후5:8-10절 최용민목사 2025.8.1 977 0
402 [금요설교] 축복받는 삶! 삼하6:1-15절 최용민목사 2025.7.4 1619 0
401 [금요설교] 균형(均衡)이 중요합니다! 고전16:13-14절 최용민목사 2025.5.2 1729 0
400 [금요설교] 나쁜 감정 해결하기! 창37:18-28절 최용민목사 2025.4.4 1638 0
399 [금요설교] 순종의 가치! 출5:22-23절 최용민목사 2025.1.31 2683 0
398 [금요설교] 기도해야 합니다! 막1:35-39절 최용민목사 2024.11.6 2302 0
397 [금요설교] 감사는 하나님의 뜻! 살전5:18절 최용민목사 2024.11.1 2805 0
396 [금요설교] 절망에 빠지는 이유!(열왕기하 강해11)   왕하6:24-7:2절 최용민목사 2020.2.21 7537 0
395 [금요설교] 가장 큰 위기는 무엇인가?(열왕기하 강해10)   왕하6:8-19절 최용민목사 2020.2.14 6407 0
394 [금요설교]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까?(열왕기하강해9)   왕하6:8-23절 최용민목사 2020.2.7 8475 0
393 [금요설교] 협력을 통해 일하시는 분!(열왕기하 강해8)   왕하6:1-7절 최용민목사 2020.1.31 7408 0
392 [금요설교] 계속 신앙이 성장해야 합니다!(열왕기하 강해…   왕하5:15-27절 최용민목사 2020.1.17 9177 0
391 [금요설교] 하나님을 기쁘시게!(열왕기하 강해6)   왕하5:1-16절 최용민목사 2020.1.10 12740 0
390 [금요설교]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왕하강해5)   왕하4:1-44절 최용민목사 2020.1.3 9115 0
389 [금요설교] 위기 가운데 나타나고 자라는 신앙!(왕하강해…   왕하3:1-27절 최용민목사 2019.12.27 9547 0
388 [금요설교] 인정받는 그리스도인!(열왕기하 강해3)   왕하2:12-25절 최용민목사 2019.12.20 8902 0
387 [금요설교] 이 땅이 전부가 아닙니다!(열왕기하강해2)   왕하2:1-11절 최용민목사 2019.12.13 8334 0
386 [금요설교] 하나님께 경고 받을 때! (열왕기하 강해1 )   왕하1:1-18절 최용민목사 2019.12.6 8957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