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왕하1:1-18절 열왕기하 강해1
제목 : 하나님께 경고 받을 때!
들어가는 말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리틀보이’라는 이름의 원자폭탄이 떨어졌고, 그로인해서 35만명이 죽음을 당했고, 헤어릴 수 없을 정도의 원폭피해자들이 생겨났습니다. 그런데 주목할 만한 것은 원자폭탄이 투하되기 몇일 전에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지역에 경고 전단지가 배포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히로시마, 나가사키 시민들에게 경고한다! 모든 시민은 8월 6일 아침 8시까지 20km 밖으로 대피하라!’ 라는 경고가 주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이 경고 전단지를 받아본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경고를 인정하지 않았고, 겨우 소수의 사람들만 경고를 듣고 대피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고를 무시한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하나님께 심판의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경고를 무시함으로 죽음을 맞게 된 북이스라엘의 아하시야 왕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경고하시는 하나님을 배우고, 우리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신앙의 바른 길을 걸어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2)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경고하시는 하나님
오늘 본문은 아하시야왕의 위기와 죽음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1절을 보면, 아하시야가 왕이된 후 모압사람들이 이스라엘 배반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2절을 보면,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궁정 난간에서 떨어져 다쳐서 병에 걸리게 됩니다. 그때 아하시야왕은 자신의 신하들을 에그론의 신인 바알세붑 신전으로 보냅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병이 나을지, 낫지 않을지를 묻기 위함입니다. 그 정도로 아하시야는 심각한 병을 앓게 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3절을 보면 왕의 명령을 받고 바알세붑 신전으로 가던 신하들이 엘리야를 만나게 되고, 엘리야가 아하시야의 불신앙적인 행위를 책망하고 그가 낫지 못하고 죽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게 됩니다. 그리고 5절을 보면, 엘리야의 예언에 깜짝놀란 신하들은 되돌아와 왕에게 엘리야의 말을 전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하시야왕은 몹시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오십명의 군대를 보내어 엘리야를 체포해 오게 했습니다. 죽이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10절을 보면, 아하시야가 보낸 그 오십명의 군사들이 하늘에서 내린 불(벼락)에 의해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그런데도 아하시야왕은 또 다시 오십명의 군대를 보냅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하늘에서 불(벼락)이 내려와 그 오십명을 죽였습니다. 그런데도 아하시야는 또 다시 오십명의 군대를 보냅니다. 그런데 세 번째 보냄받은 오십부장은 엘리야 앞에 무릎을 꿇고 생명을 구하기를 간청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그 오십부장을 따라 아하시야에게 갈 것을 명령하십니다. 그리고 왕 앞에 도착한 엘리야는 아하시야왕에게 다시한번 죽을 것을 예언합니다. 그리고 그 예언대로 아하시야는 죽고, 여호람이 대신하여 왕입니다. 이것이 우리들이 묵상해야 할 말씀입니다.
우선,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첫 번째는 교훈은, “하나님은 경고하시는 분” 이라는 점입니다. 더 정확히 말을 하면,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잘못을 경고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아하시야왕에게 어떤 방식으로 경고를 하셨습니다. 그것은 아하시야 왕에게 위기를 격게 하심으로 경고하셨습니다. 먼저 1절을 보면, 아하시야가 왕이된후 모압이 이스라엘을 배반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기록속에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만큼 아합왕이 죽은 이후에 이스라엘의 세력이 약해졌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압은 다윗시대부터 속국이 되어 계속해서 조공을 바쳐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더 이상 조공을 바치지 않게 되었고, 그래서 경제적으로도 더욱 어려웠을 것입니다. 우선 모압의 배반만 봐도 이스라엘이 얼마나 큰 위기 가운데 있는가를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2절을 보면, 이스라엘의 왕인 아하시야왕 마저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에 걸리게 됩니다. 그런데 그 병이 좀처럼 낫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은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에도 위기이지만, 아하시야왕 개인에게도 심각한 위기 상황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아하시야에게 이런 경고들을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아하시야왕과 이스라엘의 죄악 때문입니다. 특별히 아하시야왕의 죄악 때문입니다. 즉, 우리들이 지난시간 묵상했던로, 여로보암의 길로 행했으며,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기는 악행을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더 이상 아하시야왕이 그 반복되고, 끊어버리지 못하는 죄악을 더 이상 행하지 않게 하시기 위해서 이와같은 경고를 하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죄악들, 우리안에 잘못을 고치시기 위해서 경고하시는 분이라는 점을 알수 있습니다. 바로 경고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을 보아도, 이와같이 경고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쉽게 찾아 볼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경고하셨고, 노아를 통해 죄가 관영한 세상에 홍수의 심판이 있게 될것을 경고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만한 애굽과 바로왕에게 10차례나 경고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범죄한 이스라엘을 경고하셨습니다. 특별히 예수님께서도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화있을진저' 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우리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도 경고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혹시, 지금 여러분의 삶속에 하나님께서 경고하실만한 일은 없습니까? 여러분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더욱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삶속에 일어나는 일들 중에 하나님의 경고로 주어진 일들은 없는가? 입니다. 먼저 기억할 것은, 우리의 삶에 일어나는 어떤 일이든 우연이 되어지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일이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에 근거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에 일어나는 일들이 하나님의 경고하심 일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예를들면, 오늘 본문의 경우와 같이 어떤 어려움과 아픔의 사건을 주시는 방법을 통해서 경고하십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우리의 기도가운데 하나님께서 침묵하심으로 경고하십니다. 엘리제사장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또, 사람의 입을 통해서 경고하십니다. 예를들면, 노아시대에 노아를 통해서 경고하셨습니다. 또, 세례요한을 통해서 경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설교시간을 통해서, 또는 누군가의 입을 통해서 잘못을 지적하게 하심으로 경고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게 하는 영적인 궁핍이라는 방식으로 경고하기도 하십니다. 아모스 시대에 그러했습니다. 또는, 우리의 마음에서 기쁨을 빼앗아 가시는 방식으로도 경고하십니다. 또는 어떤 일의 실패를 격게 함으로, 또는 뜻하지 않은 문제를 격게 하심으로 경고하시기도 합니다. 물론, 정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축복받을 만한 사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축복을 주시고, 일이 잘되게 하시는 방식으로도 경고하십니다. 예를들면, 야곱을 보십시오! 성경이 야곱을 처음 소개할 때, 그는 욕심쟁이고, 거짓말쟁이고, 조건부 신앙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빈손을 집을 떠난 야곱이 엄청난 거부가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시시때때로 하나님을 의심했고, 원망했고, 금송아지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에게 매일 먹을 양식을 주시고, 불구름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보호하셨으며, 40년간 그들의 옷과 신이 낡지 않게 하셨고, 그들은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인 가나안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또, 여로보암2세를 보십시오! 그는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하며 온갖 악을 행한 악한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통치기간 동안에 엄청난 복을 주십니다. 그래서 솔로몬시대와 영토가 비슷할 정도로 번성하게 됩니다. 이 말은 결국, 정치, 군사, 경제적으로 엄청난 복을 받았다는 말인 것입니다. 참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경만이 아니라, 우리 주변을 보아도 축복을 받을 만한 사람인 아닌데도 불구하고 축복을 받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구체적으로 말을 하면,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는데 일이 잘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믿음에서 거리가 멀어졌는데도 사업이 잘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그리스도인답지 못한 죄를 짓고 살아가는데로 생각지도 못한 형통을 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도 하나님은 우리를 경고하십니다. 물론, 이런 식의 경고는 최후의 경고일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도 우리를 경고하십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경고하실때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상은, 우리들이 사랑하는 사람, 애착을 갖는 일, 중요하게 여기는 일..., 등입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우리들이 하나님의 경고를 심각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다윗이 간음과 살인의 죄를 저질렀을때, 그의 잘못된 행위를 경고하실 때 그의 아들에게 심각한 질병을 주시는 방법을 사용하셨습니다. 또, 바로왕의 강팍함을 경고하실때에도 그의 장자를 통해 경고하셨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우리들이 경고를 받고, 경고의 심각성을 알게 하시기 위해 우리들이 아끼고 사랑하는 것들을 사용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그리고 여러분이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나 일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 진지하게 하나님의 경고를 생각할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다시한번, ‘하나님께서 나에게 경고하고 있는 징조들이 없는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뭔가 생각되는 일이 있으십니까? 그렇다면, 경고받은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관심을 갖아야 할 것입니다.
2.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압의 배반, 그리고 중병에 걸리는 방식으로 아하시야왕의 죄악을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아하시야왕은 그런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경고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죄악에서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하나님께서 최후의 경고를 오십명의 군사들에게 내리시는 것을 보면서도 전혀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자신의 죽음을 예언한 엘리야를 잡아서 죽이고자 하는 일을 행했습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한 것입니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습니까? 17절에 ‘엘리야가 전한 말씀대로 죽고’ 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가 왕이된지 2년만에 죽음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경고를 무시한 아하시야왕의 최후였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기에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첫째로, 하나님께서 아하시야왕을 경고하시고, 그 경고로 끝나지 않았다는 점을 알수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의 잘못을 지적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경고하십니다. 그러나 말뿐인 경고, 겁만 주기 위한 경고를 하는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경고하셨지만, 그 경고를 무시한 그들에게 형벌을 주셨고, 그들을 에덴 동산에서 내 쫓김을 당했고, 죽음을 격게 되었습니다. 또, 노아를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홍수의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홍수의 경고를 무시했고, 그 결과 그들에게 홍수가 임하게 되어 모두 죽음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또, 바로왕에게 이스라엘을 해방시키지 않으면 장자를 죽게 할 것이라는 경고했지만, 바로왕은 그 경고를 무시했습니다. 그 결과 바로 장자가 경고대로 죽음을 당하게 됩니다. 얼마전에 묵상한 아합왕의 경우에도, 전쟁터에 나가면 거기서 죽을 것이라고 하나님이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경고를 무시한 아합은 전쟁터에서 죽음을 당했습니다. 또, 하나님은 사울왕에게 불순종하면 하나님이 버리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런데도 그 경고를 무시한 사울왕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습니다. 그 결과 버림받은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이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농담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냥 말한번 해보는 분도 아닙니다. 그 경고대로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삶속에 하나님의 경고가 주어졌다면, 우리들은 그 경고를 무시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둘째로,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경고받은 일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아하시야왕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경고하심 속에서도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했고, 자신이 무엇 때문에 하나님께 경고를 받았는지를 찾고자 하지도 않았고, 하나님 앞에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는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아하시야가 왕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실패한 이유를 찾을수 있습니다. 그것은 그가 죄를 지었음이 아닌,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경고가 현실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아하시야 같은 그리스도인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즉, 지금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경고하심이 있음을 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우리가 잘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우리는 점검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다해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께 경고받는 그 일을 중단해야 하고, 그 일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경고가 우리들에게 현실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신앙의 실패자가 될 것입니다.
3.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들이 마지막으로 묵상할 것은, “하나님께서 왜 경고하실까?”에 대해서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아하시야왕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경고하시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포기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회개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고, 가장 궁극적인 이유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게 하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말씀대로 순종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오늘 본문에서는 엘리야의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15절을 보면, 여호와의 사자가 엘리야에게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고 함께 내려가라 하신지라’ 라고 말을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자 엘리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하시야왕에게 갑니다. 그리고 그 앞에서 죽게 될 것을 예언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에 대한 순종이 쉬운 것이 아닐 것이라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렇지만, 엘리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말씀을 따랐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경고하시는 가장 궁극적인 이유는, 우리가 엘리야 같은 삶을 살아가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그런 삶이야 말로 가장 복된 삶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하나님은 우리를 경고하시는 분이십니다. 지금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경고하심은 없습니까? 아하시야왕 같이 깨달지 못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회개하고 돌이켜야 합니다. 그리고 더나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복된 삶을 회복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경고받는 신자가 아닌, 칭찬과 축복받는 신자의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